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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은 10월 14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강당에서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회’를 개최했다.보은회는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조리 교육과 실습을 바탕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저녁 만찬을 대접하는 행사다.학생들은 뷔페 형식으로 한식·중식·일식·양식은 물론 제과·제빵·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음식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자신들을 응원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준 부모님과 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그동안 익힌 조리 기술과 전문 역량을 종합적으로 발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학생들은 메뉴 준비부터 식재료 손질, 조리, 플레이팅까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 끼의 만찬을 완성했다.이 과정에서 위생 관리와 시간 관리, 협동심, 책임감 등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도 함께 키웠다.특히 보은회는 학생들이 평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사의 마음을 직접 만든 음식에 담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보여 주고 가족과 함께 노력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조리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번 보은회는 교육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행사에 적용해 보는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며 감사와 배려의 가치를 실천한 교육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세종장영실고 이현영 교장은 “보은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조리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자신을 응원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보은회는 교육 결과의 성과물이자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감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 활동이다.음식은 맛으로 기억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은 마음으로 전해진다.10월 14일 열린 보은회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조리 실력과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한 상 가득 차려 냈다.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을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2002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다.교육문화원은 2025년 도서 대출 권수, 연체 일수 등 도서관 이용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박서하 가족을 ‘2026년 책 읽는 가족’ 으로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가족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되어 기쁘고 뜻깊다.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자주 찾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은 일상 속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가족이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과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는 3월 19일, 나성동 복합커뮤니티센터 1층 다목적강당에서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함께하는 학부모 정신건강 특강'을 실시했다.이번 특강은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이한 학생들이 겪는 환경 변화에 따른 불안과 스트레스를 이해하고 가정 내에서 부모가 실천할 수 있는 심리적 지지 방안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의는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원근희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장이 맡았다.원근희 센터장은 강연에서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서 느끼는 두려움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생존 본능이자 성장의 신호다"라며 "부모는 아이의 불안을 성급히 해결해주려 하기보다 공감의 언어로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수용하고 기다려주는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특강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오늘 강의를 통해 부모가 먼저 안심해야 아이도 용기를 낼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라며 "가정에서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어루만져야 할지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박영신 정책국장은 "아이들이 학교라는 작은 사회에서 첫발을 뗄 때 가장 든든한 버팀목은 부모님의 따뜻한 시선과 학교의 세심한 배려."라며 "우리 아이들이 낯선 환경을 두려움이 아닌 호기심으로 마주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에서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학부모님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교육정책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과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는 마음건강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교육공동체 마음건강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학부모 정신건강 특강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지원을 강화한다.학교에서는 학교보건법 에 따라 매년 교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모든 교직원은 응급처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전문 강사단 10팀을 구성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지원하고 하반기에 미이수 교직원을 위한 상설교육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교직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은 성인 소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응급처치교육 실습 교육으로 구성되며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응급상황 대응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또한, 연가 병가 등으로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교직원을 위해 9월부터 11월까지 상설교육장도 25회 운영하며 교육 운영 이후에는 학교 만족도 조사와 운영 결과 평가를 실시해 차년도 교육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학교 현장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교직원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습 중심의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교직원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학생들이 더욱 안전한 학교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직원 응급처치교육 지원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이 모두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3월 18일 스마트허브1 학습지원센터에서 ‘2026학년도 경계선 지능 및 난독 학생 민간위탁 운영기관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은 학습과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경계선 지능 및 난독 학생 지원을 위해 추진되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6개 전문 치료 상담 기관이 참여해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협약식에는 전문기관 대표와 세종시교육청 정종필 학교정책과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생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세종시교육청은 협약 기관을 통해 임상심리사, 언어재활사 등이 참여하는 심층 진단을 실시하고 학생 1인당 약 20회기의 1:1 맞춤형 상담과 인지 언어 치료 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또한 학부모 상담과 담임교사 간 정기적인 정보 공유를 통해 ‘가정-학교-전문기관’이 연계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한다.이를 통해 경계선 지능 및 난독 학생에 대한 조기 진단과 맞춤형 지원이 가능해지고 학습 부진에 대한 조기 개입과 지속적 관리로 이어져 학생의 기초학력 향상과 학교 적응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종필 학교정책과장은 “배움의 과정에서 세심한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이 있다”며 “전문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학습 자신감을 회복하고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있도록 지원해,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전문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학교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 중인 ‘학교 시설관리원 연구동아리’를 올해 대폭 확대하고 교육시설 안전 강화에 속도를 낸다.지난해 3개 연구동아리에서 2026년 5개 동아리로 확대되며 동아리 수 기준 약 66% 증가했다.이번 확대는 지난해 실시한 ‘시설관리원 현장 의견 수렴 간담회’결과를 정책에 즉각 반영한 결과로 학교지원본부는 “현장의 제안이 실제 예산과 제도 변화로 이어지는 실행 중심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연구동아리는 3월 말까지 신청을 받아 4월 중 최종 선정되며 10월까지 매월 정기 협업 활동을 이어간다.참여 시설관리원들은 태양광 지열 등 기계설비 유지관리 예 제초 및 수목 전지 우기 동절기 대비 점검 비품 수리 기법 등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과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한다.특히 학교 간 합동 시설점검, 현장 실습, 사례 공유를 통해 표준화된 관리 노하우 확산에 중점을 두며 연말에는 성과를 전체 시설관리원과 공유해 우수 사례를 전 학교로 확산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사전 점검과 예방 중심 관리가 강화되어 학교시설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가 기대된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학교시설 안전은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완성된다”며 “시설관리 연구동아리 확대와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2026년을 ‘세종 교육시설 안전 정착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학교지원본부는 연구동아리 확대와 함께 연 1회 직무연수를 병행해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학교별 시설관리 업무 수준을 상향해 교육시설 안전의 정착시킬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초등 생존수영 실기교육 업무경감 지원’사업을 2026학년도에 더욱 내실화해 3월 부터 운영을 시작한다.본 사업은 초등학교 3 4학년을 대상으로 자기 생명 보호 능력을 키우기 위한 생존수영 필수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학교 현장 교직원의 업무 부담이 큰 수영장 일정 조율과 예약 전세버스 입찰 보조 인력 채용 등의 업무를학교지원본부가 직접 수행해 2025학년도 신규 사업으로 도입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도입 2년 차를 맞은 올해는 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바탕으로 전년도 운영 결과를 반영한 효율적인 일정 배정과 현장 맞춤형 인력 배치로 지원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먼저 학교지원본부는 세종시 관내 14개 수영장과 57개 학교 간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수영장별 수용 인원 파악과 학교별 희망 일정에 대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업 일정을 배정함으로써, 학기 초마다 반복되던 교원의 수영장 예약 업무 부담을 해소해 학생들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학생 안전과 이동 편의를 위해 3월 31일부터 이동 거리 1.5km 이상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별 학사 일정에 맞춘 최적의 이동 동선을 고려해 45인승 임차 버스 배차를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2025년 학교 현장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던 생존수영 보조 인력 운영도 계속 지원한다.보조 인력을 직접 선발 배치해, 탈의실에서의 학생 활동과 수영장 도착 전후 교사의 학생 인솔 지도 등을 지원함으로써 교사의 학생 관리 부담을 줄인다.이미자 본부장은“초등 생존수영 지원 사업은 ‘학교 중심 동행 지원’이라는 학교지원본부의 목표 아래, 선생님을 다시 아이들 곁으로 돌려보내 드리는 교육 본질 회복의 과정.”이라며 “세종의 아이들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내실 있게 생존수영을 배울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학교 시설 내 공기질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학교보건법 및 관련 지침에 따라 학교 실내공기질을 체계적으로 측정 관리하기 위해 추진되며 건축자재, 교육기자재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기 중 유해물질을 철저히 점검해 건강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점검 대상은 세종시 관내 병설유치원을 포함한 총 172개교 전체 학교시설이며 이 중 신 증 개축 및 보수공사를 실시한 123개교 대상으로는 특별점검을 추가로 실시한다.교육청은 상 하반기 정기 특별점검을 통해 학교 실내공기질 상태를 정밀하게 확인하고 개선할 계획이다.점검 항목은 학교 실내공기질 유지관리 기준에 해당하는 총 20개 항목이며 정기점검에서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등, 특별점검에서 폼알데하이드, 총휘발성유기화합물 등이 해당한다.또한, 점검과 함께 환기기준, 항목별 저감대책 등 학교 현장에 맞는 공기질 관리방법을 안내하고 학교 공기정화장치 가동률 제고 및 공기질 관리에 대한 인식 강화를 위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세종시교육청 박영신 정책국장은 “학생들이 하루 중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 공간의 공기질 관리는 건강권 보장과 학습 효율 증진에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늘벗학교는 2026년 3월 16일 교내에서 나다움 사회적협동조합과 '세종늘벗학교 가정형 Wee센터'운영을 위한 민간위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종 지역 학업중단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이번 협약은 학대, 방임, 가정폭력 등 가정적 위기 상황과 학교 부적응, 학교폭력 피해 등으로 학업 중단 위험에 처한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생활 환경과 전문적인 상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나다움 사회적협동조합은 2026년 3월 17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가정형 Wee센터 운영을 맡아 수행하게된다.세종늘벗학교 '가정형 Wee센터'는 세종시 조치원읍 내창천로 52에 위치한 720 규모의 기숙형 시설로 1층 남학생 센터와 2층 여학생 공간으로 운영된다.학생들이 센터 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며 상담과 교육 병행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으며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의 심리적 안정과 학업 지속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성장, 치유 프로그램과 전문 상담을 통해 정서 회복과 자기이해를 돕고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으로 심리적 어려움 해소를 지원한다.또한, 단기 지원에 그치지 않고 안정적인 생활 환경 속에서 지속적인 보호와 교육을 제공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세종늘벗학교는 학생 개개인의 삶과 배움을 존중하는 교육을 바탕으로 교육적 회복을 지원하고 있으며 나다움 사회적협동조합 역시 지역사회 기반 교육, 복지 전문성을 바탕으로 센터 운영에 참여한다.양 기관은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위기 학생의 생활 안정과 교육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내 학생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박옥남 세종늘벗학교장은 "가정형 Wee센터는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다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업을 지속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적 지원과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인공지능 시대에 삶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디지털 시민을 양성하기 위해 전국 최고 수준의 AI 교육 환경 조성에 나선다.세종시교육청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관내 초 중 고등학교 42개교를 ‘AI 중점학교’로 지정하고 총 24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2026년 AI 중점학교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이는 전체 학교 수 대비 ‘AI 중점학교’운영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세종시가 대한민국 인공지능 교육의 중심지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AI 중점학교’는 ‘AI 정보교육 선도형’, ‘AI 정보교육 중심형’, ‘문화확산형’의 세 가지 유형으로 운영되며 세종시 내 초등학교 21개교, 중학교 10개교, 고등학교 11개교가 각각의 특성에 맞게 참여한다.AI 정보교육 선도형: 조치원교동초, 보람초 등 초등학교 4개교가 지정됐으며 학교당 1억 5500만원을 지원해 AI 전용 교실 구축 등 미래형 교육 환경을 선도적으로 조성한다.AI 정보교육 중심형: 초 중 고 15개교가 참여하며 학교자율시간을 활용해 AI 정보 관련 교과 시수를 확대 운영한다.문화확산형: 총 23개교가 지정되어 창의적 체험활동과 방과후학교 등을 통해 학교 내 인공지능 교육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세종시교육청은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정보 기반 시설 구축을 통해 인공지능 교육의 실질적인 내실화를 추진한다.초등학교 5~6학년은 정보 수업을 68시간 이상 편성하고 중학교는 정보 교과 수업 시수를 102시간으로 확대 운영한다.또한 고등학교에서도 AI 관련 과목을 필수 운영하거나 매 학기 편성하도록 권장해 교육의 연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다.또한 학생 주도의 자발적 탐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학생 주도 탐구동아리 ‘이도학생학습공동체’를 운영하고 인근 대학 및 전문 기관과 연계한 전문가 특강, 해커톤 대회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현장 밀착형 지원을 위해 교원 역량 강화와 맞춤형 컨설팅도 강화한다.2026년 4월부터 8월까지 인공지능 교육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단을 운영해 학교별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고 교원의 인공지능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연수와 교수 학습 자료 개발 및 보급을 통해 현장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세종시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비율로 ‘AI 중점학교’를 운영하며 미래 인공지능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며 “우리 아이들이 데이터 기반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청사 외벽에 '반짝반짝 빛나는 너를 펼쳐봐'문구의 현수막을 게시하고 학생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있다.이번 현수막은 아이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존재임을 강조하고 각자의 재능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 제작됐다.특히 책을 펼치며 상상의 세계로 나아가는 아이들의 모습과 우주 별 로켓 등 이미지를 통해 '배움이 곧 성장과 확장으로 이어진다'는 교육적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현수막을 통해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의 목표에 맞게 학생 한 명 한 명의 빛나는 가치를 존중하는 교육 철학을 전달하고 시민과 공감하는 감성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현수막은 아이들의 가능성과 꿈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빛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지난 3월 9일부터 3월 16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지방공무원 346명을 대상으로 ‘인사정책 공감 설명회’를 운영했다.인사정책 공감 설명회는 2024년 첫 도입 후 정례화되어 올해로 3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2026년 지방공무원 인사운영 기본계획’ 등 인사제도 전반과 올해 7월부터 적용되는 인사제도 개선방안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인사정책에 반영하고자 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이번 설명회에는 본청, 직속기관, 학교 등에서 근무하는 교육행정‧시설‧전산‧식품위생 등 다양한 직렬과 직급의 지방공무원 346명이 참석했다.더불어, 곰인형 만들기, 배경화 그리기와 같은 예술 체험을 병행해 정서적 안정과 조직 내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도 마련됐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올해 신년사에서 서로 다른 입장을 조화롭게 융합해 막힘없이 소통하는‘원융회통’의 조직문화를 강조했다.”라며, “이번 설명회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자리.”라고 말했다.이어 “오늘 설명회에서 나오는 다양한 의견이 향후 인사정책 수립에 실질으로 반영되길 기대한다.라며,”저도 직원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인사시스템을 마련하고 인사 고충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귀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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