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구본영 충남도 정무부지사는 31일 천안 공장 화재 사고 희생자 빈소를 찾아 조의를 표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지난 28일 오전 11시 44분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소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5명의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한국인 근로자 1명과 외국인 근로자 2명이 숨졌으며 외국인 근로자 1명은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소방대원 1명도 경상을 입어 치료 후 퇴원했다.구 부지사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가족을 잃은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외국인 희생자와 부상자도 차별 없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가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8일 송남중학교 솔빛관에서 꿈다길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및 지도자 18명과 함께 지역연계 안전교육 ‘골든타임 히어로즈’를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청소년들이 보다 침착하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전 대응 능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일방적인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직접 보고 듣고 실습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해 청소년들이 안전에 대한 지식을 실제 행동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사진 1 청소년들은 심정지 상황에서의 기본적인 대응 방법을 이해하고 교육용 실습 교구를 활용해 심폐소생술을 직접 경험하면서 응급상황에서의 행동 요령을 익혔다.이어 자동심장충격기의 사용 원리와 절차를 살펴보며 실제 위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도움을 요청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사진 1 또한 기도폐쇄, 출혈, 골절, 화상, 쇼크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을 함께 살펴보며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도 이어졌다.단순히 응급처치 방법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자신과 주변 사람의 안전을 위해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며 안전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이번 ‘골든타임 히어로즈’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연계해 전문 안전교육으로 운영되면서 청소년들이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 대응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했다.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지명근 관장은 “응급상황에서는 짧은 순간의 판단과 행동이 중요한 만큼 청소년들이 직접 경험하며 대응 방법을 익히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안전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의 안전까지 함께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에게 필요한 교육과 활동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서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기벌포복합문화센터에서 ‘문화가 있는 날 in 서천’연희극 ‘당골포차’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공모사업 선정으로 마련됐으며 전통예술과 현대적인 연출을 결합한 창작 연희극을 통해 군민들에게 색다른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다.‘당골포차’는 우리 민족 고유의 신화인 ‘단군신화’ 와 현대인에게 친숙한 공간인 ‘포장마차’를 결합한 작품으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다양한 고민을 전통연희 형식으로 풀어낸다.돈과 인맥, 계급, 경쟁 등 현대인이라면 한 번쯤 마주했을 현실적인 고민을 술안주 삼아 풀어내며 풍물과 버나놀이, 기예, 재담, 탈춤 등 다양한 전통연희를 통해 관객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전한다.특히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연희를 중심으로 구성해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객이 직접 무대의 흥과 재미를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공연 관람료는 전석 1천원이며 서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서천문화관광재단 공연전시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올해 상반기 15~64세 고용률이 70.3%를 기록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24일 밝혔다.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천안시의 15~64세 고용률은 70.3%로 집계됐다.이는 조사가 시작된 2013년 이후 국가데이터처 발표 기준 가장 높은 수치다.취업자 수는 40만 52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 2700명 늘었다.산업별로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 및 기타분야 14만 8000명, 도소매·숙박음식업에서 6만 9000명이 각각 증가했다.실업 지표도 크게 개선됐다.올해 상반기 실업자는 7600명으로 작년 동기보다 400명 감소했다.실업률은 0.2% 포인트 내린 1.8%로 집계됐다.장기수 천안시장은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과 산업단지 활성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통해 시민 모두가 일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창출되는 고용 생태계를 조성해 고용률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026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3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입법, 소통 등 지방자치단체의 성과를 평가해 시상하는 상이다.시는 2022~2023년 정책대상에 이어 2024년부터 올해까지 종합대상을 잇달아 받으며 5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이번 평가에서 시는 청년참여기구 운영과 청년 관련 행사 개최, 참여 프로그램 상설화, 청년활동 지원, 12개 대학 연합축제 등 지역 특성을 살린 청년 참여 기반을 확대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청년들과 함께 소통하며 만들어 온 정책 성과”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미래를 꿈꾸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 지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의 시상식은 다음달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22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대공연장에서 ‘2026 전국 청소년 영어 스피치 콘테스트’를 개최했다.천안시가 주최하고 천안시청소년재단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영어를 통해 생각을 표현하고 의사소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예선에는 초등부A 100명, 초등부B 80명, 초등부C 80명, 중등부 88명 등 전국에서 총 348명이 참가했다.본선 무대에 오른 부문별 10명씩 총 40명의 참가자는 꿈과 장래희망, 과학과 미래산업, 글로벌 시대, 공감과 함께 살아가기 등 4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자신만의 시각을 영어로 발표했다.심사 결과 전체 대상에는 아름초등학교 박준우 학생이 선정됐다.부문별 최우수상은 △초등부A 도담초등학교 장서진 학생 △초등부B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 김하민 학생 △초등부C 중리초등학교 김우빈 학생 △중등부 동도중학교 류서현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청소년들이 영어를 비롯한 다양한 역량을 바탕으로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치길 바란”며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오는 10월 열리는 ‘2026천안흥타령춤축제’에 참여할 지역음식점과 푸드트럭 33개 업소를 1차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시는 지난달 공개모집으로 접수한 96개 업체를 심사해 종합운동장 내 지역음식점 15곳·푸드트럭 10곳, 삼거리공원 푸드트럭 8곳을 선정했다.다만 삼거리공원 푸드트럭은 신청 업체 간 메뉴가 일부 중복됨에 따라 관람객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부족한 2개 메뉴를 추가 모집해 최종 확정하기로 했다.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는 메뉴 다양성, 가격, 위생, 운영 역량 등을 기준으로 서류평가를 진행했다.특히 정량평가에 ‘천안시 거주자 우대’항목을 반영해 심사위원 1인당 5점을 배점함으로써 지역 사업자의 참여 기회를 넓혔으며 정성평가로 먹거리 품질과 운영 역량을 함께 검증했다.시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위생과 가격 적정성, 메뉴 다양성을 꼼꼼히 살폈다”며 “추가 모집을 통해 다채로운 먹거리를 확보하고 지역업체 참여 기회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올해 천안흥타령춤축제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과 삼거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3동은 지난 22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우리 함께 영화로 떠나는 특별한 하루’ 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조손가정과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가정에게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돌봄과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를 통해 상생과 나눔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이웃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염형열·김진민 회장은 “오늘 행사는 지역사회의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고 우리 아이들과 부모님들께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돌봄과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상신 쌍용3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가족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은 24일 자율방재단이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쉼터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자율방재단은 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안전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경로당 10개소와 그늘막 32개소에 방문해 △냉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실내 적정온도 유지 상태 △쉼터 내 청결 및 위생관리 상태 △그늘막 파손·오염 여부 등을 점검했다.이와 함께 주민들에게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폭염 대응 수칙을 안내하며 건강관리를 당부했다.홍명화 자율방재단장은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에는 작은 불편도 큰 불편함으로 다가올 수 있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예찰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예찰활동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폭염이 물러갈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주민들의 생활 현장을 세심하게 살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회의를 열고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추진 경과와 표준조사 결과를 점검했다.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정책 기본방향과 기본계획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다.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교육지원청·경찰서 관계자, 아동복지 전문가, 학부모, 아동대표 등 15명으로 구성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표준조사 연구용역 최종 결과를 보고한 뒤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위원들의 의견을 모았다.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에는 아동 1513명, 보호자 437명, 아동관계자 220명 등 총 2170명이 참여했다.이는 유니세프 권고기준인 1555명의 139.5%에 해당하는 규모로 보다 많은 아동과 보호자, 아동관계자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시는 회의에서 나온 의견과 조사 결과를 향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김석필 부시장은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아동의 권리가 일상에서 실현되도록 하겠다”며 “조사 결과와 위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천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22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 FC 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K리그 홈경기에서 관광 캐릭터 ‘누비·또와’를 활용한 현장 홍보를 펼쳤다.이번 행사는 스포츠 현장을 찾아온 시민과 원정 응원단 등 관람객에게 천안의 관광 정보와 캐릭터를 알리고 경기 관람이 지역 관광과 소비로 이어지도록 유도하고자 마련됐다.시는 경기 당일 오후 5시 30분부터 경기 시작 전까지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했다.부스에서는 천안 관광안내지도와 천안 3대 축제 리플릿 등 홍보물을 배부하고 관광 캐릭터 ‘누비’ 와 ‘또와’를 소개하는 홍보 공간을 선보였다.경기 직전에는 대형 전광판을 활용한 관람객 참여형 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현장에서 선정된 관람객이 캐릭터 관련 문제를 맞히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퀴즈 진행 중 전광판에 캐릭터 이미지와 관광 정보를 함께 노출해 천안 관광자원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김응일 문화체육국장은 “축구를 보기 위해 천안을 찾은 관람객들이 천안 관광을 친근하게 기억하고 지역 관광지에도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현장 중심 홍보를 확대해 방문객 체류와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시민 누구나 생활권 가까이에서 인공지능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4일 쌍용1동을 시작으로 ‘읍면동 찾아가는 AI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AI 디지털배움터’ 와 연계해 진행된다.교육을 신청한 읍면동에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 실습 위주의 강의를 제공한다.교육은 AI 를 처음 접하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생성형 AI 의 기본 활용법과 실생활 적용 사례 중심으로 꾸려진다.시는 쌍용1동 첫 교육을 시작으로 읍면동별 수요를 반영해 교육을 확대하고 시민의 연령과 AI 활용 역량을 고려한 맞춤형 과정을 운영해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아울러 정부의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에 발맞춰 지역·계층 간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71만 시민 모두가 AI 를 배우는 도시’조성을 목표로 교육 대상과 지역을 지속해서 넓혀나간다.이와 함께 천안아산 AI 특화도시 조성 흐름에 맞춰 시민 체감형 교육을 확대하고 생활권 중심의 학습 기회를 넓혀 AI 가 일상에 안착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장기수 천안시장은 “AI 특화도시의 경쟁력은 기술과 산업뿐 아니라 시민이 AI 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배우고 활용하는 데 있다”며 “연령과 수준에 맞춘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4일 천안시 서북구 쌍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읍면동 찾아가는 AI 교육’에서 주민들이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듣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