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의 대표 가을축제인 ‘제25회 외암마을 짚풀문화제’ 가 16일 외암민속마을과 저잣거리 일원에서 막을 열고 사흘간의 일정에 들어갔다.‘600년 마을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외암민속마을을 배경으로 짚과 풀을 활용한 선조들의 생활문화와 지혜를 체험하고 공연과 민속행사를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아산의 대표 가을 축제다.이날 개막 행사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꾸며졌다.현대무용과 국악한마당을 시작으로 국악팀 ‘온새미로’의 공연과 풍물 길놀이가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으며 예마루의 남사당줄타기와 다듬이 난타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이어 아산시 홍보대사이자 미스트롯 출연자인 고아인의 트롯쇼가 축제의 열기를 더했고 500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라이트쇼가 대미를 장식했다.축제 동안 외암마을 일원에서는 짚풀공예 전시와 시연, 달걀꾸러미 만들기, 초가 이엉잇기 등 짚과 풀을 활용한 전통 체험이 진행된다.나만의 반려돌 만들기와 떡메치기, 강정 만들기, 한복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또 마을 들녘에 조성된 짚풀 미끄럼틀과 미로 등 민속놀이 시설은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전통혼례와 상례 등 민속 재연행사와 전통문화 공연, 전시도 이어진다.관람객들은 고즈넉한 초가와 정겨운 돌담길을 따라 마을 곳곳을 둘러보며 전통 가옥의 아름다움과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지역 농산물과 먹거리를 판매하는 장터도 운영돼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개막식에 참석한 오세현 시장은 “외암민속마을은 조선시대 양반의 가옥인 기와집과 평민의 가옥인 초가가 조화롭게 잘 보존된 전통 민속마을”이라며 “지금도 주민들이 살고 계셔서 저는 ‘살아있는 민속박물관’ 이라고 말한다”고 소개했다.이어 “제가 파악한 바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짚풀문화제다.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 자리가 가을밤 외암민속마을에서 조선시대 600년 역사의 여행을 떠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방문객의 편의와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를 운영한다.셔틀버스는 17일부터 18일까지 궁평저수지와 이순신종합운동장, 온양온천역에서 행사장을 오간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역경제와 농업·축산업, 산림·해양, 건설 분야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 해소와 사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정책 개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경제정책과, 기업지원과, 농업정책과, 축산과, 산림녹지과, 해양수산과, 건설과 등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를 대상으로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각종 지원사업의 성과 및 사후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특히 소상공인·기업 지원의 실효성, 농촌 인력 관리와 동물복지, 농기계 임대사업 개선, 기반시설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다양한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김은미 산업건설위원장은 농업정책과를 대상으로 농촌신활력플러스 등 관련 사업을 점검하며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반복적인 설계변경과 사업비 증액에 대해 당초 설계 단계부터 필요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특히 구항다정센터의 준공검사 적정성을 짚고 철저한 하자보수와 사후관리, 위탁사업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를 강조했다.또한 건축허가과에는 빈집정비사업과 관련해 빈집 관련 시스템 간 정보 연계가 원활하지 않은 점을 언급하며 지역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빈집 활용 모델을 발굴할 것을 당부했다.신동규 의원은 축산과를 대상으로 담당 공무원만으로는 농촌지역의 동물 학대와 방치 문제에 지속적으로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지역 동물보호활동가 5~7명을 명예동물보호관으로 위촉해 행정과 협력하는 현장 중심의 동물복지 체계를 구축할 것을 촉구했다.또한 농업기술센터에는 이용실적이 저조한 임대농기계의 구입 당시 수요조사와 임대사업 심의위원회 심의가 적절히 이뤄졌는지 점검을 요구했다.아울러 임대 신청을 본소 한 곳에서 일괄 접수·관리해 농업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하며 신청·접수 체계 개선을 주문했다.문병오 의원은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모든 부서를 대상으로 조례가 정책 추진과 예산 집행의 근거가 되는 자치법규임을 강조하며 조례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미이행 사항을 시정해 조례의 취지와 규정이 실제 행정에 반영되도록 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아울러 공사 설계변경에 따른 사업비 증액의 적정성을 면밀히 점검하고 사전조사와 설계 검토를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특히 설계변경 사유와 추가 공사 물량·단가를 철저히 검토해 불필요한 예산 지출을 방지하고 공사 관리·감독에 책임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송효진 의원은 농업정책과에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임금체불 예방과 보험·보상체계 점검, 긴급 연락·통역 지원체계 마련 및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매뉴얼 정비를 요구했다.건설과에는 풍수해생활권 통합정비사업의 추가 의견수렴 필요성과 사업 지연에 따른 예산·일정 영향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과 주차 대책, 하천의 건천화 방지 및 원도심 활성화를 고려한 추진을 당부했다.또한 도시과에는 오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의 공급 세대수 감소 사유와 세대수 확대 가능성, 주변 기반시설 및 추가 사업비 발생 여부를 질의했다.김호진 의원은 환경과를 대상으로 한정된 예산으로 차량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는 만큼 대상자 선정 기준과 절차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차량을 생업에 직접 활용하는 소상공인과 택배업 등 운송업 종사자를 위한 우선순위나 별도의 지원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또한 수도사업소에는 내포신도시 모아엘가 아파트 일대에서 집중호우 시 빗물 역류와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는 주민 의견을 전하며 군의 실태 파악 여부와 관련 민원 접수 현황을 질의했다.아울러 인근 상가의 배수 불량과 물 고임 현상에 대한 주민 의견을 언급하며 우수관로의 배수 용량과 내부 토사 퇴적 상태 등을 점검해 원인을 규명하고 침수 예방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홍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된 문제점과 개선 요구사항이 실제 정책과 사업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후속 조치와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어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예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 힘쓸 방침이다.
[Ytv영상스토리] 천안형 환승할인제 시행 이후 지난 5월 15일까지 58일간 약 5억7000여만원에 달하는 시민들의 교통비가 절감돼 환승할인제에 대한 시민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천안시는 2005년 수도권 전철이 천안까지 연장된 후 17년 숙원사업이었던 수도권 전철과 천안 시내버스를 환승하면 할인받을 수 있는 ‘천안형 환승할인제’를 지난 3월 19일부터 도입했다. 천안형 환승할인제는 성인 기준 전철 기본요금에 해당하는 1250원을 실시간으로 할인받을 수 있어 교통비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시에 따르면 시행 후 5월 15일까지 수도권 전철과 천안 시내버스 간 환승 이용 건수는 45만7302건을 기록했다. 환승할인을 이용한 시민들의 교통비 5억7000여만원을 아낀 셈이다. 하루평균 환승할인 이용 건수는 7885건이었으나, 최근 4주간 일평균 이용 건수는 8577건으로 늘어났고 일일 최다 환승 건수가 1만2414건을 기록해 단계적 일상 회복 전환이 이루어졌다. 에 따라 천안형 환승할인제의 혜택을 받는 시민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아울러 시는 시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기 위해 지난 2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전철과 천안 시내버스를 환승해 이용하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천안형 환승할인제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설문조사에는 403명 시민이 참여했다. 설문조사 결과 환승할인제에 대해 전반적으로 만족도에 관한 질문에 71%가 ‘매우만족’이라고 답했고 10%가 ‘조금만족’이라고 답해 81%가 이용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천안형 환승할인제의 도입이 시민들의 교통비 절감 기여 부분에 대해서는 71%가 ‘매우그렇다’, 18%가 ‘그렇다’라고 응답해 89%가 교통비 절감 기여에 동의했다. 전철과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주목적에 대해서는 여가활동 통학 통근 순으로 집계됐다. 통학과 통근이라는 특정 목적을 가진 대상 외에도 다양한 시민들이 환승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전철과 시내버스 환승 이용 빈도는 주 2회 이하 주 3회~5회 주 6회~9회 주 10회 이상 순으로 답했다. 특정 소수가 아닌 불특정 다수의 시민이 천안형 환승할인제 혜택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천안형 환승할인제 도입 이후, 대중교통 이용 빈도가 증가했다는 응답자는 전체의 80%로 집계됐다. 천안형 환승할인제의 도입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기여하는지를 묻는 문항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88%가 ‘그렇다’라고 답했다. 또, ‘천안형 환승할인제가 향후에도 계속 시행돼야 할 제도라고 생각한다’라는 질문에 응답자 98%가 ‘그렇다’라고 응답했다. 앞으로 시는 만족도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시내버스 노선의 효율성 및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간선·지선 체계 구축을 비롯한 노선체계 개편을 추진할 방침이다. 신동헌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천안형 환승할인제로 시민들의 교통비 절감은 물론 대중교통에 대한 만족도와 이용률이 상승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꿈꾸는 변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만들어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 시민으로서의 역량 강화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해 충남공주시민대학 공주학 수강생을 대상으로 오는 26일 관내 유적지 탐방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공주학 과정 수강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탐방은 고마나루와 계룡산, 대통사지, 충청감영터, 황새바위 등 공주 주요 유적지를 이해준 공주대 명예교수의 해설로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충남공주시민대학은 현재 지역학과 세계시민 등 6개 분야, 13개 과정을 운영 중이다. 충청남도와 함께 시민의 지적 욕구 충족과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지역 리더 육성 및 지역 역사·문화 등에 대해 바로 알고 품격 높은 교육문화 실현 등 시민의식 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김기분 평생교육과장은 “충남공주시민대학을 통해 우리 지역의 우수한 역사 문화를 시민들에게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공주의 역사·문화 유적지를 탐방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23일 고마 컨벤션홀에서 올 상반기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공주시 문화관광해설사 2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문화관광해설사가 공주시 관광 홍보대사로서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힐링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강사로 초빙된 김미주 전 건양사이버대학교 교양학과 교수는 ‘저는 공주시 문화관광 홍보대사이다’라는 주제로 관광해설사가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경험과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고 공감하며 해설사로서의 역할을 새롭게 다져보는 특강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 공주시는 현재 공산성과 무령왕릉, 마곡사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 7곳에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하고 있다. 명절 당일을 제외하고 공휴일 관계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매시 정시 해설 서비스 및 공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예약해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순종 부시장은 “코로나19로 움츠렸던 관광시장이 차츰 회복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역할이 다시 중요해지고 있다 품격 높은 해설 서비스를 통해 공주시의 관광산업을 한 단계 향상시켜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시는 앞으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강화하는 한편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지침도 철저히 지켜 관광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최근 관내 거주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원도심에 위치한 홀가분 스튜디오에서 문화체험활동 프로그램 ‘가야금 해부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1인 가구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 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사업을 위탁받은 공주시가족센터 주관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야금의 역사와 해체 및 재조립 과정을 통해 소리가 나는 원리를 알아보는 시간을 거쳐 드라마 ‘대장금’ 주제가로 유명한 ‘오나라’와 우리나라 전통 국악 ‘아리랑’을 직접 연주하는 시간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 모씨는 “가야금은 생소한 악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가야금에 대해서 잘 알게 됐고 국악에 대한 관심도 생겼다”며 “자칫 외로울 수 있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상옥 공주시가족센터장은 “증가하는 1인 가구에 대해 사회적인 관심 및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1인 가구를 위해 문화체험 활동, 식사 생활 지원, 심리·정서 상담 등의 다양한 지원을 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오는 27일 오후 2시 공주대 공주학연구원에서 5월의 역사 인물로 선정한 ‘독립운동가 이철하’ 관련 학술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이일주 공주문화원장으로부터 ‘열혈 청년 독립운동가 이철하’를 주제로 선생의 삶과 업적을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철하 선생은 공주고등학교 재학 중 공주 최초의 동맹휴학을 주도하는 등 일제강점기 학생 독립운동을 이끈 인물이다. 시는 이철하 선생을 5월의 역사 인물로 선정하고 특강 등 다양한 기념사업을 진행 중이다. 조병철 문화재과장은 “이번 학술특강을 통해 공주고등학교 재학 중 공주 최최의 동맹휴학을 주도하는 등 일제강점기 학생 독립운동을 이끈 이철하 선생의 삶과 업적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주시를 대표하는 역사 인물을 계속해서 발굴하고 재조명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코로나19 방역지침 전환 이후 일상회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공직사회 적극행정 실천 자발적 유도’를 핵심으로 한 ‘2022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실행계획은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 및 소극행정 혁파를 목표로 시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올해 중점 추진할 현안 과제 등이 담겼다. 올해 확정된 중점과제는 수년간 지속된 검상농공단지 주차난, 협업으로 해결 장날마다 교통체증으로 몸살 앓는 산성시장, 공영주차장 진출입로 변경으로 교통문제 해소 퇴비부숙도 검사 결과 부서간 공유로 민원 편의 및 업무 효율화 도모 등 3건이다. 이와 함께 공주시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추진체계 정비 적극행정 공무원 선발인원 확대 및 보상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소극행정 공무원 엄정 조치 등 4대 분야 11개 추진과제를 선정했다. 이들 과제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으며 시는 시장의 책임하에 적극행정 지원제도를 활용해 추진동력을 제공하고 분기별 추진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선발 규모와 인센티브를 대폭 확대하고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에 시민온라인 투표 결과를 반영하는 등 시민참여 확대를 통해 체감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또한 공직자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적극행정 지원제도 홍보 및 교육을 강화해 적극행정은 징계가 아닌 포상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데도 힘썼다. 이순종 부시장은 “공무원의 혁신적, 창의적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업무수행 자세가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미래를 바꿀 수 있다”며 “모든 공직자가 엄중한 각오로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시민이 만족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공직문화 조성과 분위기 확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20일 서부면에 위치한 해양수산복합센터에 노인 일자리 시장형 사업단 ‘노인과 바다’ 카페를 개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업한 ‘노인과 바다’는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인 홍성시니어클럽이 운영하며 홍성군에 거주하시는 17명의 어르신이 교대로 근무할 예정이다. 매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중 운영되며 업무에 익숙해진 6월부터는 매일 오픈할 예정이다. 커피 포함 다양한 음료를 비롯해 캔들 등 노인 일자리 생산품도 함께 판매한다. 군 관계자는 “시니어클럽을 더욱 활성화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청소년을 위한 ‘제2회 홍성군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및 어울림마당’이 오는 28일 오후 1시부터 홍성군청 여하정에서 개최된다. 홍성군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의 청소년과 학부모 등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청소년 동아리 및 개인 공연 청소년 참여부스 운영 모범 청소년 표창 온라인 공모전 시상 스트레스 타파존 운영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MC 주도하에 진행되며 청소년의 꿈을 주제로 제작한 유튜브 쇼츠 영상 우수작 시상,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게임존을 운영하는 등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개회식에서 청소년 헌장 낭독과 모범청소년 표창이 진행될 예정이며 밴드, 오케스트라, 합창단 등 청소년 공연과 마술, 비트박스, 치어리딩과 같은 초청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대학교 학과체험, 타로 공예 만들기, 먹거리 등 다양한 홍보부스와 체험 부스를 마련했으며 홍성군 청소년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오성환 교육체육과장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인격 형성과, 바람직한 청소년문화 육성을 위해 스스로 기획하고 진행하는 다양한 청소년 행사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며 이번 행사에 많은 청소년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은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고 바람직한 청소년문화를 육성하기 위해 ‘청소년활동 지원 및 육성 조례’지정하고 매년 5월 넷째 주 토요일을 청소년의 날로 정해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20일부터 역사문화시설사업소를 시작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청렴교육’은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부패 방지제도를 더욱 쉽고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내용을 구성하고 선·후배 간 인식 차이에 대해 서로 나누고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교육은 직속 기관과 사업소, 읍·면을 대상으로 6회를 걸쳐 청탁 금지제도, 공직자 행동강령 등 청렴 교육을 추진하고 홍성군의 청렴도 상위등급 달성을 위한 반부패 청렴 시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19일부터 시행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의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전 직원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및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더불어 ‘홍성군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을 제정하고 기획감사담당관을 이해충돌방지담당관으로 지정해 이해충돌 방지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 “어느 때보다 공직자의 청렴이 중요해진 시기만큼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에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홍성군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공주대학교 외식상품학과 동아리 두드림이 ‘2022 예산군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어린이 요리교실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어린이 요리교실은 군에 주소를 둔 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증대하고 가족친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선착순으로 진행된 참가자 모집에 대기팀 가족이 발생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번 어린이 요리교실에 참가한 가족 대부분은 가족들이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공주대학교 외식상품학과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가족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민이 참여하고 느낄 수 있는 사업을 더 고민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록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어린이 요리교실은 지역의 자원인 공주대학교 학생들과 지역 주민, 예산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함께 공동체 활동을 진행해 지역 어린이들에게는 다양한 교육기회를, 공주대학교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현장경험을 부여하며 지역민과 지역 청년들의 유대감을 형성해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 한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활동이었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