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최정희 충남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이 ‘정시 퇴근’ 실천 분위기 조성에 앞장 서고 나섰다.도는 7일 도청 본관 지하 1층에서 공무원노조와 함께 일·생활 균형 실천을 위한 ‘정시퇴근 룰렛’ 이벤트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3분기 핵심 추진 과제인 ‘일·생활 균형 있는 조직문화 조성’계획에 따른 것으로 퇴근 이후 개인 시간 존중 문화 확산 및 직원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정시퇴근 실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벤트는 일·생활 균형을 상징하는 △정시퇴근 △유연근무 △가족행복 문구가 담긴 룰렛을 돌려 당첨 문구에 따라 청렴홍보용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행사에 참여한 박 지사와 최 위원장은 오후 6시부터 6시 20분까지 퇴근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함께 룰렛을 돌리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불필요한 야근과 퇴근 시 부담을 줄이고 연가와 유연근무 등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박수현 지사는 “일과 삶의 균형은 직원 개인의 행복뿐만 아니라 조직의 활력과 업무 효율을 높이는데도 중요하다”며 “직원들이 서로의 일과 삶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최정희 위원장은 “직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정시퇴근과 유연근무 등을 활용할 수 있는 분위기가 중요하다”며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조도 도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7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충남도 기후환경산림국과 산림자원연구소 소관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고 주요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지윤 위원장은 조직개편으로 기능이 대폭 확대된 기후환경산림국의 역할을 환기하며 “충남의 미래를 위한 정책 발굴과 국비 확보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어 “중앙부처 정책 기조와 발맞춰 충남에 필요한 핵심 국비 사업을 꼼꼼히 발굴·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민병희 부위원장은 탄소 감축과 더불어 폭염·집중호우·가뭄·산불 등 기후재난에 대비한 종합 적응 대책을 촉구했다.민 부위원장은 “지금은 기후위기 시대”며 “취약지역과 계층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탄소중립 사업의 온실가스 감축 성과도 정량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다.홍기후 위원은 “충남은 그동안 수도권 전력공급을 위해 오랜 희생과 부담을 감내해 왔다”며 “추가 송전선로 건설로 지역에 또 다른 희생을 요구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이어 전력 다소비 시설의 분산배치 등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근본적인 국가 전력망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박기영 위원은 보건환경연구원 국외기술연수 예산 전액 삭감과 관련해 집행부의 정확한 답변과 명확한 용어 사용을 주문했다.박 의원은 “올해 관련 예산이 전액 삭감된 상황에서 향후 국외출장을 추진할 수 있다는 식의 답변은 오해를 불러올 수 있다”고 지적했다.정병기 위원은 도시침수 대응 등 기후변화 관련 사업에서 확보한 국비가 사업 지연으로 감액되는 상황을 지적했다.정 위원은 “기후변화와 산사태, 예방 물 관리는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며 “어렵게 확보한 국비를 적기에 집행하고 취약계층 관련 예산도 세심하게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다.김선홍 위원은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단순 반대를 넘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구체적인 대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김 위원은 “지중화와 해안선로 검로는 물론, 송전선로가 지나가는 마을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파악해 국가에 먼저 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박유경 위원은 수소산업과 사용 후 배터리 재사용 등 미래 환경산업에 대한 충남 차원의 선제적 지원체계 구축을 강조했다.박 위원은 “정부 정책과 발맞추면서도 충남이 한 단계 앞서 나가는 지원체계를 만들고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재활용 사업 역시 더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주문했다.최은순 위원은 추경안 심사에서 사업비가 전액 또는 대폭 감액되는 사례를 지적하며 본예산 편성 단계부터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할 것을 촉구했다.최 위원은 “예산을 편성해 두고 다시 감액하면 행정력 낭비와 도민 신뢰 저하로 이어진다”며 신중한 예산편성을 당부했다.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오는 8월 30일까지 중도하옥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도시재생대학 청년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군의 생활권에 있는 청년 20명이 참여하며 중도하옥 도시재생 사업을 이해하고 참여 저변을 넓히기 위해 추진된다. 강의는 정읍시청년지원센터 백정록 강사가 참여해 도시재생의 이해와 청년의 역할 청년이 함께하는 도시재생 성공사례 지역 미디어와 청년 크리에이터 사업구역 탐방 및 선진지 견학 등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과정 이후에는 수료자들을 중심으로 청년원탁수다, 오픈마켓 사업 등 도시재생과 연계한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19일 열린 개강식에는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해 중도하옥 도시재생 사업에서의 청년 역할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도하옥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이재우 센터장은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청년들의 역할은 필수적”이라며 “이번 도시재생대학 청년과정을 통해 청년들이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앞으로 추진될 사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도시재생대학 청년과정을 통해 중도하옥 도시재생 사업에 청년들의 참여가 활발해지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청년 자원을 발굴하고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중도하옥 도시재생사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2023 충청남도체육대회에 사용할 구호와 엠블럼·마스코트 등 상징물을 선정했다. 군은 지난달 2일부터 15일까지 군민을 대상으로 구호 공모에 나서 128건을 접수하고 심사를 거쳐 구호 3점을 선정했다. 당선작은 대상 ‘금산에서 하나되GO 도민모두 함께하GO’ 최우수상 ‘We풍당당 금산 도약하는 충남’ 우수상 ‘생명의땅 금산 미래의꿈 충남’ 등이다. 상징물 중 엠블럼은 인삼을 의인화해 힘차게 뛰는 모습을 형상화했고 금산의 ‘금’을 연상시켜 개최도시 금산을 강조한 디자인이 선정됐다. 마스코트는 금산의 캐릭터인 ‘삼동이’와 충청남도의 캐릭터인 ‘충청이’와 ‘충나미’가 함께 성화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금산과 충남의 화합을 나타내는 디자인이 선정됐다. 군은 2023 충청남도체육대회를 알리는 광고탑과 아치, 현수막, 배너 등 홍보 시설물과 경기장 안내표지판 등에 구호와 상징물들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2023 충청남도체육대회가 금산군에서 열리는 만큼 구호와 상징물이 우리의 정서를 담기 위해 노력했다”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금산군을 더욱더 알릴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19일 영농조합법인 더듬이와 ‘숙취해소 및 간기능개선용 조성물’제조법과 관련한 기술의 양도 및 기술실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당해기술은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숙취해소 제품시장에서 시판제품의 약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간기능 부작용’ 해소를 목표로 기존제품 대비 숙취해소 활성 강화와 부작용을 현격히 줄인 소재화기술로 시판제품과의 차별화 요소를 확보한 기술로 평가된다. 특히 칡순과 칡뿌리, 마가목을 주 원료로 추출 및 농축공정의 최적화를 통한 기술적 우위를 선점하고 확보가 용이한 원료를 활용해 제조단가를 획기적으로 낮춘 것이 강점이다. 양 측은 기술의 양도 및 전수를 통해 제품기획 및 시장개척과 관련한 진흥원의 역량을 적극 활용하고 품질의 제고와 제품을 통한 기술시장의 교섭력 강화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다양한 제품의 출시를 최우선 전략목표를 설정한 더듬이의 원활한 시장진출을 위한 기술마케팅과 홍보부문의 협력네트워크도 강화하기로 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1일 어르신 낮돌봄 기억키움학교’ 상반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지난 3월 21일부터 낮 시간 돌봄이 필요한 경증 치매어르신 10여명을 대상으로 기억키움학교를 통해 매주 4회 놀이, 미술, 운동 치료 등 전문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마지막 수업으로 ai 기반 인지훈련을 진행하고 수료증 배부 및 기념촬영, 소감발표 등을 진행했다. 특히 참여 어르신 이용 만족도 조사에서 25점 만점에 평균 24.9점을 받아 프로그램 운영의 충실도를 확인했다. 8월부터 시작되는 하반기 기억키움학교에서는 기존 오후반에 오전반을 추가하며 운동, 공예, 농장 체험 등 인지재활 프로그램도 도입할 예정이다. 또, 교통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송영서비스 및 가가호호 방문 인지재활 수업도 예정됐다. 센터 관계자는 “기억키움학교를 통해 경증 치매 어르신들에게 전문적인 인지재활 및 사회적 접촉 교류 증진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참여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북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2일 청사 주차장에서 군산시 나운2동과 우수 농산물 교류 행사를 열고 흰찰쌀보리 915포를 판매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사전예약 주문 방식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지난 15일 북면 주민자치위원회가 군산 나운2동을 방문해 단호박·옥수수 등 609망을 판매한 데 이은 것이다. 지난 2007년부터 자매결연을 이어온 양 기관은 교류 행사외에도 간담회를 통해 그간 쌓아온 신뢰와 우정을 재확인하고 협력 증진 및 상생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김선구 북면 주민자치위원장은 “행사 준비에 힘써주신 북면 주민자치위원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북면의 우수 농산물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중앙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2일 삼복더위를 대비해 혼자 살고 계시는 어르신들께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을 전달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운동중앙동위원회, 행정복지센터직원 상조회가 모금한 행복키움지원단 자체기금으로 진행됐다. 행복키움지원단과 자원봉사자들은 개별 포장된 삼계탕과 제철과일 찐빵과 꽈배기를 꾸러미로 만들어 각 가정에 찾아가 전달했다. 장윤곤 중앙동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무더위 속에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우리 행복키움지원단이 앞장서겠다”며 “이번 홀몸 어르신 삼계탕 행사가 어르신들께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동길 중앙동장은 “무더운 삼복더위를 견디며 여름을 보내고 있는 홀몸 어르신들께 힘이 될 수 있도록 삼계탕을 마련했다”며 “단원들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했으니 삼계탕과 함께 그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3동은 쌍용3동 노인회 분회가 22일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관내 공원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쌍용3동 11개 경로당 회장과 회원들은 함께 모여 공원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유경임 분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흘린 구슬땀만큼 주민들이 깨끗한 공원을 이용하게 될 것을 생각하니, 매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미화 동장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시는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쾌적한 쌍용3동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은 22일 주민자치형 공공형사업 일환인‘이지쿡 요리교실’의 첫 수업을 시작했다. ‘이지쿡 요리교실’은 저소득층 중장년 남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식생활 개선 및 자립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요리교실은 사회적 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조리실을 대여, 전문 강사를 섭외해 진행했으며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 단원들이 봉사자로 참여했다. 대상자들이 모두 요리 경험이 거의 없는 초보자인 만큼 원활한 진행을 위해 소규모 그룹으로 진행됐다. 또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세에 따라 강습 시작 전 참여자 전원에게 코로나 자가진단 키트를 사용해 검사를 마치는 등 안전도 확보했다. 정해선 불당1동장은 “‘이지쿡 요리교실’은 단순 요리 교실이 아니라 하나의 소통의 장으로 신체 및 정신적 돌봄의 일환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 소재 오리세상은 지난 21일 직접 경작한 옥수수를 1~2포대씩 불당1동 관내 경로당 10곳에 전달했다. 그동안 황명희 대표는 매년 옥수수 나눔을 실천했으나, 최근 2년간은 코로나19로 인한 경로당 폐쇄로 옥수수 전달을 하지 못하다 올해는 나눔을 실천했다. 황 대표는 “계속되는 더위로 많은 어르신이 경로당을 이용하고 계시는데 옥수수를 간식으로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직산읍은 삼은초등학교 6학년 1반 26명의 학생들이 관내 취약계층 이웃들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모금함을 전달해왔다고 22일 밝혔다. 이 모금함은 학생들이 폐 쿠키 상자를 활용해 만든 것으로 한 학기 동안 교실 전면에 두고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금액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직산읍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가정을 지원하는 데에 쓰일 예정이다. 김윤주 담임교사는 “수업 시간을 통해서 타인을 돕는 것에 대해 배우고 학생들이 이를 직접 실천한 것 같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우리반 학생들의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재선 직산읍장은 “지금처럼 남을 위해 베푸는 마음을 잘 간직해서 어른이 돼서도 주위를 돌아보는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마음이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