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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은 10월 14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강당에서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회’를 개최했다.보은회는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조리 교육과 실습을 바탕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저녁 만찬을 대접하는 행사다.학생들은 뷔페 형식으로 한식·중식·일식·양식은 물론 제과·제빵·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음식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자신들을 응원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준 부모님과 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그동안 익힌 조리 기술과 전문 역량을 종합적으로 발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학생들은 메뉴 준비부터 식재료 손질, 조리, 플레이팅까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 끼의 만찬을 완성했다.이 과정에서 위생 관리와 시간 관리, 협동심, 책임감 등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도 함께 키웠다.특히 보은회는 학생들이 평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사의 마음을 직접 만든 음식에 담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보여 주고 가족과 함께 노력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조리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번 보은회는 교육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행사에 적용해 보는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며 감사와 배려의 가치를 실천한 교육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세종장영실고 이현영 교장은 “보은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조리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자신을 응원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보은회는 교육 결과의 성과물이자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감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 활동이다.음식은 맛으로 기억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은 마음으로 전해진다.10월 14일 열린 보은회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조리 실력과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한 상 가득 차려 냈다.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을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2002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다.교육문화원은 2025년 도서 대출 권수, 연체 일수 등 도서관 이용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박서하 가족을 ‘2026년 책 읽는 가족’ 으로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가족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되어 기쁘고 뜻깊다.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자주 찾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은 일상 속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가족이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교원의 생태·환경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진행한 ‘2025 생태·환경교육 직무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연수는 세종교육원의 학교 교육력 강화를 위한 현장 주도 직무연수 사업 ‘교원이 제안하는 특별한 직무연수’의 두 번째 연수로 생태·환경교육에 대한 학교 현장의 관심과 요구를 반영해 설계했다.총 4회기 오후 3시간의 집합연수로 진행된 이번 과정에는 유치원·초등 교원 23명이 참여했으며 기존 생태·환경교육을 되돌아보고 재미있고 미래지향적인 교육으로 나아가는 변화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연수 과정은 △비관을 넘어 미래를 지향하는 생태·환경교육 △아름다운 숲과 해안 사구 탐방을 통한 생태감응력 신장 체험학습 △교육과정과 그림책 속 생태·환경 수업 △디지털 기술로 연결되는 아이들과 생태계 △생물 흔적을 따라가는 생태 탐정놀이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 교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특히 참가 교원들은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현장 중심의 체험적 배움이 있어 매우 유익했다”, “생태·환경교육의 전환점이 필요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세종시의 특색에 맞는 생태교육을 실천하고 싶다는 동기가 생겼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교사의 실천을 중심으로 생태·환경교육의 전환점을 마련한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도 세종교육원은 교원들이 교육 현장에서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연수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반곡고등학교 2학년 최영준 학생이 12월 7일부터 14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두바이 2025 Asian Youth Para Games’뇌병변장애 원반던지기 종목에 국가대표로 출전함에 따라 함께 축하하고 격려했으며 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최영준 학생은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남자고등부 투포환 금메달,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남자고등부 원반·투포환 2관왕, △제19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겸 제2차 국가대표 선발대회 5위 등 국내 주요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바 있다.이번 대회 출전은 원반 종목 국가대표로 발탁되면서 세종시 대표 선수로는 최초로 국제 무대에서 기량을 펼칠 기회가 된다.대회는 12월 7일 인천을 출발해 두바이에서 사전 훈련 , 본 경기를 진행하고 12월 14일 인천으로 귀국할 예정이다.구연희 권한대행은 11일 교육청 상황실에서 이천 선수촌 입소 전 최영준 학생에게 지원금을 전달하며 출전을 응원하며“최영준 학생이 국내 대회에서 보여준 성취와 노력은 세종시 학생 모두에게 큰 귀감이 되며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두바이 대회에서 그동안 흘린 땀과 성실한 노력이 결실을 맺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도전과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11월 11일에 세종시교육청교육원 컨벤션 홀에서 ‘미래 영유아교육과 보육의 기회와 가능성’을 주제로 ‘아이다움 비전워크 3차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지난 10월 열린 ‘2025 유보통합 아이다움 비전워크 2차토론회’에 이어 현장의 논의를 한층 심화하고 세종형 유보통합의 실행 가능성과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에는 유치원 교원,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교육전문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유보통합의 현황과 과제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김병만 경남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는 기조발제를 통해 “유보통합은 ‘같게 만드는 일’이 아니라, 서로 다른 존재가 공존할 수 있도록 엮는 일”이라며 ‘공동선’으로서의 통합과 현장 실천의 윤리적 방향을 제시했다.이어진 원탁회의에서 참가자들이 유보통합 이후 변화할 교육환경 속에서 아이들의 일상, 교사의 전문성, 지역 연계의 확장 가능성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백윤희 교육국장은 “유보통합의 본질이 행정의 일원화가 아니라 아이들의 배움과 돌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그 안에서 교사의 전문성과 실천이 존중받는 환경을 만드는 데 있다”며“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교사의 실천이 교육의 철학으로 이어지는 세종형 유보통합의 미래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교사의 취향과 개성을 존중하는 ‘2025 삶과 배움의 여섯 빛깔, 개인의 취향 직무연수’를 관내 유치원과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10월 3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운영하고 있다.이번 연수는 ‘취향으로 채우는 삶, 전문성으로 잇는 교육’을 주제로 교원들이 자신의 일정·흥미·개성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해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뮤지컬’, ‘드로잉’, ‘캘리그래피’, ‘건강한 먹거리’, ‘셀프케어’, ‘맨발 걷기’등 총 6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모집 인원 250명 전원이 연수 신청 첫날 조기 마감될 정도로 교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였다.연수 신청 단계부터 교사들은 “신청 기회만으로도 개인적인 쉼과 자기돌봄을 통해 다시 교실로 돌아갈 힘을 얻었다”며“이전 연수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형태의 성장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파격적이다”고 소감을 전했다.또, 참여 교원들은 “연수라기보다 나를 위한 선물 같은 시간이었다”, “나의 삶을 돌보는 것이 결국 교육의 출발점임을 느꼈다”고 입을 모았다.[표] 주제별 연수과정명 및 운영 개요주제과정명모집인원주요 목표音‘뮤지컬로 빚어가는 감성의 순간’1회기 총 30명공연예술 요소를 활용한 융합 수업 기획 역량 강화美‘디지털아트와 어반스케치’ 2회기 총 40명디지털 도구 활용 능력 신장을 통한 미래형 수업 설계 운영 역량 강화書‘캘리그라피, 마음을 쓰다’ 2회기 총 40명캘리 글자쓰기 및 수채화 그리기 등의 경험을 통한 교실수업 연계食‘건강을 빚는 행복 밥상’ 2회기 총 40명전통음식의 과학적 원리와 장문화 이해를 통한 교육과정 연계 탐색身‘교원, 내 몸 사용 설명서’ 2회기 총 60명신체 건강과 더불어 음성관리 및 개인 전문성 정립體‘체력향상 프로젝트! 홈트와 맨발걷기’ 2회기 총 40명몸·마음건강 향상으로 교사의 학교성장 직무 수행력 강화본 연수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각자의 삶의 결을 존중하며 ‘교사로서의 행복’을 재발견하는 과정으로서 이를 교실 속 창의적 수업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함한다.이를통해 교사 개인의 삶과 전문성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특히 ‘뮤지컬로 빚어가는 감성의 순간’과정은 ‘아는 만큼 보이는 뮤지컬, 느끼는 만큼 커지는 수업’을 주제로 배우의 시선에서 공연예술을 이해하고 시대별 작품의 역사·인문학적 맥락을 탐구함으로써 교사의 문화예술적 소양을 심화시켰다.또한 교사들은 공연 감상을 단순한 감상이 아닌 감수성 기반의 창의적 융합 수업 아이디어로 전환하며 학생의 창의적 사고력과 인성 성장을 촉진하는 새로운 교수학습 방향을 모색했다.‘디지털아트와 어반스케치’과정은 아이패드를 활용한 도안 실습을 통해 디지털 도구 활용 역량을 높이고 미래형 수업 설계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참여 교원들은 ‘드로잉 앱’을 이용해 감각적 표현과 시각적 이야기만들기를 경험하고 이를 학생 참여형 과제나 창의적 표현 수업으로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 아이디어를 개발했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교사의 개인적 취향과 삶을 존중하면서도, 그것이 곧 교육의 창의성과 다양성으로 확산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며 “교사의 행복이 곧 가르치는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세종교육원은 교사의 삶을 응원하며 삶과 전문성이 함께 성장하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세종교육원은 앞으로도 교사가 행복할 때 학생이 행복하다라는 철학을 중심으로 교원들이 ‘배움의 기쁨과 삶의 여유’를 함께 느끼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연수 과정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여울초등학교는 오는 11월 4일부터 11월 7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국제교류 협력학교와의 방문교류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방문에는 여울초 학생 10명과 교원 3명이 참가하며 지난 8월 여울초에서 진행된 초청교류의 연장선상에서 추진되는 실질적 상호 교류 프로그램이다.여울초 학생단은 한국어 교육 기반 국제교류 협력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11월 6일 일본 효고현에 위치한 간세이 가쿠인초등학교를 방문해 일본 학생들과 함께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한국어 교육 활동에서는 한글의 창제 원리와 세종대왕의 업적을 소개하고 일본 학생들의 이름을 한글로 표기해보는 ‘나만의 한국어 이름표 만들기’체험이 진행됐다.이를 통해 일본 학생들은 한글의 과학적 구조와 창제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자개 책갈피 만들기와 호작도 그리기 활동이 마련됐다.호작도는 전통 호랑이와 까치를 그린 민화로 최근 한류 콘텐츠인 ‘케이팝 데몬헌터스’등을 통해 젊은 세대에게도 친숙해진 전통 소재다.학생들은 직접 자개 장식으로 책갈피를 꾸미며 한국의 공예미와 예술적 감각을 체험했다.이번 방문교류는 단순한 문화 전시를 넘어 학생 주도형 국제교류 교육의 본보기로 평가받고 있다.여울초 학생들은 스스로 준비한 자료와 체험 활동을 통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소개하며 일본 학생들과의 상호 존중과 우정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를 만들었다.방문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일본 친구들에게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알릴 수 있어서 흐뭇했다”며“지난 초청교류 때 만났던 친구들을 다시 보게 되어 정말 기쁘고 잊지 못할 경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류상의 교장은 “이번 방문교류는 학생들이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작은 외교관의 역할을 수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앞으로도 학생들이 국제적 감각을 키우고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여울초등학교는 이번 일본 방문교류를 통해 양국 학생 간의 문화적 공감과 우정을 돈독히 하고 나아가 상호 이해와 존중을 기반으로 한 미래 세대 간 교육 협력 모델을 확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제29시험지구 교육청에서 수능에 응시하는 수험생은 모두 6,005명으로 전년 대비 674명이 증가했으며 16개 시험장에서 시험이 진행될 예정이다.수험생들은 시험 전날인 11월 12일 오전 10시까지 본인 신분증과 원서접수증을 지참해 원서접수처에 방문해야 한다.이 때에 수험생 유의사항 등 안내 사항을 전달받으며 시험장 학교 방문 및 시험실 위치 확인은 오후 3시 이후 가능하다.단, 시험장 건물 내 입장은 금지되며 시험실 유리창에 부착된 안내표로 시험실 위치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시험 당일인 13일 수험생은 수험표와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지참하고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반드시 입실해야 한다.수험생은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 시험 중 휴대 가능 물품, 휴대 가능 물품 외 물품에 대한 종류 및 관리 절차 등 시험 준수사항을 숙지하고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야 하며 이를 위반하면 부정행위로 간주 되니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특히 4교시 탐구 영역에서는 선택한 과목의 순서에 맞게 응시해야 하며 제2선택 과목 시간에 이미 종료된 제1선택 과목의 답안을 수정하거나 작성하면 부정행위로 처리된다.수험생 유의사항 및 부정행위 예방 안내는 세종시교육청 누리집汫h 공지사항과 각 학교 누리집에 공개되어 사전 확인이 가능하다.이석 중등교육과장은 “세종시교육청은 모든 수험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험장 운영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으며 어렵고 힘든 날들을 견뎌 온 수험생들은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11월 10일에 세종교육원 컨벤션홀에서 ‘2025년 도전! 교육행정 골든벨’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추진 사업인 ‘지방공무원 권역별 행정협의회’의 일환으로 각 권역 소속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진행하는 사업이다.행사에는 7급 ~ 9급 지방공무원 약 80여명이 참여했으며 골든벨 문제는 학교 회계, 계약, 급여·기록물, 물품·재산·시설 등의 분야에서 실무 중심으로 출제됐다.대회는 O/X 퀴즈, 주관식 문제, 패자부활전, 우승자 선발전 등 총 2개의 라운드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우수 직원에게는 다양한 상품이 수여되어 현장의 긴장감과 재미를 더했다.이미자 본부장은 “골든벨은 단순한 퀴즈대회가 아니라, 교육행정의 현장을 이끌어 갈 직원들이 배우고 성장하며 서로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며 “권역별 행정협의회의 자율적인 활동을 존중하고 이를 통해 배움 중심의 공동체 문화가 정착되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을 실현하고 학생들의 소프트웨어·인공지능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제8회 세종 SW 해커톤 대회’가 11월 8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해커톤 대회는 실생활 속 문제를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기술로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소양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교육 활동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올해 대회는 초중고 총 35개 팀, 약 1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해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로봇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실생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열띤 경연을 펼쳤다.대회는 초등학교 5학년 ~ 6학년,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동일 학교 3인 1팀으로 구성해 진행됐으며 오전 8시 30부터 오후 17:30까지 총 7시간 동안 치러졌다.참가 학생들은 제한된 시간 내에 주어진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구상한 뒤, SW 도구를 활용해 결과물을 제작·발표하는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초등부는 ‘블록코딩’과 ‘마이크로비트’를, 중등부는 ‘아두이노’와 ‘사물인터넷’기술을, 고등부는 ‘텍스트 코딩’과 ‘머신러닝’을 활용하는 등 수준별 맞춤형 프로젝트를 선보였다.특히 고등부에서는 ‘머신러닝’과 데이터 분석을 결합한 고난이도 과제가 주목을 받았으며 초·중등부에서도 일상생활 속 문제를 실용적 관점에서 해결한 아이디어들이 다수 출품되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참가 학생들은 “팀원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실제 코딩과 제작까지 해보는 과정이 흥미로웠다”며 “기술을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지도교사들은 “학생들이 평소 수업에서 접하기 어려운 창의적 문제 해결과 협업의 과정을 경험하며 진로 탐색과 디지털 소양을 함께 키울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이번 대회를 통해 세종시교육청은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기반학교 중심 교육 문화 확산하고 지역 내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에 실질적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정종필 학교정책과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운 값진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디지털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 기회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11월 8일에, 마을늘봄교실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마을축제’를 새나루마을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마을늘봄교실, 평생교육원, 마을 교육공동체가 함께 협력해 기획·운영했으며 새나루마을 1, 4, 10단지 마을늘봄교실과 4생활권 마을교육지원센터, 새나루마을 1, 2, 3, 4, 8단지 입주자대표위원회가 운영하는 체험부스, 마을주민이 참여하는 공연, 자원재순환 물품 나눔 장터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과 주민 약 천여명이 참여했다.마을늘봄교실은 2025년 운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작품들을 전시하고 체험 기회를 제공했으며 4생활권 마을교육지원센터는 전통무늬 떡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학교-마을-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알렸다.새나루마을 단지들은 자원봉사와 마을 특색 체험활동, 소비쿠폰 배부 등을 통해 축제를 풍성하게 지원했다.이번 마을축제는 마을늘봄교실을 중심으로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적극 협력해 함께 운영함으로써 연대와 성공 경험을 통해 마을교육공동체문화를 형성하고 조성하는 마중물이 됐다.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축제의 경험을 통해 집현동 신생마을에 교육공동체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교육협력의 기회를 마련했다”며“2026년 신규 운영기관 구축을 통해 다른 마을에도 정규교육과정 외 학생과 주민들의 평생학습을 꾸준하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유·어·초 이음교육 모델 발굴 지원을 위한 공동연수’를 개최했다.이번 공동연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통합이 지향하는 이상적 모델을 현장에서 구현하고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간 관계 증진과 의견공유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다.연수에는 세종시 관내 초등학교 교장, 유치원·어린이집 원장과 업무 담당 교사, 세종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 등 45여명이 참석했다.먼저 원주시 주요 관광 명소인 뮤지엄산과 소금강 출렁다리 등을 탐방하며 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체험활동을 통해 교육적 감수성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뮤지엄산에서 열린 ‘안토니 곰리 개인전’관람은 작가의 40여 년 예술 세계를 총망라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라는 점에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다음은 ‘2025년 유·어·초 이음교육 모델 발굴 지원을 위한 사례 발표 및 토의’가 이어졌다.누리뜰어린이집 원장과 교사가 교육과정 연계 사례를 발표하면서 토의 분위기가 무르익었다.모둠별 토의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간,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간, 유보 이음 교육에 대한 여러 의견들이 오고 가 열띤 모습이었다.토론회에 참가한 한 초등학교 교장은 “오늘 나온 여러 의견들을 유심히 들어보니, 유치원과 초등학교 이음교육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유보통합의 핵심은 기관 간 협력과 상호이해를 바탕으로 한 질 높은 교육서비스 제공.”이라며“앞으로도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이음교육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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