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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여울초등학교는 RISE 연계 늘봄프로그램 ‘ 과학으로 세상 읽기’를 2026년 8월 27일부터 2027년 2월 4일까지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총 23회, 46차시에 걸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수업을 진행한다.‘ 과학으로 세상 읽기’는 한 차시의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서로 연관된 주제를 여러 차시에 걸쳐 탐구하는 모듈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학생들은 하나의 주제를 충분히 탐색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면서 과학적 탐구의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가게 된다.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일상과 자연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측정과 힘·균형 △감각과 신호 △생태 △디지털 정보 △우주 등을 주제로 관찰과 실험, 문제 해결 등 체험·탐구 중심의 활동을 진행한다.초등학교 3~4학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맞춰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학생들이 과학 지식을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관찰하고 비교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했다.다양한 현상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며 창의적 사고와 의사소통 역량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했다.또한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 대부분을 지원해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탐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류상의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분야를 폭넓게 경험하고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8월 22일부터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모바일앱개발 직종 장려상과 요리 직종 동메달·우수상·장려상을 수상했다.IT콘텐츠과 3학년 최하준 학생은 모바일앱개발 직종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외식조리과에서는 요리 직종에 출전한 김세현, 남보경, 임하정 학생이 각각 동메달,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이번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은 지난 4월 열린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금·은상을 수상하며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들이다.학생들은 전국대회를 앞두고 꾸준히 훈련했다.여름방학에도 훈련을 이어가며 늦은 시간까지 자신의 기술과 기량을 갈고닦았다.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땀과 지도교사들의 꾸준한 지도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와 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했다.이번 대회에는 51개 직종에 1677명의 선수 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기량을 겨뤘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창의융합형 기술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우며 ‘내 삶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학생들의 전문기술 역량과 진로·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능경기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고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요리 직종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남보경 학생은 “열심히 노력한 시간을 보상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훈련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학교와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적성과 소질을 바탕으로 전문기술 역량을 키우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솔빛초등학교는 11월 20일 아프리카 사헬 지역 3개국 교육부 고위 관계자 및 세계은행 교육전문가로 구성된 ‘르랑스 스터디투어 대표단’이 솔빛초를 공식 방문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세계은행이 최근 승인한 ‘르랑스 지역교육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사헬 지역 국가들의 기초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우수 사례 탐방 프로그램이다.세계은행은 사헬 지역의 기초학력 향상과 대규모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개방형 온라인 학습체계 구축 등을 위해 ‘에듀사헬’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 교육 발전 경험을 참고하고자 2025년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모리타니아·차드 교육부 국장급 및 고위 정책담당자, 세계은행 선임 교육전문가 등 총 10여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솔빛초등학교에서 △기초학력 향상 지원체계 △우수학생 성장지원 프로그램 △교원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사례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운영 방안 등을 직접 살펴보고 큰 관심을 보였다.솔빛초등학교는 학생 맞춤형 학력지원 체계, 미래형 디지털 교육환경 조성, 교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학교 기반 연구·학습공동체 운영 등 다양한 운영 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특히 지역 연계 및 특색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학교자율시간 편성,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수업 사례, 교육과정-수업-평가 일체화 실천 등은 사헬 지역의 교육 개선 모델 구축에도 실질적인 참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최수영 교장은 “대한민국과 세종교육을 대표해 솔빛초등학교의 교육 경험을 나눌 수 있어 큰 영광.”이라며 “이번 방문이 사헬 지역 국가의 교육발전과 국제 교육협력에 의미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세계은행 측은 “한국의 학교 현장은 정책과 실천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교육성과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큰 배움을 준다”며 “특히 학교 단위의 기초학력·우수학생 지원 모델과 교원 역량 강화 체계는 향후 ‘에듀사헬’기관 설립과 ‘르랑스’사업 운영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솔빛초등학교는 이번 국제 방문을 계기로 세계은행 및 사헬 지역 국가의 기초 교육 개선이라는 목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학교 사례를 지속적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국제고등학교는 11월 19일 일본 나라현립국제고등학교 대표단의 방문 교류를 추진했다.이번 방문에는 나라국제고 한국 방문 수학여행 중 학생 120명, 교사 15명 등 총 135명이 참여해, 양교 학생 간의 문화·학술 교류가 이루어졌다.나라국제고는 일본 나라현에 위치한 공립 국제교육 특성화 고등학교로 다양한 국제이해교육 프로그램과 ‘글로벌 탐구’기반 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국제사회 문제를 스스로 탐구하고 세계 시민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지속하고 있다.또, 중국어·한국어·스페인어 등 다언어 선택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디지털 기반 수업 환경을 바탕으로 해외 학교와의 공동 프로젝트 및 교류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등 내실 있는 국제 교육활동을 실천하고 있다.이번 교류 프로그램은 학교 탐방, 문화 공연, 주제별 토론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 주도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먼저, 환영식에서는 세종국제고 학생들이 준비한 국악 오케스트라 연주와 케이-POP 댄스 공연이 진행됐으며 나라국제고 학생들은 공연을 감상하며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세종국제고 학생들이 직접 학교 곳곳을 소개하는 교내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나라국제고 학생들이 한국의 학교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양교 학생들은 환경과 지속가능성, 문화적 상호이해, 사회적 공정성 등 한·일 양국 미래 세대가 함께 고민해야 할 핵심 가치 탐구에 초점을 둔 주제를 중심으로 발표 및 해결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교류는 2차에 걸친 온라인 교류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대면 학술교류로 단순한 문화 체험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발표와 토론을 주도하며 서로의 관점과 문화를 해석하고 이해하는 참여형·학생주도형 국제 교류 모델로 운영됐다.이경영 교장은 “이번 교류 활동은 한·일 양국의 미래 게임체인저가 될 학생들이 우리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사회적 문제들을 함께 해결하기 위한 지혜를 모아 가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종국제고는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지속적인 국제 교류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국제고와 나라국제고는 2023년 온라인 공동수업을 시작으로 2024년 및 2025년에 걸쳐 대면 교류를 지속하면서 학생 중심의 국제 교육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11월 19일에 ‘세종RCE’를 개소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미래지향적인 지속가능발전교육 생태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1월 UN대학으로부터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 인증을 받아, 지속가능발전교육 확산을 위한 거점 센터로 공식 인정받았다.이번에 문을 연 ‘세종RCE’는 학교·지역사회·기관 등을 연결하는 협력 거점으로서 교육 현장에서 지속가능한 발전교육이 확산될 수 있도록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개소식은 세종시교육청의 지속가능발전교육 추진 연혁과 ‘세종RCE’인증 과정 등을 돌아보고 향후 운영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마지막 순서인 현판식은 그동안 세종시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위해 힘써온 교육청 관계자, 시민 등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개소를 축하하며 ‘세종RCE’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협력과 연대를 다짐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앞으로 ‘세종RCE’는 세종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국제적 협력과 연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공존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이를 위해 ‘세종RCE센터’는 세종의 학생, 교원, 학부모, 세종 시민 누구나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위해 자유롭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가교 역할과 쉼을 함께 할 수 있는 편안한 공간으로 제 기능을 다할 것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지속가능발전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가치.”며 “세종RCE가 학교를 넘어서 지역사회가 함께 배우고 협력하는 열린 배움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19일에 조치원 1927아트센터에서 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학생 자살예방을 위한 교장 연수를 실시했다.세종시교육청은 관리자를 중심으로 교육공동체 모두가 협력해 학생 마음건강에 대해 세심히 지원하고 심리·정신적 건강 위기에 놓인 학생들에게 시의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이번 연수를 준비했다.이날 연수는 ‘서로의 마음을 두드리고 이어주는 학교’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특강 ‘디지털 시대 아이들의 마음 면력관리’ △위기학생 대응 및 지원에 관한 사례 발표 △행동평가척도검사 효과성 연구결과 발표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참석한 교장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구연희 교육감권 한대행은 “우리 학생들이 서로의 마음을 두드리고 또 이어주는데 교장선생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들이 매일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교장 연수에 이어 오는 11월 21일에 교감을 대상으로 한 학생 자살예방 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2026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기간제 근로자’ 선발을 위해 응시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직종별 선발인원은 청소보조원 3명 내외, 도서관보조원 3명 내외로 총 6명 내외이다.두 직종의 응시 자격 내용은 △중증장애인 △18세 이상, 만 60세 미만을 모두 충족하는 자로,공고일 전일부터 합격자 등록일 기간 까지 주민등록상 주소가 세종특별자치시로 되어 있어야 한다.응시원서는 세종특수교육지원센터로 직접 방문 제출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다.편의 지원이 필요한 경우, 응시원서 제출 시 본인의 장애 유형에 맞는 편의 조치를 신청할 수 있다.면접 평가는 12월 13일에 직무수행 평가와 함께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12월 19일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10월 25일부터 11월 17일까지 전국 일원에서 개최된 ‘2025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 세종시교육청 선수단은 축구 등 12종목에서 66팀, 798명의 학생이 출전했다.축구, 농구, 배드민턴, 배구, 플라잉디스크, 티볼, 족구, 연식야구, 풋살, 피구, 넷볼, 킨볼‘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은 학생선수 등록 이력이 없는 학생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전국 17개 시·도 예선을 거친 약 2만여명의 학생이 참가했다.대회는 학생들의 경기 경험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조별 예선전 후 결선제로 운영 됐다.이번 대회에서 세종시교육청 선수단은 금메달 4개, 은메달 5개, 동메달 5개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특히 플라잉디스크 남중부에 출전한 소담중학교는 대회 2연패를 달성했으며 풋살 종목에서는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강한 면모를 보여줬다.금메달: 아름중, 집현초, 은메달: 도담고 한솔고또한 출전한 66팀 중 26팀 팀이 예선을 통과해 세종시교육청의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성과를 입증했다.남고부 배구 종목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참가한 김민섭학생은 “이번 대회가 마침 세종에서 개최되어 편안하게 대회를 준비할 수 있었다”며“항상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부모님들과 체육선생님 그리고 운동할 장소를 마련해주시는 교장선생님께 늘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풋살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한 집현초 김성렬 교사는 “매일 아침마다 학생들과 운동하며 즐겁게 생활한 보람이 있다”며“이번대회를 위해 경기장 섭외, 타 시도 참가학교 지원, 심판진 운영 등 경기 운영 전반에 애써주신 중등체육교과연구회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대회에서 세종시교육청 학생들이 보여준 활약은 엘리트 체육과 학교 체육간 선순환을 위해 노력한 여러 체육 정책의 긍정적인 결과다”며”아이들을 위해 세심한 지도와 멀리까지 학생들을 인솔해 준 학교스포츠클럽 지도교사들에 박수를 보낸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 종목 중 세종에서 배구 종목이 개최 되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최육청교육원은 오는 11월 17일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에서 세종시 유치원 및 어린이집 영유아 보호자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영유아 보호자교육 4기’를 운영했다.이번 보호자 교육은 자녀의 발달 및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아버지와 자녀 간 긍정적 관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보호자가 자녀와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며 아버지의 부모 역할을 확대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보호자 교육은 ‘클래식과 함께하는 힐링 여행’ 작은 음악회로 문을 열며, 양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보호자가 심리적 여유를 되찾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이어서 본 강의는 ‘아빠의 시선으로 아이 마음을 여는 법’을 주제로 진행되며, △영유아의 발달 단계별 특성 △부모 역할의 이해와 놀이방법 △부모와 자녀 간의 상호작용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영유아 보호자 교육은 영유아기 자녀를 둔 아버지들이 자녀와의 관계 형성에 필요한 이해와 실천 방법을 함께 배우는 뜻깊은 자리.”라며,“앞으로도 부모와의 열린 소통과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1월 18일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2025년 영유아학교 시범기관 성과 나눔의 날’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세종교육의 주요 정책과 성과를 교육공동체와 함께 점검하고 미래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세종 미래교육한마당’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행사에는 영유아학교 시범기관과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해 활발한 소통과 공감의 장을 이루었다.행사장에는 올해 영유아학교 시범기관 운영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 장소가 마련되었다.전시 장소에서는 영유아 중심의 기관별 특색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어·초 연계 교육활동, 지역사회 협력 활동, 교사학습공동체 운영 사례 등 다양한 실천 내용들이 소개되었다.아울러 유보통합 상향평준화 추진 과제 운영 현황과 2025년 영유아학교 시범기관별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현장의 실천적 경험과 효과를 발표해 유보통합 정책에 대한 현장의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성과 나눔의 날을 통해 시범기관마다 충실히 운영해온 성과를 함께 격려하는 뜻 싶은 시간이 되었다.”라며,“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앞으로 더욱 발전적인 세종형 유보통합 모델을 구축해 나갈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2026년에도 영유아학교 시범기관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그동안의 성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현장과 긴밀히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5년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에서 ‘2025학년도 세종미래교육한마당’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세종교육을 돌아보며 미래교육을 함께 그리다’라는 주제로 부서별 분절적으로 운영되던 주요 성과 나눔 행사를 한자리에 모아 세종교육의 현재를 총체적으로 돌아보고 미래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교원, 학부모, 시민 등 교육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는 18일 오후 2시 여는마당과 김용 한국교원대 교수의 ‘세종교육을 다시 생각하다’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세종교육 4대 중점과제별 성과 나눔이 5일간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세종미래학교, 초등교육, 유아교육, ‘세종이도리더프로젝트’를 통해 학교와 교실 속 다양한 실천사례와 수업 노하우를 공유한다.‘관계중심 생활교육 페스타’, 학생상담 운영, 영유아학교 시범기관 나눔의 날을 통해 학교 현장의 관계 회복 노력과 상담 운영 경험을 나눈다.현장연구회 주제별 사례나눔과 토론회를 통해 교사들의 자발적인 연구문화를 조명하고, 시청과 협력하는 ‘행복교육지원센터 실무분과 운영성과 공유회도 함께 열린다.세종마을학교, 마을늘봄교실, 세종마을교육지원센터 성과 공유회를 통해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들어온 세종교육생태계 성과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세종교육청은 이번 한마당을 통해 공유된 현장의 우수사례와 교육공동체의 제안 들을 2026학년도 주요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세종교육 정책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공감대를 강화하고, 교원의 전문성 향상과 자발적 참여 문화를 확산하여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에 대한 인식과 신뢰를 제고할 방침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세종미래교육한마당은 지난 1년간 세종교육 현장에서 이루어진 수많은 노력이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이라는 하나의 목표로 모아지는 의미있는 자리.”라며,“교육현장의 지혜와 성과를 한데 모아 세종교육이 대한민국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새로운 동력을 얻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육공동체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1월 18일 ‘2025년 관계중심 생활교육 실천결과 페부스타’를 교원 100여 명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올해 실천결과 공유회는 단순한 성과 공유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현장의 실천을 듣고 소통하며 함께 성찰하는 ‘현장 소통 중심 행사’로 운영되었다.행사는 총 2부로 구성되었으며, 에서는 현장의 실천을 가까이에서 듣는 인터뷰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에서는 10개 그룹의 우수 사례 공유 및 분임 토의를 통해 교사들이 직접 교육 정책 방향을 제안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먼저 에서는 초중고 교사들이 들려주는 진정성 있는 실천 이야기를 통해 관계중심 생활교육의 의미를 깊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인터뷰에서는 △교실의 변화 △실천 과정에서의 고민과 어려움 △학생들과의 관계 속에서 얻은 배움 등 모든 교사가 공감할 만한 현장의 경험이 공유되었다. 이를 통해 관계중심 생활교육이 만들어낸 회복 중심의 변화와 실천 과정의 고민을 폭넓게 나누며, 참여 교원들의 공감과 울림을 이끌어냈다.이어진 에서는 학교급‧주제별로 구성된 분임 도우미의 우수 실천 사례 공유를 시작으로, 교사들이 직접 참여하는 서클 형태의 대화와 성찰 활동이 진행되었다.각 분임에서는 올 한 해의 실천을 돌아보며 관계중심 생활교육이 교실에서 가져온 변화를 성찰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었다. 더불어 내년도 실천 방향, 실천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 사항,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분임에서 도출된 의견과 제안은 전체 발표 시간을 통해 공유되었으며, 이는 2026학년도 관계중심 생활교육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행사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인터뷰를 들으며 자연스레 제 교실의 모습을 떠올렸다.”라며, “관계중심 생활교육 실천의 어려움뿐 아니라 작은 변화의 기쁨까지 함께 나눌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자리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학교정책과 정종필 과장은 “관계중심 생활교육은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며, 이번 공유회는 그 실천의 의미를 생생하게 확인하는 자리였다.”라며,“앞으로도 현장의 진정성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학교와 긴밀히 소통하며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