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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 서부면은 중리의 한 고령 농가를 찾아 ‘가을철 농촌일손돕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일손돕기에는 서부면을 비롯해 체육관광과, 충효예복지과, 해양수산과 소속 직원 총 20명이 참여해 고추밭 정리, 취나물밭 꽃대 정리 등 농작업을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농촌의 고령화로 인해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이번 활동은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봉사로 지역사회 연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김재식 서부면장은 이날 현장을 찾아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고령 농가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농촌 현장의 애로사항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서부면은 앞으로도 다양한 농작업 지원 활동을 통해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흡연은 오랜 생활 습관인 만큼 금연을 시작하고 지속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의지와 함께 주변의 지지와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특히 홍성군은 고령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현재 흡연율은 2023년 15.3%, 2024년 18.1%, 2025년 15.6%로 나타나 지속적인 금연 지원과 금연 환경 조성이 필요한 상황이다.고령층의 경우 장기간 흡연으로 이미 습관이 고착된 경우가 많아 금연을 시작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생활터 가까이에서 지속적인 금연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이에 홍성군보건소는 올해 경로당·마을회관·사업장 등 총 8개소에서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현재 11개소가 지정된 금연아파트를 중심으로 주민의 생활공간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활터 중심 금연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우리끼리 한번 끊어보자”친구 6명의 도전, 모두 금연에 성공홍성군 결성면 원성곡마을회관에서는 올해 의미 있는 금연 도전이 시작됐다.평소 함께 지내던 마을 남성 어르신 6명이 건강한 노후를 위해 금연해 보자는 뜻을 모아 직접 홍성군보건소에 이동금연클리닉을 신청했다.보건소는 지난 3월부터 원성곡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총 3개월간 6회에 걸쳐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했다.전문 금연 상담과 함께 참여자의 흡연 습관과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고 니코틴 패치 등 금연 보조제와 금연 행동 강화 물품을 제공하며 금연 실천을 지원했다.이번 이동금연클리닉은 어르신들이 스스로 금연의 필요성을 느끼고 친구들과 함께 참여를 신청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금연 과정에서도 참여자들은 서로의 금연 여부를 챙기고 힘든 시기에는 격려와 응원을 주고받으며 함께 금연을 이어갔다.혼자였다면 포기하기 쉬운 순간에도 친구들이 서로 의지가 돼 주면서 금연 실천을 지속했고 이러한 상호 지지가 참여자 6명 모두의 6개월 금연 성공으로 이어졌다.이번 사례는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홍성군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할 때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한 노년층 금연 지원 사업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이다.홍성군보건소는 이번 원성곡마을 사례를 바탕으로 읍·면 경로당과 노인회관 등을 대상으로 이동금연클리닉 신청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생활터 가까운 곳에서 금연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금연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우리 아파트 금연 환경은 우리 손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금연아파트공동주택에서도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금연 환경 조성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홍성군에는 입주민 투표를 통해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얻어 현재 총 11개소의 금연아파트가 지정돼 있으며 보건소는 금연구역 지정에 그치지 않고 관리사무소 및 입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캠페인 등 생활 속 금연 환경 조성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홍성군 금연아파트로 지정된 모아미래도 2차 아파트에서는 보건소 관계자와 관리사무소 관계자, 입주민, 홍성군 금연지도원이 함께 참여한 금연아파트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금연아파트 홍보 피켓을 활용해 단지 내 금연구역과 간접흡연 예방을 알리고 아파트 곳곳을 걸으며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를 직접 수거했다.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금연 홍보를 넘어 주민들이 직접 생활공간을 정비하고 금연 환경 조성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특히 공동주택 내 간접흡연 문제는 점검과 단속뿐 아니라 주민 간 배려와 자발적인 실천이 중요한 만큼, 건강한 주거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는 계기가 됐다.홍성군보건소는 앞으로도 관내 금연아파트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플로깅, 캠페인, 금연클리닉 연계 등 입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주민 친화적인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나갈 계획이다.상담부터 예방교육·환경 조성까지 지역사회 금연 지원 강화홍성군보건소는 이 같은 주민 참여형 사업과 함께 금연클리닉, 이동금연클리닉, 생애주기별 흡연 위해 예방교육, 금연구역 지도·점검 등 지역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금연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올해 금연클리닉에는 총 491명이 등록해 전문 금연 상담과 니코틴 보조제, 금연 행동 강화 물품 등을 지원받고 있으며 6개월 금연 성공률은 39.7%를 기록하고 있다.흡연 시작 이전부터 담배의 유해성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흡연 위해 예방교육도 추진하고 있다.지난 8월에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연계해 영유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흡연 위해 예방교실’을 운영했으며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담배의 유해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했다.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는 한국건강증진교육협회 전문 강사를 활용한 흡연 위해 예방교육을 실시해 성장 단계에 맞는 흡연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생활 속 금연 환경 조성도 지속하고 있다.홍성군은 법정 및 조례 지정 금연구역과 담배 판매업소 총 4568개소에 대해 금연구역 표지와 흡연행위 등을 지도·점검하고 있으며 금연지도원 활동과 지역 행사 연계 캠페인 등을 통해 간접흡연 피해 예방과 금연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관리하는 금연’에서 ‘함께 실천하는 금연’ 으로 홍성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주민 생활터를 중심으로 금연 지원 서비스와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개인의 금연 실천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금연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원성곡마을 어르신들이 스스로 뜻을 모아 금연에 도전하고 서로 의지하며 전원이 금연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사례”며 “금연은 혼자 하는 것보다 가족과 이웃이 함께 응원할 때 더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경로당, 금연아파트 등 주민 생활터를 중심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금연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3일 충남일자리진흥원에서 ‘경제발전전략 제4차 전문가 컨설팅 회의’를 열고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안정 방안을 모색했다. 김영명 도 경제실장과 관계기관,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과제 보고 발제, 안건 설명, 자문·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선 ‘충남형 특화기업 일자리 청년 연결 사업’을 과제로 선정해 논의했고 관련 분야 전문가 의견을 청취했다. 발제자로 나선 나동만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센터장은 청년 일자리 관련 정부 정책 및 사업 동향, 대표 사업 등을 소개하고 사업 주체 간의 유기적인 연계와 체계적인 성과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사업의 성공 요인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인적 자원 개발을 위해서는 ‘산업’과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보완 관계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대상 사업의 청년 중도 포기율을 낮추는 방안을 모색했으며 앞으로 정책 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민·관 협력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영명 실장은 “신규 사업 발굴과 더불어 이미 시행 중인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 역시 중요한 과제”며 “고용 안정과 중도 포기율을 줄이기 위해서는 업무 적응도 향상과 인적 자원 개발을 위한 노동계·지방정부·산업계 등 민·관 협력 강화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최를 50여 일 앞두고 코로나19 엔데믹의 영향으로 관람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주차장 및 폭염 차단시설, 화장실 등 기반시설 추가 조성에 나섰다. 시는 당초 기본계획에 따라 박람회장 내 주차장 8870면을 확보했으나, 박람회 관람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도비 3억2000만원을 지원받아 3개소에 임시주차장 2635면을 추가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에 5월 중 토지감정평가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6월에 임대차계약 및 공사를 착공해 7월초까지 모든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완료 시 주차장 총 1만1505면이 확보돼 관람객의 주차 편의를 증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원활한 교통대책 마련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충남도 및 충남도경, 보령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3차례에 걸쳐 교통대책 실무협의회를 갖고 박람회장 접근단계별 교통정보 제공방안과 교통관리 인력배치계획, 운영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 아울러 오는 26일 박람회 교통통제 및 주차운영 관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박람회 기간 중 박람회장 일원 및 주요 교차로의 교통통제와 주차장 관리 방안에 대해 전문가 및 관계부서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박람회 기간이 혹서기임을 감안해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머드광장 내 박람회장 진입구간 및 박람회장 대기열 구간에 그늘막 등의 폭염 차단시설을 설치 준비 중에 있으며 사업비 6천만원을 투입해 이동식 화장실 13개소를 추가로 설치하고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 조성을 위해 관리 인력을 추가로 투입할 예정이다. 고효열 시장 권한대행은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서해안권 최초의 해양 관련 국제박람회인 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박람회를 찾는 관람객들이 불편 없이 즐기고 갈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코로나19가 정점을 지나 감소 추세에 돌입함에 따라 일상회복을 위한 단계별 대응 계획을 수립했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코로나19 발생 상황 별로 이행기, 안착기, 재유행기 등으로 구분해 일반의료 체계 전환 및 재유행 대비 방역체계 재가동 계획으로 안정적 일상회복을 준비한다. 먼저, 이행기에는 확진자 수 감소 등 추세에 따라 병상 축소 및 일반 의료체계로의 전환을 위한 대면진료 활성화, 제2급 감염병으로 하향조정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안착기에는 요양병원·시설의 감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기동전담반 운영을 활성화한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우울증상에 대응해 충남형 도민 마음치유 힐링캠프, 온라인 심리지원앱 보급 등 도민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다중이용시설 등에서의 생활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9월 이후 우려되는 재유행기에는 행정·의료·역학 인력이 필요 시 즉시 투입·대응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응급병상은 최대 1383병상, 소아·분만·투석 등 특수병상 131병상 등을 신속하게 확보해 대비토록 조치했으며 재택치료관리의료기관 최대 58곳을 재가동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또 60세 이상 고위험군 등 4차 예방접종을 독려해 현재 34.8%인 4차 접종률을 9월말까지 65%까지 높이는 등 방역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필영 도지사 권한대행은 “도의 방역과 의료 대응 계획 만큼 중요한 것은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며 “새로운 일상회복의 그날까지 실내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수칙 준수를 생활화하는 등 도민의 힘을 보여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는 23일 도의회 사무처장실에서 제11대 의회 마무리 및 제12대 의회 개원 준비를 위한 종합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제11대 의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제12대 의회의 출범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의회는 개원에 필요한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미비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해 원활한 의회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총무·의사·홍보·입법정책·예산정책담당관실과 각 상임위원회는 이날 세부계획 수립 및 추진상황을 보고했다. 부서별 업무 분담 및 협조사항을 협의하고 관련 업무 추진에 따른 재원 확보 현황 등을 점검했다. 사무처는 제11대 의회 마무리와 관련해선 개원 7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의정백서 및 의정활동 결산서 발간 등을 통해 제11대 의회의 의정활동을 결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12대 의회 개원 준비를 위해서는 회의장 및 시스템 환경개선과 사무실 비품 정리 등을 통해 쾌적한 의정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당선인 의정설명회 및 초선의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또한 본회의장 전자회의 시스템 추가 구축 및 의회 홈페이지 정비 등을 통해 제12대 의회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각 상임위원회도 제11대 의회 결산 및 주요 안건을 꼼꼼히 처리하고 그동안의 문제점을 분석해 의회 운영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찬배 사무처장은 “6·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무처 전직원이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고 있다”며 “제11대 의회 성과를 잘 마무리하는 동시에 제12대 의회가 산뜻하게 출범할 수 있도록 재정적·행정적 뒷받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구상 서산시장 권한대행이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지난 2주간의 성과와 앞으로 추진할 사업들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날 40여명의 국·실·과장이 참석했다. 성과로는 2년 연속 충남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우수’ 산단 내 가정용 하수처리요금 1억2천만원 규모 감면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항목 143종 확대 서산시 가족센터 ‘제15회 세계인의 날’ 기념 국무총리 표창 수상 등을 들었다. 이어 구 권한대행은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구 권한대행은 “예산과 정책은 시기가 중요한 만큼 목표 설정은 물론 앞으로 추진 계획에 맞게 신속하게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정부예산 확보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면서 “예산 확보에만 그치지 않고 예산 집행에 있어 관련 부서와 협의를 통해 차질 없이 진행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행정은 현안 사항 해결 및 민원 적극 대응 등 현재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도 미래를 위한 준비도 함께 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진 행정을 위해 국내외 트렌드를 파악하고 앞으로의 산업·관광·농업 전략 등도 함께 마련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끝으로 구 권한대행은 “올해 중순이 되어가고 있는데 적당한 긴장감을 가지고 신체적으로도 조직적으로도 건강하게 업무에 임해 달라”며 끝맺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다음달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인 수는 전체 212만 3959명의 84.89%인 180만 3096명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제7회 지방선거의 선거인수 174만 413명보다 6만 2683명 증가한 수치이다. 성별로는 남성 92만 69명, 여성 88만 3027명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3만 7042명 더 많았다. 연령대별로는 18-19세 3만 9418명, 20대 23만 5081명, 30대 25만 6388명, 40대 32만 7471명, 50대 34만 1686명, 60대 30만 4857명, 70대 이상 29만 8195명이다. 지역별로는 천안시가 54만 802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청양군이 2만 7932명으로 가장 적었다. 천안시에 이어서는 아산시 26만 8765명, 서산시 14만 8744명, 당진시 14만 8명, 논산시 9만 9942명, 공주시 9만 1847명, 보령시 8만 6264명, 홍성군 8만 4260명, 예산군 6만 9069명, 부여군 5만 7322명, 태안군 5만 5435명, 서천군 4만 5864명, 금산군 4만 4747명, 계룡시 3만 4875명 순이었다. 이번 선거인명부는 명부작성과 명부열람 및 이의신청, 명부누락자 구제기간을 거쳐 20일 최종 확정됐다. 지난 14일 확정된 도내 거소투표 신고인 수는 3160명이다. 확정된 선거인명부 열람은 다음달 1일 선거일까지이며 시간제한 없이 시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선거인명부, 등재번호 및 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 식량원예과 소속 공무원 20여명이 23일 공주 쌍신동 과수농가에서 일손돕기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일손돕기는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 일손돕기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달 초 아산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했다. 이날 식량원예과 직원들은 크고 고른 배 생산을 위해 필요한 작업인 적과 작업을 진행했다. 도 관계자는 “농가들이 파종이나 적과 시기 등을 놓치지 않도록 각급 유관기관·단체에서도 일손돕기에 적극 나서고 일손돕기 한 번 더 하기 운동에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3일 여성회관에서 18명의 직업훈련 교육생을 대상으로 ‘회계사무원 양성과정’ 직업훈련 교육을 개강했다. ‘회계사무원 양성과정’은 10주 과정으로 180시간 동안 진행되며 직무소양 교육과 모의 면접 및 이력서 작성 등을 위한 별도의 취업특강도 진행된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교육 종료 전 기업체 취업을 목표로 교육생에게 실질적인 면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진행해 기업체에게는 원하는 인재를 구할 수 있는 기회, 교육생에겐 취업의 기회를 각각 제공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직무에 필요한 실무처리 능력을 향상하고 관련 자격증을 취득해 지역사회 여성전문인력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지난 21일 부여동헌과 객사에서 ‘동헌 뜰 잔치 한마당’ 전통혼례식이 열렸다. 2022년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동헌에서 피우는 문화향기’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엄기영 공주대 명예교수의 주례와 이한숙 부여전통문화연구회 대표의 혼례 해설로 진행됐다. 관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전통혼례 과정을 재현하고 혼례를 축하하는 풍물패와 가야금 공연도 펼쳐졌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스무살 연꽃화원의 초대, 빛나는 이야기를 담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제20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빛나는 이야기를 담은 첫 번째 스팟 영상을 공개했다. 첫 번째 이야기 ‘가족편’은 이번 축제가 목표로 삼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 피크닉’ ‘부여읍 곳곳이 축제’ ‘볼거리와 즐길거리 가득한 체류형 축제’ 등의 내용을 담았다. 축제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소개했다. 낮에는 연·서동선화의 사랑이 깃든 체험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체험 연지카누탐험 등 다양한 체험이 이뤄진다. 밤에는 20주년 특별 기획 대형수상뮤지컬 ‘궁남지 판타지’ 불꽃과 라이트를 사용한 300대 규모 별밤 드론 아트쇼 다양한 장르의 대형 음악회 등이 진행된다. 또 올해 진행되는 다양한 지역경제활성화 프로그램 이야기를 영상으로 표현했다. 석탑로와 이색창조거리, 사비로에서 진행되는 80여명 규모의 서동선화 달빛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부여읍 주요거점 웰컴 경관조명 설치, 버스킹 공연, 다양한 퍼포먼스와 기념품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까지 시가지 곳곳이 축제장이 된다. 특히 사전 분위기 북돋기 위해 부여읍 식당 등 자발적 주민 참여로 부여서동연꽃축제의 명찰을 달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번 스팟 영상은 부여군 유튜브 공식채널, 부여군 및 문화관광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가족편’을 포함해 공개될 스팟 영상은 총 4편이다. 우선 축제와 연계한 백제역사 너울옛길 관광거점 프로그램, 열기구 체험 등 친구와 함께 즐기는 축제가 담긴 두 번째 이야기 ‘친구편’이 준비돼 있다. 이어서 서동선화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세 번째 이야기 ‘연인편’, 3편의 이야기와 축제 프로그램을 세부적으로 소개하는 빛나는 이야기가 선보인다. 군 관계자는 “부여서동연꽃축제의 제20회를 맞이해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축제, 부여군 문화체육관광과 연계한 체류형 축제, 지역경제활성화를 중심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기획했다”며 “그 빛나는 이야기를 담은 4개의 스팟 영상을 통해 관광객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