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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축제 기간에는 관람객들이 해당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로블록스 체험부스와 함께 참여형 로블록스 대회도 운영될 예정이다.‘백제 수호대 : 마지막 수호자의 길’은 이용자가 백제의 수호대가 되어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체험형 콘텐츠다.단순한 역사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이용자가 직접 가상공간을 탐험하고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백제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게임 방식의 체험 요소를 접목했다.또한, 세계유산 정림사지와 관북리 유적 등 부여 시가지 축제장에는 ‘백제 수호대 : 마지막 수호자의 길’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체험부스가 마련된다.현장 방문객은 로블록스에 접속해 콘텐츠를 체험하고 다양한 미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미션 달성자를 대상으로 현장 이벤트와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축제 기간 중 연휴에는 하루 2회 로블록스 대회가 진행된다.참가자들은 ‘백제 수호대 : 마지막 수호자의 길’내 대회 콘텐츠에 접속해 제한 시간 동안 점수를 모으고 획득한 점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온라인 로블록스 콘텐츠와 오프라인 축제 현장을 연계해, 축제 현장에서의 체험이 행사 이후에도 온라인 콘텐츠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이를 통해 백제문화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미래세대가 디지털 환경에서 전통문화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백제문화재단 관계자는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친숙한 게임 플랫폼을 통해 직접 탐험하며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구성했다”며 “부여 시가지 곳곳에서 펼쳐지는 축제 현장의 체험부스와 로블록스 대회를 통해 많은 관람객이 백제문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하고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백제 수호대 : 마지막 수호자의 길’은 로블록스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부여 시가지에서 열리는 제72회 백제문화제 현장 체험부스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한편 올해 제72회 백제문화제는 기존 백제문화단지 중심의 개최 방식에서 벗어나, 정림사지와 석탑로 관북리 유적을 잇는 부여 시가지 전역으로 무대를 옮겨 열린다.
[Ytv영상스토리] ‘온정담은식탁’은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영인면의 복지 특화사업이다.다만 여름철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한 식품 변질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해 8월부터 10월까지는 조리 식품 대신 보관과 섭취가 용이한 즉석식품으로 구성해 전달하기로 했다.이날 행복키움추진단 위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즉석식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있는지 확인했다.김정자 단장은 “정성껏 준비한 손수 만든 음식을 전해드리지 못해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여름철 이웃들의 식품 위생과 건강을 우선해 즉석식품으로 준비하게 됐다”며 “단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여름철 식품 안전과 주민 건강을 고려해 세심하게 사업을 추진해 준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맞춤형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홍자람’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지역의 식문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로컬 F B 아이디어를 기획하는 4박 5일 체류형 프로그램 ‘에피소드 광천살이 5기_F B편’의 참가자를 오는 8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역 로컬콘텐츠 자생기반 구축 사업인 ‘홍자람’은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체계적으로 기획된 단계별 창업 육성 프로젝트다.이번에 진행되는 ‘에피소드 광천살이’는 그 첫 관문인 1단계 지역살이 과정으로 청년들이 지역에 직접 머물며 일상의 자원을 관찰하고 로컬 창업의 영감을 얻도록 기획됐다.이번 5기 F B편은 참가자들이 4박 5일간 광천읍 일대에 체류하며 지역 시장과 식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로컬 메뉴를 기획하는 실무형 프로젝트다.참가자들은 관심 분야별로 팀을 이뤄 시장 조사와 상인 인터뷰를 진행하고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직접 개발한 메뉴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맛보는 ‘미니 시식회’도 개최하게 된다.특히 앞서 동일한 테마로 진행된 2기 F B편에서는 10명의 청년이 요리, 디저트, 음료 등 3개 팀으로 나뉘어 광천을 재해석한 메뉴를 성공적으로 선보였으며 지역 주민 20여명을 초청한 시식회를 통해 실질적인 소통과 긍정적인 피드백을 끌어낸 바 있다.모집 대상은 F B 및 로컬 비즈니스에 관심 있는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총 10명을 선발한다.프로그램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4박 5일간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체류 기간 내 숙소와 공용 활동 공간 등이 기본 제공된다.(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정순돈 센터장은 “앞선 기수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의 다채로운 자원을 매력적인 로컬 음식으로 풀어내는 가능성을 확연히 보았다”며 “광천의 고유한 식문화에 청년들의 참신한 시선이 더해져, 향후 로컬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새로운 맛과 영감이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참여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세부 일정 및 안내 사항은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잎들깨 시설재배에서 피해를 일으키는 총채벌레를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유기농업자재 2종을 선발했다.14일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6월 5일부터 7월 27일까지 금산군 잎들깨 시설재배 농가에서 공시 유기농업자재 4종을 대상으로 포장시험을 실시한 결과, 님추출물과 마늘오일을 함유한 공시-2-6-069의 평균 방제가 85%로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마늘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하는 공시-2-5-206도 평균 방제가 68.8%를 기록해 우수한 방제 효과를 보였다.도 농업기술원은 두 자재 모두 잎들깨 재배현장에서 총채벌레 피해를 줄이고 화학농약 사용 부담을 낮추는 친환경 방제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희진 농업연구사는 “잎들깨는 잎을 직접 섭취하고 수확 주기가 짧아 안전성과 방제 효과를 함께 고려한 해충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에 선발한 자재가 총채벌레 피해 감소에 도움될 수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소방본부는 다슬기 채취 과정에서 사망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여름철 다슬기 채취 안전사고 저감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최근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다슬기 채취 사고를 분석해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에 선제적인 안전망을 구축하고 현장 예방순찰을 강화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최근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다슬기 채취 관련 신고는 총 13건으로 이 중 4명이 사망했다.사망자의 평균 연령은 62.3세로 60대에 사고가 집중됐으며 사고는 주로 6-7월 여름철 오후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이에 충남소방본부는 금산 12곳과 청양 4곳 등 주요 다슬기 채취구역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주요 내용은 △소방·의용소방대 현장 예방순찰 및 음주 입수 금지 계도 △다슬기 채취구역의 수심·유속 등 위험도 조사 및 ‘물길안내지도 표지판’설치 △안전 사각지대 대상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 및 자율 대여함’ 운영 등을 추진한다.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은 “다슬기 채취는 익숙한 환경이라는 생각에 방심하기 쉽지만 순간적인 유속 변화나 깊은 수심 때문에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채취할 때는 2명 이상 함께 움직이고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사례와 이를 실천한 우수 공무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선정된 우수 사례는 5건, 이를 실천한 우수 공무원은 9명이 선정됐다.이번 상반기 각 부서로부터 제출된 적극행정 우수 사례는 18건이며 서면심사와 시민 온라인 투표,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 우수 사례를 선정했다.우수 사례를 실천한 부서는 동문2동·회계과·미래전략담당관·교통과·상하수도과다.동문2동은 21년 동안 지하수를 사용해 온 동문44통 경로당에 상수도가 공급될 수 있도록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을 통한 재원 확보에 기여했다.기부자들에게 동문44통 경로당의 상황을 알려 지정 기탁을 받는 데 성공해 지난 2월 해당 경로당의 상수도 급수공사가 이뤄졌다.회계과는 한국전력공사 주관 공모에 선정되는 데 기여해 신청사 주변 전선 지중화를 위한 총사업비 30억원을 확보했다.미래전략담당관은 지난 6월 27일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 기항을 이끌어 글로벌 해양관광 기반을 마련했다.교통과는 오랜 기간 동결돼 있던 택시 총량을 증차하는 데 기여했고 상하수도과는 공공하수처리시설 내 소수력 발전을 위한 설비를 자체 예산 없이 설치하는 데 이바지했다.시는 이번 우수 사례를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공유하고 앞으로도 우수 사례를 지속 발굴하고 전파해 적극행정 확산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 입장에서 한 번 더 고민하고 기존의 관행을 뛰어넘는 창의적인 행정이 시민 삶을 변화시킨다”며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2026년 상반기 디지털 혁신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인공지능과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한 지능형 스마트도시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서산시는 2026년 상반기 ‘디지털 전환’과 ‘안전 스마트 도시’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성과를 창출해 왔다.전국 최초로 6년 연속 ‘드론 실증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전국 1호 주·야간 드론배송 상용화 서비스를 본격 개시했다.직원 688명 대상 생성형 AI 도구 보급 및 역량 강화 교육을 펼쳐 일하는 방식의 스마트한 변화를 이끌었다.또한 방범용 CCTV 확대 설치 및 CCTV 관제, 민간데이터 공동 활용, 그린PC 보급 및 맞춤형 시민 정보화교육을 추진해 빈틈없는 지역 안전망과 디지털 포용성을 동시에 확보했다.하반기에는 ‘데이터 기반 지능형 행정 혁신으로 스마트도시 서산 확립’을 목표로 핵심 역점시책 2건을 비롯해 총 18개 주요 사업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2대 핵심 역점시책] AI·IoT 기반의 체감형 스마트 행정 혁신서산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심 교통 및 민원 서비스 개선을 위해 2대 역점 과제를 강력 추진한다.먼저, IoT 기반 주차정보 공유 시스템은 중앙호수공원, 동부전통시장, 공용버스터미널 등 주요 혼잡지역 3개소에 실시간 주차정보 안내 시설물을 설치하고 공유 시스템을 개발한다. 민간 네비게이션 및 스마트포털 등과 연계해 시민들에게 실시간 주차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도심 교통 혼잡을 획기적으로 완화할 계획이다.AI 보이스봇 기반 민원응대 시스템은 생성형 AI 및 RAG(검색 증강 생성) 기술을 접목한 보이스봇을 도입해 야간과 휴일 당직 전화를 우선 자동으로 응대한다. 단순·반복 민원의 자동화로 당직 폐지 흐름에 선제 대응하고, 직원들이 본연의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스마트한 행정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4대 분야 16개 주요업무] 신뢰·안전·지능화로 완성하는 스마트 서산서산시는 이와 함께 4대 분야 16개 주요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해 지능형 미래 도시의 기반을 탄탄히 다진다.디지털 정책 및 데이터 기반 도시역량 강화를 위해 미래 5년을 설계하는 ▲서산시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 및 AI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디지털정부 성과관리 수준진단을 통한 정보시스템 효율화 ▲충남 사회조사 및 경제총조사 등 맞춤형 통계 보고서 작성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 사용을 통한 서산시 홈페이지 AI 챗봇 구축 ▲데이터 통합 플랫폼 개선 및 데이터 기반 행정 강화를 지속 추진한다.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안전한 스마트 도시 구축을 위해 중장기 발전 전략인 ▲2차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과 함께, 섬·오지·관광지를 잇는 ▲가로림만 특화 지능형 드론배송 상용화 ▲AI 활용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 고도화 ▲우범지역 방범용 및 차량번호인식 CCTV 설치·교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안심 도시를 구현한다.정보시스템 안정 운영 및 정보보안 강화를 위해 노후 시스템 혁신을 위한 ▲차세대 지방행정공통시스템 구축 ▲서산여행 앱의 충남 민간 클라우드 통합 전환 ▲사이버 위협 대응을 위한 정보보안 역량 강화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안전하고 스마트한 네트워크 운영을 위해 ▲본청 네트워크 구간분리 및 재구성으로 보안성과 트래픽 효율성을 고도화하고 ▲상황실 방송음향시스템 신형 POE 방식 교체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 안정적 운영 ▲연면적 1만㎡ 이상 건축물 대상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제도 이행상황 관리를 강화해 유연하고 견고한 통신 인프라를 구축한다.이완섭 서산시장은 “AI와 빅데이터는 단순한 기술이 아닌 시민의 일상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바꾸는 미래 혁신의 동력”이라며 “AI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 시민이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지능형 스마트 행정을 구현하고 경쟁력 있는 서산의 미래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산 출신 독립운동가 7명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통령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충남 서산시는 1919년 4월 8일 운산면 보현산 만세봉에서 열린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 7명이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대통령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서산시와 독립기념관이 지난해 8월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 40명을 발굴해 국가보훈부에 독립유공자로 추천한 데 따른 성과다.발굴된 40명 가운데 28명은 제106주년 3·1절 대통령 표창 대상자로 앞서 선정됐다.이번 광복절 표창 대상자 7명이 추가로 선정되면서 지역에서 발굴된 독립운동가들의 헌신이 잇따라 국가적 예우로 이어지고 있다.특히 오랜 기간 역사 속에 묻혀 있던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이 문헌 자료 등을 통해 확인되고 독립유공자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오랫동안 역사 속에 묻혀 있던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헌신이 국가의 예우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독립운동 사적지 활성화와 학술교류 확대, 지역 독립운동가 발굴 등 다양한 선양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4월 8일 운산면에서는 보현산 만세봉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 12일 ‘탕정호반써밋5차경로당’ 개소식을 열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새로운 쉼터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으며 행사장에는 경로당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참석자들은 시설을 둘러보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했다.탕정호반써밋5차경로당은 어르신들이 편안히 쉬고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조성됐다.앞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확대에 기여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시는 고령화에 따른 어르신들의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지 기반시설 확충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경로당 개소를 계기로 어르신들이 이웃과 함께 소통하며 더 많은 즐거움과 활력을 누리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체험과 공연 등 관광·문화 프로그램을 상설 운영 중이며 어르신을 비롯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8월 정기분 주민세 7만 8504건에 대해 총 8억 6300여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주민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기준 현재 서산시에 주소를 둔 개인이다.외국인의 경우 체류지를 서산시에 둔 경우 부과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30세 미만 미혼인 단독 세대주, 외국인 등록을 한 날로부터 1년 미만인 외국인 등은 제외된다.납부세액은 읍면동 지역 모두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1만1000원이다.납세고지서는 7월 1일 기준 대상자의 주민등록 주소지 또는 납세자가 신청한 거소지에 우편으로 발송된다.전자고지 신청자는 이메일 금융 앱, 위택스 고지서 전자사서함 등에 발송된다.납부는 8월 31일까지며 고지서에 기재된 전자납부번호 또는 가상계좌, ARS, 전국 금융 기관 현금입출금기, 위택스 등을 통해 하면 된다.안상기 서산시 세정과장은 “주민세는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복지를 위해 사용되는 만큼 기한 내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13일 아산고용센터에서 열린 ‘취업설명회’ 와 연계해 아산페이 및 가맹점 등록, 소상공인 특례보증 등 주요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현장에서 홍보했다.이번 홍보는 지난 7월 23일 아산시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 충남신용보증재단 아산지점이 체결한 ‘소상공인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3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사업 공동 홍보, 정책자금·특례보증 연계, 현장 애로 공동 대응,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정책자금 및 지원사업, 창업 전 빅데이터 활용, 취업환경 분석, 구직신청서 작성 등 취·창업에 필요한 정보가 제공됐다.아산시는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아산페이 가맹점 등록 절차와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특례보증 등 주요 금융지원 제도를 함께 홍보했다.이를 통해 창업을 준비하는 시민과 자금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의 정책 접근성을 높였다.시는 이번 행사를 기관 간 업무협약을 실제 현장 지원으로 연결한 후속 실천의 하나로 보고 앞으로도 취·창업 행사와 소상공인 밀집지역 등을 활용한 현장 홍보·상담을 확대할 계획이다.아산시 관계자는 “협약의 목적은 기관 간 협력에 그치지 않고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정책을 연결하는 데 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적극 알리고 소상공인의 정책 접근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이 지난 12일 아산시 보훈회관에서 ‘지파운데이션 국가유공자 예우 및 생활안정 지원사업’후원물품 전달식을 열고 5개 보훈단체와 보훈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파운데이션, 네이버 해피빈, 동서식품의 후원과 협력을 통해 마련됐으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참전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를 실천하고 고령과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유공자 가구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전달식에는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아산시지회,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아산시지회,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아산시지회,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아산시지회,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아산시지회 등 5개 보훈단체와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및 후원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산시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및 참전유공자 92가구에 식료품 키트와 여름철 필요물품을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단순한 후원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가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공헌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또한 이날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과 5개 보훈단체는 지역사회 노인복지 증진과 상호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이세융 관장은 “국가유공자와 참전유공자분들이 보여주신 헌신과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지원이 유공자 가구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김민숙 아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보훈 나눔 실천이 보훈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지켜나가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사업을 추진해 주신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과 지파운데이션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은 이번 전달식을 계기로 보훈단체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마음이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보훈복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