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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지난 8일 열린 제323회 태안군의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오동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장 지속 활용 및 사계절 관광거점 조성을 위한 건의안’이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됐다.이번 건의안은 성공적으로 개최된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박람회장을 사계절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할 것을 충청남도와 충청남도의회에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오동원 의원은 특히 과거 국제꽃박람회 이후 박람회장이 장기간 활용되지 못했던 사례를 지적하며 “많은 예산과 노력을 들여 조성한 박람회장의 시설과 공간을 이제는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며 “태안의 자연·관광자원과 연계해 지역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후속 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에 건의안에는 △2027년부터 사계절 꽃축제 개최 △충청남도와 태안군의 공동 운영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체계 마련 △박람회장 지방정원 조성·지정 △국제원예치유박람회 4년 주기 정례 개최 등의 구체적인 방안이 담겼다.오 의원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태안의 원예·치유·관광자원의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였다”며 “이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박람회장을 계절마다 찾고 싶은 공간으로 발전시키고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로 연결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건의안이 충청남도와 충청남도의회에서 적극적으로 검토돼 박람회장의 지속적인 활용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과 실행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초선 의원으로서 처음 발의한 건의안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준비한 만큼,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태안의 미래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의회 홍상금 의원, 첫 결의안으로 '충청내륙철도'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만장일치로 채택 초선의원 첫 결의안 대표 발의 “태안의 철도교통 소외 더 이상 미룰 수 없어”지난 8일 열린 제323회 태안군의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홍상금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내륙철도'구축을 위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결의안’ 이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됐다.홍 의원은 이번 결의안을 통해 태안군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수도권과 충청권 주요 도시와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충청내륙철도'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할 것을 정부와 국토교통부에 촉구했다.또한 충청남도와 관계 기관에도 충청권 광역교통망 확충과 서해안권 해양관광·산업 거점 육성을 위해 '충청내륙철도'구축을 주요 과제로 적극 추진해 줄 것을 요구했다.태안군은 연간 1천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해양관광 거점으로 안면도 관광지 개발과 해양치유센터, 태안기업도시 등 다양한 미래 성장동력이 추진되고 있다.그러나 충남에서 유일하게 고속도로와 철도가 모두 없는 지자체로 수도권과 충청권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광역교통망 접근성이 떨어져 관광객 유치와 산업 활성화, 지역 간 교류 확대에 제약을 받고 있다.홍 의원은 “태안은 관광과 산업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큰 지역이지만 철도교통망의 부재가 지역발전의 중요한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태안군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철도교통망 확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이어 “초선의원으로서 처음 발의하는 결의안인 만큼 태안군민의 오랜 숙원인 철도 문제를 첫 의정과제로 선택했다”며 “이번 결의안이 태안의 철도교통 현실을 국가에 알리고 '충청내륙철도'가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홍상금 의원은 앞으로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여부와 사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태안군민의 뜻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한편 태안군의회는 이번 결의안을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정부와 국회, 충청남도, 충청남도의회 등에 송부할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서울과 태안 지역 청소년들의 상호 교류를 돕고 미디어 역량 강화와 지역 관광자원 홍보를 위한 ‘태안-서울 청소년 미디어 캠프’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미디어와 지역 활성화에 관심 있는 양 지역 청소년들이 팀을 이뤄 홍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청소년들의 미디어 활용 능력과 협업 능력을 높이는 한편 태안의 뛰어난 문화·관광 자원을 청소년의 창의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착을 증진시키고자 기획됐다.캠프에 참여한 태안과 서울의 청소년들은 총 4개 조로 팀을 꾸려 지난 7월 11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미디어 기초 교육과 팀별 콘텐츠 기획 회의를 진행하며 사전 준비를 마쳤다.이어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간 태안에 머물며 본격적인 현장 취재 및 제작 활동에 나섰다.참가자들은 신두리 해안사구, 꽃지해수욕장, 천리포수목원 등 태안을 대표하는 주요 명소들을 자유롭게 탐방하며 촬영을 진행했고 직접 영상 편집까지 수행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청소년들의 손으로 완성된 홍보영상은 추가 후반 작업을 거친 뒤 태안군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또한, 미디어 캠프 활동 과정이 담긴 사진과 참가 청소년들의 솔직한 소감문은 태안군청과 태안군청소년수련관에 전시되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선보인다.군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두 지역 청소년들이 소통하며 미디어 역량을 키우고 태안의 아름다움을 새로운 시각으로 발굴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완성도 높은 콘텐츠가 태안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윤희신 태안군수가 취임 한 달을 맞아 그간의 소회를 밝히고 태안의 미래 100년을 바꿀 비전과 구체적인 군정 방향을 제시했다.윤 군수는 취임 첫날, 군수 직속 세일즈기획단 설치·운영계획을 1호 결재로 승인하며 기다리는 행정이 아닌 찾아가는 경영행정의 서막을 열었다.세일즈기획단을 전진기지 삼아 기업 투자 유치, 기업도시 활성화, 국·도비 확보에 직접 앞장서겠다는 의지다.특히 지역 최대 현안인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태안 유치를 위해 국회의원 면담, 기후에너지환경부 방문 등 전방위 활동을 펼쳤으며 7월 20일부터 범군민 서명운동을 전개해 군민의 의지를 하나로 모으고 있다.이미 예정된 태안화력 단계적 폐지 위기에 대해서도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정의로운 전환 특구 1호 지정 등을 통해 새로운 에너지 산업과 일자리 창출의 기회로 전환 시키겠다는 각오다.또한, 태안의 핵심 관광 자원인 송림 보호를 위해 산림청 및 충남도와 끊임없이 협의한 결과, 7월 30일 자로 태안군 전역이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되는 결실을 이뤄냈다.이를 통해 연중 상시 방제와 국비 지원 기반을 마련해 생활권 고사목 제거 및 적기 집중 방제에 총력을 기할 수 있게 됐다.이 밖에도 윤 군수는 4년 만에 지역구 국회의원 초청 군정설명회를 개최하고 지난 29일 기획예산처·행정안전부 등을 직접 찾아 국도38호 이원~대산 해상교량, 학암포항 갯벌복원사업 등 숙원 사업에 대한 정부예산 지원을 강력히 요청하는 등 현장 중심의 발품 행정을 이어갔다.윤 군수는 “모든 사업은 ‘군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가’, ‘태안의 미래에 필요한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행정이 제공한 서비스 자체에 만족하지 않고 군민이 실제 삶의 변화를 수치와 성과로 체감할 수 있는 경영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지난 한 달은 완성된 성과를 자랑하는 시간이 아니라, 앞으로 4년간 군민을 위해 어떻게 일할 것인지 약속드린 출발선이었다”며 “군수가 먼저 앞장서 뛰고 공직자들과 한 마음으로 뜻을 모아 기업과 청년, 관광객이 머무는 기회의 도시 태안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어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제 윤희신 군수는 한 달간의 기틀 다지기를 바탕으로 산업·교통·관광·복지 등 8개 분야 93개 공약사업에 대해 계획을 넘어선 실행군정으로 전환하며 민선 9기 태안군정의 슬로건인 ‘미래가 모이고 사람이 머무는 태안’을 본격화한다.“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지만, 방향이 정해진 뒤에는 누구보다 빠르게 실행하겠다”는 윤희신 군수의 다짐처럼, 민선 9기 태안은 이미 변화의 한가운데서 있다.에너지 대전환과 기업 유치, 광역 교통망 확충 등 굵직한 현안들을 선제적으로 풀어가며 미래가 모이고 사람이 머무는 태안으로 힘차게 도약할 민선 9기의 앞날에 군민들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연일 이어지는 폭염특보 속에 태안군이 군민들의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태안군은 지난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윤희신 태안군수가 직접 관내 무더위 쉼터, 폭염 취약가구, 폭염저감시설을 순회하며 현장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답사는 폭염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살뜰히 챙기고 폭염 대비 시설물의 가동상태를 직접 확인해 안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추진됐다.윤 군수는 관내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를 찾아 냉방기 작동 여부와 청결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특히 홀몸 어르신 등 폭염 취약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묻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따뜻한 소통을 이어갔다.또한 윤 군수는 원북면 반계리에 새롭게 설치한 스마트승강장을 방문해 냉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주민들의 이용 현황과 만족도,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했다.아울러 주요 도로변 및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설치된 그늘막, 쿨링포그 등 폭염저감시설의 작동 현황을 꼼꼼히 점검하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윤희신 태안군수는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군민들의 건강과 안전”이라며 “군민 한 분 한 분이 폭염을 피할 수 있는 튼튼한 안전 그늘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태안군은 현재 무더위쉼터 운영과 스마트승강장 설치, 양심양산대여소 운영, 폭염특보 시 긴급재난문자 및 스마트마을방송 송출 등 다양한 폭염 저감대책을 추진하며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윤희신 태안군수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추진한 첫 읍·면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현장 중심 군정 철학의 첫발을 내디뎠다.태안군은 지난 7월 27일 태안읍과 남면을 시작으로 28일 안면읍·고남면, 30일 근흥면·소원면을 거쳐 31일 원북면과 이원면 방문을 끝으로 8개 읍·면 순회 방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순회 방문은 단순한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일회성 행사를 넘어, 민선 9기 윤희신 태안군수의 공식 취임 인사와 함께 군정의 큰 틀에서 발전적인 제언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윤 군수는 방문 기간 중 가장 먼저 각 읍·면 무더위쉼터를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취임 인사를 건넸고 지역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세심하게 살피는 등 발로 뛰며 마음을 나누는 감동 현장 행정을 펼쳤다.또한 민원 최일선 현장인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대민 봉사에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개최된 주민들과의 만남은 기존의 정형화된 간담회 틀을 벗어나 한층 자연스럽고 진솔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지역 기관·사회단체장, 이장단, 주민 대표 등이 자유롭게 어우러진 열린 소통의 장에서 군정 발전을 위한 지혜를 모으고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견고히 다졌다.이 자리에서 윤희신 군수는 정부의 전력산업 개편 추진에 따른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태안 유치 등 지역의 미래가 걸린 굵직한 현안을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철저한 대비와 치밀한 전략으로 군의 실익을 지켜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또한 최근 확산세가 심각한 소나무재선충병에 대응하기 위한 그동안의 노력을 전하며 정부 및 국회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지정’ 이라는 결실을 맺었다고 설명했다.이어 특별방제구역 지정을 기점으로 국비 확보와 연중 상시 방제 인프라를 가동해 태안의 산림 자원 보호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마지막으로 윤 군수는 “군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너와 내가 따로 없을 것”이라며 “군수와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 등 모두 합심해 강력한 ‘원팀’을 이루어 태안의 가능성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태안군은 이번 방문에서 청취한 군정 제언을 민선 9기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며 주민들의 생활 밀착형 세부 건의 사항은 내년도 연두 순방을 통해 본격적으로 수렴하고 차근차근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가정행복과는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AI 돌봄로봇 지원사업’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 어르신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련 기관과의 신속한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했다고 밝혔다.지난 7월 2일 AI 돌봄로봇 관리업체인 ‘미스터 마인드 주식회사’관제센터는 홀로 거주하는 한 어르신이 돌봄로봇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단어를 말한 것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확인했다.다음 날 관제센터 담당자가 즉시 간이조사를 실시한 결과 자살 고위험 등 이상 징후를 발견하고 이를 홍성군에 신속히 알렸다.위험 상황을 전달받은 홍성군 가정행복과는 즉시 1차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를 통해 어르신의 안전과 안부를 확인하고 2차로 ‘홍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긴급 연계해 전문적인 집중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현재 홍성군은 AI 돌봄로봇을 통해 감지된 위험 신호를 바탕으로 해당 어르신을 방문해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집중관리 대상자로 등록했다.아울러 충남사회서비스원도 운영기관과 지자체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신속한 대응에 힘을 보탰다.이처럼 군은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적극 가동하고 있다.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사례는 첨단 AI 기술과 유관기관의 신속한 협력이 만들어낸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고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아동체험학습 ‘신나는 여름방학’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2개소 이용 아동 46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지난 31일 홍동마을지역아동센터가 첫 번째 체험활동을 진행했으며 푸르네지역아동센터는 오는 8월 체험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체험학습에 참여한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히고 여름방학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또한 생존수영과 물놀이 안전수칙을 배우는 안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익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주정모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며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지역주민을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드림스타트는 지난 8월 1일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 워터파크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44명을 대상으로 여름 물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은 아동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한편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가족들은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이용하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가족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이들은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며 방학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고 부모들도 자녀와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물놀이 체험이 여름철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 간 사랑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실시하고 있다.이를 통해 지역자원을 연계·개발하고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등 분야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핵심 현안인 ‘통합RPC 추진’을 차질 없이 준비하기 위해 전국 최대 규모의 선진 시설인 ‘당진 제2통합RPC’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관내 지역농협과의 통합RPC 추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선진화된 미곡 처리 및 품질관리 시스템을 홍성군에 접목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참석자들은 당진 제2통합RPC의 최첨단 자동화 가공·도정 라인부터 위생적인 포장 및 출하 시스템 전반을 집중적으로 둘러봤으며 특히 여러 농협의 가공·유통 기능을 하나로 통합해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엄격한 품질관리로 브랜드 가치를 높인 당진의 우수사례에 큰 관심을 보였다.권영란 농업정책과장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쌀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려면 선진화된 통합 미곡처리시설 구축이 필수적”이라며 “조속히 조합공동사업법인을 설립하고 이번 당진 제2통합RPC 견학에서 얻은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홍성군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은 이번 견학을 토대로 행정과 농협 간 공조를 더욱 강화해 농업인은 안심하고 고품질 쌀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홍성군 실정에 맞는 생산·유통 체계를 차근차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전문적인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군 최초로 역학조사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이번 임명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것으로 인구 10만명 이상의 시·군·구에는 역학조사관을 의무적으로 배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홍성군은 이 기준에 따라 첫 역학조사관을 확보함으로써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즉시 가동 가능한 전문 대응체계를 갖추게 됐다.임명된 역학조사관은 질병관리청 주관 역학조사관 일반과정을 수료한 보건소 소속 공무원으로 감염병 발생 시 감염원·감염경로 파악, 접촉자 조사, 방역조치 수행 등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한 핵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홍성군은 이번 역학조사관 임명을 계기로 질병대응센터와 의료기관 등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감염병 발생 초기 단계부터 신속하고 과학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감염병 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방침이다.정영림 보건소장은 “이번 역학조사관 최초 임명은 홍성군 감염병 대응체계의 전문성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계기”며 “앞으로도 감염병 감시, 역학조사, 예방 홍보를 강화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7월 31일 홍동면 금당리 재배포장에서 박정주 홍성군수를 비롯한 참깨연구회와 관계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수확 신품종 ‘영웅참깨’ 기계화 수확 연시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시회는 다수확 신품종인 영웅참깨의 생육 특성과 수량성을 확인하고 기계화 재배기술을 현장에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참깨 수확기 연시와 관련 농기계 전시, 현장 평가 및 농업인 의견 수렴이 함께 진행됐다.홍성군은 2025년부터 영웅참깨 보급을 시작해 현재 재배면적을 40ha까지 확대했으며 노동력 부족 해소와 생산비 절감을 위해 참깨 기계화 재배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영웅참깨는 10a당 최대 158kg을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다수확 품종으로 병해충과 쓰러짐에 강한 특성을 갖추고 있어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하다.또한 기존 품종과 달리 꼬투리가 벌어지기 전에 수확이 이뤄져 기계화가 가능해 고령화가 진행되는 농촌의 대안 품종으로 주목받고 있다.홍성군은 벼 중심의 농업구조를 개선하고 논 이용 다양화를 위해 참깨를 전략 소득작목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신품종 보급과 기계화 기술 확산을 통해 농가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영웅참깨는 높은 생산성과 우수한 재배 안정성, 기계화 적응성을 모두 갖춘 미래형 품종”이라며 “앞으로도 신품종 보급과 기계화 기술 확산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비를 절감하고 농가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