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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2026천안 K-컬처박람회’ 가 시민 중심의 문화 향유와 지역 경제 상생이라는 성과를 남기고 6일 닷새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천안시와 독립기념관, 천안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K-컬처, 세계의 중심에 서다’를 주제로 지난 2일부터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열렸다.폐막일인 6일 주무대에서는 천안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천안 외국인 축제’ 가 열려 세계 전통춤 공연과 기념식을 통해 시민과 외국인이 문화로 어우러지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열린 공식 폐막식은 5일간의 발자취를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천안시립무용단의 주제공연 ‘한량무’, 폐막 선언 순으로 진행됐다.축하공연에는 김용빈, 추혁진, 김다현, 나율 등이 무대에 올라 관람객들과 함께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올해 박람회는 K-푸드, K-웹툰, K-POP 등 3대 핵심 산업전시관으로 압축 재편해 한류 문화의 산업성과 체험요소를 강화했다.특히 행사장 푸드존에 지역 업체 참여를 확대하고 천안사랑카드 결제를 지원했다.빵소 및 호두과자점 연계 소비촉진쿠폰 발행과 하나로마트 할인행사 등을 펼쳐 박람회 효과가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이끌었다.이와 함께 천안지역 예술인 21개 팀이 참여한 ‘K-어울림 스테이지’ 와 ‘천안예술 꽃 피우다’, 청년·대학생 주도의 ‘K-유니브존’을 상시 운영해 시민과 지역사회가 직접 만들고 즐기는 참여형 축제를 완성했다.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 포토존과 ‘라면 아이스크림 페스타’, 완구 협업 키즈존 ‘K-플레이그라운드’등도 남녀노소 전 세대의 고른 참여를 이끌었다.행사 기간 시는 임시주차장 1445면을 추가 확보해 총 3845면을 운영했으며 셔틀버스 109회 운행, 컨테이너형 냉방쉼터 등을 가동해 대규모 인파 속에서도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유지했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시민들이 K-컬처를 일상에서 즐기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과 예술인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플랫폼 역할을 해냈다”며 “천안이 대한민국 대표 K-컬처 거점 도시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문화 생태계 조성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도내 딸기·배 등 신선농산물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홍콩 현지에서 수출 상담과 마케팅을 펼쳐 실제 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는 성과를 거뒀다.도는 2 4일 홍콩에서 열린 ‘2026 홍콩 신선농산물 박람회’에 참가해 도내 신선농산물 수출 상담과 함께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 및 해외 바이어 유치 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아시아 유일의 신선농산물 전문 박람회인 홍콩 신선농산물 박람회에는 홍콩을 비롯해 태국·싱가포르·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와 생산자가 참여했다.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충청남도 공동관을 개방형으로 운영해 도내 수출 농가가 자유롭게 공동관에서 국내외 바이어와 상담할 수 있도록 했다.공동관에서는 딸기·배 등 도내 신선농산물의 품종과 특성을 소개했으며 해외 바이어와 수출 가능성을 타진하는 등 판로 확대를 위한 상담을 진행했다.아울러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해 행사장을 찾은 주요 바이어와 참관객을 대상으로 행사 취지를 알리고 수출상담회에 참석할 해외 바이어 및 딸기 산업 종사자 15명을 섭외했다.이번 박람회에선 홍성군의 홍주아리향영농조합법인이 홍콩의 비에스사와 아리향, 핑크캔디 등 50만 달러 규모의 딸기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도 관계자는 “충남 대표 농산물인 딸기·배·포도 등 원예농산물 공동 브랜드 ‘충남오감’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수출 확대를 위해 수출 전문단지 육성, 해외 마케팅 강화를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14일 제339회 임시회 제2차 회의에서 자치행정국, 감사위원회, 자치경찰위원회를 대상으로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았다. 이날 위원들은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자치행정국 소관 조례안 두 건도 심사했다. 김옥수 위원장은 “도민과의 소통을 위해 설 명절 시기 등에 전통시장을 방문해 보면 공무원들의 의례적 방문으로 인해 불편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도민과의 소통이 꼭 필요한 만큼, 차별화 있는 소통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집행부에 주문했다. 이상근 부위원장은 “내포신도시가 조성된 지 10년이 지났지만, 대학병원 조차 없는 상황”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이 국립대학병원 유치를 공약한 만큼 대통령 및 도지사의 공약과 관련해, 공약 이행을 위해 충남도가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안장헌 위원은 “지난 12일 본회의에서 지사님의 이석과 관련해 서로 충분히 존중해야 두 바퀴의 수레가 잘 돌아갈 수 있는 만큼, 자치국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도민행정서비스 불편을 줄이기 위한 충남도청 남부출장소와 관련 “시·군간 유치 경쟁이 과열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인환 위원은 “조례안의 의회 의결 이후 집행부 이송, 공포까지 절차를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미 정무부지사 명칭 사용과 관련해 조례 개정이 이뤄지지 않았음에도 문화체육부지사 명칭을 정무부지사로 사용하는 것이 옳은지 의문이 든다”고 지적했다. 박기영 위원은 “선거구 획정이 지연됨에 따라 촉박한 시일 내 지역주민 의견 수렴이 어렵고 지역주민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도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도개선을 위한 정책 건의 등 적극적인 행정이 이뤄질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박정수 위원은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유치한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와 관련해 차질없는 진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현숙 위원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특색에 맞는 정책이 이뤄져야 한다”며 “풀뿌리민주주의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의 동참이 필수인 만큼, 지역주민들의 정책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홍보방안을 조속히 모색해달라”고 주문했다. 최광희 위원은 “정무부지사와 행정부지사의 역할이 중복되는 것으로 보인다”며 “부지사 간 업무 중복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천문학적인 예산이 투입됐지만 주민 체감도는 낮다 해당 지역에 자율권을 주는 등 사업 실효성을 높일 대책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는 14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2차 회의에서 종합건설사업소와 충남교통연수원의 2022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건설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지역업체 참여율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김기서 위원장은 “도로와 건설공사 시 품질향상을 위한 성토용 흙, 아스콘, 콘크리트 등에 좋은 품질을 사용해 내구성 있는 건설공사가 이루질 수 있도록 해달라”며 철저한 품질시험을 통한 신뢰성 확보를 주문했다. 이완식 부위원장은 “당진시도 619호 도로를 구축함에 있어 신속하고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져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해달라”며 “사업현장을 관계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는 등 적극 행정을 보여 달라”고 강조했다. 조철기 위원은 중앙정부와 시·도의 지방도로 유지보수 산정방식을 질의하면서 “유지보수가 늦어져 안전사고 위험이 곳곳에서 확인되고 있는데 관련 부서에서 도로 유지 관리행정이 철저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고광철 위원은 아산 송악에서 공주 유구IC 지방도로 확장 계획이 있는지 질의하고 관련 부처와 협조해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하며 우성~이인 국지도 사업도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문했다. 김도훈 위원은 종합건설사업소에 대한 신규자 배치율이 높아진 이유를 질의하며 적정한 행정부서 인력배치를 주문했다. 또한 “코로나 19로 현장행정이 단절돼 자칫 소극적인 행정으로 이어져 도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최창용 위원은 사업의 적기 준공을 위한 사업별 적정공사비 확보와 적기 배정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지방도 정비사업 등 SOC사업 현황을 질의하고 관계 사업예산 미확보로 도로 확·포장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당부했다. 이용국 위원은 “지방도로에 낙하된 물체 등으로 피해가 발생된 사례가 종종 있는 만큼, 관련 부서에서는 도로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하며 “민원이 접수됐을 땐 반드시 현장확인을 통해 안전한 도로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하라”고 강조했다. 신한철 위원은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위해 교육과정 개발 등 정책을 다각화할 필요가 있다”며 “특히 고령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에 대한 교육과 홍보도 함께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14일 제339회 임시회 제2차 회의를 열고 저출산보건복지실과 충청남도 사회서비스원의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했다. 이날 위원들은 일상 회복과 저출산 극복, 수요자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을 촉구했다. 김응규 위원장은 “코로나 블루로 지친 도민들의 일상회복에 집중해 달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출산·양육 환경 조성에서 중요한 부분인 어린이집 급식·간식비 차별을 지적하며 “충남 보육의 공평성과 공정성 강화를 위해서라도 우리 충남의 아이들은 모두 같은 수준의 급식비와 간식비를 받아 공평하게 먹거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민규 부위원장은 충남의 자살률에 대해 질의하고 “충남의 자살예방 사업이 노년층에 집중되어 있는 것 같다”며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라는 인식하에 자살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 모두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전 연령층에 걸친 자살 예방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방한일 위원은 아동학대 피해 아동쉼터 확대 사업과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생활 확충을 위한 사업에 대해 질의한 후 “농촌지역에 1인 가구 독거노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시범사업 추진을 확대해 우리 사회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연희 위원은 “저출산 극복은 저출산보건복지실만의 문제가 아닌만큼 부서를 막론하고 전 사업부서가 업무를 공유하고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코로나19로 노인 우울증이 증가하는 가운데 교육청과 협의를 통해 초등학생과 어르신과의 펜팔 교류 등 일상 회복 프로그램을 추진,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철수 위원은 정부 지원·미지원 어린이집과 도내 노인 요양시설 및 주·야간 보호시설 운영 현황에 대해 질의하며 “최근 출생아 수가 다시 하락하고 있는데, 단순히 현금성 보조 정책 이외에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달라”고 강조했다. 정병인 위원은 충남의 자살률 관리 정책에 대해 질의하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사회적 고립에 따른 심리적 피로감과 우울감이 높아지며 자살률이 증가했다”며 “나이·성별·지역 등 자살 위험군을 구분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는 14일 제339회 임시회 2차 회의를 열고 해양수산국에 대한 첫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제12대 충남도의회 출범에 따라 농어업인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농수산해양위원회는 해양수산국의 예산이 전체예산의 2.3%에 불과하다며 어민을 위한 정책 마련과 지원을 위해 예산 확보를 위한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정광섭 위원장은 “기후 변화에 따른 해수면 온도 상승으로 수산물의 폐사가 염려된다”며 “신어종 개발, 간척지를 활용한 첨단양식단지 조성 등 기후 온난화에 따른 대비사업 추진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격렬비열도 개인 사유지를 매입해 도유지화하고 어선 등의 선박 피항 및 접안시설을 구축하라”고 주문했다. 오인철 부위원장은 “대산항에 대중국 카페리 취항을 위해 많은 사업비를 투입해 기반시설만 만들고 정작 취항은 전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전반적인 점검과 분석을 당부했다. 김복만 위원은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바다 방류에 대한 안전성 관리 강화 대책이 필요하다”며 “도민이 안전하게 수산물을 밥상에 올릴 수 있도록 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더욱 철저히 해달라”고 강조했다. 김민수 위원은 “어촌에 정착하고자 하는 청년에게 지원하는 사업비 예산이 적다는 이유로 신청자를 100% 수용하지 못하는 것은 어촌의 청년 인구를 늘리고 어촌발전의 기회를 저해하는 것이다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비를 늘리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신영호 위원은 “우리 도는 서천군을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거점으로 두고 활발히 추진 중에 있다 수산 인력 양성을 위해 폴리텍대학 해양수산캠퍼스 유치 활동도 적극적으로 관철해 달라”고 당부했다. 유성재 위원은 “과학기술과 연계한 효율적인 해양쓰레기 수거 방안을 마련해 해양쓰레기 사각지대 관리 강화 및 해양쓰레기 제로화를 통해 바다환경을 지키고 보존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주진하 위원은 “의회에 보고하는 첫 업무보고 자료인데 해양수산국의 중점 추진 과제, 잘 사는 어촌을 만들기 위한 방안 등은 보이지 않는다 자료 요청에 대한 답변 자료도 과별로 단위도 다르고 금액도 맞지 않다”며 자료 준비에 성의가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주 위원은 “어촌의 발전 방안과 어업인에 대한 소득 증가 등 해양수산국에서 추진할 사업에 대해 본질을 명확히 하라”고 강조했다. 오안영 위원은 “내수면 어업의 지속성을 위해 매년 치어를 방류하고 있으나 어획량이 어민들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다 예산대비 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14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2차 회의에서 충청남도경제진흥원과 충청남도일자리진흥원 소관 2022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했다. 이지윤 위원은 충남경제진흥원 업무보고에서 “최근 5년간 사업수가 40개에서 78개로 증가했다”며 “중복사업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또한 중소기업육성자금 공급시스템과 관련 “많은 기업들이 자금 공급시스템이 운영되고 있는 것을 잘 모르고 있다”며 “경제진흥원이 충남기업과 VC의 고충 해결 및 실효성 있는 정보 제공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종화 위원은 “충남 경제인 아카데미가 10회 추진되었는데 도내 기업에게 꼭 필요한 교육과정과 특화교육 운영으로 기업 경쟁력 제고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교육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도 차원에서 수출업체에 물류·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재차 강조했다. 윤기형 위원은 “최근 ESG 경영의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는 시대 조류에 맞춰, 기업이 친환경·사회적책임·민주주의 경영을 강화해 ESG 경영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중소기업·소상공인들과 함께 이윤창출이 가능한 ESG 경영 모델을 준비해 충남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기초를 다져나가길 기대한다”고 제언했다. 안종혁 위원은 충청남도일자리진흥원 업무보고에서 “충남에서는 장애인 일자리를 찾기가 힘들다”며 “일자리지원센터나 일자리진흥원 등을 통해 장애를 가진 사회초년생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노동환경 및 직장문화 개선 지원과 관련 “기업당 2000만원을 지원하는데 지표상으로 잘되는 업체에 주는 것인지, 잘 안돼 노력하는 업체에 지원하는 것인지 궁금하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일자리를 늘리고 있는 기업을 적극 발굴해 적절히 지원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제언했다. 이재운 위원은 “청년일자리 창출도 중요하지만 고용이 유지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취업해서 바로 퇴사하는 것은 취업에 대한 의미가 없다 산업이 급격하게 전환되면서 고용유지율 파악이 어렵겠지만, 장기적인 고용 유지를 위한 현실적인 데이터 파악 등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한 ‘2022년도 2분기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신청을 다음달 5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동시에 사업주 부담 완화 및 고용시장 안정을 위해 실시된다. 지원대상은 계룡시에 소재하는 근로자 10인 미만 소상공인 사업장으로 근로자 임금 月 230만원 미만 1개월 이상 고용 유지 고용보험 또는 국민연금 두루누리 사회보험에 가입돼 있는 사업주로서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금을 제외한 사업주가 부담하는 보험료가 지원된다. 기존 지원사업장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신청되나 신규·퇴사 근로자 발생 시 변경 신청해야 하며 두루누리 사업이 적용되는 근로자에 한해 지원되는 사업이므로 근로자의 두루누리 지원기간에 대한 사업주의 확인을 필요로 한다. 신규 신청 사업장의 경우 소급지원은 없이 신청한 분기부터 지원금이 지급되며 기존 지원사업장 중 올해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중단자의 경우 보험료 완납 시 2022년분을 한시적으로 지원 유지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앞두고 대표적인 체험 프로그램인 서바이벌 게임 관련 정보 실시간 전송 체계를 갖췄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9년 서바이벌 체험장 운영을 시작하며 페인트탄을 사용했으나 보다 실감 넘치는 서바이벌 환경 제공을 위해 올해 4월 페인트탄에서 레이저장비로 교체를 실시했다. 시는 레이저장비 효용 극대화를 위해 서바이벌 사용자가 레이저 장비에 노출될 경우 훈련통제실에 실시간으로 관련 정보가 전송되는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으며 이에 따라 보다 박진감 넘치고 실전과 유사한 서바이벌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레이저장비 교체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되었던 병영체험장이 거리두기 해제로 정상 운영이 가능해짐에 따라, 오는 10월 예정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방문객 및 ‘계룡대 나라사랑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보다 향상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서바이벌 체험장 운영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육군 인사사령부 및 계룡대근무지원단과 합동으로 병영체험장 시설물 보수 및 유지관리를 하고 있으며 국토안전관리원에 시설물 안전점검을 받는 등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병영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서바이벌 체험장을 비롯해 안전하고 실감 넘치는 병영체험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충청남도 계룡시와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13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실·국·과장 등 관계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하반기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금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민선6기 출범에 따른 미래 행복도시 구현을 위해 새로운 비전과 전략목표를 반영한 하반기 업무를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 보고된 상반기 주요 성과로는 코로나19 예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서민경제 안정대책 마련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 시정운영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개최기반 조성 등이 제시됐다. 시는 상반기 주요성과 및 민선6기 출범에 따른 새로운 추진력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지역의 신성장 동력 창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개최 행복이 넘치는 미래도시 기반 마련 등 민선6기 공약사항이 반영된 부서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 했다. 이응우 시장은 “민선6기 시정목표인 행복이 넘치는 계룡을 만들기 위해 직원들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달라”며 “하반기에는 계룡시 개청 이래 최대 규모 국제행사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개최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가자”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진로설계, 체험 프로그램 등 연령대별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공주시 웅진도서관은 체험 프로그램으로 미니어처 3D펜 창의력 메이커 그림책 놀이터와 북큐레이션과 함께하는 북 플레이스를 운영한다. 또한, 전시 프로그램으로 북큐레이션 전시 ‘해리엇’ 원화 전시를 진행하고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독후활동 프로그램으로 지역아동시설 4개소에서 여름 이동독서교실도 운영한다. 이어 공주기적의도서관은 그림책과 함께하는 활동인 딩동댕 책놀이, 그림책과 함께하는 활동인 칙칙폭폭 책놀이, 책이랑 놀자, 레고를 코딩으로 움직이는 레고코딩, 다양한 공예 활동을 하는 미술로 만나는 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밖에 ‘5번 레인’은소홀 작가와의 만남 퓨전인형극 ‘피노키오’ ‘어이없는 놈’그림책 원화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강한 농업, 행복한 농업인, 풍요로운 농촌건설’을 위해 여름철 농번기 찾아가는 영농 현장 교육을 오는 2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교통약자, 오지마을 등 어려운 농업인들의 교육 수혜를 위해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한 14개 마을을 대상으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순회 교육으로 진행된다. 작목별 전문지도사 22명은 지난 13일 유구읍 문금1리 마을을 시작으로 오는 28일 웅진1통까지 벼와 콩, 고추 등 6개 작목 재배 기술을 비롯해 폭염대비 농업인 건강과 안전관리 요령, 2022년 공익직불금 제도 등 주요 농업정책을 안내하고 궁금한 사항을 해소시켜 줄 예정이다. 황의정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여름철 고온기 농작물 병해충 방제 핵심 영농기술을 교육하고 농업인들의 당면한 현안 문제점을 현장에서 해결하는 맞춤형 현장 교육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