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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은 10월 14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강당에서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회’를 개최했다.보은회는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조리 교육과 실습을 바탕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저녁 만찬을 대접하는 행사다.학생들은 뷔페 형식으로 한식·중식·일식·양식은 물론 제과·제빵·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음식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자신들을 응원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준 부모님과 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그동안 익힌 조리 기술과 전문 역량을 종합적으로 발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학생들은 메뉴 준비부터 식재료 손질, 조리, 플레이팅까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 끼의 만찬을 완성했다.이 과정에서 위생 관리와 시간 관리, 협동심, 책임감 등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도 함께 키웠다.특히 보은회는 학생들이 평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사의 마음을 직접 만든 음식에 담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보여 주고 가족과 함께 노력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조리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번 보은회는 교육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행사에 적용해 보는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며 감사와 배려의 가치를 실천한 교육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세종장영실고 이현영 교장은 “보은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조리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자신을 응원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보은회는 교육 결과의 성과물이자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감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 활동이다.음식은 맛으로 기억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은 마음으로 전해진다.10월 14일 열린 보은회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조리 실력과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한 상 가득 차려 냈다.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을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2002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다.교육문화원은 2025년 도서 대출 권수, 연체 일수 등 도서관 이용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박서하 가족을 ‘2026년 책 읽는 가족’ 으로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가족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되어 기쁘고 뜻깊다.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자주 찾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은 일상 속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가족이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4월 13일에 세종시교육청 국제교육교류센터에서 ‘새내기 국제교류협력학교 담당자 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국제교류협력학교 업무 담당이 처음인 교사를 대상으로 수업 사례 공유, 해외 협력학교와의 소통 방법, 운영 시 유의 사항 안내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업무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구성은 총 3부이며 1부는 국제교류협력학교 사업 소개 2부는 국제교류협력학교 운영 시 고려할 점 3부는 국제교류협력학교 운영 사례 발표로 체계적으로 진행된다.특히 1부에서는 국제교류협력학교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안내하고 2부에서는 국제교류협력학교 운영 시 활용 가능할 수 있는 자료와 참고해야 할 사항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또한, 3부에서는 국제교류 운영 경험이 풍부한 초중등 교사가 각각 초등 그룹과 중등 그룹으로 나누어 운영 사례를 발표해 현장 밀착형 연수가 이루어질 계획이다.국제교류협력학교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이 국제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 협력학교와 공동 프로젝트 수업을 운영하는 학교이다.이 사업은 2020년에 20개교로 시작해 2026년에는 50개교가 참여하고 있으며 지속가능발전목표, 문화 다양성, 언어교류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교과 및 동아리 활동과 연계한 국제 공동 프로젝트로 운영하고 있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운영 역량을 높이고 ‘세계와 연결되는 교실’ 구현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백윤희 교육국장은 “새로운 시작을 한다는 것은 늘 설렘과 두려움이 함께 따르지만, 이럴 때일수록 바른 방향으로 함께 걸어가는 동행자가 중요하다”며 “세종시교육청은 교실 속 국제교류를 통해 학생 저마다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든든한 동행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1000원 통학택시’는 ‘세종교육 공약 4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읍면지역 교통 불편지역에 거주하는 학생의 등교 교통수단으로 ‘택시’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세종시교육청은 2024년 세종개인택시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종중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했고 2025년 관내 읍면지역 중 고등학생 중 선정 기준에 충족하는 5교 8명의 학생이 ‘1000원 통학택시’를 이용했으며 올해에는 3교 13명의 학생이 이용 중에 있다.세종시교육청은 안전한 운영을 위해 매년 2회 운전기사를 대상으로 ‘운전원 운전 및 안전 수칙’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용학생을 대상으로도 각 학교에서 연 2회 ‘학생 안전수칙’ 교육을 실시해, 택시를 안전하고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정영권 재무행정과장은 “교통 불편지역 학생들이 통학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1000원 통학택시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며 “학생과 학부모의 통학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의 통학권과 학습권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초등교원의 초기 문해력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읽기 따라잡기Ⅰ’직무연수를 4월 9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30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초등교원 17명을 대상으로 매주 3시간씩 10주간 운영되며 초기 문해력 지도에 필요한 이론과 실제를 균형 있게 익히고 이를 교실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기 실습 중심 과정이다.특히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행-피드백’ 구조를 핵심으로 하는 정책 실행형 연수로 운영된다.참여 교사는 연수 기간 동안 학생 1명을 대상으로 개별 지도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하며 지도 결과에 대해 전문적인 피드백을 받는다.이를 통해 학생 맞춤형 초기 문해력 지도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현장 적용 중심의 실천적 전문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읽기 따라잡기’연수는 수년간 지속 운영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연수 참여 교사들은 수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지도 방법을 습득해 학생들의 읽기 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양한 사례를 통해 연수의 효과성과 필요성이 현장에서 확인되고 있다.아울러 세종시교육청은 상반기 ‘읽기 따라잡기Ⅰ’에 이어 하반기에는 심화 과정인 ‘읽기 따라잡기Ⅱ’를 연계 운영해 단계적 지속적인 교원 역량 강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교사의 초기 문해력 지도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신장시키고 학생의 기초학력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정종필 학교정책과장은 “초기 문해력은 모든 학습의 출발점이 되는 핵심 역량.”이라며 “현장 교사의 전문성을 높이는 체계적인 연수를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이 보장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초등학생들의 인공지능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실습형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교육과정 연계 SW AI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22개정 교육과정의 정보 교육 강화 기조에 발맞춰,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에서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의 유용성을 체감하고 실질적인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활용 능력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교육은 정보 교육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학급당 총 3회기로 진행된다.먼저 학교 교실에서 담당 교사의 지도하에 1회기 사전 학습을 통해 기초 역량을 다지고 이후 학생들은 세종SW교육체험센터 내 교육체험 1 2실로 장소를 옮겨 2주에 걸쳐 2 3회기 심화 실습을 수행하게 된다.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흥미와 발달 단계를 고려한 4종의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인공지능 기술을 사회 문제 해결과 예술 창작에 접목한 융합형 커리큘럼이 특징이다.사회 인공지능, 예술 인공지능, 환경 인공지능, 안전 인공지능으로 구성됐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2022개정 교육과정의 정보 교육 강화 기조에 발맞춰,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실생활 속 SW AI의 유용성을 직접 체득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라며 "체계적인 교과 연계형 교육 지원을 통해 관내 초등학생들이 디지털 시대를 주도할 핵심 소양과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늘벗학교은 4월 6일 2026학년도 입교식을 개최하고 '늘벗, 함께하자'를 주제로 새로운 학교생활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입교식에는 중학생 23명, 고등학생 24명 등 총 47명의 학생이 입교해 세종늘벗학교에서의 배움과 성장을 시작하게 된다.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입교식 전 1주일간에는'늘벗마중주간'을 운영했다.늘벗마중주간은 새로운 환경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학교 공동체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학교생활 이해를 위한 오리엔테이션, 학생-학생 학생-교사 간 관계 형성 교육과정 소개와 학교의 교육 방향 안내 등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특히 교실 중심 활동을 넘어 학생-교사가 함께하는 '오봉산 등반, 벚꽃길 걷기'등 자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신체적 활력을 높이고 또래 학생들과의 유대감을 형성하는데 중점을 두었다.이러한 교육활동들은 학생들이 존중받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는 데 매우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입교식에서는 입교를 축하하기 위해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비전을 선포하고 '늘벗, 함께하자'라는 의미로 '카프라'탑을 쌓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교사들의 편지와 학생들의 기대와 다짐을 적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교직원들은 노래와 율동으로 환영의 마음을 전하며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했다.세종늘벗학교는 관계와 성장을 중심으로 한 교육을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삶과 배움을 존중하는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이를 위해 관계 형성과 경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속도에 맞춰 삶을 주도적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입교식과 늘벗마중 주간은 학생들이 새로운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학교 공동체의 일원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중요한 과정이다.박옥남 세종늘벗학교장은 "우리 학교에서의 입교식은 단순한 시작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새로운 삶과 배움, 그리고 꿈의 방향을 설계하는 출발점. 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세종늘벗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 개별의 특성과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학교생활과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4월 6일에 세종시교육청 영상정보대회의실에서 ‘2026년 유보통합 기반강화 사업 공유 및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2026 유보통합 유치원교원협의체’는 유치원 교원의 유보통합 정책 공감도 제고 영유아 교육 보육 발전 방안 모색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유보통합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체이다.이번 회의에는 유치원교원협의체 위원 및 업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2026년 유보통합 실행 기반강화 사업과 교육부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유보통합 실행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현안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했다.또한 유보통합 유치원교원협의체 과제 발굴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현장 교원들이 제안한 유보통합의 ‘안정적인 일원화’의 가능성과 중장기 계획 수립 요구를 반영해, 향후 유보통합 중장기 과제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협의회는 유보통합 유치원교원협의체가 세종 미래 유아교육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세종형 유아교육 발전을 위한 유보통합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4월 6일에 세종시교육청 영상정보대회의실에서 '2026년 유보통합 기반강화 사업 공유 및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2026 유보통합 유치원교원협의체'는 유치원 교원의 유보통합 정책 공감도 제고 영유아 교육 보육 발전 방안 모색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유보통합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체이다.이번 회의에는 유치원교원협의체 위원 및 업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2026년 유보통합 실행 기반강화 사업과 교육부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유보통합 실행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현안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했다.또한 유보통합 유치원교원협의체 과제 발굴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현장 교원들이 제안한 유보통합의 '안정적인 일원화'의 가능성과 중장기 계획 수립 요구를 반영해, 향후 유보통합 중장기 과제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협의회는 유보통합 유치원교원협의체가 세종 미래 유아교육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세종형 유아교육 발전을 위한 유보통합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4월 4일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제12기 교육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앞서 세종시교육청은 공개모집을 통해 취재 영상 분야에서 학생 60명과 학부모 시민 24명 등 총 84명의 제12기 교육기자단을 선발했다.올해로 12기를 맞은 교육기자단은 학생 학부모 시민 각각의 시각에서 세종교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이번 발대식은 해밀초등학교 치어리더팀 ‘리틀스타’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의 위촉장 수여, ‘기사 작성법’을 주제로 한 박한슬 작가의 특별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특강에서 박한슬 작가는 “일상 속 호기심이 좋은 주제 선정으로 이어진다”며 “평범함 속에서 특별함을 발견하는 시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앞으로 교육기자단은 교육 기사 작성 홍보 영상 촬영 미디어 역량 강화 연수 등에 참여하며 다양한 방식의 취재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세종교육은 참여와 소통으로 성장하는 만큼, 교육기자로서 시민들에게 세종교육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학생 학부모 시민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교원이 교육에 온전히 전념할 수 있도록 심리 치유와 교육활동 보호를 획기적으로 강화한 ‘교육활동보호센터 운영 체제 개선안’을 본격 시행한다.이번 개편은 단순한 제도 개선을 넘어 도움이 필요할 때 실제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체계로 전환에 중점을 두었다.그동안 교원들이 느껴온 상담을 신청하기까지의 부담과 시간을 내기 어려운 현실, 익명성에 대한 우려 등 보이지 않는 장벽을 해소하는 데 집중했다.특히 접근성 예측 가능성 즉각성 전문성이라는 4가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교원이 체감하는 회복 경험의 질적인 개선에 방점을 두었다 첫 번째로 ‘필요한 순간, 바로 연결하는 것’ 으로 상담 문턱은 낮추고 대기 시간은 줄였다.상담 신청 방식은 기존 유선 중심에서 벗어나 정보무늬 기반 온라인 시스템으로 전면 개편되어 교원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즉시 상담을 요청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이는 단순한 편의 개선을 넘어 심리적 접근 장벽을 낮추는 실질적 변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상담 운영을 ‘오전 오후’ 으로 체계화해 상담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대기 시간을 실질적으로 단축했다.두 번째로‘익명은 지키고 선택은 넓히는 것’ 으로 교원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상담 환경을 조성했다.지역 내 전문상담기관 3개소 를 신규로 지정해 근무지 인근에서 상담이 가능하도록 하고 철저한 익명 보장 체계를 구축했다.심연심리상담센터, 루안심리상담센터, 이화삼성심리센터 특히 야간 상담을 기존 주 1회에서 ‘교원 선택형 상시 운영’체제로 전환해, 수업과 이후에도 충분한 치유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개선 했다.마지막으로‘상담을 넘어 회복까지 지원하는 것’ 으로 초기 개입부터 사후 관리까지 끊김 없는 지원을 구축했다.이번 개편은 상담의 ‘양’ 이 아닌 ‘질’과 ‘연결성’에 중심을 두었다.단순 검사 중심에서 벗어나 종합 분석이 가능한 맞춤형 통합 심리검사 체계를 도입하고 전문기관 분석을 통해 정밀도와 신뢰도를 강화했다.또한 교권 침해 사안 발생 시 ‘사안 신고와 동시에 상담이 시작되는 초기 개입 시스템’을 구축해, 위기 상황에서 지체 없는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더 나아가 교권보호위원회 조치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 관리까지 연계함으로써, 심리 회복이 중단되지 않는 구조를 완성했다.아울러 매월 사례회의와 상담 만족도 조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즉각 반영하는 수요자 중심 환류 체계도 함께 운영한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이번 개편은 제도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교원이 실제로 도움을 받았다고 느끼는 경험을 만드는 것에 의미가 있다”며 “선생님이 가장 힘든 순간,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편안하게 손을 내밀 수 있도록 하는 것, 그것이 이번 정책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이어 “한 사람의 마음이 회복될 때 교실의 분위기가 바뀌고 결국 교육이 달라진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교원을 보호하는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4월 4일 세종시교육청 교육원에서 인공지능 시대를 이끌어갈 관내 중 고등학생 80명과 함께 ‘2026 세종 중등 SW AI 탐구리더 프로그램’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코딩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실생활의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해 해결하는 실전형 심화 탐구 프로젝트이다.중 고등학교 학생 80명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약 6개월간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발대식에서는 유튜브 채널 ‘1분 과학’을 운영하는 이재범 강사가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이 가져올 인류의 변화와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또한, 참여 학생들의 동기부여 프로그램과 팀 구성, 전문가 멘토와의 만남을 통해 프로젝트 방향을 구상하는 오리엔테이션이 함께 운영됐다.탐구리더로 첫발을 내딛는 학생들의 열기도 뜨겁다.이날 학생 대표로 나선 세종캠퍼스고등학교 서정인 학생은 “평소 관심 있던 인공지능 기술을 전문가 선생님들께 직접 배울 수 있어 매우 기대된다”며 “팀원들과 협력해 우리 주변의 문제를 실제로 해결하는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프로그램은 현업에서 활동 중인 국내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들이 주강사로 참여해 밀착 지도하며 4개 거점학교에서 특화 주제로 운영된다.아두이노 자율주행 자동차 프로젝트 데이터 기반 사회 과학 문제 해결 프로젝트 인공지능 기반 피지컬 컴퓨팅 프로젝트 딥러닝 탐구 프로그램 프로그램은 4월 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토요일 및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총 10회, 30차시로 운영되며 오는 9월 12일 성과공유회를 통해 그간의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4.11, 5.2., 5.9., 6.13., 7.4., 7.11, 8.6.~8.8., 9.5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발대식에 참여한 학생들의 눈빛에서 세종 미래 교육의 밝은 내일을 엿볼 수 있었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전문가들과 호흡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질문과 코드로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가는 진정한 탐구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