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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9월 30일까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하반기 소규모 노후주택 안전점검 신청을 접수한다.안전점검에서는 △건축물 주요 구조부의 손상·균열 여부 △담장·축대 등 주변 시설물의 안전상태 △누수·부식 등 노후화에 따른 위험요인을 살펴본다.점검 대상은 30년 이상이면서 2층 이하, 연면적 500㎡ 미만 노후주택이다.점검을 희망하는 소유자 및 관리자는 신청기간 내 관련 신청서를 공공건축안전사업소 지역건축안전센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안전점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지역건축안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시는 육안점검을 중심으로 현장 여건과 시설물 상태를 종합 확인하고 안전상 우려되는 사항은 소유자에게 보수·보강을 안내할 계획이다.이은형 공공건축안전사업소장은 “오래된 주택일수록 작은 위험요인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하반기에도 노후주택의 안전상태를 꼼꼼히 살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립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시민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15개의 특별·정기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독서의 달 한 달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작가와의 만남, 공연, 전시, 독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오는 9월 13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5번 레인’을 집필한 은소홀 작가와의 만남이 준비돼 창작 과정과 작가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9월 17일에는 시민을 대상으로 나태주 시인과 시를 매개로 삶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어린이들을 위한 ‘이야기 구출 대작전’뮤지컬도 9월 19일 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선보인다.태블릿으로 동화를 빠르게 접했던 주인공 ‘똑순이’ 가 세종대왕을 만나 책을 천천히 읽고 이해하는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는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공연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와 함께 도서관 로비에서는 그림책 ‘달님 왜 따라와요’ 원화 전시와 연체자의 독서활동을 다시 지원하기 위한 ‘연체탈출 독서출발’행사 등이 운영된다.프로그램 참여 모집은 오는 9월 2일 오전 10시부터 세종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별 모집 대상과 인원,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민선 4기 책임행정 강화와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실효성이 적거나, 기능 중복, 운영 실적이 미미한 위원회를 통합·폐지한다. 현재 세종시 산하 위원회는 지난 6월 말 기준 총 226개이며 정책결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외부 전문가, 시민 등의 의견을 듣기 위해 설치·운영 중이다. 하지만 일부 위원회의 경우 운영실적이 저조하거나, 위원수가 과도한 탓에 예산낭비 등 문제가 지적돼왔다. 이에 따라 시는 법령상 강행 규정으로 설치된 106개를 제외하고 120개 위원회에 대해 정비 가능 여부를 검토했으며 그 결과 45%에 해당하는 54개 위원회에 대해 통·폐합, 축소 운영, 비상설화 등을 우선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정비대상 54개 위원회에 대해 업무 효율성 등을 고려해 연내 일괄개정안을 마련하고 내년 1분기 이내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사전상담을 통해 임의적인 위원회 신설을 지양하고 다양한 분야의 시민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위원 위촉 시 중복 및 연임 제한 등도 검토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수경 기획조정실장은 “신속한 위원회 정비를 위해 조례 개정을 일괄 개정으로 추진하고 정책 추진과정에 전문가나 시민 의견을 들어야 하는 사항은 공청회, 토론회, 온라인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제78회 정례회 기간 중인 7일부터 12일까지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예비 심의한 데 이어 조례안 13건 및 동의안 20건, 기타 안건 3건을 심사했다.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022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기정예산 9,092억원 대비 총 647억원을 증액한 9,739억원 규모로 편성·제출 됐다. 행정복지위원회는 7일과 11일 추경 예산안 심의와 계수 조정을 거쳐 충청권 생활문화 축제 등 4개 사업에서 1억 1,900만원을 감액하고 실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원 시설 보강 및 그늘막 설치 등 9개 사업에서 1억 1,900만원을 증액했다. 12일 열린 6차 회의에서 행정복지위는 조례안 13건 중 10건을 원안 가결하고 3건을 수정 가결했으며 동의안 등 기타 안건 23건 중 22건을 원안 가결하고 1건을 수정 가결했다. 행정복지위원회 임채성 위원장은 제2회 추경 예산안과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심사를 마치며 “각 사업을 면밀히 검토해서 이번 추경 예산을 적기에 집행하고 조례 제·개정과 민간 위탁 동의안 등의 실효성을 높이도록 체계적인 후속 조치를 위해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심사한 세종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조례안 등과 함께 10월 19일 제7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78회 정례회 기간 중인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심사하고 2022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22년 제2회 추경 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648억 4,916만 6천원 증액한 8,427억 5,132만 9천원으로 편성됐다. 계수 조정 결과 전통시장 키즈카페 조성사업 등 4개 사업에서 4억 3,700만원을 감액하고 택시 카드 수수료 및 모뎀 통신료 지원사업 등 2개 사업에서 2억 9,900만원을 증액했다. 산업건설위는 제2회 추경 예산안 심사에서 코로나 상황과 유류비 부담 가중에 따라 운송수지 악화를 감안해 택시 운수 종사자를 위한 사항은 증액했으며 사업의 긴급성이 없거나 사업 계획의 보완이 필요한 사업들은 감액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산업건설위는 조례안 10건과 동의안 5건, 의견 청취 1건,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1건을 심사한 결과 11건을 원안 가결하고 6건을 수정 가결했다. 이순열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시 산업단지 온실가스 감축지원 조례’를 통해 산업단지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효율적으로 감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했다. 윤지성 의원은 ‘세종시 건축기본조례’ 개정을 통해 마을건축가 제도를 도입해 지역별로 특색있는 건축·공간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광운 의원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를 개정해 정비사업 대상 여부의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노후·불량 건축물의 기준을 명확히 규정했다. 박란희 의원은 불용의약품과 폐의약품 배출 장소를 보건소와 읍면사무소, 주민센터 등으로 범위를 넓혀 수거율을 높이고 건강과 환경을 지킬 수 있도록 폐기물 관리 조례를 개정했다. 아울러 산업건설위는 행정복지위원회 최원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시 행복아파트 저소득 원주민의 월 임대료 할증분 감면에 관한 조례’를 가결해 행복도시 건설로 인해 생활 터전을 잃은 저소득 원주민의 주거 안정화를 도모하게 됐다. 한편 산업건설위에서 통과된 안건은 오는 19일에 개최되는 제78회 정례회 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주민 최기자씨가 지난 12일 아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나눔리더 인증패를 전달받았다. 나눔리더는 개인기부자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년 내 일시 또는 약정으로 100만원 이상을 기부 할 경우 나눔리더 인증패를 전달하는 나눔캠페인이다. 최 씨는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하는 연합모금에 매월 정기기부를 하거나 일시 기부를 지속 이어나가며 나눔리더로서 아름동에 희망을 밝히고 있다. 최 씨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함께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허남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최기자 씨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아름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노인의 날’을 기념해 12일 KCC세종공장 후원으로 소정면 노인들에게 파스꾸러미를 지원했다. KCC세종공장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400만원 상당의 파스를 지원했으며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만 65세 이상 모든 노인들에게 우편으로 파스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노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노인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 의식이 확산되길 바라는 차원에서 기획됐다. 윤석헌 KCC세종공장장은 “노인의 날을 맞이해 가정과 지역, 나라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고령화 시대에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13일부터 11월 10일까지 고운동 치유농업모델학습원에서 ‘치유프로그램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치매안심센터 연계 자원봉사자, 치유농업 관계자 등 15명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정원산책 추억의 흙놀이 다양한 소근육 발달체험 인지건강카드 활용 등으로 다양한 감각자극과 식물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습득해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치매안심센터의 ‘치매극복선도단체’에 지정될 예정으로 광역치매센터·치매안심센터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치유농업 프로그램의 효율적 운영으로 치유농업 발전에 앞장설 방침이다. 최인자 소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기에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활동으로 치매대상자나 가족이 치매극복을 위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치유농업 확산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5일까지 농림지에 동시 발생하는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에 대해 합동으로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돌발해충은 5월경 부화를 시작해 7~8월경 성충이 나타나고 3개월 동안 나무수액을 빨아먹으며 그을음병을 유발해 농림지에 피해를 주고 있다. 또한 방제를 하더라도 해충이 인근 농경지나 야산으로 도피했다가 다시 농경지로 날아오는 경우가 잦아 산림과 농경지에서 공동으로 방제에 나서야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이를 위해 시는 날짜별로 성충밀도가 높은 구역을 지정해 방제약제와 장비를 지원하고 농가 자체 방제를 동시에 진행하는 공동방제 활동을 벌인다. 최인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돌발해충을 성충기에 방제하지 못하면 월동란이 늘어나 내년 산림과 농경지에 발생해 주민생활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며 “농업인들은 평소에도 철저한 예방과 방제에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세종농업 영리더 아카데미 운영에 앞서 오는 31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세종농업 영리더 아카데미는 농촌고령화에 대비한 젊은 인재 육성을 목표로 추진하는 청년농업인 육성의 일환이다. 급속한 도시화에 따른 농지면적 감소와 농촌 고령화 등 다양한 농촌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차세대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고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영리더 모집인원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45세 이하 세종농업 영리더 희망자 30여명이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세종농업 영리더 아카데미는 11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운영된다. 교육내용은 농지은행 제도·이용방안 농업인이 꼭 알아야할 세무 농업 시설물 전기안전 실시간소통판매 이해·실습 스마트스토어 운영 전략 사회관계망 브랜딩 전략 등이다. 최인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리더 아카데미 교육으로 청년농업인들의 소득을 향상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는 등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청년농업인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노인의 날을 기념해 13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1,2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대한노인회세종특별자치시지회 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에서는 ‘경로효친’ 사상을 몸소 실천해 귀감이 된 모범노인, 노인복지기여자 등에게 시장상 13명, 보건복지부장관상 3명, 대한노인회지회장상 13명 등 총 2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고령친화도시인 시는 이에 앞서 1세대부터 3세대가 함께하는 가족사진 공모전 ‘행복한 우리가족’을 추진, 수상작 8점을 선정해 시상하고 전시회를 가졌으며 세대공감을 위한 어린이 축하공연도 진행됐다. 최민호 시장은 “시는 앞으로 고령친화도시 재인증을 통해 어르신을 포함한 모든 세대가 함께 살기 좋은 도시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가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엿새 간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하는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사표를 던졌다. 선수, 지도자, 임원 등 134명으로 구성된 세종시 선수단은 유도, 사이클, 펜싱 등 15가지 종목에 참가한다. 세종시 선수단은 18일부터 볼링, 역도 종목 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메달사냥에 나선다. 세종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 금메달 9개,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 등 총 18개의 메달을 목표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예정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애인체육회장은 “대회 참가를 위해서 상시훈련과 강화훈련으로 끝까지 땀방울을 흘린 선수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격려하겠다”며 “멋진 경기력과 좋은 성적을 발휘해 세종시의 위상을 드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함께 뛰는 울산에서 하나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9,322명이 31가지 종목에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