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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은 10월 14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강당에서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회’를 개최했다.보은회는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조리 교육과 실습을 바탕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저녁 만찬을 대접하는 행사다.학생들은 뷔페 형식으로 한식·중식·일식·양식은 물론 제과·제빵·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음식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자신들을 응원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준 부모님과 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그동안 익힌 조리 기술과 전문 역량을 종합적으로 발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학생들은 메뉴 준비부터 식재료 손질, 조리, 플레이팅까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 끼의 만찬을 완성했다.이 과정에서 위생 관리와 시간 관리, 협동심, 책임감 등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도 함께 키웠다.특히 보은회는 학생들이 평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사의 마음을 직접 만든 음식에 담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보여 주고 가족과 함께 노력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조리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번 보은회는 교육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행사에 적용해 보는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며 감사와 배려의 가치를 실천한 교육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세종장영실고 이현영 교장은 “보은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조리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자신을 응원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보은회는 교육 결과의 성과물이자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감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 활동이다.음식은 맛으로 기억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은 마음으로 전해진다.10월 14일 열린 보은회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조리 실력과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한 상 가득 차려 냈다.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을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2002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다.교육문화원은 2025년 도서 대출 권수, 연체 일수 등 도서관 이용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박서하 가족을 ‘2026년 책 읽는 가족’ 으로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가족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되어 기쁘고 뜻깊다.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자주 찾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은 일상 속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가족이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이 오는 1월 17일 오전 10시 10분에 개원식을 열고 시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축제를 개최한다.‘이도마루’는 1월 개원과 시민 개방을 기념해 평생교육원 개원을 널리 알리고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개원식과 함께 △‘배움 네트워크 박람회’△학습·놀이 체험 △공연·전시 △전문가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배움의 즐거움을 한눈에… ‘배움 네트워크 박람회’운영 시민들의 지역 평생학습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배움 네트워크 박람회’에는 지역 내 평생학습 관련 공공·민간기관 등 40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총 43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공공기관으로는 지역 대학을 비롯해 경찰청, 소방본부, 선거관리위원회, 시청자미디어센터, 가족센터, 청년센터, 청소년활동지원센터, 환경교육센터, 마을교육지원센터 등이 참여하며, 민간기관으로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에어로케이’, ‘NH농협’, ‘보드숲’등이 함께한다.시민들은 1층부터 3층까지 나선형으로 이어진 이도마루 복도를 따라 일반강의실, 특별실, 동아리실 등에 마련된 각 부스를 방문하며 다양한 평생학습 체험을 즐기면서, 새해 평생학습 의지를 다지고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다.미디어 체험·전통놀이·자녀 성장 특강 등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 ‘이도마루’야외 중정에는 시청자미디어센터 체험 버스가 배치되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라디오 제작 체험이 진행되며, 연기향토박물관이 운영하는 활쏘기, 도토리팽이, 투호 등 겨울철 세시풍속 전통 놀이 체험도 함께 마련된다.또한, 1층 시청각실에서는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유미 교수가 ‘자녀 성장과 성조숙증’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진행해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시민이 주인공 되는 공식 개원식… 세대별 배움 선언으로 의미 더해 개원 당일에는 ‘이도마루’1층 로비에서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개원식이 열리며, 이번 개원식은 시민이 배움의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축제로 구성된다.어린이·청소년·중장년 등 세대별 대표 시민 5명이 평생학습에 대한 소망을 담은 ‘배움 선언문’을 발표하고, 주요 내빈이 이에 화답하는 ‘희망 메시지’를 전한다.이어 ‘이도마루’대형 전광판을 통해 개원을 공식 선포한 뒤, 마칭밴드의 역동적인 연주와 함께 전 시설을 순회하는 퍼레이드가 펼쳐져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송정순 원장은 “이번 개원식과 연계 행사를 통해 지역 곳곳에 흩어져 있던 평생학습 정보가 한자리에 모이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한 해의 배움을 설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도마루’가 ‘모두의 학교, 기적의 배움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유관 기관·단체와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개원식 및 배움 네트워크 박람회 등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 누리집에서 h 확인할 수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신규 채용된 2026년 진로체험 활동강사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2026년 진로교육원에서 운영하는 11개 진로체험실 수업을 담당할 활동강사의 체험수업 설계 역량과 진로체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생의 몰입과 성장을 중심으로 한 질 높은 진로체험 수업 구현을 목표로 마련됐다.연수에는 진로체험실 활동강사 44명 전원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연수 첫날에는 진로교육원의 운영 방향 공유와 체험실별 목표 수립을 시작으로, 2025년 활동강사 그룹 면담 결과를 바탕으로 창의적·혁신적 진로체험 구성 방안, 팀티칭 기반 학생 활동 기록 작성 방법 등 2026년 진로체험실 운영 방향이 안내됐다.또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이론·실습, 화재 대비 모의 훈련 등 실제 수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안전 대응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특히 심폐소생술 연수에는 활동강사뿐만 아니라 진로교육원 전 직원이 참여해, 안전한 진로체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둘째 날에는 조진표 와이즈멘토 대표의 특강을 통해 진로교육의 목표와 진로체험의 교육적 의미를 되짚는 시간이 마련됐다.미래 사회 변화와 진로·진학 환경의 흐름을 중심으로, 학생 진로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현대 교육의 주요 경향을폭넓게 다뤄졌다.활동 강사들은 변화하는 시대의 인재상과 교육환경 속에서 진로체험이 학생의 적성 발견과 진로 성숙을 돕는 핵심 과정임을 재확인하고, 체험수업에서 학생의 성장을 이끌어내는 강사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했다.이후 체험실별 분임 활동을 통해 2026년 수업운영 방향 등을 협의하며 현장 중심의 연수가 마무리됐다.이번 연수는 체험실 간 협력적 소통을 강화하고, 안전한 진로체험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 강사의 역할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연수 결과는 향후 진로체험실 수업 운영과 자료 개발에 적용될 예정이다.문민식 진로교육원 원장은 "진로체험은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중요한 배움의 과정"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활동강사 한 분 한 분이 전문성과 위기 대응역량을 고루 갖춘 진로체험 전문가로서 학생들의 진로성장을 더욱 촘촘하게 지원해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6년 이중언어·통번역 및 다문화 이해교육 마을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마을강사 양성과정은 이주배경학생의 맞춤형교육을 지원하고, 다양성이 공존하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개설되었다.지원서 접수는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5일까지 8일간 진행되었으며, 모집인원은 이중언어·통번역 마을강사 20명과 다문화 이해교육 마을강사 40명이다.두 과정 모두 세종시에 거주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모집했으며,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16일까지 이론 및 실습을 병행한 대면 연수로 운영된다.이중언어·통번역 마을강사 양성과정은 결혼이주민, 외국인, 내국인 중 이중언어가 가능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이중언어의 중요성 이해를 바탕으로 통·번역 실무, △학교 생활이해, △스피치 역량 강화, △단원별 학습지도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다문화 이해교육 마을강사 양성을 통해 문화 다양성과 공동체성을 함양하고, 세계화와 국제협력 시대에 적응할 수 있는 인재를 키워나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지난 12월 26일 취학 예정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 결과’를 1월 12일에 발표했다.올해 취학 대상 아동은 2019년 출생한 적령 아동과 조기입학을 신청한 2020년생 아동 등 총 4,204명으로, 전년도보다 234명 감소했다.최근 3년간 입학생 수: 2023년, 2024년, 2025년출산율 저하와 인구이동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입학 예정자가 10명 이하인 초등학교는 9개교로 나타났다.의랑초, 전동초, 연동초, 쌍류초, 소정초·장기초·조치원명동초, 감성초·전의초이번 예비소집에서는 대상자 4,204명 중 3,998명이 응소하여 응소율 95.1%를 기록했으며, 미응소 아동은 206명으로 집계되었다.예비소집에 불참한 아동에 대해서는 학교에서 유선 연락과 가정방문 등을 통해 소재 파악을 진행했다. 그 결과 유예 45명, 면제 132명, 입학 연기 3명, 기타 26명 등의 사유가 확인됐으며,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아동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정영권 재무행정과장은 “예비소집에 응하지 않은 아동에 대해서는 읍·면·동 주민센터와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아동의 소재를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모든 아동이 안전하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겨울방학을 맞아 고교–대학 및 지역학습장 연계 공동교육과정을 1월 13일부터 1월 16일까지 4일간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충남대학교, 한국조세재정연구원 등 3개 기관에서 운영한다.고교–대학 및 지역학습장 연계 공동교육과정은 세종시교육청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Ⅳ유형으로, 학생들이 직접 대학과 공공 연구기관을 방문해 진로·적성에 맞는 강좌를 수강하며 진로 적합성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특히 대학과 지역학습장과의 적극적인 연계·협력을 통해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맞춤형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해당 공동교육과정은 2022학년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기간에 실시해 학생들이 방학을 활용해 진로 탐색과 역량 강화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세종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무학년제로 운영되며, 1일 4차시씩 총 16차시로 구성된다.대학의 연구실과 실습실을 활용한 체험·실험·실습 중심 수업을 해당 분야 대학 교수가 직접 진행한다.과정을 이수한 학생에 대해서는 지도 교수가 학습 과정과 성장 중심의 관찰 내용을 기록해 학교생활기록부 '창의적 체험활동-진로활동-세부능력특기사항'란에 반영한다.2025학년도 겨울방학에는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개설된 '종이 소재를 이용한 다중 검지용 랩온페이퍼 개발', '주식 시장 파헤치기: 파이썬으로 미래 가격 예측하기'등 총 14개 강좌에 164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앞서 2025학년도 여름방학에는 충남대학교 약학대학의 '오늘부터 신약개발연구원: 약학의 기초와 실제', 한국교원대학교의 '유전자 재조합과 생명정보 탐구: 형광세균 만들기'등 총 36개 강좌가 개설되어 600명의 학생이 참여한 바 있다.특히 이번 겨울방학에는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지역학습장으로 새롭게 참여해 '아는 만큼 보이는 세금과 나라 살림'강좌를 운영하며, 연구원과 세무사·회계사·관세사가 팀을 이뤄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에 맞는 강좌를 선택해 대학과 지역학습장에서 깊이 있는 심화 수업을 받을 수 있다."라며, ㅇ "대학의 실습 환경과 학습 분위기를 미리 체감함으로써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교육적 효과가 크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연양초등학교는 2025학년도 1학기부터 5·6학년 전 학급을 대상으로 두뇌 스포츠 브리지 수업을 정규 교실에서 운영하며, 학생들의 사고력과 협력 역량을 키우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브리지는 전략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카드형 두뇌 스포츠로, 집중력과 논리적 사고력은 물론 감정 조절과 의사소통 능력까지 종합적으로 기를 수 있는 교육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연양초는 브리지 수업을 통해 '정답을 맞히는 학습'이 아닌, 기다리고 판단하며 함께 해결하는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실제 수업 현장에서는 학생들의 몰입도 향상과 또래 관계 개선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이러한 교실 속 수업 성과는 전국대회 결과로도 이어졌다.연양초 학생들은 지난 4일에 서울 강남구 한국브리지협회 회관에서 열린 '제1회 한국브리지협회장배 유소년 브리지 전국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세종 유소년 브리지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이번 대회는 만 24세 이하 유소년·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전국 규모의 공식 대회로, 페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참가 선수들은 제한된 시간 안에서 집중력과 사고력, 파트너와의 협력 능력을 종합적으로 겨루며 두뇌 스포츠로서 브리지의 교육적 가치를 보여줬다.대회 결과, 연양초 6학년 김규응–조우진 팀이 1위를 차지하며 우승했으며, 연양초 5학년 박수아–김정화 팀도 3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성과는 학교 수업에서 시작된 브리지 교육이 실제 경기력으로까지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유소년 선수뿐 아니라 고등학생 봉사 스텝이 함께 참여해, 경쟁 중심을 넘어 참여·문화·세대 연계가 공존하는 유소년 스포츠 대회 모델을 제시했다.현장에서는 '레드 & 골드 드레스 코드'와 '2026 새해 목표·브리지 목표 카드'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학생들이 스스로의 다짐과 자신감을 표현하는 문화적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정원식 교장은 "연양초의 브리지 수업은 교육·스포츠·문화가 자연스럽게 결합된 세종형 교육 사례"라며, "학교 수업에서 출발해 지역 사회와 전국 무대로 확장되는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배움의 가치를 실제 삶 속에서 체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1월 8일부터 2월 13일까지 '2025학년도 겨울방학 늘봄캠프'를 운영한다.이번 늘봄캠프는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성장 플랫폼'구축을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학생들의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고 의미있는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늘봄캠프 운영에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조세재정연구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세종수목원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산학협력단 △한국교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을 포함한 총 9개 기관이 협력 기관으로 참여한다.학교지원본부는 이들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공공기관 및 국책연구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기관 발굴을 통해 늘봄캠프 운영의 질적 수준을 높여갈 계획이다.늘봄캠프는 세종시 소재 초등학교 중 늘봄캠프 운영을 희망한 20개 학교의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학교별 운영 희망 기간에 맞춰 학교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이번 겨울방학 늘봄캠프는 협력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문, 사회, 과학・발명, 생태, AI・디지털, 문화・예술 등 6개 영역으로 구성하였으며, 현장 교사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총 14종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교와 공유한다.학교지원본부는 지역사회 공공기관 및 국책연구기관과 연계해 질 높은 늘봄캠프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지속적인 배움과 성장을 도울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겨울방학 늘봄캠프는 지역사회 협력기관들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신나고 의미있는 배움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의 늘봄캠프 운영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학교지원본부는 협력기관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학생의 발달 단계와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늘봄캠프 운영을 통해, 아이들의 안정적인 배움이 이어지는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6일에 세종학생건강센터에서 ʻ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교원 연수ʼ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청소년 마약류 예방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교육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소년 마약류 실태와 약물 중독 사례를 중심으로 한 체감형 교육으로 구성되었다.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마약퇴치운동본부 전문가가 △청소년 마약류 예방교육 방법 △약물 중독 및 재활·회복 사례에 대해 강의했으며, 검찰청 담당자는 △청소년 마약류 확산 실태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연수에 참석한 교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박영신 정책국장은 "이번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교원 연수를 계기로 학교 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인 마약 예방교육이 이루어지고, 우리 아이들을 마약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는 예방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 교육청은 물론 지역사회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26년에도 학교와 교육청, 관련 기관이 함께하는 마약 예방 캠페인, 학교로 찾아가는 전문가 마약 예방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한 연계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교육자원지도’를 개정하여 배포한다고 밝혔다.교육자원지도는 세종시 관내의 역사·생태·안전·체험 등과 관련된 교육자원을 배움 자료로 제공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교육과정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세종시교육청은 2021년 읍·면 지역 교육자원 개발을 시작으로, 2022년에는 행정중심복합도시 1~6생활권으로 권역을 확대해 지도를 개발·보급해 왔다.또한 2024년과 2025년에는 책자형 교육자원지도를 제작해 초등학교 3~4학년 학생과 교사에게 제공한 바 있다.이번 개정을 위해 지난 7월부터 교육자원지도 개발 경험이 있는 초등교사 6명이 개정위원으로 참여해 국립어린이박물관, 반다비빙상장, 마을교육지원센터 등 주요 교육자원을 최신화하고 기존 자료를 수정·보완하였다.개정된 교육지원지도는 책자와 함께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누리집에서 h 전자책 형태로도 제공되어, 학교 현장에서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이미자 본부장은 “이번 교육자원지도 개정으로 학교와 지역이 더욱 긴밀히 연계된 교육과정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학생들이 지역과 삶이 연결된 배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2026년 1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평생교육원 1층 시청각실 앞 로비에서 기획전시 ‘빛나는 꿈, 이어지는 시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평생교육원이 시민에게 선보이는 첫 번째 기획전시로, 학습과 예술이 공존하는 문화공간으로서의 정체성을 시민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전시명 ‘빛나는 꿈, 이어지는 시간’은 세종시민의 삶과 배움, 그리고 서로의 시간을 이어주는 공간으로서 평생교육원의 의미를 예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이번 전시에는 개성 넘치는 현대미술 작가 3인이 참여해 설치미술, 회화, ‘미디어아트’등 총 33점의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인다.석동미 작가는 ‘꿈의 장면 안으로 걸어 들어가는 경험’을 주제로 한 설치 작품을 통해 관람객이 과거의 추억과 미래의 꿈을 동시에 마주할 수 있는 공간을 연출했다.동자동휘 작가는 새를 영감으로 한 따뜻한 색감의 평면 작품과 영상을 통해 배움이 주는 회복과 성장의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한다.박스피넛 작가는 일상의 기억과 현대인의 자화상을 상자 형태의 ‘미디어아트’로 풀어내며, 관람객이 자신의 관계와 시간을 성찰할 수 있도록 했다.평생교육원은 관람객들이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1월부터 3월까지 매달 1회씩 작가별로 ‘작가와의 대화’와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프로그램은 △1월 26일 동자동휘 작가 △2월 25일 석동미 작가 △3월 6일 박스피넛 작가의 순으로 운영되며, 평생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 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기획전시는 평생교육원이 배움뿐 아니라 예술을 통해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라며, “시민들이 전시 작품을 감상하며 자신만의 빛나는 꿈을 다시 한번 떠올리는 시간을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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