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에게 안전하고 신속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의료협력 기반을 조성했다.보건복지부는 최근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공모 결과 세종·충북을 비롯한 4개 권역을 선정했다.이번 사업은 권역 내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에게 체계적인 진료와 신속한 의료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세종시와 충북도는 세종충남대병원을 대표기관으로 총 9개 세종·충북지역 의료기관과 긴밀한 진료 협력체계를 구축한다.우선 세종충남대병원은 협력 의료기관과 임산부와 신생아의 위험도를 선별해 적절한 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응급상황 시 각 기관에 비상연락망으로 환자정보와 진료 가능 여부를 확인, 환자에게 신속한 이송·치료 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선정으로 안전한 임신·출산과 신생아 진료 기반을 강화하고 고위험 산모의 수도권 전원을 줄여 지역 의료 접근성과 필수의료 대응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의 대표기관 선정을 계기로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가 언제 어디서든 치료받을 수 있는 안전한 의료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며 “지역 중심의 모자의료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필수의료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가족과 함께하는 사무관 임용식’에서 모두 8명의 신규 사무관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임용식에는 사무관 승진자와 그 가족,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임용식은 임용장·세종시 배지 수여, 꽃다발 증정,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배지를 수여하는 순서에서는 임용 사무관의 가족들이 임용자에게 시 배지를 직접 달아주며 앞으로의 공직 생활을 응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조상호 시장은 “사무관 승진은 우리시 핵심 정책을 기획하고 주도하는 조직의 허리 역할을 하는 중간 관리자가 됐다을 의미한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임용된 8명의 신규 사무관은 지난달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6주간의 5급 승진 리더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지역자율방재단연합회가 지난 16일 장군면 봉안리 일원에서 지역자율방재단,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와 함께 빗물받이 합동 정비 활동을 펼쳤다.정비 활동은 ‘제33회 방재의 날’을 맞아 기후 위기에 따른 극한 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배수 기능을 확보해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지역자율방재단원과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 임직원, 시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이들은 빗물받이 내부에 쌓인 토사, 낙엽, 담배꽁초 등 퇴적물을 집중 수거했다.양길수 지역자율방재단연합회장은 “이번 합동 정비로 침수 취약지역의 배수 기능을 개선해 여름철 풍수해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민관공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각 읍·면·동 지역자율방재단은 5월 방재 주간 운영에 따라 자체적인 빗물받이 정비 활동을 진행해 지역 방재역량을 높였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 한우 브랜드 ‘세종한우대왕’ 이 지난 4월 출시 이후 기록적인 매출 성장세를 보이며 소고기 소비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다.15일 시에 따르면 싱싱장터 새롬점과 소담점 모두 ‘세종한우대왕’브랜드 출시 후 뚜렷한 소고기 매출 상승세를 보였다.새롬점은 지난 4월 한 달간 세종한우대왕 매출액 1억 600만원을 기록했다.이는 세종한우대왕 브랜드 출시 전인 지난 3월 소고기 매출액 7900만원과 비교해 34.2% 상승한 수치다.소담점도 개업 초기 수준의 소고기 매출 실적을 회복하며 재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4월 한 달 ‘세종한우대왕’브랜드로 판매된 소고기 매출액은 6900만원으로 전월 5400만원 대비 27.8% 증가했다.특히 프리미엄 부위 판매 비중이 지난 3월 200 에서 4월 294 으로 늘어나 세종한우대왕의 ‘고품질 브랜드화’ 전략이 통했음이 입증됐다.시는 이번 소고기 소비 증가세가 농림축산식품부의 ‘깨끗한 축산농장’인증을 받은 관내 축산 농가의 우수한 소고기 품질과 브랜드 출시 효과가 맞물려 신규 수요를 창출해 낸 결과로 분석했다.앞으로 이러한 흥행을 이어가기 위해 ‘세종한우대왕’을 지역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과제에 집중할 예정이다.‘세종한우대왕’브랜드 집중 홍보를 시작으로 우수 공급망 확대, 참여 농가 대상 품질 관리 교육 등을 강화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고품질 한우에 대한 시민들의 두터운 신뢰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시민에게는 최상의 한우를, 농가에는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는 먹거리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가 지난 14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세종시자율방범대연합회장 및 남·북부연합대장, 세종경찰청 및 남·북부경찰서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자율방범대 운영 현황, 야간 순찰 및 범죄예방 활동 강화, 자치경찰 사무와 연계한 지원 확대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최근 광주에서 일어난 묻지마 범죄에 따라 안전 강화 요구가 더욱 높아지면서 세종경찰청과 자율방범대는 학생 통학로와 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특별치안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또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율방범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활동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은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김정환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자율방범대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자율방범대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연동면이 지난 13일 미호강변 하천부지 일원에서 주민, 지역단체와 함께 꽃마당 조성을 위한 토양 정비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특히이 사업은 단순한 꽃 식재 사업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주민이 직접 지역 공간을 가꾸고 미래 경관을 만드는 주민자치형 공동체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앞서 지난 6 8일에는 불도저 작업을 통해 억새와 잡초를 제거하고 지면을 정비했다.이날은 주민들이 직접 트랙터를 끌고 현장에 나와 토양 정비를 위한 로터리 작업을 진행했다.주민들은 자발적으로 장비와 인력을 지원하며 꽃마당 조성을 위한 기반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사업에 의미를 더했다.앞으로 연동면은 꽃씨 파종과 생육 관리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미호강변을 지역 대표 경관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문정의 연동면장은 “주민들이 직접 장비를 지원하고 현장 작업에 참여해 주시는 모습 자체가 주민자치의 가장 좋은 사례라고 생각한다”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연동면만의 특색 있는 꽃마당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소방본부가 지난 4일 세종시 연서면의 한 폐차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2026년 폐차장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이번 화재예방대책은 다음달 5일까지 관내 폐차장 5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소방본부는 소방시설 유지관리 점검 및 산소절단 등 위험 작업 안전 컨설팅, 폐유·잔존연료 취급 지도 등을 집중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소방용수 확보를 위한 현지 적응훈련도 병행한다.폐차장은 폐유와 타이어 등 가연물이 많고 산소절단 작업이 잦아 화재 위험이 큰 데다 차량이 층층이 쌓인 구조상 불이 나면 소방용수 침투가 어려운 구조다.이에 따라 소화전 점령 훈련과 함께 소방차량 부서 위치, 회차 공간을 사전에 확인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박광찬 화재예방과장은 “폐차장 화재는 작은 불티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관계인의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전 예방 중심의 대책으로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12년 세종시 출범 이후 발생한 폐차장 화재는 모두 7건이며이 가운데 5건이 부주의로 발생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세종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성인 91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한다고 밝혔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2008년부터 매년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국가승인통계 조사로 질병관리청이 주관하고 전국 보건소가 참여한다.조사는 흡연, 음주, 식생활 등의 건강행태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지 등 총 17개 영역 168개로 구성됐다.조사 기간 보건소 소속 조사원이 표본추출로 선정된 조사 가구를 방문해 대상자와 1대1 면접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조사 결과는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과 건강행태를 반영한 지역 보건의료계획 수립과 보건사업 추진, 정책 평가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정재훈 세종시보건소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시민 건강 수준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보건정책을 수립하는 첫걸음”이라며 “표본 가구로 선정된 시민 여러분은 조사원 방문에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어린이들에게 농업·농촌의 소중함과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어린이 학습텃밭’체험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교육은 유치원·초등학교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직접 작물을 심고 식물의 성장 과정을 관찰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 부강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9월 3일까지 총 7곳을 순회 교육할 예정이다.특히 유럽형 채소 이자벨, 버터헤드 등 스마트팜 수경재배 식물을 활용한 관찰 화분을 제공해 아이들이 식물을 키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또 올해 도시농업전문가 심화과정 교육생 25명이 현장 강사로 참여해 도시농업의 가치를 어린이들에게 함께 알릴 예정이다.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텃밭에서 직접 흙을 만지고 식물을 키우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농업의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이라며 “도시농업의 가치가 시민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다자녀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행 중인 ‘다자녀가정 입학지원금’의 1차 지급률이 9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4일 시에 따르면 이번 1차 지급은 대상자 355명 중 학교와 보조금24 신청분을 포함, 326명에게 지급을 완료했다.지급 대상자는 입학일 기준 세종시에 주소를 둔 초등학교에 입학한 셋째 이상 자녀다.시는 아직 미신청한 30여명의 대상자가 입학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신청을 독려하는 맞춤형 안내를 이어가고 있다.미신청자는 다음달 30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보조금24’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입학지원금은 지역화폐 ‘여민전’ 으로 지급되므로 지원 대상 가정은 반드시 여민전 앱 설치 및 회원가입을 완료해야 한다.지급된 지원금은 여민전 가맹점에서 학업에 필요한 물품 구매 등에 사용할 수 있다.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아직 신청하지 못한 가정에서도 잊지 말고 신청하셔서 시에서 제공하는 소중한 혜택을 꼭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한민국 최초의 특별지방자치단체인 충청광역연합과 국토교통부가 공동으로 개최한 ‘2026년 충청권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 가 5월 13일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20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설명회는 충청권 소재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들에게 지역 내 이전 공공기관의 채용 정보를 상세히 제공해, 지역인재 의무채용 제도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특히 충청광역연합이 직접 주관해, 대전·세종·충남·충북 4개 시·도의 47개 주요 공공기관이 참여해 구직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행사장 내 47개 공공기관별 상담 부스에는 오전 일찍부터 채용 정보를 문의하려는 구직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각 기관의 인사 담당자와 신입 사원들은 1:1 상담을 통해 채용 전형, 필기시험 준비 방법, 직무별 특성 등 현장의 생생한 정보를 제공했다.특히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무대 프로그램에 대한 구직자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오전 김미진 강사의 ‘면접 특강’에서는 실전 대비 면접 준비 전략 설명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오후에 진행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의 청년 동기부여 강연에는 500여명의 청년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강연에 참석한 한 대학생은 “단순한 채용 정보를 넘어, 새로운 시각에서 미래를 설계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부대행사로 마련된 이벤트 부스들 역시 예년 행사에 비해 규모를 늘렸음에도 불구, 예약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구직자들은 △퍼스널컬러 진단 △전문가 면접 멘토링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실무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취업 성공을 위한 자신감을 얻었다.충청광역연합 관계자는 “오늘 행사의 뜨거운 열기를 통해 지역 인재들의 공공기관 취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충청광역연합은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 인재들이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고 지역 내 공공기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소방본부가 13일 집현동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공사장을 방문해 ‘봄철 공사장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이번 컨설팅은 최근 대형 공사장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우려가 커지면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집현동 지식산업센터의 공정률은 약 73%로 현재 내부 마감 및 설비공사가 진행 중이다.소방본부는 건설사업관리단 등 관계자 10여명과 함께 현장 안전 실태를 살폈다.주요 점검내용은 △용접·용단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 △임시소방시설 유지관리 확인 △소방차 진입로 및 현장 활동 여건 점검 △화재 시 초기 대응 및 피난체계 지도 등이다.특히 소방본부는 화기취급 작업 시 화재감시자 배치, 잔불 확인, 가연물 제거 및 방화포 설치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를 강력하게 당부했다.또한, 작업 시작 전 작업자 위치와 소화기 비치 상태를 확인하고 화재 시 즉시 대피할 수 있는 인원 확인 체계를 유지해 줄 것을 강조했다.박광찬 화재예방과장은 “공사장은 가연성 자재가 많아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관계자 모두가 안전 원칙 아래 자율적인 예방 활동에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