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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여울초등학교는 RISE 연계 늘봄프로그램 ‘ 과학으로 세상 읽기’를 2026년 8월 27일부터 2027년 2월 4일까지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총 23회, 46차시에 걸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수업을 진행한다.‘ 과학으로 세상 읽기’는 한 차시의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서로 연관된 주제를 여러 차시에 걸쳐 탐구하는 모듈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학생들은 하나의 주제를 충분히 탐색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면서 과학적 탐구의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가게 된다.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일상과 자연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측정과 힘·균형 △감각과 신호 △생태 △디지털 정보 △우주 등을 주제로 관찰과 실험, 문제 해결 등 체험·탐구 중심의 활동을 진행한다.초등학교 3~4학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맞춰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학생들이 과학 지식을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관찰하고 비교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했다.다양한 현상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며 창의적 사고와 의사소통 역량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했다.또한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 대부분을 지원해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탐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류상의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분야를 폭넓게 경험하고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8월 22일부터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모바일앱개발 직종 장려상과 요리 직종 동메달·우수상·장려상을 수상했다.IT콘텐츠과 3학년 최하준 학생은 모바일앱개발 직종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외식조리과에서는 요리 직종에 출전한 김세현, 남보경, 임하정 학생이 각각 동메달,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이번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은 지난 4월 열린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금·은상을 수상하며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들이다.학생들은 전국대회를 앞두고 꾸준히 훈련했다.여름방학에도 훈련을 이어가며 늦은 시간까지 자신의 기술과 기량을 갈고닦았다.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땀과 지도교사들의 꾸준한 지도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와 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했다.이번 대회에는 51개 직종에 1677명의 선수 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기량을 겨뤘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창의융합형 기술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우며 ‘내 삶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학생들의 전문기술 역량과 진로·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능경기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고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요리 직종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남보경 학생은 “열심히 노력한 시간을 보상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훈련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학교와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적성과 소질을 바탕으로 전문기술 역량을 키우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11월 4일에 서울 민주화운동기념관·전태일기념관에서 ‘학생과 함께 걷는 민주주의 길‘탐방형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종학생회연합회 ’한울‘ 소속 중·고등학생 1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교실에서 이루어지던 이론 중심의 민주시민교육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탐방은 ‘권리를 알고 연대를 배우다’라는 주제로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가 형성된 역사적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오늘날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의 가치와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성찰하는데 목적을 두었다.프로그램은 △1부 ‘전태일의 삶과 노동인권의 의미’ △2부 ‘민주주의의 이해 특강’· ‘추적 90분 그곳이 알고 싶다’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학생들은 ‘전태일 열사‘의 삶을 돌아보고 노동 인권을 주제로 한 활동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노동의 가치와 노동자 인권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는 ‘민주주의 이해’특강과 전시 관람을 통해 민주주의 발전 과정에서 시민 참여가 지닌 의미를 살펴보았으며 남영동 대공분실의 역사적 장소를 탐방하고 ‘추적 90분, 그곳을 알고 싶다’프로그램에 참여해 인권과 자유를 지키기 위한 우리 사회의 고민과 노력을 깊이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은 민주주가 만들어지는 과정 속에서 시민의 용기와 연대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에 대해 고민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마음 나눔 시간에 “민주주의는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라 많은 아픈 시간을 지나며 지켜낸 결과라는 걸 알게 됐어요. 앞으로 학생 시민으로 뉴스나 사회문제를 볼 때 더 관심을 가질게요.”고 소감을 밝혔다.정종필 학교정책과장은 “민주주의는 어떤 한 세대가 완성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지금도 함께 지켜내고 발전시켜야 할 가치.”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단순히 현장을 탐방하는 데 그치지 않고‘왜 우리가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탐방형 민주시민교육이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도록,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토의 수업, 학생 자치 연계 확장 프로그램, 지역 참여 프로젝트 등으로 지속 가능한 민주시민교육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2025학년도 세종형 늘봄학교 운영 계획에 따라 마련된 것이다.늘봄학교 성과공유회는 학교 여건에 맞게 다양하고 특색 있게 운영되고 있는 늘봄프로그램들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관계자 간의 소통과 정보를 나누는 자리로 진행된다.주요 내용으로는 △방과후프로그램 및 돌봄교실 운영 우수사례 △늘봄공간 조성 우수사례 △늘봄과정 운영 및 민원 대응 우수사례 등이 포함되어 있다.세종형 늘봄학교는 학교 내 ‘늘봄지원팀’을 중심으로 학생 수요와 학교 여건을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에게는 충분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에게는 자녀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2025학년도 운영 과정을 함께 되돌아보고 개선점을 모색함으로써, 2026학년도 방과후·돌봄 운영의 안정성과 내실화를 위한 새로운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이주희 교육행정국장은 “늘봄학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늘봄지원팀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오늘의 성과공유회를 통해 2025학년도 운영의 성과와 과제를 함께 점검하고 2026학년도에는 한층 더 고도화된 세종형 늘봄학교가 운영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질 높은 프로그램 제공과 쾌적하고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세종형 늘봄학교 운영 내실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조치원신봉초등학교(교장 김미화)는 2025년 10월 30일(목)에 독서의 계절을 맞이해 학생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책들의 가을 맞이’독서 축제를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전교생이 참여한 독서 체험형 행사로 ▲책과 가을 ▲책과 캐릭터 ▲책과 놀이 ▲책과 글 ▲책과 판자지 등 다섯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총 20개의 책공방이 운영됐다.책공방에서는 책 내용을 다양한 만들기와 놀이 활동으로 확장해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독후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책으로 만나는 오감 체험의 축제’를 주제로 한 이번 책공방에서는 그림책 속 이야기를 보고 듣고 만들고 느끼는 다감각적 독서 경험이 제공됐다.‘다람쥐는 모를 거야’로 도토리 모빌 만들기, ‘낙엽 스낵’으로 가을 낙엽 썬캐쳐 제작, ‘별을 삼킨 괴물’로 LED 괴물 친구 만들기 등 학년별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운동장에서 진행된 낙엽 다이빙 대회, 책드민턴, 책탑 쌓기 활동은 놀이와 독서를 결합해 책의 즐거움을 몸으로 느끼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했다.이번 축제는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운영한 협력형 독서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교사는 교육과정 연계형 책공방을 기획·운영했고, 학생 독서동아리는 키링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체험 부스를 통해 후배들과 소통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혔다.학부모 독서동아리는 떡볶이, 팝콘, 마시멜로 굽기 등 체험부스를 운영해 학생들에게 따뜻한 정서적 감동을 전했다.행사 전부터 도서관·교실·체육관 등 학교 곳곳이 책 향기로 꾸며졌으며 축제 당일에는 학급별 순환 체험 방식으로 운영되어 학교 전체가 활기와 웃음이 넘치는 책문화 공간으로 변모했다.축제 이후에는 학년별 독서 골든벨이 열려 학생들이 스스로 읽은 책을 바탕으로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우리 가족 독서동아리’, ‘온가족 필사 공책 쓰기’등 가정 연계 프로그램으로 독서 문화가 학교 밖으로 확장되고 있다.책공방에 참여한 한 학생은 “책과 관련된 재미있는 활동을 하다 보니 책이 친근하게 느껴졌고 체험에서 본 책을 도서관에서 꼭 읽어보고 싶어요.”고 소감을 전했다.김미화 교장은 “이번 축제는 학생들이 책을 통해 상상하고 표현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배움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 주도 독서활동과 도서관 중심 교육을 통해 책과 함께 성장하는 조치원신봉초 교육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예술고등학교는 오는 11월 3일부터 21일까지 학생들의 열정과 창의력이 어우러진 제8회 세종예술고등학교 ‘예울림 예술제’를 개최한다.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예술로 삶을 가꾸어 가는 우리’라는 비전 아래, 공연예술과·실용음악과·미술과·음악과 학생들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예술적 성과를 한자리에 선보이는 종합 예술 축제다.공연예술과는 11월 3일과 4일 세종예술고 강당에서 1·2회차 공연을 진행한다.3일에는 영화제와 안무제, 1학년 연극이 예정되어 있다.영화제에서는 학생 연출 작품인 ‘함께, 라면’, ‘나를 품은 노래’, ‘한여름밤의 꿈’, ‘사랑춘기3’이 상영되며 뒤이어 안무 전공 학생들의 댄스 퍼포먼스와 1학년 연극 ‘굿닥터’가 무대에 오른다.4일에는 2학년 연극 ‘사천의 선인’이 공연되며 모든 공연은 1회 오후 1시 30분, 2회 오후 6시 30분 시작으로 총 2회씩 진행된다.실용음악과는 11월 6일 오후 6시 30분 세종예술고 강당에서 ‘Galactic Funk’, ‘Route 66’, ‘스물’, ‘Man in the Mirror’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학생들이 직접 구성한 밴드와 보컬, 코러스, 세션이 함께 어우러져 생동감 넘치는 음악적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미술과는 11월 7일 오후 5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1일까지 세종예술고 1층 아트리움 전시장에서 ‘1학년 드로잉전’과 ‘2학년 전공별 작품전’을 진행한다.한국화, 서양화, 조소, 디자인 등 네 전공 학생들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과 사유를 담은 작품을 전시하며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음악과는 11월 21일 오후 6시 30분 강당에서 비제의 ‘Carmen Suite No.1_G. Bizet’을 비롯한 관현악 연주, 국악 협연, 합창 무대를 선보인다.특히 전 학년이 함께하는 피날레 합창 ‘흰수염고래’는 예울림 예술제를 상징하는 감동의 순간이 될 예정이다.황덕수 교장은 “그토록 뜨겁던 성하의 계절에 흘린 땀방울이 이제 풍성한 결실로 맺어졌다”라며 “예울림제는 네 가지 예술의 빛깔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젊음과 창의의 축제.”고 전했다.강서윤 학생회장은 “저희들의 노력과 열정이 담긴 무대를 통해 이번 축제가 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강전충 예술부장 교사는 “‘예울림 예술제’는 매년 학생들의 성장을 예술로 확인할 수 있는 지역 대표 예술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예술교육의 결실이자 미래 예술가들의 꿈이 빛나는 현장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11월 3일 ‘2025 기관 연계 늘봄캠프 공동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학교지원본부와 지역사회 9개 기관이 함께 겨울방학 늘봄캠프를 준비하는 첫 걸음으로 지난 여름방학 동안 운영된 늘봄캠프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성과 공유회에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국토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조세재정연구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세종수목원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산학협력단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 △세종시시청자미디어센터 등 이 참여했다.참여 기관은 초등학교 1학년과 2학년 학생의 발달 수준에 맞춰 각 기관의 전문성을 살린 늘봄캠프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향후 발전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국책연구기관 소속 연구원과 기관 소속 강사들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 ‘숲·생태’, ‘ 과학·발명’, ‘미래’, ‘지역’, ‘꿈’, ‘약속’등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학생들이 지역 속에서 배우고 체험하며 성장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늘봄캠프에 참여한 학생, 교원, 기관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참여 기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며 보람있는 방학을 보낼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지속적으로 늘봄캠프가 운영되어 각 기관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학교지원본부는 이번 성과 공유회를 통해 아이들이 지역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청-학교-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기관 연계 늘봄캠프는 기관과 교육청, 학교등 교육공동체가 협력해 아이들의 배움 기회를 넓힌 뜻깊은 사례.”며, “기관이 가지고 있는 전문성이 교육과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아이들이 지역 속에서 미래를 꿈꾸며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관과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학교지원본부에서는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와 세종시시청자미디어센터 등 참여 기관을 추가로 확대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발전시켜 아이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선순환 구조’를 확산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11월 3일 9시 10분에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과 직속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11월 소통·공감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27일자로 부임한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이 직원들과 함께한 첫 소통 공감의 날 행사로 △교육감 권한대행 당부 말씀 △명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명사 특강은 현재 연세웰정신건강의학과의원 김지용 원장이 ‘정신과 의사의 스트레스 관리법’을 주제로 진행했다.김지용 원장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자기성찰을 통한 감정 및 생각을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스트레스의 원인을 명확히 인식하고 질문을 던지는 습관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완벽한 대상’이 아니라 ‘충분히 좋은 대상’이라며 완전하지 않더라도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마음 건강의 출발점.”이라고 조언했다.이날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직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함께 조직 안정과 현안 추진을 위한 당부를 전했다.이번 달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시험장 안전과 시설 점검, 수험생 지원에 온 힘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이달과 다음 달에는 시의회에서 내년도 업무계획과 예산안 심의가 이어지는 만큼, 부담으로 여기기보다 세종교육의 성과와 방향을 설명하는 기회로 삼아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아울러 “내년 교육감 선출을 앞두고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 가운데 잘 마무리해야 하는 사업도 있다”라며 “교육감 자리가 공석이라 하더라도 시민과의 약속은 교육청이 함께 이어가야 할 책무이기에 관련 부서에서는 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공직자로서 책임감을 강조했다.또한, 업무와 관련해 스스로의 위험관리와 자기 진단을 강조하며 “업무 추진 과정에서 위험요인과 행정오류를 예방하는 자율적 내부통제가 필요하다”라며 “각 부서가 스스로 위험관리하고 자기 진단이 이루어질 때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 수 있다”라고 말했다.끝으로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들을 격려하는 자리들이 이어지는 만큼, 행사들이 형식에 그치지 않도록 창의적이고 의미 있는 방식으로 운영해 달라”라며 “서로의 성과를 공유하고 배우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자.”고 마무리를 지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매월 ‘소통·공감의 날’을 통해 구성원 간 신뢰와 협력을 강화하고 활기찬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감성초등학교는 10월 29일에 학교 강당에서 초등학생과 감성초병설유치원 아동, 세종시 내 정희어린이집, 새뜸유치원 등 7개 유치원·어린이집 원아를 초청해 ‘꿈꾸는 마술 상자’마술쇼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자신감을 키워 주기 위해 마련됐다.공연은 ‘할 수 있다’라는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담은 참여형 마술과 스토리텔링 마술로 진행됐다.어린이들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마술사와 직접 소통하며 공연에 참여함으로써 즐거움과 흥미를 동시에 느꼈다.이를 통해 초등학생과 유치원생 모두 문화예술적 감성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마술쇼 관람 후에는 사물놀이, AR 운동, 축구, 연날리기, 제기차기, 굴렁쇠 굴리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이어졌다.이 과정에서 어린이들은 서로 배려하며 협력하는 즐거움을 배우고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자연스러운 이음교육을 체험할 수 있었다.김명숙 교장은 “이번 마술 공연과 놀이 체험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감성교육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한편 감성초는 11월 1일 오후 1시 30분에 2026학년도 신입생을 위한 학교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참가한 학부모와 어린이들은 학교 교육과정과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를 받고 학교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갖게 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11월 18일에 진로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제4회 세종우리누리와 함께하는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이번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는 ‘세종우리누리’멘토 2명이 ‘세종우리누리가 안내하는 진로·진학을 위한 준비 전략’이라는 주제로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을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강의 형태로 진행한다.‘세종우리누리’는 세종시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했거나 세종시에 거주하는 청년으로 구성된 자발적인 교육봉사 단체로 2018년 창립된 이후 중고등학생 후배들을 위해 다양한 진로·진학 상담을 이어오고 있다.첫 번째 시간에는 세종우리누리 명예 대표인 정중연 씨가 ‘십 대의 공식: ‘정량’을 넘어 ‘역량’으로‘를 주제로 3대 핵심역량인 학업 역량, 진로 역량, 공동체 역량을 갖추는 진로·진학 준비에 대해 강의한다. 두 번째 시간에는 현 세종우리누리 대표인 장동휘 씨가 ’보여주는 독서에서 드러나는 독서로‘ 라는 주제로 수능, 내신, 학생부종합전형과 연결되는 독서의 중요성을 안내한다.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 누리집에서 ‘예약 및 신청 – 진학프로그램’게시판으로 접속해 본인 휴대폰 인증한 후 신청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11월 4일 오전 10시부터 11월 14일 오후 11시 59분까지이며 120명 정도의 인원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학생부종합전형 중심의 대입 변화 속에서 2027학년도 대입을 치르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뿐만 아니라, 2022 개정 교육과정과 2028 대입이 적용되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역시 대입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이에 진로교육원은 세종우리누리 상담과 강연 진행이 통해 자녀의 진로·진학 준비를 위해 학부모가 알아야 할 사항을 안내함으로써 학부모를 진로·진학 협력체로 이끄는 등 학생 맞춤형 성장 진학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세종우리누리가 대입을 먼저 경험한 선배로서 본인의 경험과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학부모에게 적기에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진로교육원이 학부모와 함께 학생의 성장과 진학을 돕는 동반자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10월 30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5 세종예술온학교 온아카데미 뮤지컬 김종욱 찾기 오픈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아카데미는 교직원들이 현직 전문 예술인과의 만남과 공연을 통해 문화 감수성과 예술적 이해를 높이고 대중음악 및 공연예술 분야의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강연에는 뮤지컬 ‘김종욱 찾기’의 음악감독 정명진과 배우 문준혁, 김도현, 이지혜가 참여했다.정명진 음악감독은 ‘김종욱 찾기’를 비롯해 ‘너의 독립을 선포하라’, ‘마이 버킷리스트’, ‘총각네 야채가게’, ‘달가림’, ‘능소전’등 다수의 작품을 제작한 실력파 음악감독이며 함께한 배우들 또한 다양한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관람객들은 ‘배우들의 연기와 음악 이야기, 음악감독을 통해 듣는 뮤지컬의 세계’를 주제로 한 강연을 듣고 공연과 토크가 어우러진 예술의 장을 경험했다.주요 프로그램은 △예술인의 삶을 조명하다 △예술인이 함께한 작품을 보고 듣다 △학교예술교육의 중요성을 듣다 △예술인에게 묻다 순으로 진행됐으며,정명진 음악감독과 배우들은 생생한 공연 현장의 이야기를 전하는 한편 뮤지컬 ‘김종욱 찾기’의 대표 넘버 10여 곡을 직접 연기하며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출연진들은 자신들을 예술의 길로 이끈 학교예술교육의 경험을 진솔하게 들려주며 교직원들이 현장에서 예술교육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이석 중등교육과장은 “어쩌면 해피엔딩의 토니상 수상에서 볼 수 있듯, 우리 예술 콘텐츠가 세계인의 공감을 얻는 시대에 살고 있다”라며 “이러한 예술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힘은 다름 아닌 학교예술교육에서 비롯된다.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예술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누리학교는 10월 30일 개교 10주년을 맞아 학교 강당에서 기념행사를 성대히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추억의 만남’을 주제로 2015년 개교 이후 졸업한 학생, 학부모, 그리고 학교에서 근무하다 다른 근무지로 이동한 전 교직원을 초청해 누리학교 1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오랜만에 만나는 인연을 이어가는 자리로 마련됐다.졸업생과 전 교직원, 학부모들은 오랜만에 만나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학교 근무 시절과 학창 시절의 추억을 공유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번 10주년 기념행사는 기존 ‘도란도란 가을축제’와 연계해 다채로운 체험과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학교 운동장에는 대형 풍선놀이틀이 설치되어 운영됐으며, 무궤도 열차를 타고 학교 주변을 돌아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세종남부소방서의 협조로 소방차량 체험과 소방안전 교육이 진행됐고, 기념사진 촬영 공간에서 ‘가을 인생네컷’사진도 촬영했다.이 외에도 알밤찾기, 야생화 체험, 진로체험, 벼룩시장 등 다양한 활동이 운영됐으며, 학부모가 준비한 간식과 음료도 제공되어 즐거움을 더했다.한 졸업생은 행사 참가자 후에 “학교를 다닐 때 좋았던 기억이 다시 떠올라 즐거웠다”라고 말했으며 함께 누리학교에서 근무했던 한 교사는 “오랜만에 함께 근무했던 선생님들을 만나 추억을 나누며 감회가 새롭다”라고 소회를 밝혔다.최기상 교장은 “2015년 개교 이후 건강하게 성장한 학생들과 학교 발전을 위해 헌신한 선배 교직원들과 교육공동체의 아낌없는 애정과 관심이 오늘의 누리학교를 가능했다”라며 앞으로의 10년은 더욱 알차고 의미 있는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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