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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은 10월 14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강당에서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회’를 개최했다.보은회는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조리 교육과 실습을 바탕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저녁 만찬을 대접하는 행사다.학생들은 뷔페 형식으로 한식·중식·일식·양식은 물론 제과·제빵·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음식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자신들을 응원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준 부모님과 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그동안 익힌 조리 기술과 전문 역량을 종합적으로 발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학생들은 메뉴 준비부터 식재료 손질, 조리, 플레이팅까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 끼의 만찬을 완성했다.이 과정에서 위생 관리와 시간 관리, 협동심, 책임감 등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도 함께 키웠다.특히 보은회는 학생들이 평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사의 마음을 직접 만든 음식에 담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보여 주고 가족과 함께 노력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조리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번 보은회는 교육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행사에 적용해 보는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며 감사와 배려의 가치를 실천한 교육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세종장영실고 이현영 교장은 “보은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조리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자신을 응원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보은회는 교육 결과의 성과물이자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감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 활동이다.음식은 맛으로 기억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은 마음으로 전해진다.10월 14일 열린 보은회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조리 실력과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한 상 가득 차려 냈다.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을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2002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다.교육문화원은 2025년 도서 대출 권수, 연체 일수 등 도서관 이용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박서하 가족을 ‘2026년 책 읽는 가족’ 으로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가족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되어 기쁘고 뜻깊다.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자주 찾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은 일상 속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가족이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돕고 미래 직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청소년 직업탐색 꿈지락’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운영할 분야별 전문가의 프로그램 제안을 공모한다.‘꿈지락’사업은 세종시 관내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발맞춰 청소년들이 유망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해 주도적으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공모는 3월 6일부터 3월 13일까지 전자우편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해당 직업 분야의 전문가, 전공자, 현직 종사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산울동에 위치한 평생교육원 이도마루의 최신 시설과 전문화된 공간을 적극 활용해 운영될 예정이다.평생교육원은 단순한 이론 강의를 넘어 현장감 있는 실습과 깊이 있는 체험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프로그램의 질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모집 분야는 미래 유망 기술을 포함해 청소년들의 직업 역량을 키워줄 수 있는 다양한 직업군이며 선정된 제안자는 평생교육원의 파트너로서 학생들에게 생생한 직업 세계를 안내하는 멘토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청소년들이 막연하게 꿈꾸던 직업을 전문가와 함께 구체적으로 체험하며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우수한 시설과 인프라를 갖춘 평생교육원 이도마루에서 청소년들의 꿈을 함께 키워나갈 역량 있는 전문가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지속가능발전교육의 확산을 위한 자율적이고 주체적인 활동인 ‘2026년 지속가능발전교육 민관학 거버넌스’에 참여할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 80명을 모집한다.민관학 협의체는 UN대학 지정 세종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의 시민 실천분야활동가로서 세종시의 변화를 주도해 가는 주체적 역할을 수행 하게 된다.민관학 협의체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세종 지역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전 지구적 가치에 공감하며 연대와 협력을 위한 자발적인 학습과 실천으로 운영된다.모집은 3월 20일까지 진행되며 4월 중에 분과별 주제와 운영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이후 월 1~2회 정도 협의회를 운영해 주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게 된다.분과는 지속가능발전목표를 기반으로 사람 번영 지구환경 평화 파트너십 5개와 학교지역연계를 추가해 총 6개로 운영된다.신청 자격은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지속가능발전교육에 관심이 있는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 누구나 가능하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3월 20일까지 포스터 정보무늬에 접속해 온라인 설문지 양식을 작성 제출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스터 및 세종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 누리집 h ’을 참고하거나 ‘2026 지속가능발전교육 민관학 거버넌스’모집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박병관 미래기획관 과장은 “이제 지속가능발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지속가능발전교육 민관학 거버넌스’라는 교육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우리 아이들의 배움이 삶으로 이어지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세종이 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지속가능발전교육에 교직원, 학부모 그리고 세종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3월 5일부터 3월 10일까지 2026년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자녀 지도 자격 직업 역량 강화 디지털 자격 지역 연계 프로그램 등 총 34강좌를 개설한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평생교육학습관이 올해 교육문화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조치원읍 조치원중고길 10-1로 이전한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지역주민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3월 31일부터 8월 14일까지 운영되며 모집 인원은 총 499명이다.수강료는 무료이나 교재비와 재료비는 수강생이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수강 신청은 교육문화원 누리집 ‘강좌 신청’란을 통해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한다.평생교육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문화원 평생학습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이번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의 자기계발과 직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실질적이고 활용도 높은 강좌들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3월 4일에 세종충북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와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및 치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청소년 불법 온라인 도박 이용 증가와 도박중독 저연령화 현상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전문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예방교육을 확대하고 위험군 학생을 조기에 발굴 지원하는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했다.양 기관은 관내 108개교를 대상으로 희망 학교 신청을 받아 학급 단위 '찾아가는 맞춤형 도박예방교육'을 운영한다.생애주기별 예방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학생 발달 단계에 맞는 교육을 실시하고 교원 직무연수와 학부모 교육도 병행해 가정과 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예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중학교 3학년 이상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도박문제 선별검사를 실시해 위험군을 조기에 확인하고 문제군 청소년이 발견되거나 관련 사안이 발생할 경우 전문기관에 치유를 의뢰해 조기 개입 및 회복을 지원한다.심리검사, 개인 집단 상담, 병 의원 연계 등 전문 치유 서비스를 제공해 도박문제가 심화되지 않도록 지원하고 비대면 상담 서비스도 연계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한편 '2025학년도 찾아가는 도박예방교육'을 통해 43개교 1만2466명이 참여했으며 만족도 및 효과성 조사에서 예방교육 전반과 강사, 교육 콘텐츠 등에 대해 평균 88.2점의 높은 긍정적인 응답을 확인했다.정종필 학교정책 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예방과 치유가 유기적으로 연계 강화되는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 도박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통학로안전지킴이’운영 규모를 전년 대비 대폭 확대한다.‘통학로안전지킴이’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 주변에 배치되는 자원봉사자로 등하교 시간대 교통안전 지도와 학생 보호 활동을 수행한다.이번 확대 운영에 따라 통학로안전지킴이 봉사자는 2025년 72개교 142명에서 2026년 74개교 189명으로 늘어나며 총 47명이 추가 배치된다.이를 위해 교육청은 세종시 지원금 1억 6천여만원을 포함해 전년 대비 약 2억원이 증액된 8억 570만원의 예산을 각 학교에 지원한다.해당 사업은 2025학년도 운영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 응답자의 95%가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다고 평가했으며 전반적인 운영 만족도 역시 93%로 나타나는 등 학교 현장과 학부모로부터 꾸준히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이번 확대 조치는 지난해 11월 정부가 발표한 ‘미성년자 약취 유인 범죄 근절을 위한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확보 종합대책’과 맞물려, 세종시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영신 정책국장은 “우리 교육청의 선제적 대응과 정부의 종합대책, 그리고 지자체의 지속적인 협력이 더해져 우리 아이들을 위한 더 촘촘한 통학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매일 오가는 등하굣길이 아이들에게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026년 3월부터 ‘안심알리미 서비스’지원 대상을 초등학교 1~6학년 전 학년으로 전면 확대한다고 밝혔다.‘안심알리미 서비스’는 보호자의 스마트폰 앱이나 카카오톡 등으로 자녀의 등 하교 상황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학생 안전 서비스다.세종시교육청은 2024학년도에는 초등 1~2학년, 2025학년도는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확대를 요구하는 학부모 의견과 세종시의회의 정책적 제안이 더해지면서 2026학년도부터는 초등학교 전 학년으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이번 전면 확대 시행은 “학생 안전에 대한 국민 우려가 불식되도록 어린이 약취 유인 사건에 대한 신속한 수사와, 철저한 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는 대통령의 지시 사항에 따라, 2025년 11월 정부가 발표한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 확보 종합대책’과 연계해 관내 초등학교 1~6학년 학생 중 희망자 전원을 대상으로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저학년에서 시작된 안심알리미 서비스가 학부모님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시의회의 관심, 그리고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하나로 모여 결실을 맺게 됐다”며 “우리 아이들이 매일 오가는 등하굣길이 가장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촘촘한 학생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신학기를 맞아 2월 19일부터 3월 16일까지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의 어린이놀이시설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개학을 앞두고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해 안전한 놀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내용은 어린이놀이시설 관리주체의 안전점검 실시 여부, 정기검사 이행 여부, 안전관리자 지정 및 안전교육 이수 현황, 보험 가입 여부 등이며 관내 유 초 특수학교의 57개소에 대해 다음달 16일까지 지도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안내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기한을 정해 개선 조치하도록 할 방침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안전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도록, 어린이 안전을 위한 관리주체의 적극적인 관리 의무이행을 다해야 한다”며 “선제적인 시설물 점검으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3월 3일 오전 9시 10분,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 및 직속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3월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3.1.자 승진 및 전입 직원 소개 △교육감 권한대행 당부 말씀 △명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명사 특강은 세종시청에서 근무 중인 석명섭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인공지능시대 업무 환경 변화와 생성형 인공지능실무 활용 사례’를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석명섭 주무관은 실제 현장에서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업무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인 사례들을 공유하며, 단순 반복 업무의 자동화와 창의적인 기획안 작성 등 공직자들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수해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구연희 교육감 권행대행은 당부 말씀을 통해 “3월은 새학년·새학기를 맞아 긴장과 설렘, 기대가 공존하는 시기이자, 교육청 역시 본격적인 시작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하는 달.”이라며,“지난 2월 동안 연수와 준비를 통해 신학기를 차분히 대비해 주신 선생님들과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학교 종합점검 등 학생 안전과 급식 점검 등 새학기 준비에 힘써주신 노고에도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새학기와 관련해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 놓인 입학생과 학생들이 많은 만큼, 3월은 세심한 관리와 관심이 필요한 시기로 담당부서 뿐만 아니라 교육청 전 조직이 관심을 가져야 할 것.”ㅇ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아이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예방과 대책을 마련하고,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해 ‘모두가 안전해지는 세종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반복적인 훈련과 매뉴얼 숙지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라고 말했다.이어 “늘봄학교와 방과후·돌봄 프로그램, 고교학점제, 학생맞춤통합지원 등 새학기 주요 정책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충분한 소통과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특히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달라.”라고 강조했다.아울러 “교육부가 지정한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로 선정된 바른초등학교의 우수 사례를 널리 공유해, 디지털 인공지능 환경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인 자기주도적 질문 역량이 더 많은 학생들에게 확산될 수 있도록 담당 부서에서 면밀히 살펴 달라.”라고 당부했다.또한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 준수는 공직자의 기본 책무.”라며 “후보자들의 교육 관련 공약을 정리해 향후 사업 추진 시 참고할 부분이 있는지도 미리 검토해 달라.”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3월부터 본청 및 직속기관 일반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데이터 기반 교육행정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인 ‘세종 AI 교육행정혁신 한마당’을 연중 연계 추진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데이터 활용 실습 연수를 본격 운영해 연수 성과가 세종시교육청의 데이터 기반 행정을 뒷받침할 핵심 역량으로 축적되고 현장 업무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 하반기 총 5일 35차시로 체계적으로 설계했다.먼저 상반기 연수 기본과정은 총 260명을 대상으로 1인당 3일간 총 21차시를 집합 실습 방식으로 운영하며 반당 26명 내외의 소규모 분반을 통해 실습 몰입도와 현장 적용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연수는 인공지능 도구 탐색과 윤리 보안, ‘프롬프트 작성’등 기초 역량을 바탕으로 문서 자동화 및 유형별 보고서 작성 ‘프리젠테이션’자동화 엑셀 업무 자동화 데이터 시각화 인공지능 기반 자료 조사 분석 등 업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과정으로 운영된다.하반기 연수 심화과정은 1인당 2일간 14차시로 운영해 직무별 인공지능 데이터 활용 범위를 확장하고 현장 적용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도록 설계됐다.심화과정은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를 중심으로 활용 역량을 고도화하고 업무 개선 과제를 구체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인공지능 데이터 실습 연수를 올해 본청 및 직속기관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뒤,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학교 현장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또한 연수가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도록, 연수 이후 연구 아이디어 발굴 역량 검증 확산 공유 단계까지 포함한 ‘세종 AI 교육행정혁신 한마당’을 체계적으로 운영한다.‘세종 AI 교육행정혁신 한마당’은 ‘배움 겨룸 어울림’의 선순환 구조로 구성되며 ‘AI 배움마당’을 통한 현장 문제 해결형 과제 연구 ‘AI 상상마당’을 통한 업무 혁신 아이디어 발굴 ‘AI 겨룸마당’을 통한 실무 역량 검증 연말 ‘AI 나눔마당’에서 우수사례 공유 및 시상으로 이어진다.아울러 세종시교육청은 연중 운영 성과를 종합해 인공지능 성과사례집을 제작 배포하고 프로그램별 참여 현황과 운영 실적, 성과를 종합 분석할 예정이다.또한 현장 적용 효과와 업무 성과 체감도를 포함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개선안을 도출하고 이를 차년도 운영에 반영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인공지능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 강화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인공지능는 행정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역량.”이라며 “3월 실습 중심 연수를 출발점으로 학습 도전 확산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인공지능 데이터 기반 교육행정 체계를 현장에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디지털 기반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상반기 학교 정보화 환경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세종학교지원본부는 그동안 각 학교에 전자칠판, 전자교탁 등 양질의 정보화 기자재를 지속적으로 보급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인공지능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보화지원팀을 신설했다.특히 전문성을 갖춘 전산사무관을 중심으로 4명의 전산 주무관을 배치해 장비 선정부터 네트워크 설계, 설치 검수, 성능 점검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단순 보급 중심에서 벗어난 기술 기반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이를 통해 기기 성능과 네트워크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인공지능에 최적화된 학교 정보화 수업 환경 개선에 힘썼다.이러한 선제적인 노력의 결과, 학교 정보화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5년 정보화 환경 구축 사업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과반수 이상이 ‘만족’으로 응답하는 등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이번 사업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추진됐으며 기기 노후화와 고장으로 교육과정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학교 및 학급 수 증가로 추가 지원이 필요한 학교를 중심으로 진행했다.이를 통해 총 117교에 1167대의 정보화 기기를 보급해 학교 수업 환경을 개선했다.특히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해 기기 설치를 완료함으로써 수업 중단을 최소화했으며 기기 규격 및 제품 선정 과정에 교사가 직접 참여하도록 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설치 전 현장 실측과 호환성 여부를 점검하는 등 학교 여건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과거에는 고가의 정보화 기기가 보급되더라도 관리 인력 부족이나 기술적 한계로 인해 정작 수업 시간에는 기기 장애를 걱정해야 하는 이른바 ‘디지털 스트레스’가 적지 않았다”며 현장의 고충을 짚었다.이어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 고성능 정보화 기자재 구축과 이를 뒷받침하는 기술 밀착형 지원 체계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AI 시대로 본격 진입하는 중요한 시기에, 선생님들이 기기 오작동이나 네트워크 설정 문제로 수업의 리듬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최우선 과제.”며 “단순히 장비를 전달하는 공급자에 머물지 않고 기술적 난제를 대신 해결함으로써, 선생님들이 오직 아이들과의 소통과 수업의 본질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교육 파트너로서 현장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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