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의회 김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예산군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이 23일 제32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김 의원은 “중앙정부의 공모사업을 무분별하게 유치할 경우, 군비 부담으로 인한 재정 부담이 가중될 우려가 있다”며 “군비가 소요되는 공모사업의 경우 충분한 사전 검토가 필요하다”고 조례 제정의 취지를 밝혔다.조례안에는 △공모사업의 타당성 △재원 비율의 적정성 △재원 확보 가능성 △사업 효과 등에 대해 신청 전에 사업 계획을 의회에 보고하도록 명문화했다.제정된 조례에 따른 보고 대상 사업은 예산군이 중앙정부 등에 신청하는 공모사업으로 군비 부담액 5억원 이상, 민간이 군수를 경유해 신청하는 제안 공모사업으로 군비 부담액 1억원 이상이다.이번 조례 시행으로 시급성이 떨어지거나 군 재정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공모사업 신청을 사전에 걸러내어 군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의회 장순관 의원이 대표발의한 예산군 거동불편 노인 보행기 비용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3일 제32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장 의원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와 일상생활 지원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지원대상 연령을 낮추고 지원 범위를 넓혀 보다 많은 어르신께서 보행기 지원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고 제안 취지를 설명했다.일부개정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지원대상 노인 연령 기준 하향 △장기요양 인지지원등급을 받은 노인까지 지원대상 확대 △지원대상자 결정 기준 등 조문 정비 등의 사항을 담고 있다.장순관 의원은 “보행기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필수 생활 보조기구”며 “이번 조례 개정으로 더 많은 어르신이 안전하게 바깥 활동을 하시며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긴급복지지원제도 생계지원금을 대폭 상향하고 선정기준을 완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그간 중위소득의 26% 전후 수준인 130만원 정도였던 생계지원금이 기준 중위소득의 30% 수준인 월 154만원으로 상향하고 일반재산에 주거용 재산 공제 한도액을 신설하며 금융재산 공제 수준도 기존 중위소득 65%에서 100%로 상향하는 내용이다. 군은 생계지원금 인상과 선정기준 완화로 고물가·고유가 상황 속에서 도움이 절실한 위기 가정에 보탬이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갑작스러운 이유로 생계유지가 곤란해진 저소득층에게 생계·의료·주거 등 신속한 지원을 통해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군은 적극적인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통해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긴급복지지원 문의 또는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 경우 군청,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상담센터 129를 통하면 상담과 지원 요청이 가능하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12일 ‘든든한 한끼 나누기, 행복한 마음 더하기’ 밑반찬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저소득층 10개 가구가 무더운 여름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닭볶음탕과 밑반찬을 더운 날씨 안전과 위생에 주의해 보냉팩과 보냉가방에 담아 각 세대에 전달했다. 밑반찬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최근 더위와 열대야로 인해 몸도 마음도 지쳤는데 이렇게 몸보신 할 수 있는 음식도 주고 말벗도 해주니 힘이 난다”고 말했다. 김미화 단장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드시고 기력을 회복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해선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 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부성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12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2년 3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교육 3분기까지의 활동사항 공유 주요사업안건 논의 등 사업 추진 성과 공유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특수시책 안건을 논의했다. 또 정기회의 이후 중장년 1인 가구 모니터링을 위한 ‘엄마표 김치찌개 나르미’ 행사를 추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임상선 단장은 “푹푹 찌는 무더운 여름에도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 덕분에 알찬 회의를 진행할 수 있었다”며 “향후 진행되는 3분기 사업도 행복키움지원단이 힘을 합쳐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장헌 부성2동장은 “마음은 나눌수록 배가 되고 땀 흘려 노력한 봉사는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시원한 물줄기가 될 것이다”며 “이웃들에게 한발 더 나아가는 부성2동 행복지움지원단이 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유일의 영어특화도서관인 천안 청수도서관은 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자가 영미 문화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서관 사계’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5월부터 12월까지 ‘사계’라는 이름처럼 사계절에 맞추어 영미권 문화를 접목한 포토존을 조성한다. 올 7월과 8월에는 여름방학 ‘Summer Vacation’을 맞아 ‘책 표지를 열음’이라는 주제로 여름 포토존을 선보인다. 또 사서추천 북큐레이션 주제 도서와 여름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연출한다.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인 만큼,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글이나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청수도서관에서 다양한 영미 문화를 경험하고 친숙한 분위기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박상돈 천안시장이 지난 11일 천안제일고등학교 축구부를 만나 금강대기 축구대회 우승을 축하하고 감독과 선수들을 격려했다. 천안 제일고등학교 축구부는 지난 6월 14일 2022 금강대기 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서울 동북고등학교를 3대 1로 꺾어 우승을 차지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제일고등학교 축구부는 1983년 11월 창단돼 39년이라는 오랜 역사를 가진 축구 명문 고등학교로 최근 코로나19로 스포츠 분야가 많이 위축돼 어려운 시기임에도 선수들이 훌륭한 실력을 발휘해 시민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해줘 반갑고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금강대기 축구대회 우승을 다시 한번 더 축하하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으로 제2의 손흥민, 박지성 같은 멋진 선수가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천안 제일고는 2022년 전국체육대회 충남 대표선발전 우승,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축구대회 3위,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축구대회 우승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천안 축구의 자존심을 지켜가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11일 신부동 도솔노블시티동문굿모닝힐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설치·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부동 도솔노블시티동문굿모닝힐아파트 입주자대표회는 기존 유휴공간이었던 경로당을 다함께돌봄센터를 위한 공간으로 천안시에 10년간 무상 제공한다. 시는 리모델링과 기자재 구입 및 위탁운영자 공개모집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돌봄 시스템의 공적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다함께돌봄센터 설치로 동남구 지역 돌봄 사각지대가 더욱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초등학교 정규수업 외 시간에 만6세~만12세 아동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빈틈없는 돌봄 복지를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부모의 양육부담 경감과 여성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박재현 복지문화국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돌봄시설 설치에 적극 협조해 주신 신부동 도솔노블시티동문굿모닝힐아파트 입주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 더욱 행복한 천안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농촌지도자천안시연합회와 생활개선천안시연합회가 공동으로 12일 상록리조트에서 농업·농촌 현장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한마음대회는 천안농업의 대표적 선도자를 대상으로 단체활동의 사명감과 회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탄소중립에 대해 실천과제를 다짐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행사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천안시의회의장, 충남농업기술원장 등 유관기관과 회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회원 26명 표창 시상식과 농업·농촌 탄소중립을 위한 4대 실천과제에 대한 다짐 등을 진행했다. 또 생활개선회의 오카리나와 제과제빵 동아리에서 식전공연과 전시활동을 펼쳐 그동안 바쁜 영농활동 속에서 틈틈이 쌓아 올린 실력을 맘껏 뽐냈다. 오후에는 회원 화합한마당이 진행돼 참가자들은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치유했다. 행사장 한쪽에서는 생활개선회원들이 그동안 과제활동을 통해 만든 찻상, 수납함, 손뜨개 가방, 서각 등이 전시됐고 또 우리농산물을 활용한 제빵 전시와 시식행사도 열려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 임대선 생활개선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세상이 아무리 큰 변화가 있어도 인간의 생존에 있어 먹거리는 절대 빠질 수 없는 필수조건이며 이 절대적인 것을 우리 농업인이 책임지고 있다는 긍지와 자긍심을 갖자”고 강조했다. 박상돈 시장은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이 농업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 나갈 리더인 만큼 적극적인 소통과 화합을 통해 농업과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헤쳐 나가고 재도약의 길을 열어나갈 주실 것이라 생각한다”며 “급변하는 국내외 농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과 농촌이 더욱 풍요롭게 발전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대상자 관리 시스템인 천안시 행복 돌봄 커뮤니티 누리집을 선도사업 지역 중 최초로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상자 욕구에 따른 주거, 돌봄, 의료 서비스를 통합 제공해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지원하는 통합돌봄 선도사업은 대상자 중심 다직종 전문가의 협업과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 시는 2019년 사업 초기부터 민관 소통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2021년에는 모바일 앱 ‘천행봄 커뮤니티’를 자체 개발 운영해 민관 공동사례관리 효과를 높였다. 그러나 앱은 모바일 전용 서비스이기에 컴퓨터에서 사용이 불가하고 담당자별 관리 대상자 전체의 상황을 인지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천행봄 커뮤니티’ 고도화를 통해 웹 브라우저 기반 서비스를 구축했다. 이번 기능 개선으로 대상자 관리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대상자들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신속 정확하게 제공하면서 업무 효율성도 높였다. 맹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은 다분야의 참여와 연계로 이루어져 정보공유와 수시 소통이 필요하다”며 “천행봄 커뮤니티를 활용해 민관이 함께 효율적 사례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코로나19 재확산 대응 등 시민들이 안전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신고체육시설을 대상으로 하반기 체육시설업 안전점검을 올 12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점검대상은 752개소로 대형 체육시설 15곳은 시청 공무원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당구장, 체육도장, 골프연습장, 체력단련장 등 소규모 체육시설 737곳은 사업자가 자율 점검한다. 점검사항은 건물 내·외부 기둥, 벽, 마감재의 손상균열 등 건물 주변 낙석 위험지역의 안전시설 설치 여부 등 소화기 등 소방시설 적정 보유 및 작동 여부 체육시설법 관련 준수 여부 등이다. 또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 시 생활방역 수칙도 병행해 안내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을 통해 적발한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윤성재 체육진흥과장은 “코로나19 지역감염 재확산 방지를 위해 체육시설 대표자와 이용자는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체육활동과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동참해주길 바란다”며“시는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소상공인 손실보상 현장접수를 실시한다. 손실보상은 2022년 1분기 사이 지자체의 영업시간 제한·시설 인원 제한 조치로 손실이 발생한 사업장의 손해액을 보상하기 위한 사업이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사업주를 위해 지자체별로 11일부터 시작한 상시 현장 접수는 시작하는 첫 10일간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기준 홀·짝 2부제를 적용한다. 이번 1분기 보상 대상은 소기업·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연 매출 30억원 이하인 중기업까지 포함돼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보상금액은 월별 일평균 손실액×월별 방역조치 이행일수×보정률의 산식을 바탕으로 결정된다. 손실보상 온라인 접수는 지난 6월 30일부터 ‘소상공인손실보상.kr’에서 진행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