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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민선9기 4대 혁신과제 중 하나인 ‘의료서비스 개혁’의 일환으로 지역응급의료 체계 개선에 본격 나선다.시는 지난 1일 시장실에서 보령소방서 보령아산병원과 ‘지역응급의료 이송·수용 체계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중증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환자 발생부터 이송·수용까지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응급의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보령시는 이송·수용 체계 개선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협의체 운영을 지원하고 보령소방서는 환자 중증도와 의료기관 수용역량을 고려해 적정 병원을 선정·이송한다.보령아산병원은 응급환자의 신속한 진료와 적극적인 수용에 협력하고 119구급대원에 대한 임상교육과 의료자문을 제공한다.또한 세 기관은 ‘지역응급의료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해 이송·수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문제를 지속적으로 점검·개선하고 재난 등 다수 사상자 발생 시 공동 대응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엄승용 보령시장은 “의료서비스 개혁의 핵심은 시민이 위급한 순간에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때 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내 이송·수용 협력을 강화하고 관외 상급의료기관과의 진료연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응급의료 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보령시는 앞으로 실무협의체 운영과 함께 지역에서 치료가 어려운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치료를 위해 관외 상급의료기관과의 진료협력 및 전원 연계체계를 강화하는 등 지역과 광역 의료기관을 잇는 응급의료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31일 농촌진흥청 및 충청남도농업기술원과 실시한 벼 병해충 중앙·지방 합동예찰 결과, 웅천읍·주산면·미산면 등 서해안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벼멸구 밀도가 증가한 것을 확인하고 농가에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벼멸구는 베트남과 중국 등에서 기류를 타고 유입되는 이동성 해충으로 최근 9월까지 지속되는 고온으로 세대교체가 빨라지고 증식 기간도 길어지면서 수확기 피해 위험이 커지고 있다.특히 볏대 아랫부분에 주로 서식해 논 겉모습만으로는 초기 발생을 확인하기 어렵고 밀도가 높아지면 벼가 누렇게 변하면서 말라 죽는 ‘집단 고사’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지난 2024년에도 이상고온으로 벼멸구가 급격히 확산돼 일부 지역에서 집단 고사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논 안쪽까지 들어가 볏대 아랫부분을 살펴보고 현재 중만생종 기준으로 포기당 약충과 성충이 2마리 이상 확인되면 신속히 방제해야 한다”며 “약액이 볏대 아랫부분까지 충분히 도달하도록 살포하고 수확을 앞둔 시기인 만큼 농약별 안전사용기준과 수확 전 사용일수를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휠체어펜싱 선수들이 IWAS 태국 월드컵에서 다시 한번 저력을 과시하며 은메달 1, 동메달 2 을 수확해 우수한 성적을 뽐냈다.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태국 촌부리에서 개최된 IWAS 태국 월드컵에 참가한 홍성군 휠체어펜싱 선수들은 개인전 에페와 플뢰레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단체전 혼성 에페에서 동메달을 수확하는 빼어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는 올해 IWAS 브라질 월드컵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된 휠체어펜싱 국제대회로 국가대표 8명 중 4명이 포함된 홍성군 선수들은 세계 정상급 실력을 선보이며 브라질 월드컵 때의 감동을 태국 촌부리에서도 이어갔다. 특히 브라질 월드컵 은메달리스트인 권효경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도, 에페 은메달과 플뢰레 동메달을 수확해, 코로나19 이후 개최된 국제무대에서 연이어 최상위권의 성적을 거두며 우리나라 휠체어펜싱의 차세대 에이스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또한 홍성군 직장운동경기부 소속의 권효경, 김동훈, 조영래 선수가 함께 출전한 혼성 에페 단체전에서도 뛰어난 팀워크를 과시하며 귀중한 동메달을 수확했고 개인전에서 김동훈 선수와 조영래 선수가 각각 에페 7위, 사브르 24위에, 협회 소속 김건완 선수는 사브르 20위에 오르는 등 홍성군 휠체어펜싱 선수들이 고른 실력을 뽐내며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재확인 받았다. 유희전 교육체육과장은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2년 만에 우리 선수들이 각종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예정대로 올해 10월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개최됐다면 좋은 결과가 있었을 텐데, 대회 연기가 결정되어 아쉬움이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이 주요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컨디션을 잘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최근 농촌인구 감소에 따른 빈집문제 및 낮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으로 건축 행정의 신뢰를 높여 지역 발전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지난해 기준 홍성군에서 처리한 건축 민원은 5,237건에 달했으며 총가구 수 46,716가구에 주택 보급률은 122.7%지만, 농촌인구로 감소로 인해 증가하는 빈집과 질 낮은 주거환경은 지역의 새로운 건축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군은 날로 증가하는 건축 민원에 대응해 신속 정확한 처리로 건축 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주거환경을 위한 다양한 개선사업을 펼쳐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군은 빈집철거를 지원하는 빈집정비 사업과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 개량지원 사업, 농협 자금 저리융자인 주택 개량사업, 10년 이상 된 노후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공동주택관리지원 사업을 추진해 쾌적하고 편안한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선다. 저소득층에 대한 주거급여와 고령자 및 장애인 주택 주거환경개선 사업,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 등 주거복지 지원역할과 더불어, 여성 친화 안전·안심 대학가 및 마을 조성, 신 한옥형 이동 숲 체험관 설치와 홍성천·월계천 야간경관 개선사업 등 지역의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개발사업도 추진중이다. 이와함께 허가건축과는 접수되는 각종 건축 인허가 민원에 대해서도 평균 처리 기간을 전년 대비 4.5일 단축하는 목표를 설정했다. 최근 원자재 폭등과 인플레로 인한 건축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축민원인을 위해 신속하고 정확한 인허가 처리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인터넷에 기반을 둔 건축행정시스템 세움터를 적극 활용해 민원인의 편리함을 증대하고 민간전문가를 주축으로 하는 총괄 공공건축가와 건축위원회, 옥외광고심의위원회, 경관위원회 등을 활발히 운영해 공공건축 분야의 민·관 거버넌스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복인한 허가건축과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사회·경제 패러다임에 부응하는 지원 사업과 함께 인허가 처리에 있어 합리적인 법령 해석을 통해 군민의 권익 보호와 건축 행정의 신뢰성을 강화하겠다”며 “불가한 민원의 경우 규정을 상세하게 설명해 민원인이 용인할 수 있도록 친절한 응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단체 협력체계 구축청양군은 지난 24일 유관기관과 봉사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내수면 수난사고 대비 사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물놀이 안전관리 사전대비 현황 공유, 물놀인 안전관리요원 근무 지원, 인명구조함 및 안전시설 관리, 관리지역 현장지원 및 향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방역지침 정비와 홍보방안, 수상안전드론 영상중계시스템 도입, 각 기관별 물놀이 안전관리 계획 등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특히 ‘17년 연속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화’를 위해 청양소방서 보건의료원 등 유관기관과 지역자율방재단, 119시민수상구조대 등 봉사단체의 유기적인 상호 협력체계 구축방안을 강구했다. 향후 군은 물놀이 안전관리 요원을 선발해 시민수상구조대와 합동 훈련을 실시 할 예정이다. 현재 청양군 물놀이 관리지역은 5개소로 이중 위험구역 2개소를 집중 관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관리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다가오는 모내기철을 대비해 저수지 농업용수 확보 현황 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23일 기준 올해 군 누적 강수량은 121.8mm로 작년 대비 36.3% 수준이지만 농업용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72.8%로 농업용수 공급에는 큰 무리가 없을 전망이다. 하지만 예년보다 적은 강수량으로 인해 가뭄이 지속될 경우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예상된다. 이에 군은 가뭄을 대비해 둠벙 설치, 저수지 준설 등을 실시하고 읍·면에 비치된 양수장비 대여를 통해 농업용수 확보와 공급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현재 청양군은 90개 저수지를 관리하고 있으며 각 68.3%, 72.4%의 저수율을 보이고 있다. 김윤호 청양군수 권한대행은 “모내기철에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저수율을 상시 점검하고 물 부족 가능성이 있는 지역은 사전에 용수를 확보해 철저한 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관내 주요 산지태양광 발전시설 30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5월 한 달 동안 민원봉사실 공간정보팀과 복합민원팀이 합동으로 실시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배수로 집수정·맨홀, 절토사면상태 등이며 사람이 접근하기 힘든 사각지대 점검에는 드론을 적극 활용했다. 군은 매년 정기적으로 산지태양광 발전시설 점검을 실시 중이며 기존 육안 점검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2021년부터 드론 기술을 접목해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을 통해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은 디지털 자료로 보관해 시설물별 안전관리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광열 민원봉사실장은 “앞으로 관계부서와 협의해 다양한 구조물 점검에 드론을 투입해 스마트 행정에 앞서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목천읍은 지난 24일 지역회의 위원 27명 중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천안시 예산편성에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참석 위원의 상호작용을 촉진해 목적을 달성하도록 돕는 퍼실리테이션 워크숍으로 진행됐으며 지역회의 위원 역량을 강화하는 강의 운영에 이어 지역회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의장을 선출했다. 회의는 특히 전년도 제안사업 경과보고 및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발굴을 위한 사업제안서를 수렴했다. 또 퍼실리테이터의 진행 속에서 제안사업 이외에 목천읍 또는 천안시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및 토론도 이루어졌다. 경영미 목천읍장은 “지역회의 활동이 목천읍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의 자치역량을 성장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살기 좋은 목천읍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이 ‘새롭게 변모하는 꽃동네’라는 이름에 걸맞은 꽃대궐로 탈바꿈하고 있다. 먼저 신방동은 주민들이 많이 찾는 행정복지센터를 쾌적한 공간으로 단장하기 위해 다양한 꽃을 파종하고 장미정원 등을 조성했다. 나라꽃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청사 뒤편 무궁화동산을 확대 조성했으며 삭막한 주차장 주변에는 아치형 장미 넝쿨을 만들고 청사 주변에는 철쭉 300여 그루를 심었다. 또 7개 단체 회원들은 시민들의 산책로로 인기를 끌고 있는 천안천변에 코스모스길을 조성하는 한편 해바라기 등 계절을 상징하는 꽃을 심었다. 35통 노인회 회원 20여명은 쾌적한 친수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인근 구룡천 산책로 주변에 해바라기, 코스모스, 금계국, 유채꽃을 심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윤성재 동장은 “신방동은 새로울 신과 꽃다울 방을 합쳐 신방동이 됐다”며 “이에 걸맞은 꽃동네를 조성하기 위해 7개 단체 회원과 노인회 등에서 적극 참여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천안천-신방공원-동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동 명칭에 부합하는 다양한 꽃을 심고 아름다운 주민들의 휴식공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청룡동은 청수행정타운 일대 5개 스마트 그늘막 아래에 원형 의자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청룡동은 지난해 천안시 내에서 처음으로 청수행정타운 내 스마트 그늘막 2개소에 시범적으로 원형 의자를 설치했다. 스마트 그늘막 원형 의자는 노인층을 비롯한 시민들의 무리한 보행을 방지하고 기록적인 폭염 시에는 건널목을 건너는 시민이 잠시 쉬었다 가는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행정기관이 밀집된 청수행정타운은 유동 인구가 많아 청룡동은 시민 편의 확대 차원에서 올해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모두 5개소를 운영하게 됐다. 청수행정타운에는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천안세무서·천안동남경찰서·동천안우체국 등이 모여있다. 청룡동에 거주하는 차순미 씨는 “천안 행정의 중심이 되는 청수행정타운에 수도권이나 다른 도시처럼 천안시 최초 그늘막 의자가 생겨 기쁘다”며 무더운 여름에도 횡단보도를 기다리는 동안 그늘 밑에 앉아서 휴식을 취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임병학 청룡동장은 “주민의 편의를 위해서라면 다른 지자체의 좋은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등 적극행정을 펼칠 것”이라며 “또 행정기관이 밀집된 청수행정타운에 주민을 위한 공간이 계속 늘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립미술관은 25일부터 2022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얘들아 뭐하니? 미술관에서 놀자-내 친구 클라라’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천안시립미술관이 주관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 감상 교육으로 청소년이 예술적 소양을 키우고 삶의 가치와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얘들아 뭐하니? 미술관에서 놀자’는 현재 시립미술관이 진행 중인 미디어특별전 ‘Printf’와 연계해 인공지능, 딥러닝 등과 같은 일상 속 기술을 살펴보고 더 나아가 예술을 통해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서 인간과 기술의 공존 그리고 관계에 대해 생각해본다. 초등학생 4~6학년을 모집하며 6월 11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10시·오후 2시 각 30명씩 총 60명을 1·2기로 나눠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은 전시 감상과 토론을 바탕으로 코딩 활동을 통해 새로운 예술적 매체 기술을 활용해볼 수 있으며 예술로 서로를 이해하고 자신이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우내은빛복지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4일 아우내은빛복지관 앞마당에서 ‘제4회 아우내은빛효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효 잔치는 ‘다시 희망이 꽃피는 일상으로’를 주제로 다수의 단체와 연령대가 참여한 가운데 복지관 정상 운영을 기다린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아우내시니어대학 사물놀이반 어르신들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체험부스 운영과 함께 천안불교사암연합회 등이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후원했다. 지역사회 내 1·3세대와 다양한 기관이 연계한 체험부스는 만성질환관리, 치매검사·우울검사, 네일아트·손마사지, 키오스크 체험 교육 등이 운영됐다. 이수경 관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는 잔치를 개최하지 못했는데 올해는 어르신들에게 화합의 장인 아우내은빛효잔치를 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마련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아우내은빛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