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는 3일 의정활동의 전문성 제고와 체계적인 입법·법률 자문을 위해 입법고문 3명과 고문변호사 1명을 위촉했다.이번 위촉에서는 법률사무소 약속 조신영 변호사가 고문변호사로 최민수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장이 입법고문으로 각각 재위촉됐다.신규 입법고문으로는 유상조 신한대학교 행정정책학과 교수와 정연수 국회의정연수원 겸임교수가 위촉됐다.시의회는 3일 의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이날 참석한 정연수 입법고문과 조신영 고문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입법·법률 자문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안신일 의장은 “세종시가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완성되기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과 전문적인 입법·법률 지원이 중요하다”며 “각 분야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종시의회의 자치입법 역량을 높이고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들의 임기는 2028년 8월 31일까지 2년이며 앞으로 △자치법규 제·개정 △입법정책 △법령해석 등에 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유인호 의원은 3일 오전 10시 세종시의회 의정실에서 ‘학생도박 실태점검 및 예방대책 마련 간담회’를 열고 관계기관 및 학부모단체 등과 함께 학생도박 실태와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실효적인 예방대책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손인수·강해정·곽효정·이재준 의원을 비롯해 세종시교육청, 세종시청, 세종경찰청,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세종충북 도박문제 예방치유센터, 학부모회장연합회,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등에서 30여명이 참석해 학생도박 예방과 대응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유인호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학생도박은 우리 아이들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문제인 만큼 더 이상 일부 학생의 일탈로만 바라봐서는 안 된다”며 “학생들이 도박으로 인한 피해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실효성 있는 예방·대응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간담회에서는 청소년 도박이 주로 또래의 권유를 통해 시작되고 도박 채무와 학교폭력, 정신건강 문제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조기 발견과 개입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특히 단순 강의나 홍보물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참여형 예방교육을 확대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또한 학부모가 자녀의 도박 징후와 신고·상담 방법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와 교육을 제공하고 학교 현장에서 위기 학생을 발견했을 때 관계기관과 신속하게 연계할 수 있는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아울러 참석자들은 학생도박 문제를 어느 한 기관의 역할에 맡기기보다 학교와 가정, 교육청·시청·경찰청·전문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예방부터 발견, 상담·치유,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세종형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유인호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느끼는 학생도박 문제의 심각성과 기존 대응체계에서 보완해야 할 부분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오늘 논의된 사항들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이어 “학부모님들께서도 ‘도박을 하는 학생이 내 아이일 수도 있다’는 마음으로 오늘 논의된 내용을 주변과 공유하고 자녀를 한 번 더 세심하게 살펴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유인호 의원은 이번 간담회 논의를 토대로 ‘세종시교육청 학생 도박예방교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보완해 오는 제109회 정례회에서 대표 발의할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과 소정면이 주민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알쯔사랑, 세종광역치매센터와 14일 ‘알쯔카페’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일형·김병민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이규인·김한식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김진 알쯔사랑 대표, 김정란 세종광역치매센터장 등 22명이 참석했다. 4개 단체 및 기관은 알쯔카페 사업계획을 수립해 ‘2023년 마을공동체 육성지원사업’에 응모했으며 지난 4월 공모에 선정됐다. ‘알쯔카페’는 연서와 소정면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및 이슈 탐색 스터디 모임 치매예방 마을강사 양성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등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4개 단체 및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계기로 주민 주도적 치매예방활동과 치매친화적 마을 환경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 이후에는 연서·소정면 지사협 위원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마을강사 양성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을 수료한 위원들은 올해 연서·소정면에 소재한 경로당을 순회하며 뇌운동, 인지강화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 알쯔사랑 대표는 “급속한 고령화로 치매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닌 내 가족, 내 이웃, 우리사회의 일이 됐다”며 “알쯔카페사업이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구축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시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파리바게트 세종해밀점이 경제 사정이 어려운 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빵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파리바게트 세종해밀점은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해밀동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빵 기부에 나서기로 했다. 손영숙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감사한 마음을 담아 복지 대상자 및 경로당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장진수 파리바게트 세종해밀점 대표는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을 위해 꾸준히 기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고기동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이 14일 ‘2023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이 진행 중인 석곡과선교를 찾아 민간전문가, 안전단체 등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위해 지난달 17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민관합동으로 재난위험시설과 취약시설에서 2023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추진 중이다. 고 부시장은 이날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및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단과 시설물 상태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또한 석곡과선교 현장 관계자들에게 체계적인 안전점검과 진단을 통해 시설물 위험요소 제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줄 것을 주문하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고 부시장은 “방심과 안심은 종이 한 장 차이로 평상시에도 안전점검이 되도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며 “자율점검 실천과 생활 주변의 안전위험요인 제거에 시민들도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공직자들에게 국가안보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14일 경북 포항시 해병1사단과 칠곡군 다부동 전적기념관을 찾았다. 최민호 세종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언론인, 세종시 해병전우회 50여명은 이날 해병 1사단에서 안보태세 유지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애쓰고 있는 군장병을 위문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수륙양용장갑차를 탑승하며 병영체험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후에는 한국전쟁시 북한군의 공세를 저지하고 대구를 사수함으로써 성공적인 인천상륙작전의 여건을 조성한 다부동 전적지와 기념관을 찾아 구국의 정신과 평화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보냈다. 최민호 시장은 “끊임없는 북한의 도발과 안보위협 상황에서 국가를 지키고 평화와 번영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공직자의 투철한 안보의식함양이 중요하다”며 “특히 비상사태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유인호 의원은 12일 행정복지위원회 보건소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모기 방제사업의 관리가 소홀하다”며 효율적인 방제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유 의원에 따르면, “보건소에서 관리하는 모기 방제사업에는 10억이라는 큰 예산이 지출되고 있다. 하지만 보건소는 이같이 예산을 각 읍·면·동에 배분만 해줄 뿐, 사후 효과 분석 및 데이터 관리 등 지휘 기관의 역할을 못 하고 있다”며 방제가 소홀함을 지적했다. 더불어 “주요 감염병 매개 모기 방제 지침에 따르면 유충의 경우,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관리가 필요하고 성충도 기후변화 등에 따라 시기를 앞당겨 방제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며 효과적인 방제를 위한 시기 문제를 언급했다. 또한 “현재 각 읍·면·동별로 진행되는 용역에서는 방제 시기 및 일자 등에 대한 자료확인도 어렵고 실제 방제가 어떻게 효과가 있는지조차 확인할 수가 없다”며 우려했다. 더욱이 “방제 후 7일 이내 재조사 및 추가 방재가 필요함에도 보건소는 해당 사항에 대해 실시한 바가 없으며 방제 효과 분석 등에 대한 표본조사조차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에 유인호 의원은 유충 및 성충에 따른 방제 시기 준수 읍·면·동별 규모에 따른 예산편성과 정확한 자료 관리 방역에 따른 사후 조사를 통한 방역지도 및 방역 메뉴얼 제작·배포 등을 주문하며 효과적인 방제를 당부했다. 한편 유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9년 전국적으로 문제를 일으켰던 흰불나방 피해 등을 언급하며 “보건소는 모기 이외에도 다양한 해충 원인에 대한 사전 예방과 방제사업의 관리주체로서 방제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시민의 건강을 책임져야 한다”며 재차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지난 6월 1일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6월 12일까지 미래전략본부 등 본청·직속기관 10곳과 세종도시교통공사 등 5개 출자·출연기관 포함 15개소에 대한 2023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향후 추진 사업 계획을 확인하고 시 주요 현안에 관한 후속 대처 방안을 면밀히 파악한 후 제언하는 데 주력했다. 김동빈 부위원장은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사업 조기 추진 과태료 등 성실한 세금 납부 문화 조성 읍·면 지역 도시가스 보급을 통한 형평성 있는 에너지 복지 실현 등을 제언했다. 김광운 의원은 도로 현황과 설치기준에 적합하도록 도로교통 표지판 정비 우기 대비 배수로 정비 철저 산업단지 용수도 건설사업 추진 시 지역업체 우선 참여 등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김영현 의원은 건축물 주거복지센터 운영 관리 철저 시민 자전거 안전보험 보장 범위 및 계약 방법 등에 대한 적정성 검토 지진 등 재해 대비 산업단지 안전관리 철저 등을 촉구했다. 또한 박란희 의원은 재위탁 민간위탁사무의 추진 과정 재점검 지하차도 사고 발생 시 신속 보수 처리 지속가능발전법 관련 위원회 운영 등 조속한 정책 시행 등을 요구했다. 윤지성 의원은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점검 기능 강화 착한가격업소 운영에 따른 인센티브 제공 등 개선 검토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이수율 증가를 위한 노력 등을 제언했다. 이현정 의원은 농업진흥구역 등 개발행위 허가 시 현장검증 강화 도로의 차선폭 감소 지역 노선 표기 개선 세종전통시장 공영주차장 민간위탁에 대한 철저한 적정성 검토 등을 요구했다. 이순열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 및 부실 공사 방지 조례 규정의 철저한 이행으로 우리 지역 경제 발전과 부실시공 예방을 위해 힘 써주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이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를 계기로 세종시 주요 시책사업과 현안과제 등 시정 전반에 걸쳐 꼼꼼하게 살펴, 잘못된 행정의 시정을 요구하고 분야별 대안을 제시하는 등 값진 성과를 거뒀다”며 “이번에 제시된 대안들이 시정에 반영돼 지역발전과 시민행복 증진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업건설위원회는 오는 19일 2023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한 후 27일 열리는 제83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 상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소속 김효숙 의원은 13일 2023년도 세종교육청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 심의에서 “최근 벌어진 학교폭력 관련 피해 학부모 등 다수의 학부모가 학폭 근절 요구를 하며 한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교육청은 이에 제대로 응답하지 않고 있다”고 질타했다. 김효숙 의원은 이날 최근 3년간 학교폭력 조치결정통보서를 전수조사·분석하고 강력한 학폭 근절 대책을 추후 보고해달라고 교육청에 요청했다. 이어 “학폭 발생 시 피해자 보호 중심의 대책을 수립해야 하고 가해 학생에 대해 심리상담을 의무적으로 실시하는 등 보다 구체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피해-가해학생 분리조치를 현행 3일 대신 학교폭력심의위원회 결정 시까지 피해학생 진술 횟수 최소화 가해학생 폭력 관련 심리치료 의무화 학교폭력화해중재원 인력 보강 학폭 재발 학생에 대한 명확한 처벌기준 정립 등 학폭 관련 대책을 요청했다. 김 의원은 “특히 그동안 어떤 폭력 사안에, 어떤 조치가 이뤄졌는지 학교폭력 조치 결정을 구체적으로 분석해 징계 편차를 최소화해야 한다. 또한 가해 학생을 대상으로 ‘솜방망이’ 처벌이 되지 않도록 법원의 양형기준처럼 구체적인 판단기준을 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학교폭력심의위원회를 진행하는 학생화해중재원의 신속한 인력충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학폭 심의 건수가 지난해 총 209건에서 올해 3개월 동안 100건으로 대폭 증가했다. 담당 인원은 늘지 않으면서 근무자의 번아웃까지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특히 심의가 밀리면서 피해 학생과 학부모는 피 말리며 결과를 듣기 위해 최장 3개월의 기간을 기다리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학폭 피해자 부모님들이 이러한 사태에 대해 개선을 요구하며 무더위에 며칠 동안 집회를 하고 있는데 교육청에서 한 번이라고 찾아가 본 적 있느냐”며 “얼마나 절실하면 거리에 나왔는지, 학부모들의 목소리에 보다 적극적으로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세종특별자치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 전면개정 준비 시 타 특별자치시·도의 행·재정 특례를 검토하고 확보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최 시장은 13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언급하면서 향후 세종시법 전면 개정 준비에 앞서 타 특별자치시·도법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시장은 “특별자치시·도의 자족기능 확충과 경쟁력 확보가 지방시대 성공의 열쇠”며 “강원특별법에 따른 행·재정 특례를 검토해 향후 세종시법 전면개정 준비 시 적극 반영하라”고 말했다. 지난 7일 전부개정된 강원특별법에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자치권 강화, 자치재정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미래산업글로벌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연구개발특구 지정, 첨단과학기술단지 조성과 함께 교육환경 개선 등 다양한 내용의 특례도 포함돼 있다. 최 시장은 지난 1일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을 정치권에 제안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장기적으로 행정수도 지위 확보를 위한 세종시법 전면개정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최 시장은 이날 회의에 참석한 간부공무원들에게 “‘특별자치시·도를 대상으로 한 권한이양 및 특례부여’가 국정과제로 추진되고 있는 만큼 각 특별자치시·도의 특성에 걸맞은 특례부여 방안을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시는 올해 만료를 앞두고 있는 보통교부세 특례를 2030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의 세종시법 개정안이 연내 국회를 통과할 있도록 국회 및 정치권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건의에 나서고 있다. 또한 향후 행정수도 지위 확보를 위한 세종시법 개정 시 개선·보완할 점을 면밀히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여미전 의원은 12일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세종시 신혼부부 지원 정책이 타시도에 비해 미흡하다”고 지적하며 “세종시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신혼부부 검강검진 항목 및 지원 기간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미전 의원은 현재 보건소에서 지원하는 신혼부부의 기준을 ‘관내 거주 결혼 1년 미만의 신혼부부’에 한하고 있어 꾸준히 민원이 제기되고 있음을 언급하며 타 시도의 경우 최초 임신 준비 시 1회에 한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어 여 의원은 “검사항목도 타 시도의 경우 B형간염, 헤모글로빈, 혈액형 등 기본 검사 외에 임신 전 필수 검사 항목인 풍진항체검사 등이 추가로 지원된다 반면 우리시는 최소한의 무료 검사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들이 추가 검사를 진행하기 위해 일반병원에 방문해 최소 10만원에서 20만원의 비용을 추가로 부담하고 있다 이런 현실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 항목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여 의원은 “대부분의 가임 여성은 A형 간염 발생 위험 연령대에 속한다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하는 A형간염 항체 검사 및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세종시는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기 위해 시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11일까지 총 7일간‘환경이 미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2회 환경교육주간 행사에 참여 했다. 이번 환경교육주간 행사는 지역의 다양한 환경관련 기관·단체가 참여했고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환경의식 고취를 위한 다양한 형태로 체험 및 이벤트를 진행했다. 공단은 온라인 가상 견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신청자에 한해 VR체험을 할 수 있는 VR전용 안경을 제공해 생활자원회수센터 선별 과정을 담은 360°VR 영상을 통해 간접 견학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주된 내용은 VR안경을 쓰고 세종시에서 수거되는 재활용품의 선별 과정을 생생하게 볼 수 있도록 3D VR 기법을 통해 촬영한 생활자원회수센터 영상을 보며 직접 현장에 있는 것 같은 가상의 견학 체험을 할 수 있는 컨텐츠로 시민의식 고취를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 외에도 이번 제2회 세종시 환경교육주간에 참여하는 여러 기관·단체 들의 특색있는 오프라인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됐고 행사 참여 후에는 스탬프를 부여하고 이를 추첨해 환경교육 교구를 선물하는‘세종이 그린보물지도 인증 이벤트도 진행 됐다. 유재연 이사장 직무대행은“이번 행사가 시민분들이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형태로 이루어져 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해내고 자원순환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 하는 좋은 기회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컨텐츠 발굴을 통해 시민분들에게 다양하고 친근한 컨텐츠를 제공해 자원순환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