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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10월 15일 ‘2027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및 특수운영직군 종사자 채용시험 계획’을 누리집에 공고했다.이번 채용시험에서는 총 4개 직종에서 49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직종별 채용 예정 인원은 △사서 1명 △특수교육실무사 10명 △조리실무사 35명 △시설관리원 3명이다.응시 자격은 2027년 3월 1일 기준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로 채용 공고일 전일부터 최종합격자 발표일까지 계속해서 세종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다만, 조리실무사는 주소지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원서접수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온라인교직원채용 누리집을 통해 24시간 진행한다.다만, 마감일인 23일은 오후 5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지원자를 위해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 접수도 진행한다.접수 장소는 세종시 한누리대로 2150, 스마트허브Ⅰ 405호다.채용시험은 직종에 따라 서류전형, 체력검정, 1차 시험, 2차 시험 등으로 진행된다.체력검정은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진행하며 1차 시험은 11월 28일 2차 시험은 12월 19일에 실시한다.최종합격자는 2027년 1월 8일 발표할 예정이다.박점순 노사정책과장은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함께 지원하며 교육현장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실 책임감 있고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채용시험의 세부 일정과 직종별 응시 요건 등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새소식-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노사정책과 공무직인사팀으로 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서울·경북·충남교육청과 협력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서·논술형 평가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0월 16일 제주에서 3개 시도 교육청과 ‘AI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 공동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 흐름 속에서 인공지능기반의 서·논술형 평가 및 채점 체계를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기 위해 체결된다.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평가 혁신을 촉진하고 미래를 개척하는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 및 채점 시스템 공동 운영 △서·논술형 문항 공동 개발·검토 △교원 연수 지원을 위한 협의체 구성 등으로 4개 교육청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에 도입할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은 교사와 인공지능가 협력해 학생 답안을 채점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평가 지원 시스템이다.이번 시스템의 도입으로 교사의 채점부담을 줄이고 서·논술형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여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3개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시스템 운영 과정에서 수렴한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서·논술형 평가가 수업과 연계돼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활용해 서·논술형 평가의 신뢰도와 현장 활용도를 함께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사의 전문적인 판단을 뒷받침하는 평가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의 생각과 성장을 깊이 있게 살피는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세종 학생들의 ‘빛나는 오늘, 설레는 내일’을 위해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평가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업 입문자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8월 27일~9월 22일 총 8회 동안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채소·과수·밭작물 재배기술을 비롯해 토양관리, 병해충 방제, 친환경농업, 농작업 안전재해 등 농업 활동에 필요한 기초 과정으로 구성됐다.또한, 농업 분야 인공지능 활용법과 관내 6차산업·치유농업 운영 사례를 배우고 허브 화분 만들기 실습도 진행한다.교육 대상은 모집공고일 기준 세종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며 3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신청은 오는 27일까지 센터 누리집 ‘농업인교육 신청’에서 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센터 인적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 지역기업의 우수 인재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충청북도 충청권 내일이음 취업박람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이번 박람회는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 마련한 대규모 채용 행사로 오는 10월 16일 청주오스코에서 개최된다.박람회에서는 기업과 구직자의 현장면접 및 채용상담, 채용설명회, 취업역량 상담, 일자리정책 안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세종지역 모집 대상 기업은 첨단바이오헬스 또는 미래모빌리티 분야이면서 올해 하반기 채용을 계획한 상시근로자 5인 이상 기업이다.참여기업은 △현장 부스에서 면접과 채용상담을 진행하는 ‘직접채용’△별도 부스 없이 구직자 이력서 접수를 대행하는 ‘간접채용’△기업정보와 채용절차·복지제도 등을 소개하는 ‘채용설명’방식으로 참가할 수 있다.시는 신청기업의 참가자격과 채용 규모, 업종 등을 종합 검토해 최종 참가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선정 기업은 참가비 면제와 채용·면접 부스, 구직자 연계 및 신규채용 인센티브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참가 신청은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 박람회 누리집에서 하면 되고 자세한 모집요건 등은 시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지역 기업이 충청권의 우수한 인재를 폭넓게 만나고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5일 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농산물우수관리 기본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업인 120명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취득 및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농산물우수관리는 생산부터 수확, 유통 단계까지 농산물 위해 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안전성을 확보하는 인증제도로 농업인은 인증 유지를 위해 2년마다 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교육은 김상국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주무관과 한국농식품안전관리원 소속 홍성태 전문강사가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제도를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했다.또 농약 안전사용기준, 위해요소 관리, 영농기록 작성, 인증 준수사항 등의 내용을 공유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은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에 매우 중요한 인증제도”며 “농업인의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확대와 안정적인 인증 유지를 위해 맞춤형 교육 지원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열리는 ‘어린이 한글대왕 선발대회’ 가 예선 심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연의 막을 올린다.세종시는 오는 8일 서울 KBS 신관 아트홀에서 어린이 한글대왕 선발대회 예선 심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KBS 1TV 우리말겨루기와 연계 운영되는 전국 규모 어린이 한글 경연대회로 어린이들에게 한글과 우리말의 가치와 우수성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471명의 어린이가 참가하며 지난 7월 실시한 필기시험과 전년도 대회 성적우수자를 포함해 총 108명이 예선심사에서 본선 진출을 위한 경쟁을 펼친다.예선심사에서는 필기평가와 구술평가로 참가 어린이의 한글·우리말 이해도와 활용 능력, 어휘력, 표현력, 논리적 사고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본선 진출자 8명을 선발한다.다음달 중 진행되는 본선과 결선은 10월 한글날을 맞아 KBS 1TV 우리말 겨루기 방송에서 방영된다.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회는 한글과 우리말에 대한 높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리”며 “어린이들이 한글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즐겁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한글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세종한글축제와 한글런, 한글 국제 인공지능 영상 공모전 등 다양한 문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6일 위원회 구성 이후 첫 현장방문 일정으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 및 수자원 관리 현장을 찾았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이순열 위원장을 비롯한 도시환경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해 크린넷 집하장과 상하수도사업소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며 전반적인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먼저, 제2호 크린넷 집하장을 방문해 쓰레기 수송, 집하 및 탈취 설비의 작동 실태를 점검했다.박병남 위원은 인근 주택가 악취로 인한 지속적인 주민 불편 민원 발생을 지적하며 “악취 원인을 집중적으로 파악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박란희 위원은 “탈취 설비의 효과성 등에 대한 기술진단 결과를 반영해 실효성 있는 시설 개선과 악취 저감 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서 상하수도사업소를 방문해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과 하수 처리 체계 전반에 대해 보고받고 주요 현안 사항을 점검했다.정연희 위원은 “과중한 업무와 열악한 근무 여건 속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안전을 위해 근무 환경이 개선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김학서 위원은 상하수도 요금 현실화율이 개선됐다는 점은 고무적이라고 평가하며 “예산 균형을 맞추기 위한 재정 건전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처리공정 전반에 대한 처리 수준을 검토해 안정적인 수질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이순열 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운영 전반에 대한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요 현안 과제들을 면밀히 살펴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조상호 세종시장이 6일 시청 여민실에서 직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8월 직원소통의 날에서 시정 5기 철학인 시민여상의 자세를 강조하고 직원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마련된 서한순 전 인사혁신처 인재채용국장의 ‘세종의 눈이 답이다’특강의 의미를 강조하며 직원들의 경청을 당부했다.조상호 시장은 “중국 고사에 백성을 위해 생업 기반을 마련한다는 ‘제민지산’과, 백성을 내 상처처럼 돌본다는 ‘시민여상’ 이라는 말이 나온다”며 “오늘 특강을 하는 서한순 전 국장은 시민여상의 자세가 왜 중요한지에 대해 전해주실 것”이라고 소개했다.이어 “8월은 국회와 청와대에 직접 가서 행정수도특별법 제정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뛰는 달이 될 것”이라며 “직원 여러분도 시민을 생각하고 위하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말했다.특강에 나선 서한순 전 국장은 “공직의 책임은 더 보고 더 많이 듣는 것에서 출발한다”며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들을 겪는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해야 하는 이유”고 강조했다.이어 “그렇게 하기 위해 선 시선·시점·시각·시야 네 가지 시선과 경청·청취·청진·겸청 네 가지 경청의 자세가 필요하다”며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는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성과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특강 이후에는 세종시감사위원회 주관으로 지난 6월 ‘인공지능 활용 갑질 근절 캠페인송 공모전’를 통해 접수된 총 30곡 중 최종 우수작을 선정하기 위한 직원 현장 투표가 진행됐다.시는 선정된 캠페인송을 청렴도 향상 및 갑질근절 콘텐츠에 활용해 상호 존중과 배려가 바탕이 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한편 이날 직원소통의 날에서는 정보보호 국가사회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 으뜸세종상, 2026년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유공, 2026년 상반기 자랑스러운 공무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조상호 세종시장이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주요 현안을 건의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조상호 시장은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기능하기 위해 선 안정적인 재정 기반 확충과 국가 핵심 기능 집적, 인공지능 디지털 행정 기반 시설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먼저 조상호 시장은 단층제 행정체계인 세종시의 특수성을 반영한 보통교부세 제도개선을 전면에 내세웠다.조상호 시장은 행안부에서 전국 지자체별로 보통교부세를 배분할 때 적용하는 산식이 기초와 광역을 구분해 설계되어 있어 단층제 구조의 세종시가 역차별받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와 함께 세종시의 주요 세원인 취득세가 최근 급격히 감소하고 공공시설 유지관리비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세종시의 재정 여건이 날로 악화하고 있다고 조 시장은 설명했다.그는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를 해소할 근본적인 대안으로 보통교부세 산정 단가 개선과 함께 정률제 도입, 세종시법상 재정특례 개정 등을 제시했다.아울러 행정안전부가 세종시법에 따라 ‘세종시지원위원회’의 구성원으로 참여하는 만큼 행안부 차원의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세종시의 중장기 발전을 위해 힘을 실어줄 것을 함께 요청했다.이어 조상호 시장은 행정수도 완성과 국정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수도권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의 세종 이전을 건의했다.수도권에 남아 있는 중앙행정기관의 신속한 이전과 함께 정부가 추진 중인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행정안전부 관련 공공·유관기관이 세종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을 요청한 것이다.또한 세종시가 인공지능 정부 구현과 공공 데이터센터 구축의 최적지라는 점을 강조하며 행안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세종 유치도 함께 제안했다.중앙행정기관과 국책연구기관이 집적돼 있어 업무 연계성과 접근성이 뛰어나고 계획도시로서 신규 용지와 기반 시설을 확보하기에도 유리하다는 논리다.이와 함께 국가 대전환의 핵심 국정과제인 행정수도 특별법이 연내 제정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8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보람중학교에서 퇴직 예정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재취업 지원 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퇴직을 앞둔 교육공무직원들이 퇴직 이후의 삶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새로운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생애설계 △건강관리 △재무관리 △이력서 등 구직서류 작성 △진로설계서 작성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총 오후 4시간 동안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재무관리 교육을 통해 연금과 자산을 점검하며 노후 생활 계획을 세웠으며 자신의 강점과 흥미를 바탕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해 진로설계서를 작성하는 등 퇴직 이후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퇴직 예정 교육공무직원들이 안정적으로 제2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재취업 지원과 노후 설계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박점순 노사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이 퇴직을 앞둔 교육공무직원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퇴직 이후를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인생 2막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은 5일부터 6일까지 세종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도 정기회’에 참석해 전국 광역의회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펼쳤다.정기회 첫날인 5일에는 본 행사에 앞서 지역균형성장과 행정수도 완성을 주제로 한 사전 논의가 이어졌다.서울, 전남광주, 인천, 대전, 경기, 충북, 충남, 전북, 제주 등 9개 시·도의회 의장들이 세종시의회를 찾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고 참석자들은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에 함께 전력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이어진 정기회는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전국 16개 시·도의회 의장단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개회식을 시작으로 간담회, 본회의, 현안 토론 및 만찬 등의 일정으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본회의에서는 ‘2026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요 업무 보고’1건이 보고 안건으로 접수돼 그간의 추진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이 공유됐다.이어진 안건 심의에서는 △제20대 전반기 회장 선출의 건 △제20대 전반기 임원 선임의 건 △차기 회의일정 결정의 건 등 총 3건이 심도 있게 논의되고 최종 의결됐다.본회의에는 조상호 세종시장도 참석해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에게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며 행정수도특별법이 연내 제정될 수 있도록 각 시·도의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안신일 의장은 “행정수도의 상징성을 지닌 세종에서 전국 시도의회 의장님들을 모시고 제20대 전반기 지도부를 구성하는 뜻깊은 정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의의가 있다”며 “새롭게 출범하는 협의회 회장단과 함께 전국 광역의회가 더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방의회의 자치권과 독립성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이어 “행정수도 완성은 세종만의 과제가 아니라 국가균형발전의 첫걸음이자, 어느 한 지역이 아니라 전국이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으로 가는 길”이라며 “전국 시도의회가 함께할 때 그 힘이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안 의장은 또 “2026년은 실질적인 자치분권 확립과 지방의회 위상 제고를 이뤄내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며 “세종시의회 역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지방의회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광역의회 간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들을 해결해 나가는 데 모든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5일 전북 김제 타고플라이에서 개최한 ‘2026 세종시 장애인가족 수상레포츠캠프’를 성료했다.이번 캠프는 장애인 가족의 여가스포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세종시에 거주하는 장애인과 가족 등 30명이 참가했다.캠프에서는 이론 대신 실제 물놀이 상황에 적용 가능한 실전 생존수영을 교육해 재난 및 안전사고 대처 능력을 높였다.또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카약과 패들보드, 수상워터파크, 수상놀이기구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임규모 시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캠프가 장애인 가족들에게 건강한 여가활동과 힐링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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