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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17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제32회 계룡시 청소년 백일장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계룡시가 후원하고 (사)한국문인협회 계룡시지부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지난 7월 18일 열린 청소년 백일장대회에서 우수한 작품을 선보인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문학에 대한 관심과 창작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회 최고상인 장원에는 운문 부문에서 엄사중학교 1학년 서지웅 학생의 ‘공부허는 날’, 산문 부문에서 용남초등학교 6학년 김지윤 학생의 ‘나만 아는 행복’ 이 각각 선정됐다.이 밖에도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등 총 4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참가 학생들은 시와 산문을 통해 일상에서 느낀 생각과 감정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표현하며 문학적 재능과 창의적인 표현력을 선보였다.시는 이번 백일장이 청소년들이 문학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신의 생각과 감성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기회가 된 것으로 보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백일장이 청소년들이 문학적 재능을 발휘하고 서로의 생각과 감성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문학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꿈과 재능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17일 오후 5시까지 제공 ‘계룡시는 17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제32회 계룡시 청소년 백일장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한 작품을 선보인 청소년들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15일 제8회 의료급여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응우 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위원회에서는 의료급여 기준 일수를 초과해 지속적인 진료가 필요한 수급자 14명에 대한 의료급여일수 연장 승인 여부를 심의·의결했다.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 제도는 질환 등의 사유로 의료급여 상한일수를 초과해 진료를 받아야 하는 수급자에게 필요한 의료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수급자의 질환과 진료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연장승인 여부를 결정하며 이를 통해 치료가 필요한 취약계층의 의료 이용을 지원하고 있다.의료급여심의위원회는 ‘의료급여법’에 따라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 등 의료급여사업과 관련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수급자의 건강 상태와 의료 이용 여건 등을 고려한 심의를 통해 개인별 상황에 맞는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시는 올해 총 8회에 걸쳐 의료급여심의위원회를 운영하며 의료급여일수 연장 신청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특히 수급자별 진료 필요성과 건강 상태 등을 세심하게 살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적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의료급여 제도의 합리적인 운영을 도모하고 있다.이응우 시장은 “의료급여 수급자에게 필요한 의료서비스가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심의위원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수급자의 건강 상태와 의료 이용 여건을 세심하게 살펴 취약계층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의료복지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앞으로도 시는 의료급여 수급자가 경제적 부담이나 제도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필요한 진료를 받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관련 절차를 꼼꼼히 살피고 신속하고 공정한 심의를 통해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운영하는 천안시립교향악단이 30일부터 6월 17일까지 마을 주민들과 함께 기획하고 만드는 ‘우리동네 음악회’ 관람 신청을 받는다. ‘우리동네 음악회’는 천안시립교향악단이 가족 단위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마을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돕기 위해 기획한 찾아가는 공연 프로그램이다. ‘우리동네 음악회’공연은 사전에 마을공동체와 주민들의 연령·선호도·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아파트나 마을 공원 및 유휴공간을 활용해 공연을 개최한다. 천안시립교향악단 구모영 예술감독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20여 곳의 아파트와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연을 추진해왔고 코로나19로 2020년부터 올해 5월까지 개최하지 못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6월부터 10월까지 공연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인구감소 극복과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해 추진한 군민 아이디어 제안 공모의 우수작을 선정했다. 군은 2월 21일부터 3월 25일까지 청양군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공모한 결과 지방소멸 대응 및 인구 유입 정책 등 33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전 부서의 사전심사와 소관부서의 1차 심사 및 2차 정책자문위원 심사를 거쳐 총 10건의 제안을 선정하고. 제안심사위원회에서 10건에 대한 순위 결정 및 포상 종류를 결정했다. 심사 결과 장려 제안 2건과 노력상 8건이 최종 선정됐다. 장려 제안은 청년 및 신혼부부를 위한 에코 아파트 운영 청양군 향토음식점 지정 및 특산품 전시 홍보 판매관 설립사업이다. 노력상은 청소년 정책, 농촌마을 활성화, 청양 홍보 유튜버 도전하기 등 다양한 분야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장려 제안은 50만원, 노력상은 각 5만원씩 지급되며 공모에 참여한 군민에게는 참여 상품이 지급된다. 김윤호 청양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공모전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주신 군민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의견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30일 네팔 부따부미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등 교류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김윤호 청양군수 권한대행, 케샤브 쿠마르 슈레스타 네팔 부따부미시장, 김영래 농업경영인회장, 네팔 결혼이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접견실에서 화상채팅을 통한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38명의 계절근로자를 파견·도입해 고추, 구기자, 토마토, 멜론 등 재배 농가의 인력난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계절근로자는 최장 5개월간 외국인을 농촌 인력 분야에 초청해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법무부 제도이다. 군은 법무부에 MOU협약 초청 계절근로자 38명과 결혼이민자 본국 친척 계절근로자 21명을 포함한 59명에 대해 배정을 신청해 전원 배정받았다. 부따부미시는 군에서 요청한 38명의 인원을 6월 중 국내에 입국을 완료할 예정이며 코로나19 PCR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대기 조치한다. 또한, 청양군은 공항에서 군까지 버스를 임대하고 혹시 발생할 사고에 대비해 산재보험료 100%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군은 지난 2월 순천향대학교와도 MOU를 체결해 5월부터 10월까지 외국인 유학생 18명을 토·일요일에 마늘, 양파, 고추, 구기자, 밤 등 재배 농가에 인력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021년도에 이어 농협과 협력해 농작업지원단육성운영사업으로 총3억8천8백만원을 투입해 농기계작업비, 교통비, 간식비 등도 지원하고 있다. 그 외에도 농업정책과 및 각 읍·면사무소에 농촌인력돕기 창구를 운영해 기상재해를 입은 농가, 고령·여성 단독·소규모 농가, 수작업 인력이 많이 필요한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돕기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촌지역의 일손 부족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청양군에서는 농촌 인력 부족문제 해소를 위해 다각적인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가 조금이나마 해소될 것이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지난 25일 정산면 백곡리 일원에서 드론을 활용한 벼 항공직파를 실시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31년까지 전체 농가인구는 30만명이 감소하고 65세 이상 고령 농가비율은 7.5%증가가 예상된다. 따라서 벼농사에 있어서도 농업경영비 절감과 인력난 해소가 필요한 시점이다. 드론 직파기술은 기존 이앙재배의 육묘작업을 생략해 노동력과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어 주목받는 기술로 파종, 병해충 방제, 제초제 살포 등 전반적인 재배 과정에서 노동력을 최대 85%까지 절감하고 생산비는 12만원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금년 청양군의 드론직파 면적은 2ha이며 이외에 건답직파와 무논점파 등 8ha를 직파재배로 추진할 계획이며 2025년에는 500ha까지 직패재배 면적을 확대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한 직파기술은 앞으로 우리 농촌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라며 ”스마트 디지털 농업 확산을 통해 청양군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는 청양먹거리직매장 소비자회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5월 22일 29일 이틀간 ‘화산천 따라, 가족과 함께하는 생태체험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총 4회에 걸쳐 직매장과 인접한 화산천을 배경으로 어린이 참가자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농업,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 먹거리에 대한 경각심과 GMO식품의 심각성을 알렸다. 특히 마운트 속 식물 찾기, 화산천 물고기 체험, 풀피리 목걸이 만들기 등 어린이들이 여러 감각으로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현장 체험학습을 병행해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차 가족은 ”아이들과 함께 자연의 소중함과 더불어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중요성을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윤호 이사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농산물의 공급과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먹거리를 기반으로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올여름 이상기후로 폭염이 더욱 빨리 찾아오고 강도 또한 거셀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2022년 폭염대책을 수립해 군민의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대응체제에 돌입했다. 군은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안전재난과장을 팀장으로 폭염대비 T/F팀 운영해 폭염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취약계층 전담관리 및 무더위쉼터 정비 등 폭염대책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청양군 무더위쉼터 318개소 상시 개방 운영 폭염저감시설 추가 설치 폭염경보 발령 시 살수 작업을 실시한다. 또한 노인돌보미, 건강보건전문인력, 지역자율방재단, 이장 등 757명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를 운영해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건강을 체크하고 안부전화 등 건강관리와 보호를 위한 현장 밀착형 홍보활동을 강화한다. 강선규 안전재난과장은 “지난 40년간 평균 폭염일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주기적인 시설물 점검 및 현장 중심의 폭염 대책을 추진해 군민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27일 자원순환사회 조성을 위해 상반기 폐건전지 학교 수거일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폐건전지 집중 수거 사업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폐건전지 학교수거일 운영은 공주시교육지원청과 한국전지재활용협회와 협업해 이뤄졌다. 충남도는 각 시군의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폐건전지를 수거하고 우수한 수거실적을 가진 시·군 및 학교 등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이날 학교 수거일에는 반포초등학교 등 관내 30개 학교가 참여했으며 총 383kg의 폐건전지가 수거됐다. 이춘형 자원순환과장은 “금번 사업을 통해 많은 학교와 학생들이 참여해 자원순환에 좋은 영향이 미쳤을 것이다 하반기 폐건전지 집중수거사업에도 적극 동참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폐건전지 집중수거사업 및 재활용센터 운영을 통해 지난해 12.3t을 수거해 충남 폐건전지 수거 우수 시군에 선정됐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의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6월 3일까지를 중점 방제기간으로 설정하고 과수 재배농가의 적극방제를 당부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부터 돌발해충 월동난을 조사해 부화시기를 예측하고 5월 23일부터 6월 3일까지를 돌발해충 중점 방제기간으로 설정했다. 시는 농가의 적극적인 방제를 위해 적용약제를 무상으로 배부했으며 중점 방제기간 일제히 살포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돌발해충은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으로 때와 장소를 구분하지 않고 발생하며 농작물의 잎, 줄기 등의 즙액을 빨아 생육을 나쁘게 하고 배설물은 그을음병을 유발해 상품성을 크게 떨어뜨린다. 농가에 큰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은 적기 방제가 중요하며 방제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농경지 및 인근 산림에 동시 방제해야 한다. 황의정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최근 이상기온으로 돌발해충에 의한 농작물 피해가 우려스럽다”며 “7~8월에 돌발해충의 성충밀도조사를 실시하고 9~10월에는 성충밀도가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산림공원과와 협업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코로나19 영향으로 그동안 중단됐던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사업’을 본격적으로 재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공주시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이 경로당 및 노인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자로 판정되면 치매안심센터 및 협약병원에서 추가 검사를 진행한다. 시는 추가 검사 비용 중 진단검사는 최대 15만원, 감별검사는 8만원 이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사업은 치매 조기검진을 희망하는 경로당 위주로 우선 실시한다. 또한, 찾아가는 국가암 이동검진사업과 연계해 암 검진시 치매 조기검사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시향숙 치매정신과장은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모든 주민 누구나 무료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며 “치매 조기 발견 및 치료 등 치매 예방을 위해 관내 경로당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치매 조기검진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지역 전통시장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가는달 동행 캠페인’ 바우처 5,000원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는 공주여행상품 이용객, 공주한옥마을과, 휴양마을, 하숙마을 등 3곳을 이용하는 숙박객과 산성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바우처 증정 이벤트 기간은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이다. 이 기간 받은 바우처는 7월 31일까지 공주 산성시장 내 모든 점포에서 사용 가능하다. 바우처 지급대상으로 공주여행상품 이용객에는 여행 당일 1인당 1매, 한옥마을, 휴양마을, 하숙마을 숙박객에게는 1객실당 2매, 3만원 이상 산성시장 이용고객에게 지급된다. 다만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각 이벤트는 1회로 참여가 제한되며 선착순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시는 이벤트 기간 많은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SNS와 홈페이지 등 온·오프라인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