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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북읍체육회는 지난 17일 홍북읍 내포다목적운동장에서 ‘제4회 홍북읍민 체육대회 및 한마음 화합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화창한 날씨 속에 지역 주민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출향인들도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참석자들은 서로 안부를 나누고 함께 경기를 즐기며 세대와 마을을 넘어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행사는 홍북읍 풍물패의 흥겨운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이어 제기차기, 공 굴리기 등 다채로운 체육 경기가 펼쳐졌으며 참가자들은 각 마을과 팀을 대표해 열띤 경합을 벌이고 서로를 응원하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체육 경기 이후에는 지역 가수들의 축하공연, 경품 추첨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가족과 이웃이 함께 웃고 즐기는 가운데 행사장은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됐으며 참석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최승천 홍북읍체육회장은 “화창한 날씨 속에 많은 읍민과 내빈 여러분이 함께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며 “이번 체육대회가 주민 간 화합을 다지고 서로의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읍민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태기 홍북읍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애써 주신 홍북읍체육회를 비롯한 모든 관계자와 참여해 주신 읍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더욱 활기차고 살기 좋은 홍북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의 대표 미식축제인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이 지난해보다 한층 새로워진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에 나섰다.홍성군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나흘간 홍주성 일원에서 개최되는 올해 축제를 단순히 바비큐를 맛보는 행사를 넘어, 지역 관광자원과 전통시장, 지역경제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바비큐 콘텐츠의 확대다.지난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대관람차와 바이킹, 회전목마 등 놀이기구를 형상화한 이색 바비큐 시설에 새로운 형태의 ‘홍성스카이타워’바비큐 시설 2대가 추가된다.홍성스카이타워는 높이 5m가 넘는 대형 바비큐 시설로 홍성 한우를 활용한 케밥을 선보일 예정이다.기존의 이색 바비큐 시설과 함께 조리 과정 자체가 하나의 볼거리가 되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바비큐 공간도 보다 넓고 편리하게 조성된다.지난해보다 바비큐 1존을 약 360평 확대하고 취식공간을 확충해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먹거리의 다양성도 강화된다.전통적인 항아리 바비큐와 솥뚜껑 삼겹살을 비롯해 미국,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중앙아시아 등 세계 각국의 바비큐 요리를 선보이고 홍성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셰프 바비큐와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올해는 축제의 경제적 효과가 지역사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참여와 상권 연계에도 힘을 쏟는다.청운대학교와 혜전대학교 등 지역 대학이 바비큐 시설 운영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지역 단체와 주민들도 다양한 먹거리 운영에 힘을 보탠다.특히 홍성상설시장에는 축제장에서 구매한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시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지역 외식업체 15곳이 참여하는 홍성 푸드존과 한우·한돈 판매 공간, 농특산물 홍보·판매장도 운영해 지역 상인과 생산자들이 축제의 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한다.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홍성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도 확대한다.축제와 연계한 홍성 시티투어버스와 여행상품을 운영해 광천전통시장, 남당리 등 지역 관광지 방문을 유도하고 청운대학교 내 카라반 캠핑장 운영과 축제장 간 셔틀버스 운행도 추진한다.이를 통해 축제장에 집중됐던 관광객의 소비를 지역 곳곳으로 확산시키고 축제 이후에도 홍성을 다시 찾는 관광 수요를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방문객 안전과 편의도 한층 강화한다.바비큐 시설의 안전성을 높이고 원산지 표시와 식품위생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축제장 내 안전관리탑과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많은 인파가 몰리는 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AI 챗봇을 도입해 축제 프로그램과 먹거리, 주차장 혼잡도, 셔틀버스 운행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실시간 인파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해 행사장 혼잡 상황을 파악하는 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축제 운영에도 나선다.홍성군은 올해 축제를 통해 기존의 먹거리 중심 축제에서 한발 더 나아가, 바비큐를 매개로 관광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축제 모델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올해는 지난해 축제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개선사항을 반영해 바비큐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방문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홍성의 우수한 한우·한돈과 지역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축제의 활기가 지역 상권과 관광산업 전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홍주성 일원에서 열리며 다양한 바비큐 요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문화특화사업단의 2022년 ‘품앗이’마을축제 지원사업으로 지난 4일 구) 홍고통에서 펼쳐진 ‘골목대장 히어로’ 마을 축제가 지역주민과 가족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 마쳤다. ‘골목대장 히어로’는 구) 홍고통의 추억의 골목 문화를 바탕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골목길 축제로 참여자를 위해 골목 아트 놀이터, 추억의 달고나 만들기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과 골목 상점과 연계한 먹거리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구) 홍고통은 70~80년대 홍성고등학교 등굣길과 터미널이 위치해 활기 넘치던 골목길이었지만 시대의 변화와 터미널 이전에 따라 상권이 약화됐다. 이에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골목길에 젊은이들과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통해 활기를 불어넣는 문화적 실험이 펼쳐졌다. 서계원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구) 홍고통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옛 명성을 되찾을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의 문화적 실험의 골목 축제를 보완해 원도심에 활력과 주민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사업단의 마을축제 지원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 스스로 참여하고 만드는 축제를 통해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마을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있으며 올해는 15개 마을이 선정되어 다양한 축제를 추진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군내 14개교 학교4-H회 회원 243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6일부터 6월 8일까지 실시한 ‘디딤돌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디딤돌 교육’은 4-H에 대한 기본적인 이념, 역사, 활동 등 교육을 통한 4-H운동의 이해와 함께, 자연 친화적 태도 형성을 통해 농업·농촌 가치 인식을 확대하고 창의적인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진로 체험 활성 프로그램으로 올해 처음 기획됐다. 기존 학교4-H교육과 달리 교육과정과 연계한 농업기술센터 시설을 방문해 토양의 중요성 체험과 토양 검정 방법, 유용미생물 생산 및 활용, 원예활동 등을 직접 경험해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보는 현장 체험교육으로 운영됐다. 특히 도시농업실증포에서 진행한 원예교육은 청년4-H회에서 직접 키운 식용꽃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교육을 펼쳤고 청년4-H회원들이 직접 강사진으로 참여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학교4-H지도교사협의회 회장 김정란 선생님는 “농업·농촌의 중요성과 소중한 가치를 아이들에게 일깨워주는 유익한 시간이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의미 있는 교육이 지속해서 운영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은재 학습조직팀장은 “이번 디딤돌 교육이 마중물이 되어 학교4-H회 특성에 맞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과제 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학교 교육과 연계함으로써 농업의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공동체 안에서 청소년의 바른 인성을 키우고 농심 함양을 실천하는 학교 4-H 활동에 적극적인 지지와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보건소는 코로나19로 한동안 중단되었던 ‘만성질환 상담의 날’을 지난달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만성질환 상담의 날’은 매주 수요일 오전 보건소 2층 대강당에서 운영되며 30대 이상 홍성군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혈압, 혈당을 측정할 수 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혈압, 혈당 외에 추가로 콜레스테롤까지 측정 가능하며 결과에 따라 1:1 상담 및 교육이 진행된다. 콜레스테롤 측정 시에는 전날 밤 12시 부터 물 제외 금식이 필수이다. 만성질환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심뇌혈관질환의 선행 질환을 의미하며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전체 사망원인의 1/5을 차지하는 주요 질병이다. 심뇌혈관질환이란 허혈성 심장질환, 심부전증 등 심장질환과 뇌졸중 같은 뇌혈관질환 및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선행 질환을 총칭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조기사망의 80%를 예방할 수 있다. 이종천 보건소장은“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은 단순한 증상이 아니라 평생 조절해야 하는 중요한 건강문제이므로 정기적인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및 9대 생활수칙 실천을 통한 적극적인 관리가 꼭 필요하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청 양궁팀 선수들이 올해 들어 국내 최고 수준의 실력을 뽐내며 전국대회에서 잇단 입상의 쾌거를 거두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충북 보은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33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양궁대회’에서 홍성군청 양궁팀의 박재희 선수가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박재희 선수는 대회 마지막 날인 7일 개인전 결승에서 리우올림픽 2관왕에 빛나는 장혜진 선수를 만나, 세트스코어 5:5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으나, 마지막 승부를 가리는 슛오프에서 6점에 그치며 아깝게 금메달을 놓쳤다. 박재희 선수는 지난달에 개최된 계양구청장배 전국 양궁대회에서도 개인전 동메달을 목에 거는 등 꾸준히 정상급 실력을 유지하고 있고 홍성군청 소속의 김세연 선수, 심민주 선수, 김정민 선수도 시즌이 진행될수록 점차 기량이 오르고 있어 올해 전국체전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홍성군은 지난해부터 양궁선수단 운영 규정을 전부 개정하면서 인권이 보장된 합숙소 운영, 선수협의기구 구성, 인권보호 조치 등을 추진했고 올해부터 현 이성진 감독 체제로 전환에 이어 합숙소 이전, 훈련시설 개선 등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대한체육회가 실시한 직장운동경기부 운영평가에서 도내에서 유일하게 우수 운영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유희전 교육체육과장은 “홍성군청 양궁팀 감독, 선수 모두 노력해 얻은 값진 결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경기부 운영으로 전 군민이 자랑스러워하는 홍성군청 양궁팀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 금학동은 최근 금학동 새마을회, 노인회, 지역주민 등 50여명과 함께 꽃묘 심기 활동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금학동 새마을회는 금학생태공원과 우금티전적지 등 주요 도로변 약 3,000㎡에 백일홍, 해바라기, 꽃양귀비 등 다양한 여름꽃 3만여 본을 식재했다. 또한, 금학동 경로당 노인회도 경로당 주변 화분 100여 개에 기존 식재되어 있던 데이지 등을 제거하고 백일홍 1,000여 본을 식재했다. 이번에 식재한 여름꽃들은 오는 7월부터 꽃을 피워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세종 금학동장은 “계절별로 다양한 화단과 꽃길 조성을 통해 아름다운 금학동을 만들겠다”며 “아름다운 경관 조성에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구인구직 정보 격차 해소 및 편의성 증진을 위해 충남일자리진흥원 주최로 취업 지원기관과 연계한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를 운행한다고 8일 밝혔다.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는 취업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현장밀착형 취업 지원 서비스로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찾아가 현장 상담을 진행한다. 지난 2일에는 신관주공6단지를 찾아 구직상담, 국민취업지원제도, 실업급여와 직업훈련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어 앞으로 2회 이상 구직자들을 만날 예정으로 자세한 운영 일정을 공주시일자리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청년층의 지역 내 중소기업에 대한 취업 기피 현상으로 현장에서의 구인난이 심화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다음 달에는 공주마이스터고 공주생명과학고 공주정보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기업탐방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공주지역 취업 지원기관과 연계해 1사 맞춤 구인·구직 만남의 날 2회를 진행했으며 총 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이상률 경제과장은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 등 다양한 기회를 통해 지역 내 우수기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지역 구인·구직난 해소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문화재단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주 문화 전문지식 함양을 위해 ‘공주 문화 이해하기’ 시즌2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2020년 10월 설립 후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주문화 이해하기를 지역문화 전문가 초청 강의와 현장 탐방 등을 통해 실시한 바 있으며 올해는 새롭게 입사한 재단 직원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으로 공주문화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강화하는 시즌2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은 윤용혁 교수, 이해준 교수, 이걸재 선생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백제와 무령왕, 5개의 키워드 공주의 민속과 백제문화제 다시 보는 공주, 충청감영과 한말의 역사문화 등으로 구성되며 아트센터고마에서 6월 중 이틀간에 걸쳐 열띤 강의로 채워질 예정이다. 또한, 재단은 직원 역량강화 뿐만 아니라 시민 대상으로도 교육 참여기회를 제공해 공주시민의 삶과 문화예술 향유 수준을 높이고 올바른 공주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옥배 대표이사는 “전문가분들과 재단 직원들의 소통·교류의 장을 마련해 상호학습과 사업 추진 시 지역문화 이해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많이 마련해 공주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는 재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2020년 8월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가 발생한 지역 중 극심한 지역을 대상으로 ‘침수흔적 표지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8월 3일에는 예산읍 지역에 217㎜의 집중호우가 발생했으며 특히 오후 2시에는 시간당 76㎜의 집중호우로 인해 향천사부터 예산천 하류까지 침수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침수흔적 표지판은 자연재해대책법 제21조 제2항에 의해 작성한 침수흔적도를 토대로 예산 쌍송배기, 상설시장에 침수일시, 높이, 면적 등의 내용을 담아 설치됐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생활안전지도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침수흔적 표지판을 설치해 주민에게는 경각심을 높이고 침수 피해를 예방하는데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2022년 예산군 부모모니터링단’ 활동을 이달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부모모니터링단은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 부모와 보육·전문가가 2인1조로 구성되며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보육환경을 모니터링하고 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 부모모니터링단은 보육 실무경력자인 보육전문가와 부모가 함께 관내 어린이집을 방문해 건강·안전·급식·위생 4가지 분야를 중점으로 점검하고 컨설팅할 예정이며 관내 25개 어린이집은 부모모니터링 실시 전 자체적으로 교직원, 학부모 등과 함께 자체 모니터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보육전문가와 학부모가 직접 모니터링에 참여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질 높은 어린이집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관내 학교급식 지역 우수식재료 공급업체에 3개소에 대해 충청남도, 예산교육지원청, 관내 영양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교급식 공급업체의 위생 및 안전관리 수준을 점검해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학교급식 식재료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점검반은 식재료 취급 장소 등 시설관리 작업장 위생·안전관리 지역우수식재료 공급업체 현황 및 품질기준 지역산 원료 사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 결과 공급업체는 대체로 식재료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었으며 작업장 위생관리, 식재료 보관 등에 즉시 조치가 가능한 미흡한 사항은 개선조치를 실시했다. 점검반은 향후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급업체에 안내했으며 안전한 학교급식 먹거리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학교급식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급식 공급업체에 대한 현장점검 뿐만 아니라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검사, 한우유전자 검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식재료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급식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