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충남도민체육대회서 홍보활동 펼쳐

[Ytv영상스토리]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충남도민이 한자리에 모이는 체육·문화행사와 연계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홍보에 나섰다.조직위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당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대회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엑스포 홍보물을 배부하는 한편 SNS 댓글 및 팔로우 이벤트 등을 진행해 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특히 충남도 내 15개 시·군 선수단과 도민들이 참여하는 도민체육대회를 통해 충남 전역에 엑스포를 알리고 개최지인 논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데 중점을 둔다.이와 함께 조직위는 ‘2026천안 K-컬처박람회’에서도 9월 2일과 6일 道 홍보관에서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조직위 관계자는 “충남도민이 함께하는 도민체육대회와 천안 K-컬처박람회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연계한 현장 홍보를 통해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시 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된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건양대, 국제교류 멘토링 프로그램 추진

[Ytv영상스토리]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건양대학교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들과 국제교류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국제행사 대응을 위한 직원들의 글로벌 소통 역량 강화에 나선다.이번 프로그램은 해외 기업과 기관, 전문가, 외국인 방문객 등이 참여하는 국제행사를 앞두고 직원들의 외국어 활용 능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소통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멘토링은 조직위원회 직원들의 자발적인 학습에서 출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조직위는 올 상반기, 직원 10명이 참여하는 영어스터디를 운영하며 실무 영어와 국제행사 관련 표현 등을 함께 학습해 왔다.이러한 학습 경험을 실제 국제교류로 확장하고 직원들의 국제행사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건양대학교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들과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멘토링에는 조직위원회 직원 9명과 건양대학교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7명이 참여하며 9월부터 12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배운다.조직위원회 직원에게는 외국인과의 실전 소통 경험을, 외국인 장학생에게는 한국의 직장문화와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한다.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멘토링은 직원과 유학생이 서로의 문화와 경험을 나누며 함께 배우는 교류의 장”이라며 “이를 통해 국제행사 현장에서 요구되는 소통과 문화적 이해 역량을 자연스럽게 높여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발적인 역량 개발과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국제행사 현장에서 필요한 소통과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K-베리 Smart Agriculture, Healthy Future’를 주제로 스마트농업과 첨단 농업기술 등 딸기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제산업박람회로 추진되며 국내외 기업·기관·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다양한 전시·학술·비즈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협력과 산업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충남문화관광재단,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모셔오는 문화서비스’ 운영

[Ytv영상스토리] 충남문화관광재단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충남형 기획사업의 일환으로 ‘모셔오는 문화서비스’를 운영했다.‘모셔오는 문화서비스’는 지리적·사회적 제약 등으로 자발적인 문화생활이 어려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에게 차량 등 이동 편의 등을 제공해, 문화·관광 현장에서 직접 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단독 외출이 어려워 인솔자의 동행이 필수적인 도내 정신재활시설 2곳의 입소자와 인솔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보금자리의 이용자와 인솔자 23명은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경남 통영을 방문해 충무공유람선, 통영한산대첩축제 등을 체험했으며 라온의 집의 이용자와 인솔자 26명은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양평 외갓집체험마을에서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참여 이용자와 시설 종사자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었을 뿐만 아니라,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문화누리카드로 총 235만원을 직접 결제·소진하면서 기획사업이 실질적인 문화 소비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성과를 거뒀다.충남문화관광재단 이지원 문예진흥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평소 외부 활동이 쉽지 않았던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이 생생한 문화·관광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이용자의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기획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문화향유의 사각지대를 적극 해소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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