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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은 10월 14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강당에서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회’를 개최했다.보은회는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조리 교육과 실습을 바탕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저녁 만찬을 대접하는 행사다.학생들은 뷔페 형식으로 한식·중식·일식·양식은 물론 제과·제빵·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음식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자신들을 응원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준 부모님과 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그동안 익힌 조리 기술과 전문 역량을 종합적으로 발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학생들은 메뉴 준비부터 식재료 손질, 조리, 플레이팅까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 끼의 만찬을 완성했다.이 과정에서 위생 관리와 시간 관리, 협동심, 책임감 등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도 함께 키웠다.특히 보은회는 학생들이 평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사의 마음을 직접 만든 음식에 담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보여 주고 가족과 함께 노력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조리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번 보은회는 교육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행사에 적용해 보는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며 감사와 배려의 가치를 실천한 교육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세종장영실고 이현영 교장은 “보은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조리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자신을 응원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보은회는 교육 결과의 성과물이자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감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 활동이다.음식은 맛으로 기억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은 마음으로 전해진다.10월 14일 열린 보은회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조리 실력과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한 상 가득 차려 냈다.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을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2002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다.교육문화원은 2025년 도서 대출 권수, 연체 일수 등 도서관 이용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박서하 가족을 ‘2026년 책 읽는 가족’ 으로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가족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되어 기쁘고 뜻깊다.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자주 찾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은 일상 속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가족이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은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2026학년도 신규임용예정교사 65명을 대상으로 1박 2일간 합숙 형태로 운영한 「2026 신규임용예정교사 성장지원 직무연수」집합 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연수는 ‘설렘 가득한 첫 출발, 단단한 성장의 시작’을 부제로, 예비 교사들이 교직의 첫걸음을 차분하면서도 안정적으로 내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14일까지로 20일간 운영되며, 집합연수 15시간과 원격연수 15시간을 더한 총 30차시 과정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1박 2일 집합 연수는 예비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잘 적응하고, 동료 교사와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형성하며,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바른 마음가짐과 청렴한 교직관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집합 과정은 △미래 사회로 나아가는 세종교육 △환대공연 △세종교육의 이해 △교사의 첫 마음, 교직의 길 △선배의 첫 해, 우리의 내일 △선배와의 ‘실전잡담’ △인사·복무·청렴·학교조직 이해 △업무포털 시스템 활용 방법 및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업무 효율화 △수업·평가 및 학급 경영 A to Z △‘셀프 브랜딩으로 교직의 길을 그리다! 나의 교직생애 로드맵‘ 등 10개 과목으로 구성되었다.첫째 날은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 환영사 및 특강과 함께 환대 공연을 통해 ‘임용을 앞둔 선생님의 첫 걸음’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어 ‘선배의 첫 해, 우리의 내일 토크콘서트’에서는 유·초·중·특수 선배 교사들이 참여해 임용 첫 해의 실제 경험과 시행착오, 성장 과정을 진솔하게 공유하며 예비 교사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분과별로 진행된 ‘선배와의 실전잡담 멘토링’에서는 학교급·교과별 특성을 반영한 현실적인 조언과 질의응답이 이루어져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둘째 날에는 인사와 복무, 청렴, 학교 조직의 이해 등 교직 생활의 기본이 되는 내용과 함께, 학교 업무를 처리하는 데 필요한 업무 시스템 활용 방법, 수업과 평가, 학급 운영의 기초부터 한 해 운영 계획까지 폭넓게 다루었다.‘수업·평가 및 학급경영 A to Z’에서는 새 학기 첫날·첫주·첫달 운영 전략을 설계해보고, ‘나의 교직 생애 로드맵’에서는 예비 교사들이 스스로의 강점과 방향을 돌아보며 교직 생활을 그려볼 수 있도록 진행됐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신규임용예정교사들이 교직에 대한 설렘을 간직한 채, 현장을 두려움 없이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신규교사의 성장 단계에 맞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단단한 전문성의 출발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이번 집합연수는 신규교사를 ‘가르치는 과정’이 아니라, 교사로 맞이하는 과정으로, 환대와 축하 속에서 시작해, 실무 역량으로 이어지는 이 경험이 신규교사들의 첫 학기를 든든히 받쳐주는 기반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한편,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이번 집합연수 이후에도 3월 14일까지 원격연수를 이어가며, 신규임용예정교사들이 교직 실무 역량을 지속적으로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교육부의 인공지능 활용 관리 방안을 반영한 훈령 개정에 따라 2026학년도 「학업성적관리 시행 지침」을 개정하는 등 학교 평가 체제를 정비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침 개정은 인공지능 기술의 교육적 활용이 확대되는 환경 속에서 학생 평가의 객관성·공정성·투명성·신뢰성을 확보하고, 교육 본질에 충실한 평가 운영 기준을 명확히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인공지능 활용 범위 명확화로 평가 공정성 강화를 위해 개정 지침에는 인공지능 기반 수업 도구 활용은 허용하되, 수행평가 과정에서 인공지능의 과도한 개입을 방지하기 위한 관리 기준을 구체화하였다.특히 △평가 과제 설계 시 인공지능 활용 여부 및 유의사항 사전 안내 △학생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평가 설계 및 운영 △인공지능 활용 수준에 따른 평가 기준 명확화 등을 포함하여 학교 현장에서의 혼선을 최소화하도록 했다.이번 개정은 단순 지식 암기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학생의 사고력·문제해결력·창의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향으로의 전환을 더욱 공고히 했다.특히 인공지능 환경에서 더욱 중요해지는 비판적 사고력과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평가에 반영할 수 있도록 서·논술형 평가 운영 기준을 구체화했다.아울러 과정 중심 평가의 내실화를 위해 평가 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인공지능 활용 가능성, 학생 지도 방안, 표절 예방 교육 등을 포함하도록 하여 평가의 교육적 기능을 강화했다.세종시교육청은 지침 개정에 그치지 않고, AI를 활용한 평가의 안정적 현장 안착을 위해 컨설팅과 연구활동을 통한 사례 공유 등을 단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인공지능 활용 평가와 관련한 민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학교 단위 점검 및 관리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이석 중등교육과장은 “인공지능는 교육을 지원하는 도구이지 평가의 주체가 될 수 없다.”라며,“학생의 성장과 배움을 중심에 둔 평가 체제를 통해 공교육의 신뢰를 더욱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25학년도에 ‘디지털 기반 수업·평가 활성화 연수’, ‘중등 성취평가 및 서·논술형 평가 역량 강화 직무연수’, ‘중등 평가문항 제작 역량강화 직무연수’ 등을 운영하며 교원의 평가 전문성 제고를 지속 지원해왔다.이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한 디지털 기반 수업·평가 체제 구축을 본격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지침 개정은 그 연장선에서 이루어진 정책적 조치다.앞으로도 교원의 평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평가 설계, 문항 개발 및 채점 보조 활용 등에 대한 연수를 지속 제공하고, 수행평가 시 준수해야 할 절차와 내부 검증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미래형 평가 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2월 23일 평생교육원 이도마루에서 세종시 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교장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마을 연계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교육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학생의 삶과 연결되는 배움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학교 교육과정과 지역 교육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학생의 경험 중심 학습을 확장하고, 학교와 지역이 함께 지속가능한 교육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서는 평생교육원 이도마루 운영 방향과 공간을 안내하고, 학교-마을 연계 교육활동 운영 사례와 협력 모델을 중심으로 학교 지원 방향을 공유했다.주요 내용은 △ 2026년 평생교육원 운영 계획 △ 마을교육공동체 정책 현황 △ 학생의 배움과 삶을 연결하는 학교 교육과정 실천 사례 △ 청소년을 키운 마을교육의 힘 △ 권역별 교육협력플랫폼의 기능과 역할 등이다.또한 학교와 지역이 함께 학생의 경험을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 협력 구조를 정립하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협력 사업과 지원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이를 통해 학교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교육활동 운영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학생의 배움이 삶으로 이어지는 교육 환경이 보다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학생의 배움이 삶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설계하는 구조가 중요하다.”라며,“앞으로도 평생교육원 이도마루는 학교와 나란히 협력하며 교육 협력 기반을 정교화하고, 지역과 연결된 배움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월 23일에 세종시장애인체육회에서 중증장애인 스포츠단 창단식을 개최했다.이번 세종시교육청 중증장애인 스포츠단 창단은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의 중증장애인 스포츠단 출범으로, 중증장애인의 지속적인 체육 참여 기반을 마련하고 장애인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다.보치아 종목은 중증장애 선수가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장애인 스포츠로, 고도의 집중력과 전략이 요구되는 종목이다.세종시교육청은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세종시장애인체육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선수단 운영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창단식은 참석자들의 인사말씀과 축사, 경과보고 및 선수단 소개, 현판식, 보치아 실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아울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오는 3월 북부특수교육지원센터 확장 이전을 앞두고 있으며, 2027년 특수교육종합지원센터 개원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 지원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창단은 이러한 지원체계 강화의 흐름 속에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성장과 삶의 질을 높여가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선수 한 사람 한 사람의 도전이 우리 사회의 인식을 바꾸는 큰 힘.”이라며,“세종시장애인체육회와 협력하여 선수 선발부터 훈련, 대회 참가, 현장 지원까지 보치아팀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또한 “장애인 선수단이 지속 가능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월 21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세종시교육청 지정 영재교육기관 입학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모든 학생의 잠재적 영재성 계발을 지원하기 위한 학부모 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2026학년도 영재교육기관 입학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 방법과 교육과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지난 1월 26일부터 진행된 사전 등록에 많은 인원이 신청하는 등 자녀의 맞춤형 진로 설계와 심화 교육에 대한 세종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김승환 교장이 ‘영재교육의 이해와 학부모 역할’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김승환 교장은 영재성을 단순히 높은 학업성취도로 판단하는 기존 관점에서 벗어나,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다중지능적 관점에서 아동의 성장 과정을 이해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또한 가정에서 정서적 안정과 지지를 제공하는 학부모의 역할이 영재성 발현의 중요한 기반이 된다고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영재학급 및 영재교육원의 2026학년도 교육과정과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지원 절차,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 교사 관찰·추천의 중요성 등 실제 지원 과정에 필요한 정보를 상세히 안내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평가 방식과 준비 방법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세종시교육청은 ‘잠재력 계발 중심 영재교육’을 정책 방향으로 설정하고, 일부 학생만을 위한 선발 중심 교육을 넘어 모든 학생의 가능성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이를 위해 창의융합형 교육과정 운영, 과정 중심 평가 강화, AI·디지털 기반 탐구 활동 확대, 수학·과학뿐 아니라 인문·예술 영역까지 아우르는 융합형 프로그램 운영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아울러 교사 역량 강화 연수, 영재교육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 학부모 대상 교육 확대를 통해 영재교육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높여 나갈 계획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우리 아이들이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인공지능 교육을 넘어, 수학적 사고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할 수 있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우리 아이들이 저 마다 갖고 있는 재능을 꽃 피울 수 있도록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실현하여, 학부모님들과 함께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신학기를 앞두고 학생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공기질 관리 등 학교 환경을 집중 점검한다.이번 점검을 통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봄철 신학기에 대비하여, 학생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각급 학교에서는 점검 기간인 2월 4일부터 2월 25일까지 종합점검 체크리스트에 따라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교육청에서는 공기정화장치 다수 설치, 공사장 인근 위치한 유치원 1곳, 초등학교 11곳, 고등학교 6곳 등 총 18개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중점 점검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공기정화장치 정상 작동 및 유지·관리 실태 △필터 교체 및 점검 주기 준수 여부 △민감군 학생 관리 체계 운영 여부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매뉴얼 작성·비치 여부 △미세먼지 발생 시 학사조정 및 실외수업 대체방안 수립 여부 등이다.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상황에서도 현장 대응 체계가 실질적으로 운영되도록 면밀히 점검하고, 점검 결과 보완·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개학 전까지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다.박영신 정책국장은 “학생의 건강과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라며,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점검과 대응체계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월 12일 15시 30분에 세종시교육청 상황실에서 세종도시교통공사와 ‘학생 교통안전 강화 및 교통안전문화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 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교통안전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교육과 교통 분야의 전문성을 보유한 양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학생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교육 협력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공동 추진 △학생 교통안전 및 교통안전문화 증진을 위한 협력 사업 발굴·운영 등이다.양 기관은 상호 협의를 통해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학생 교통안전 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은 학생 교통안전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세종시교육청과 도시교통 전문기관이 학생 안전을 위해 함께 협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세종도시교통공사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한 교통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신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 15명을 대상으로 2월 12일에 공정하고 타당한 심의를 지원하고자 신규 위원 기본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신규 심의위원을 대상으로 한 출발점 연수로 주요 내용은 △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 △ 엄격하고 분명한 사실 관계 구성 △ 판례의 태도를 기초로 한 학교폭력 해당여부 판단 △ 고시 기준에 따른 엄격한 점수 산정과 세부 판단과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교폭력을 주로 담당하고 있는 전문 변호사가 강사로 참여해 사례 중심의 연수를 통하여 신규 위원들이 실질적인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학교폭력에 대한 사회적 파급력과 민감도가 증대됨에 따라, 일관되고 공정한 심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2월 중에 실제 상황을 가정한 모의 심의 연수를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심의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단계적·체계적 연수 과정을 마련할 예정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학교폭력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는 만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에 대한 사회적 기대와 요구 또한 커지고 있다.”라고 강조하며, “엄정한 학교폭력 대응을 위해 전문적 역량을 갖춘 심의위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이번 연수가 심의위원들의 책무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2026학년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을 대상으로 한 역량강화 연수를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운영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연수는 새롭게 위촉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들이 현장에 투입되기 전, 학교폭력 사안조사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연수과정은 학교폭력 사안처리 과정에서 요구되는 절차적 공정성과 법적 타당성 확보에 중점을 두어,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조사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주요 내용으로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및 관련 하위 법령 이해 △학교폭력 사안조사 절차 및 조사 기법 △학생 및 보호자 면담 시 유의사항 △진술 분석과 사실 확인 방법 △사례 기반 조사보고서 작성 실습 등이다.특히 실제 학교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갈등 상황과 조사상 쟁점을 중심으로 한 사례 분석과 모의 조사 실습을 통해, 전담조사관들이 조사 기준을 명확히 이해하고 사안별로 일관성 있는 조사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올해 처음 전담조사관에 지원해 위촉된 한 전담조사관은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으로 처음 위촉되면서 가장 큰 부담은 ‘과연 내가 공정하게 조사할 수 있을까?’였는데,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폭력 관련 법령과 사안조사 절차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습을 통해 조사 과정에서 학생과 보호자 면담 시 주의할 점과 태도, 진술 간 불일치가 있을 경우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연수 소감을 전했다.학교지원본부 이미자 본부장은 “이번 연수를 준비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점은 교육공동체가 신뢰하는 전담조사관 사안조사 체계 구축을 위한 역량 강화.”라며,“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이 단순히 ‘조사’하는 역할이 아니라 법과 절차에 따라 학생의 권리를 보호하고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지키는 역할임을 인식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담조사관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2일,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세종전통시장을 찾아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지속되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행사 당일 참여한 직원들은 일회용 봉투 대신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제작한 친환경 장바구니를 사용하며 자원순환과 환경 보호를 실천했다.직원들은 친환경 장바구니를 들고 세종전통시장 곳곳을 돌며 제수용품과 식재료, 생활용품 등을 직접 구매했으며, 시장 내 식당을 이용해 점심 식사를 하고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공공기관이 먼저 지역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상인들에게 작은 보탬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아울러 세종시교육청은 매년 운영 중인 ‘전통시장 가는 날’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명절 전후 일시적인 방문에 그치지 않고 평상시에도 전통시장을 이용하도록 적극 독려하는 한편, 지역 상권과 상생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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