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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서산시의회는 4일 제315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를 열고 22일까지 19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이번 정례회는 본회의 2일 상임위원회 9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2026년도 제2회 추경,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조례안 11건, 동의안 2건, 승인안 1건, 예산안 및 결산안 4건 등 27개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회기 중 심의할 상임위별 주요안건은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4건으로 △서산시의회 소송사무 조례안, △서산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의회의원 징계에 관한 규칙안, △서산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있다.행정문화복지위원회 소관 6건으로 △서산시 사립 박물관 및 사립 미술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 △서산시 사회단체협의회 지원 조례안, △서산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 있으며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4건으로 △서산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바다낚시공원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 있다.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 조동식 의원이 ‘글로벌 해양도시 도약을 위한 결단, 대산항의 서산항 명칭 변경 제안’을, 기양순 의원이 ‘충남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 재개 재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또한 안원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154kV 안면~해미 송전선로 건설사업 전면 백지화 촉구 결의안’ 이 채택됐다.한편 이날 제10대 서산시의회 첫 정례회에서 희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서산시립합창단의 식전 특별 공연과 개회식 애국가 제창이 진행됐다.장갑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첫 곡 ‘첫사랑’은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며 시민을 섬기겠다는 우리의 초심을 되새긴다는 의미이며 두 번째 곡 ‘butterfly’는 힘을 모아 시민을 위한 더 큰 도약을 함께 이루어가자는 뜻을 담았다”며 “오늘 자리를 뜻깊게 빛내주신 서산시립합창단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이어 “서산시의회가 늘 시민의 곁에서 ‘마음을 따뜻하게, 시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꼼꼼하고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펼쳐 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Ytv영상스토리]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원이 9월 4일 열린 제315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글로벌 해양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대산항’을 ‘서산항’ 으로 명칭을 변경할 것을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했다.조동식 의원은 발언에서 “2026년 오늘은 제10대 서산시의회가 개원해 첫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민선 9기 시정이 본격 시작되는 뜻깊은 날”이라며 “최근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확대를 비롯해 국제크루즈선 운항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등 서산시가 세계적인 해양도시로 도약하는 역사적 전환점에서 있다”고 강조했다.조 의원은 “대산항은 국가관리무역항으로서 전국 6위권의 컨테이너 물동량을 처리하는 서해안의 핵심 물류 거점이지만, ‘대산’ 이라는 읍 단위 명칭은 18만 서산시라는 도시 인지도와 직접 연결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세계적인 항만인 LA 항, 홍콩항과 국내 대표 항만인 부산항, 인천항, 울산항 등을 예로 들며 “글로벌 항만들은 모두 관할 지자체명을 브랜드화해 도시와 항만이 함께 성장해 왔다”며 “서산시가 추진 중인 서산공항, 서산 육쪽마늘 등과 연계된 통합 브랜드 네이밍이야말로 서산의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필수 전략”이라고 설명했다.또한 명칭 변경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산읍 주민들의 아쉬움과 정서적 박탈감에 대해서도 깊은 공감을 표했다.조 의원은 “명칭 변경은 대산의 역사를 지우는 것이 아니라, 대산이 축적해온 산업적 성과를 ‘서산’ 이라는 더 큰 이름으로 품어 세계무대에서 그 가치를 높이고 그 혜택을 대산과 서산 전체로 환원하는 포용과 도약의 과정”이라고 피력했다.조동식 의원은 지역 사회의 갈등을 예방하고 차근차근 명칭 개정을 완성하기 위한 3단계 추진 방안을 제시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복지재단은 13일 무궁화LNB가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 195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무궁화LNB의 ‘사내 물티슈 특별할인’ 이벤트를 통해 마련됐으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무궁화LNB는 기술개발과 변화혁신, 사회공헌을 비전으로 지난 2015년부터 성정1·2동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비롯해 천안시복지재단에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설진영 무궁화LNB 대표는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나눔이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로 이어져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승태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기업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나눔의 뜻이 모여 지역사회 기부로 이어진 뜻깊은 사례”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 간 소통과 협력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주체가 함께 지역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ESG 경영의 거버넌스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백석동은 13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홀몸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무더위로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어르신 60가구에 음식을 전달하며 온기를 나눴다.배규흥·유옥숙 회장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입맛을 돋우고 건강하게 식사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윤석환 백석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매번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천안방문의 해’를 맞아 주요 진입관문과 관광지 등에 설치할 관광안내판 디자인 선정을 위해 오는 17일까지 시민투표를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천안시 관광캐릭터인 비둘기 ‘누비’ 와 아기 용 ‘또와’를 활용해 관광 안내 체계를 구축하고 공공디자인을 시민과 함께 결정하고자 추진된다.시는 이번 투표를 통해 천안의 관광도시 이미지를 높이고 공공디자인을 시민과 함께 결정할 계획이다.투표는 온·오프라인으로 나눠 진행된다.현장 투표는 12일부터 13일까지 천안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리며 온라인 투표는 12일부터 17일까지 천안시 공식 누리소통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시는 투표 결과를 종합 검토해 디자인을 최종 보완한 뒤 제작과 설치 단계에 반영할 계획이다.정선하 관광과장은 “이번 사업은 천안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시 찾고 싶은 기억을 남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11일 공무원연금공단 은퇴지원교육 수강생 60여명이 직접 만든 유기농 치즈를 관내 한부모가족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고 밝혔다.공무원연금공단은 퇴직 예정 공무원을 대상으로 은퇴지원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후원품은 동남구 북면의 한 목장에서 열린 ‘유기농 치즈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됐다.연금공단 측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시 관계자는 “퇴직을 앞둔 공무원들이 정성껏 만든 후원품이 지역 내 한부모가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 활림건설로부터 ‘2026천안 K-컬처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지정기부금 2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장기수 천안시장, 류경환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장, 전용갑 활림건설 대표 등이 참석했다.전달식에서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와 활림건설은 2026천안 K-컬처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각각 1000만원씩 총 2000만원을 천안문화재단에 전달했다.이로써 박람회 누적 지정기부금은 총 3500만원으로 늘었다.특히 지난해 금융기관 중심이었던 지정기부에 지역 향토 건설기업들의 동참이 이어지며 민간 차원의 기부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앞서 지난 10일 조아건설이 K-컬처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지정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기부금은 박람회장 내 냉방쉼터 조성 등 관람객 편의를 위한 행사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지역 기업들의 나눔은 시민과 관람객이 쾌적하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환읍은 13일 ‘우리동네 찾아가는 복지상담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성환읍은 복지취약계층의 복지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경로당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창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이날은 왕림1리 경로당에 방문해 긴급지원과 기초생활보장급여 등 공적 제도를 안내하고 혈압과 혈당 측정 등을 통해 건강상태를 살폈다.또 아우내은빛복지관과 연계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해 안내하고 함께 작성했다.이와 함께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 사용방법과 보안에 대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인상현 성환읍장은 “앞으로도 주민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복지상담의 날 운영을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3일 동남구청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공약이행 시민배심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공약실천계획에 대한 시민 심의 절차를 본격화했다.지역·성별·연령을 고려해 선발된 시민배심원은 ‘천안시 시장공약 관리지침’에 근거해 운영되며 공약실천계획의 적정성을 직접 심의하고 의견을 제시한다.시는 심의 결과를 실천계획에 반영해 공약을 최종 확정한다.앞서 시는 내부 보고회를 통해 출범 당시 제시한 25개 공약을 77개 실천 프로젝트로 구체화했다.이는 시민간담회 120여 회와 250여 건의 정책 제안 등 현장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배심원단은 해당 프로젝트들의 실천 계획을 검토하게 된다.배심원은 오는 27일 최종 회의에서 분임별 토의와 전체 회의를 거쳐 권고안을 채택한다.시는 이를 바탕으로 9월 결과를 정리해 10월 공약을 최종 확정하며 확정된 실천계획서는 11월 시 누리집에 공개된다.시는 공약실천계획 확정 이후에도 정기적인 자체 점검과 시민공약참여단 활동 등을 통해 공약 이행의 속도감과 완성도를 높혀갈 계획이다.장기수 천안시장은 “공약은 시민이 제안하고 시민이 완성하는 것”이라며 “시민배심원단의 활동 결과를 충실히 반영하고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신뢰받는 시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동남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무더위쉼터로 이용되고 있는 경로당을 집중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동남구는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10일간 관내 경로당 387개소에 방문해 운영 실태를 살폈다.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만큼 △운영시간 준수 여부 △냉방기기 가동 상태 △실내 적정 온도 유지 여부 △폭염 대비 행동요령 홍보물 비치 등을 꼼꼼하게 점검했다.특히 지도 위치와 실제 위치의 불일치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도 서비스 내 위치 정보의 정확성과 외부 안내표지판 설치 상태도 함께 살폈다.이명열 동남구청장은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지역주민들이 시원하고 안전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쉼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미흡한 사항은 즉각 시정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시민의 의견을 공단 사업과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시민이 공단 예산에 반영할 사업을 직접 제안해 시설 이용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체감도 높은 신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단의 사업 추진 방향과 서비스 품질 향상, 시설물 관리 등 공단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2027년도 예산 반영을 희망하는 제안은 8월 28일까지 접수하며 이후에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은 상시 접수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공단 홈페이지에서 제안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이나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공단은 접수된 제안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등을 검토해 2027년도 예산 반영을 추진할 계획이다.김효섭 이사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이 공단의 사업과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제도”며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공단의 서비스 품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이 발굴되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도로명주소와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주소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서천군 도로명주소 국민참여 이벤트’를 총 3회에 걸쳐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홍보 포스터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도로명주소와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간단한 퀴즈를 풀면 된다.군은 회차별 정답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주소정보 홍보 물품을 증정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이벤트는 서천군의 대표 축제와 지역의 역사·문화적 의미를 담은 명예도로명을 도로명주소 홍보와 연계해 국민들이 주소 정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회차별로 주제를 달리해 진행한다.제1회 이벤트는 ‘제24회 서천 홍원항 자연산 전어·꽃게 축제’ 와 연계해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오는 8월 22일부터 9월 6일까지 열리는 축제를 사전에 알리는 동시에 도로명주소와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제2회 이벤트는 ‘제4회 장항 맥문동 꽃 축제’ 와 연계해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축제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며 지역 대표 축제에 대한 관심을 도로명주소 홍보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할 예정이다.제3회 이벤트는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서천군 최초의 명예도로명인 ‘월남이상재길’을 주제로 진행된다.도로명주소 관련 퀴즈와 함께 월남 이상재 선생의 역사적 의미와 명예도로명을 알려 주소정보는 물론 지역의 역사·문화적 가치에 대한 이해도 높일 계획이다.이벤트 참여 방법과 회차별 세부 내용은 서천군 공식 SNS에 게시되는 홍보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명재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이벤트가 도로명주소와 주소정보시설을 어렵게 느끼기보다 일상생활 속에서 쉽고 친숙하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서천의 지역 축제와 명예도로명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벤트에도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