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교육감 공약 등 신속한 정책 이행과 조직의 조기 안착을 위해 본청 국장 및 팀장급 위주로 전보를 단행했다.인사발령 대상자는 3급 2명, 5급 26명 등 총 28명이다.한편 4급 과장급에 대한 전보는 향후 조직개편 등 여건을 감안해 단행할 예정이다.강미애 교육감은 “공약의 신속한 추진과 정책 수행을 위해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며 “앞으로 개인역량은 물론 주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첫 결재, ‘학교 현장 방문 계획’의 일환으로 7월 2일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와 세종국제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교육활동을 살펴보고 학생과 교직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취임 이후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교육 현장의 의견을 듣고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교육가족과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학교 운영 현황과 주요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교육환경을 둘러보며 학교 구성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에서는 학생들의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과정을 살펴보고 다양한 학문의 언어를 키워 창의 융합 교과로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어 방문한 세종국제고등학교에서는 국제적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과 글로벌 교육활동을 살펴보고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특히 학생들이 생활하는 기숙사를 직접 찾아 단열 상태와 안전시설, 생활공간 등을 꼼꼼히 점검하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지를 세심하게 살폈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학교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이 자라는 가장 중요한 공간.”이라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빛나는 오늘을 살고 설레는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더 많은 세종 학생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세종교육의 경쟁력은 학교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교를 지속적으로 찾아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와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오는 7월 7일 비오케이아트센터 공연장에서 세종시 관래 유치원 및 어린이집 영유아 보호자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5. 영유아 보호자교육 2기’를 운영한다. 이번 보호자교육은 자녀의 발달 및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부모와 자녀 간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모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함께 배우는 과정을 통해 건강하고 따뜻한 가정을 이루고 바람직한 부모·자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보호자 교육은 ‘클래식과 함께하는 힐링 여행’ 작은 음악회로 시작해, 양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보호자가 심리적 여유를 되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어서 본 강의는 ‘바람직한 부모·자녀관계 형성’을 주제로 진행되며 △영유아의 발달 단계별 특성 △부모 역할의 이해와 실천 방안 △부모와 자녀 간의 상호작용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우태제 세종교육원장은 “영유아 보호자 교육은 유아의 발달을 깊이 이해하고 더 나은 양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간.”이라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행복한 부모 자식 관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7월 9일부터 7월 11일까지 ‘2025년 진로 박람회 ’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진로 박람회 ‘학생 주도성을 키우고 지역 사회와 함께’라는 주제로 운영되며 △ 진로·직업 체험 △진로 멘토링 △진로 톡톡 △진학정보나눔 △진로상담·코칭 △진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진로교육원은 세종시청 산하 청소년센터와 협업해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구성하고 학생들과 지역 사회가 함께 진로에 대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관내 22개 중학교에서 약 3,300여명의 중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이 참가할 예정이며 행사 당일 개별 참가도 가능하다. 진로 직업 체험 부스는 진로교육원 진로 체험실과 지역사회 진로 체험처가 함께 참여한다. 특히 스마트 시티, 로봇 실습 등 미래 사회를 대비한 신산업 분야 5개 부스를 별도로 마련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선택지를 제공한다. 또한, 각 분야 전문 직업인들이 참여하는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심층적인 진로 설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박람회에서는 ‘꿈잇는 멘토링’과 ‘진로 톡톡’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꿈잇는 멘토링’은 관내 13개교 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선배가 들려주는 고등학교 생활’을 주제로 학교 특색, 고교 및 대학 입학 정보 등을 나누며 교사들이 고교학점제와 교과중점학교 운영 등을 안내하는 부스도 마련되어 진로 진학 설계를 돕는다. 또한, ‘진로 톡톡’은 다양한 국적의 외국 청년들이 한국 사회에서 살아가는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넓은 시야와 새로운 영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세종 학생회연합회 ‘한울’에서 사회를 맡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질문과 소통으로 학생 주도적이고 몰입도 높은 행사를 이끌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프로그램별 단서를 찾아 과제를 해결하는 이야기 기반 체험형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문제 해결 과정을 통해 자기 주도적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성취감을 느끼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의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발돋움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진로교육원은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4일에 오전 7시 30분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 호텔에서 ‘세종형 협약형 특성화고’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 세종시청 관계자 및 시의원, 참여기업 관계자 지투엔 외 14 명), 특성화고 교장 등 총 43명이 참석했다. 세종형 협약형 특성화고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관내 특성화고인 세종미래고와 세종장영실고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 사업은 지역 산업체와 공동으로 기업과 학생 중심의 현장연계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직업계고 3학년 현장실습을 채용약정형으로 전환해 운영하는 기업·학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직업계고 졸업생의 취업은 기업과 학생 간의 공급·수요의 불일치 문제로 구인구직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번 세종형 협약형 특성화고는 교육과정과 현장실습을 기업과 공동으로 설계·운영함으로써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양측의 요구를 적극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출범식에 참여한 ㈜지투엔 대표 신병덕는“세종시 기업대표로서 지역산업에 필요한 인력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세종시교육청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형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역 정주 고졸인력을 양성하는데 매우 큰 가치와 의미가 있다라며“이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7월 3일 오후 1시 20분에 세종시교육청에서 유치원 간호사 45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 간호사들의 유아 건강관리 업무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연수 첫 순서로 데일리카일리코리아 양원선 교수를 모셔 ‘자기인식을 통한 리더십의 이해’라는 주제의 특강을 들으며 효과적인 자기 개발과 직장 내 소통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충남약사회 지은실 부회장이 ‘보건실 의약품 관리’를 주제로 보건실에서 자주 사용되는 일반의약품의 종류와 사용법에 대해 강의했다. 마지막으로 세종시 감염병관리지원단 배희순 부단장이 ‘유아 빈발 감염병 예방관리’를 주제로 유치원에서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의 종류, 특성 예방 및 관리 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박영신 정책국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유치원 간호사들의 유아 건강관리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유치원 간호사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7월 2일 오후 2시에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정보통신윤리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가정 내에서 자녀의 올바른 디지털 기기 사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지도 방법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최근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자녀의 디지털기기 사용이 증가하고 이로 인한 부모와 자녀 간의 갈등도 심화되고 있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디지털 교육 관련 전문성과 강의 경험을 갖춘 총신대학교 김수환 교수를 초청해 자녀의 디지털 환경 이해를 돕는 맞춤형 특강을 진행했다. 김수환 교수는 전직 초등교사의 경험과 디지털 교육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유아, 청소년기 아이들이 디지털 기기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환경과 그에 따른 심리적 특성을 설명했다. 아울러 학부모가 자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교육과 함께 가정 내 건강한 디지털 기기 이용 습관을 형성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특강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자녀를 깊이있게 이해하고 자기 조절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님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부모의 역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며 자녀와의 소통방식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생길 것”이라 말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 속 학생들이 올바른 디지털 시민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교육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7월 2일에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 및 직속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7월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세종교육 4기 3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 여는 공연 △ 7.1.자 승진 및 전입직원 등 소개 △ 세종교육 4기 3주년 기념 영상 △ 교육감 당부말씀 △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여는 공연은 세종시 유일의 국악관현악단 ‘세종이도국악관현악단’ 이 맡아 풍성하게 꾸몄다. ‘세종이도국악관현악단’은 2023년 국악을 사랑하는 세종 교원들로 구성된 ‘세종교원국악단’ 으로 출발해, 2024년부터는 세종시민들까지 참여하는 단체로 확대되어 새롭게 창단된 국악관현악단이다. 이날 공연은 가야금, 해금, 대금, 소금 등 전통악기로 구성된 대규모 국악관현악 무대로 풍성한 음색과 현대적 감성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직원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상영된 ‘세종교육 4기 3주년 기념 영상’에서는 그간의 세종교육이 걸어온 성장과 발전의 여정을 돌아보며 구성원 모두가 함께 이룬 성과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세종교육을 만들어온 교직원들이 직접 진행한 축하공연은 세종교육 4기 3주년 축하의 의미를 더했다. 2018년 창단된 세종시교육청 교직원 동아리 ‘팬울림’의 팬플룻 연주로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며교육청 소속의 두 직원의 수준 높은 기타 연주와 노래는 참석자들의 큰 박수 속에 모두가 함께 즐기고 축하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세종시교육청이 문을 연지 13년이 됐고 제가 교육감으로 취임한 지 11년이 됐다”며“17개 시도교육청 중 가장 늦게 출발했음에도 세종교육공동체 모두의 노력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 그간 함께 해주신 모든 직원분들게 감사드리며 2025년 하반기에도 마음을 다해 아이들과 학교를 살피는데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모두가 특별한 세종교육은 모든 아이가 각자의 색깔을 지니고 자기만의 향기를 내뿜을 수 있도록 돕겠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며 “이러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출범한 학교지원본부는 학교의 자율성과 교육활동 중심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왔다 함께 협력해준 모든 부서와 직원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 교권 침해와 입시 경쟁 등으로 선생님이나 학생들이나 내적 갈등을 겪고 있는 현실은 교육공동체 회복이라는 무거운 과제를 안겨주고 있다”며 우리가 추진하는 정책과 업무 속에서 신뢰 회복의 실마리를 찾아야 하며 이를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이끌어 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새 정부의 교육정책 변화가 현장에 혼란을 초래하지 않도록 교육청은 세심하게 대응해야 하며 정부 정책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은 교육청의 핵심 역량이다 지역의 현안을 국가적 과제로 연결할 수 있는 실천력도 지속적으로 키워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고질적인 학력주의와 공고한 학벌사회가 만들어 낸 병폐를 미래세대에게 물려주지 않겠다는 결연한 의지와 실천이 중요한 시기로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교육 주체의 힘을 모아야 할 때.”고 강조하며 모든 구성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6월 3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SPO와 함께하는 세종시교육청 생활교육업무담당자 협의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교육청·경찰이 함께 학생생활교육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 범죄 대응, 학업 중단 예방 등 다양한 생활교육 현안에 대한 공동으로 논의했다. 협의회는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세종시 관내 학교의 생활교육담당 교사, 세종시교육청 민주시민 생활교육 담당자, 세종경찰청 및 지역경찰서 소속 학교전담경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해 현장 중심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1부에서는 세종경찰청 여성청소년계 소속 김규리 경위가 ‘세종시 청소년 범죄 및 비행 사례와 최근 변화 양상, 실질적인 대응 방법’ 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현장 교사의 대응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였다. 2부는 생활교육 담당 교사와 학교전담경찰관간의 그룹별 협의로 운영됐으며 이 자리에서는 학교와 경찰 간 협력 방안, 학교폭력 예방 우수 사례 공유, 교육청의 현장 중심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고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학교정책과 백윤희 과장은 “이번 협의회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학교와 경찰, 교육청이 직접 만나 생활교육 문제를 함께 논의한 최초의 자리로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7월 15일 ~ 7월 16일에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5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수도권 주요 대학과 지방 거점 국립대학을 포함한 총 86개 대학이 참여하며 세종시 관내외 중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 학부모, 교사, 시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정부컨벤션센터 2층 기획전시장에서는 △대학 입학사정관 일대일 상담 부스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 학생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부스가 운영되며 4층 행사장에서는 △2025 세종 대입지원단 일대일 상담 부스 △27개 대학의 대입설명회 △대학생 교육봉사 멘토단인 ‘세종우리누리’의 상담 부스 및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각 상담 부스별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다. 대학별 입학사정관 상담 부스와 대입설명회는 행사 당일 현장 접수로 진행되고 대입지원단 상담 부스는 사전 접수로 운영된다. 그 외, 특별부스인 학교 밖 청소년 상담 부스, 다문화 학생 상담 부스, 특수교육대상학생 상담 부스, 세종우리누리 부스는 사전 접수와 현장 접수를 병행해 운영된다. 사전 접수 기간은 7월 2일 오후 2시부터 7월 8일 오후 11시 59분까지이며 아래의 정보무늬를 통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진로교육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로교육원은 2026학년도 대입은 의대 정원 감소, 전공자율선택제 확대, 수시모집 및 논술전형 확대 등 다양한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박람회 개최를 통해 교육공동체 모두에게 정확한 대입정보와 일대일 상담기회를 제공해 변화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학생 저마다의 맞춤형 성장 진학을 실현하고자 한다. 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이번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통해 교육공동체 모두의 참여를 통해 소외됨 없이 모두가 특별해지는 맞춤형 진학지도를 제공하고 공교육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 대학입학정보박람회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로교육원 진학지원부 진학기획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6월 30일에 ‘2025년 제2회 세종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및 특수운영직군 종사자 채용 시험’의 최종 합격자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서는 총 2개 직종에서 62명의 교육공무직원이 최종 선발됐다. 직종별 선발 인원은 △조리실무사 56명 △시설관리원 6명이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10일에 채용예정자 등록을 완료한 뒤 8월 12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신규 채용예정자 연수를 받을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에 채용된 인원을 교육 현장의 수요에 따라 적정하게 배치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조치원대동초등학교는 개교 110주년을 맞아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기념행사를 연이어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주도하고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함께 만드는 대동교육’ 이라는 학교 비전을 실천하는 자리이자, 미래교육 중심학교로 나아가는 교육 철학을 담아낸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지난 6월 25일에는 전교 복도와 1층 다목적실 앞에서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전교생 나눔장터’ 가 열렸다. 이 행사는 전교학생회 공약의 일환이자 개교기념일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학생들이 물품을 직접 준비하고 가격을 정해 판매하면서 합리적 소비와 나눔의 가치를 체험하는 자리였다. 유치원생부터 6학년까지 전 학년이 참여했으며 학년별로 시간을 나누어 운영함으로써 행사 진행의 효율성과 안전성도 높였다. 특히 학생들이 모은 수익금의 절반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종지부에 기부할 예정으로 아이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시민의식을 기르는 계기가 됐다. 6월 27일 저녁에는 본교 웅지관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개교기념 가족 독서골든벨’ 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강화,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축제로 마련됐으며 총 10여 가족이 참가해 책을 주제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선정된 도서는 ‘장군이네 떡집’, ‘신호등특공대’, ‘소곤소곤 회장’, ‘책 먹는 여우’, ‘긴긴밤’ 등 다양한 연령대를 고려해 고르게 구성됐으며 ‘학생만 도전’, ‘패자부활전’ 등의 특별 코너도 마련돼 참여의 재미를 더했다. 모든 참가 가정에는 독서대가 증정됐고 대상·최우수상·우수상 등 총 6가족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조치원대동초는 이번 두 행사를 비롯해 학부모회와 전교학생회가 협력해 ‘입학 100일 풍선아트 전시’, ‘우정의 달’,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분기별 ‘교육 3주체 협의회’를 통해 지속해서 협력과 소통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김경안 교장은 “개교 110주년을 기념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나눔장터와 독서골든벨은 우리 학교가 지향하는 교육공동체 문화의 모범적 사례”며“앞으로도 학생들이 따뜻한 마음과 새로운 생각을 키우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교육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