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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22일 신풍면 일원에서 채종단지 운영 농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들벼 수확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벼 종자은행 구축 현황을 공유하고 벼 품종 혼입을 방지하기 위해 지원된 전용 콤바인을 활용해 친들벼 채종단지의 벼를 본격적으로 첫 수확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시는 친들벼 종자 수급 부족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에 꼭 필요한 우량종자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신풍면에 친들벼 채종단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친들벼 종자 약 30톤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와 함께 의당면 예찬벼 채종단지에서도 예찬벼 종자 약 30톤을 추가로 생산할 계획으로 총 60톤의 벼 우량종자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를 위해 시는 총사업비 11억원을 투입해 신풍농업협동조합을 상대로 종자은행 구축 및 생산기반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오는 12월까지 종자 건조, 선별, 저장, 포장 시설을 완공하고 콤바인 등 장비 지원을 더해 수확부터 수확 후 관리까지 체계적인 종자 생산 기반을 확충할 방침이다.특히 벼 종자는 수확 단계부터 품종별로 철저하게 관리하고 타 품종과의 혼입을 막는 것이 핵심인 만큼, 이번에 도입한 전용 콤바인을 적극 활용해 종자 생산의 효율성과 품질 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이날 친들벼 수확 현장을 직접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지역 농업에 필수적인 우량종자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 기반 확충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소찬섭 공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친들벼 등 지역에 필요한 우량종자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채종단지 운영과 함께 수확 단계부터의 철저한 품종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종자은행 구축과 농업기계 지원을 통해 종자 생산 기반을 한층 더 강화하고 농업인들이 우수한 종자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10월 22일 서산시공공서비스센터에서 지진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2026년 지진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2026년 지진안전주간’및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간을 맞아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서산시시설관리공단 민방위 대원의 임무 수행능력과 임직원의 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서산시 인근에서 규모 5.0의 지진 발생에 따라, 임직원들은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관한 교육영상을 시청한 후,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에 참여했다.지진 발생 직후 책상 아래에서 몸을 보호하고 흔들림이 멈춘 뒤에는 대피 유도에 따라 지정된 집결지로 이동하며 단계별 대응절차를 익혔다.이 과정에서 민방위대원들은 사전에 부여된 임무에 따라 상황전파, 대피유도, 인원확인 등을 수행하며 재난 발생 시 각자의 역할을 점검했다.아울러 훈련에 앞서 대피 동선과 집결지의 위험요인을 사전 점검하고 안전조치를 실시하는 등 훈련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썼다.공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비한 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오는 11월에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해 화재 대응능력도 강화할 예정이다.김성호 이사장은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평소 철저한 대비와 반복적인 훈련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비한 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임직원의 대응역량을 높이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최근 관내 거주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원도심에 위치한 홀가분 스튜디오에서 문화체험활동 프로그램 ‘가야금 해부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1인 가구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 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사업을 위탁받은 공주시가족센터 주관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야금의 역사와 해체 및 재조립 과정을 통해 소리가 나는 원리를 알아보는 시간을 거쳐 드라마 ‘대장금’ 주제가로 유명한 ‘오나라’와 우리나라 전통 국악 ‘아리랑’을 직접 연주하는 시간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 모씨는 “가야금은 생소한 악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가야금에 대해서 잘 알게 됐고 국악에 대한 관심도 생겼다”며 “자칫 외로울 수 있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상옥 공주시가족센터장은 “증가하는 1인 가구에 대해 사회적인 관심 및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1인 가구를 위해 문화체험 활동, 식사 생활 지원, 심리·정서 상담 등의 다양한 지원을 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오는 27일 오후 2시 공주대 공주학연구원에서 5월의 역사 인물로 선정한 ‘독립운동가 이철하’ 관련 학술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이일주 공주문화원장으로부터 ‘열혈 청년 독립운동가 이철하’를 주제로 선생의 삶과 업적을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철하 선생은 공주고등학교 재학 중 공주 최초의 동맹휴학을 주도하는 등 일제강점기 학생 독립운동을 이끈 인물이다. 시는 이철하 선생을 5월의 역사 인물로 선정하고 특강 등 다양한 기념사업을 진행 중이다. 조병철 문화재과장은 “이번 학술특강을 통해 공주고등학교 재학 중 공주 최최의 동맹휴학을 주도하는 등 일제강점기 학생 독립운동을 이끈 이철하 선생의 삶과 업적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주시를 대표하는 역사 인물을 계속해서 발굴하고 재조명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코로나19 방역지침 전환 이후 일상회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공직사회 적극행정 실천 자발적 유도’를 핵심으로 한 ‘2022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실행계획은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 및 소극행정 혁파를 목표로 시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올해 중점 추진할 현안 과제 등이 담겼다. 올해 확정된 중점과제는 수년간 지속된 검상농공단지 주차난, 협업으로 해결 장날마다 교통체증으로 몸살 앓는 산성시장, 공영주차장 진출입로 변경으로 교통문제 해소 퇴비부숙도 검사 결과 부서간 공유로 민원 편의 및 업무 효율화 도모 등 3건이다. 이와 함께 공주시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추진체계 정비 적극행정 공무원 선발인원 확대 및 보상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소극행정 공무원 엄정 조치 등 4대 분야 11개 추진과제를 선정했다. 이들 과제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으며 시는 시장의 책임하에 적극행정 지원제도를 활용해 추진동력을 제공하고 분기별 추진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선발 규모와 인센티브를 대폭 확대하고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에 시민온라인 투표 결과를 반영하는 등 시민참여 확대를 통해 체감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또한 공직자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적극행정 지원제도 홍보 및 교육을 강화해 적극행정은 징계가 아닌 포상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데도 힘썼다. 이순종 부시장은 “공무원의 혁신적, 창의적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업무수행 자세가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미래를 바꿀 수 있다”며 “모든 공직자가 엄중한 각오로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시민이 만족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공직문화 조성과 분위기 확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20일 서부면에 위치한 해양수산복합센터에 노인 일자리 시장형 사업단 ‘노인과 바다’ 카페를 개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업한 ‘노인과 바다’는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인 홍성시니어클럽이 운영하며 홍성군에 거주하시는 17명의 어르신이 교대로 근무할 예정이다. 매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중 운영되며 업무에 익숙해진 6월부터는 매일 오픈할 예정이다. 커피 포함 다양한 음료를 비롯해 캔들 등 노인 일자리 생산품도 함께 판매한다. 군 관계자는 “시니어클럽을 더욱 활성화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청소년을 위한 ‘제2회 홍성군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및 어울림마당’이 오는 28일 오후 1시부터 홍성군청 여하정에서 개최된다. 홍성군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의 청소년과 학부모 등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청소년 동아리 및 개인 공연 청소년 참여부스 운영 모범 청소년 표창 온라인 공모전 시상 스트레스 타파존 운영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MC 주도하에 진행되며 청소년의 꿈을 주제로 제작한 유튜브 쇼츠 영상 우수작 시상,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게임존을 운영하는 등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개회식에서 청소년 헌장 낭독과 모범청소년 표창이 진행될 예정이며 밴드, 오케스트라, 합창단 등 청소년 공연과 마술, 비트박스, 치어리딩과 같은 초청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대학교 학과체험, 타로 공예 만들기, 먹거리 등 다양한 홍보부스와 체험 부스를 마련했으며 홍성군 청소년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오성환 교육체육과장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인격 형성과, 바람직한 청소년문화 육성을 위해 스스로 기획하고 진행하는 다양한 청소년 행사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며 이번 행사에 많은 청소년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은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고 바람직한 청소년문화를 육성하기 위해 ‘청소년활동 지원 및 육성 조례’지정하고 매년 5월 넷째 주 토요일을 청소년의 날로 정해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20일부터 역사문화시설사업소를 시작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청렴교육’은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부패 방지제도를 더욱 쉽고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내용을 구성하고 선·후배 간 인식 차이에 대해 서로 나누고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교육은 직속 기관과 사업소, 읍·면을 대상으로 6회를 걸쳐 청탁 금지제도, 공직자 행동강령 등 청렴 교육을 추진하고 홍성군의 청렴도 상위등급 달성을 위한 반부패 청렴 시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19일부터 시행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의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전 직원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및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더불어 ‘홍성군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을 제정하고 기획감사담당관을 이해충돌방지담당관으로 지정해 이해충돌 방지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 “어느 때보다 공직자의 청렴이 중요해진 시기만큼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에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홍성군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공주대학교 외식상품학과 동아리 두드림이 ‘2022 예산군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어린이 요리교실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어린이 요리교실은 군에 주소를 둔 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증대하고 가족친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선착순으로 진행된 참가자 모집에 대기팀 가족이 발생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번 어린이 요리교실에 참가한 가족 대부분은 가족들이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공주대학교 외식상품학과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가족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민이 참여하고 느낄 수 있는 사업을 더 고민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록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어린이 요리교실은 지역의 자원인 공주대학교 학생들과 지역 주민, 예산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함께 공동체 활동을 진행해 지역 어린이들에게는 다양한 교육기회를, 공주대학교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현장경험을 부여하며 지역민과 지역 청년들의 유대감을 형성해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 한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활동이었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022년 상반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사업장 점검을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실시한다. 군은 중대재해TF팀을 점검반으로 편성해 군 소속 중대산업재해·중대시민재해 전 사업장 13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사항 준수 여부 사업장별 중대 산업재해 및 중대 시민재해 대상 여부 자체점검에 따른 부서별 개선사항 및 조치내용 등을 점검한다. 군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총력을 기울여왔으며 지난 3월에는 사고위험성이 높은 직업성 질병 물질 취급 사업장 12개소를 일제 점검해 68개 개선사항을 발굴하는 등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보건관리 보완사항을 개선해 나갈 예정으로 전문가의 의견이 필요한 경우 위험성평가 컨설팅 용역시 반영할 계획”이라며 “군민과 근로자의 생명 보호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역 상생발전에 기여한 청람콘크리트㈜, ㈜에타폴, 미성산업㈜ 3개 기업을 ‘2022년 지역상생발전 우수기업’으로 선정해 다음달 시상한다고 밝혔다. 지역상생발전 우수기업 선정대상은 제조업체 중 관내에 공장등록을 하고 2022년 1월 1일 기준 2년 이상 공장을 가동 중이며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기업 가운데 연간 총매출액이 5억원 이상으로 인구증가·고용창출·세수기여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거나 성장·수익·안정성, 기술·품질 수준이 우수한 기업이다. 군은 서류심사 및 기업지원협의회 심의를 거쳐 3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으며 우수기업 인증기간은 3년이다. 선정된 우수기업에는 근로자 작업환경 및 휴게시설 개선사업비 1000만원 우수기업 인증패·인증현판 세무조사 유예 물품구매 시 우선구매 유도 국내 전시·박람회 우선 참여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인재 고용, 인구증가, 지역사회 물품구입 및 후원·봉사 등 지역발전에 기여한 기업에게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해 군과 기업이 상생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오는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덕산면 스플라스 리솜에서 제21회 세계 한민족 여성네트워크 대회를 개최한다. 2001년부터 해마다 열리는 이 대회는 국내·외 여성리더들이 참석해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화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한 국제행사다. 여성가족부와 충남도, 예산군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한인 여성의 네트워크활성화를 통한 글로벌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각국 여성간 교류와 연대를 강화하는 한편 한민족 여성의 인적자원을 개발해 국가경쟁력과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여성리더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디지털 전환 시대, 세계 한인여성의 힘으로 열어갑니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주제영상 상영 개회 퍼포먼스 기조강연 등 기념행사와 3개 세션의 글로벌여성리더포럼, 활동분야별 전문포럼, 지역문화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군단위에서는 예산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대회인 만큼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KOWIN 대회를 치르면서 국내외 차세대 여성리더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및 예산군의 문화와 역사, 관광자원 등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