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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여울초등학교는 RISE 연계 늘봄프로그램 ‘ 과학으로 세상 읽기’를 2026년 8월 27일부터 2027년 2월 4일까지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총 23회, 46차시에 걸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수업을 진행한다.‘ 과학으로 세상 읽기’는 한 차시의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서로 연관된 주제를 여러 차시에 걸쳐 탐구하는 모듈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학생들은 하나의 주제를 충분히 탐색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면서 과학적 탐구의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가게 된다.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일상과 자연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측정과 힘·균형 △감각과 신호 △생태 △디지털 정보 △우주 등을 주제로 관찰과 실험, 문제 해결 등 체험·탐구 중심의 활동을 진행한다.초등학교 3~4학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맞춰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학생들이 과학 지식을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관찰하고 비교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했다.다양한 현상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며 창의적 사고와 의사소통 역량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했다.또한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 대부분을 지원해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탐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류상의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분야를 폭넓게 경험하고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8월 22일부터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모바일앱개발 직종 장려상과 요리 직종 동메달·우수상·장려상을 수상했다.IT콘텐츠과 3학년 최하준 학생은 모바일앱개발 직종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외식조리과에서는 요리 직종에 출전한 김세현, 남보경, 임하정 학생이 각각 동메달,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이번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은 지난 4월 열린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금·은상을 수상하며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들이다.학생들은 전국대회를 앞두고 꾸준히 훈련했다.여름방학에도 훈련을 이어가며 늦은 시간까지 자신의 기술과 기량을 갈고닦았다.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땀과 지도교사들의 꾸준한 지도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와 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했다.이번 대회에는 51개 직종에 1677명의 선수 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기량을 겨뤘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창의융합형 기술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우며 ‘내 삶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학생들의 전문기술 역량과 진로·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능경기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고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요리 직종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남보경 학생은 “열심히 노력한 시간을 보상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훈련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학교와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적성과 소질을 바탕으로 전문기술 역량을 키우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2026년 1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평생교육원 1층 시청각실 앞 로비에서 기획전시 ‘빛나는 꿈, 이어지는 시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평생교육원이 시민에게 선보이는 첫 번째 기획전시로, 학습과 예술이 공존하는 문화공간으로서의 정체성을 시민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전시명 ‘빛나는 꿈, 이어지는 시간’은 세종시민의 삶과 배움, 그리고 서로의 시간을 이어주는 공간으로서 평생교육원의 의미를 예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이번 전시에는 개성 넘치는 현대미술 작가 3인이 참여해 설치미술, 회화, ‘미디어아트’등 총 33점의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인다.석동미 작가는 ‘꿈의 장면 안으로 걸어 들어가는 경험’을 주제로 한 설치 작품을 통해 관람객이 과거의 추억과 미래의 꿈을 동시에 마주할 수 있는 공간을 연출했다.동자동휘 작가는 새를 영감으로 한 따뜻한 색감의 평면 작품과 영상을 통해 배움이 주는 회복과 성장의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한다.박스피넛 작가는 일상의 기억과 현대인의 자화상을 상자 형태의 ‘미디어아트’로 풀어내며, 관람객이 자신의 관계와 시간을 성찰할 수 있도록 했다.평생교육원은 관람객들이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1월부터 3월까지 매달 1회씩 작가별로 ‘작가와의 대화’와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프로그램은 △1월 26일 동자동휘 작가 △2월 25일 석동미 작가 △3월 6일 박스피넛 작가의 순으로 운영되며, 평생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 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기획전시는 평생교육원이 배움뿐 아니라 예술을 통해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라며, “시민들이 전시 작품을 감상하며 자신만의 빛나는 꿈을 다시 한번 떠올리는 시간을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조치원중학교 검도부가 2025년 출전한 전국 여자중학교 단체전 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중·고등학교 검도 역사상 최초로 여중부 단체전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조치원중학교 검도부는 올해 출전한 전국 주요 5개 대회에서 모두 정상에 오르며 압도적인 기량을 입증했다.제8회 용인대학교총장기 전국중·고등학교검도대회 여중 단체전 우승 ㅇ 제7회 대한검도회장기 전국중·고등학교검도대회 여중 단체전 우승 ㅇ 제34회 회장기 전국중·고등학교검도대회 여중 단체전 우승 ㅇ 제67회 춘계 전국중·고등학교검도대회 여중 단체전 우승 ㅇ 제42회 추계 전국 중·고등학교 검도대회 여중 단체전 우승 이번 성과는 국내 여자중학교 검도 사상 처음으로 전국대회 단체전 전승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조치원중학교 검도부 학생들은 뛰어난 결속력과 전략, 체력과 정신력을 바탕으로 모든 경기를 안정적으로 치르며 한 해 동안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조치원중학교 검도부는 이진홍 감독의 지도 아래 학교 교직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속에서 학업과 운동을 균형 있게 병행하며 모범적인 학교운동부 운영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이진홍 감독은 “학생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으며, 한 시즌 동안 서로를 격려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이번 그랜드슬램은 열정과 팀워크가 만들어 낸 값진 성과.”라고 말했다.한편, 조치원중학교는 검도부를 지역형학교운동부로 운영해 여중 선수들이 여고 진학 후에도 운동을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이를 통해 지역 인재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교운동부 운영 모델을 실현하고 있다.지역형학교운동부란 미연계 종목의 학교운동부를 거점학교로 지정·운영해 안정적인 훈련과 대회 출전을 지원하는 제도이다.주원석 교장은 “1969년 창단된 검도부는 오랜 기간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조치원 중학교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해 왔다.”라며, ㅇ “2025년 여중부 단체전 전관왕이라는 쾌거를 계기로, 앞으로도 지·덕·체를 고루 갖춘 검도 인재 양성에 교육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세종꿈마루 공간혁신 사업의 추진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2024~ 2025년 세종꿈마루 사례기록집’을 제작하여 배포한다.세종꿈마루 공간혁신 사업은 학교 수업과 연계한 공간 활용을 목표로, 학생과 교직원 등 공간의 실제 사용자가 설계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학교별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기존의 획일적인 공간 개선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반영한 참여 중심의 공간혁신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례기록집에는 2024년에 사용자 참여 설계를 진행하고, 2025년에 공사를 완료한 16개 학교의 공간 조성 사례가 수록되어 있으며, 사용자 참여 설계를 기반으로 한 기획부터 설계, 조성, 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담았다.사례기록집은 학교별로 △꿈을 그리다 △공간을 만들다 △삶을 채우다 등 3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1월 2일 시민에게 처음으로 문을 열며, 지역 평생학습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번 개방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 ‘이도마루’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첫날부터 새로운 학습 공간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방문한 많은 시민의 발길이 이어졌다.특히 평생교육원은 첫 개방의 기쁨을 시민과 나누기 위해 ‘첫 만남 환영 이벤트’를 깜짝 개최하여 눈길을 끌었다.개방 시간 전부터 줄을 서 기다린 끝에 1, 2, 3번째로 입장한 시민들에게 송정순 원장과 직원들이 직접 꽃다발과 소정의 기념 선물을 전달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첫 번째 입장객은 “새해를 맞아 평생교육원이 개방한다는 소식을 듣고 일찍 방문했는데, 첫 번째 방문객으로 선정되어 꽃다발까지 받으니 올 한 해 좋은 일이 가득할 것 같다.”라며 기쁜 소감을 전했다.평생교육원은 이날 시설 개방을 시작으로 오는 1월 12일부터 17일까지 ‘개원 주간’을 운영한다.‘명사 초청 릴레이 특강’을 비롯해 체험·전시·맛보기 강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의 일상 속 배움의 즐거움을 이어갈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월 2일 9시 20분에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과 직속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시무식’행사를 개최했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인사말에서 새해 첫 출근일을 맞아 직원들을 격려하며,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육 현장을 묵묵히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학교 현장에서 학생 한 명 한 명을 위해 애쓴 교사들과,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행정과 지원을 맡아준 직원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세종교육이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이어 2026년 세종교육의 방향과 관련해 “새해에는 서로 다른 생각과 입장이 조화롭게 소통·융합되는 ‘원융회통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라며, “학생·교사·학부모는 물론 교육청 내부에서도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조직문화 속에서 미래로 나아가는 힘찬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교육 환경 변화와 관련해서는 “AI와 디지털 전환은 이미 교육 현장의 중요한 흐름이 된 만큼, 우리 교육청 역시 디지털 행정 역량을 점검하고 한 단계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AI·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에 적극 참여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나아가 조직 전체의 업무 방식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 달라.”라고 당부했다.아울러 학생 대상 AI 교육과 관련해 “AI 시대에는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질문하고 판단하며 책임 있게 기술을 활용하는 역량이 중요하다.”라며, “특히 수학교육을 통해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것이 AI 시대 교육 경쟁력의 핵심인 만큼, 세종교육이 수학교육 혁신의 선도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올해 개원을 앞둔 평생교육원과 교육문화원에 대해서도 “유아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별 학습이 가능하고, 마을과 교육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이 마련되는 만큼, 세종교육만의 차별화된 운영 모델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올해 지방선거와 권한대행 체제 운영과 관련해 “조직의 안정과 흔들림 없는 행정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공무원으로서의 선거 중립 의무를 철저히 지켜 달라.”라며, “앞으로 6개월간 권한대행 체제 속에서도 추진 중인 정책과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들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이날 시무식에서는 2026년 1월 1일 자 승진자와 전입 직원 소개가 진행됐으며, 각자 맡은 업무 분야에서 성실하고 모범적으로 근무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우수 및 모범공무원 표창’과 세종교육 언론 홍보에 기여한 직원을 대상으로 한 ‘보도의 달인’시상도 함께 이루어졌다.또한 2026년 주요 업무계획 안내와 함께, 세종교육공동체가 바라는 세종교육의 메시지를 담은 ‘신년특집 세종교육뉴스’영상을 시청하며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이날 시무식에 앞서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한 본청 간부들은 조치원읍 침산리 소재 충령탑을 찾아 헌화와 묵념을 하며 새해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이번에 문을 연 학생생활교육지원센터는 생활교육, 대안교육 지원, 학교폭력 예방, 위기학생 지원 등 학생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적 생활교육 지원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개소식에는 세종시교육청 백윤희 교육국장을 비롯해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관계자 등 내외빈이 참석해 센터의 출범을 축하했다.참석자들은 학생과 학교를 위한 새로운 지원 체계가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공감하며 센터의 발전을 기원했다.행사는 내빈 소개와 축사를 시작으로 추진 경과 및 운영 방향 안내, 현판 제막식, 시설 관람 순으로 약 50분간 진행됐으며, 센터의 설립 취지와 향후 운영 비전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학생생활교육지원센터는 앞으로 △ 관계중심 생활교육 △ 학업중단 예방교육 △ 학교폭력 예방교육 △ 위기 학급‧학생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운영할 방침이다.센터에서는 우선 교원의 생활교육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현장 실무자 간 소통과 사례 공유를 위한 생활업무 담당자 협의회와 위기학생을 위한 대안교육 위탁 교육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추진한다.나아가 이를 토대로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학생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교원의 생활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자문 및 심화 연수 등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백윤희 교육국장은 “학생생활교육지원센터는 단순히 학생의 행동을 지도하는 공간을 넘어, 관계와 회복을 통해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의 장.”이라며,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생활교육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생활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모든 학생이 존중받으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2월 26일 오전 10시,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6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제1차 시험 합격자 발표 및 제2차 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이번 제1차 시험은 지난 11월 22일에 실시됐으며, 지원자 289명 중 222명이 응시해 이 가운데 68명이 합격했다.합격자 명단은 별도로 공개하지 않으며, 응시자는 12월 26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온라인 교직원채용시스템에서 개인별 합격 여부와 성적을 확인할 수 있다.제1차 시험 합격자는 12월 29일부터 12월 30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합격자 서류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제2차 시험은 2026년 1월 14일과 1월 20일부터 1월 21일까지 관내 학교에서 실시되며, 최종 합격자는 2026년 2월 5일에 발표할 예정이다.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지방교육재정 분석’결과, 2년 연속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어 교육부 장관 기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금 1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교육부는 매년 지방교육재정의 건전성·효율성·책무성 제고를 위해 재정 운용 전반을 대상으로 지방교육재정 분석을 실시하고, 분석 결과가 우수한 교육청에 대해 표창과 재정 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시설비를 본예산 중심으로 편성하고 계속비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이·불용액을 최소화했으며, 학교회계 집행 관리 강화를 통해 학교회계 이·불용액 비율을 전국 평균 및 시지역 평균보다 크게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목적사업비 구조조정과 통합교부사업 확대 등을 통해 학교 현장의 자율성을 높이고, 제한된 재원 속에서도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점이 높이 평가되어, 2024년 3위에 이어 2025년 2위로 도약하며 세종시교육청의 재정 운용 성과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입증했다.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금 15억 원은 국가시책사업 재원으로 활용되어 교육 여건 개선과 주요 교육정책 추진에 쓰일 예정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지방교육재정 여건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모든 부서가 함께 노력한 결과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통해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는 세종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2026년 1월 개원을 기념해 1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개원 주간을 운영하고, 개원 행사의 일환으로 ‘명사 초청 릴레이 특강’을 매일 개최한다.평생교육원은 2026년 1월 2일부터 시민 개방을 시작으로, 우리 지역 공공형 평생교육원의 출범 의미를 시민과 공유하고자 개원 주간 동안, 강연·체험·맛보기 강좌 등 다채로운 개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릴레이 특강은 평생교육원이 추구하는 배움의 가치와 방향성을 담아, 삶과 배움, 교육을 주제로 한 깊이 있는 강연을 통해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릴레이 특강은 각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며, 시민의 관심도가 높은 인문·독서·교육·건강 등을 주제로 구성하였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이 개원 후 정기적인 평생학습 강좌 운영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정규프로그램 강좌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평생교육원은 학교와 마을, 학생과 시민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지역 기반 평생학습의 장으로, 별칭은 ‘이도마루’이다.이도마루 개원 후 처음으로 운영되는 정기 강좌는 초지능·초연결 사회에 대응해 △인공지능·디지털 역량을 강화 △생애주기별 맞춤형 학습 확대 △문화·환경·인권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융합형 학습을 주요 방향으로 한다.특히, 폐현수막을 활용하는 ‘리폼 공예품’제작, 우리동네 탐사 프로젝트, 장애인을 배려한 장벽없는 디자인 등 공동선 실현에 기여하는 학습 주제를 적극 장려하고 있다.공모 분야는 △인공지능·디지털 △세종문화 △시민건강 △인문교양·문화예술 △자유주제 등 5개 분야이다.자유주제는 제시된 4개 분야 외에도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제안할 수 있는 영역으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생애와 생애전환기별 수요에 맞춘 폭넓은 강좌 제안이 가능하다.제안 분야에 대해 학과 졸업 또는 전공 수료자, 자격증 소지자, 관련 경력자라면 시민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심사는 서류심사와 면접·시연 등 다층적으로 진행된다.서류심사에서는 경력, 자격 등 강사 적격 여부와 강의계획서 평가를, 면접·시연에서는 기본적인 강사 자세와 강의 전문성 등을 평가한다.최종 선정 결과는 2026년 1월 23일에 평생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공개한다.선정 강사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신청은 평생교육원 방문 또는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접수 마감은 2026년 1월 5일 17시까지이다.자세한 사항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평생교육원 평생학습부로 하면 된다.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개원과 함께 시민의 배움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전문성과 지역의 현장성을 갖춘 우수 강좌를 폭넓게 발굴해 세종형 평생학습의 장을 본격적으로 열어가겠다.”라며, “인공지능·디지털 역량 강화와 생애주기별 맞춤형 학습은 물론, 지역과 학교,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가치지향형 융합 학습을 적극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도마루 평생교육원은 세종시 6-3생활권 산울동에 위치해 있으며, 산울유치원·초·중과 캠퍼스고에 인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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