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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김보상 더마이스 대표는 지난 1일 금산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더마이스 는 전시 및 행사 대행, 광고·홍보 대행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며 김보상 대표는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초기에도 500만원을 기부한 바 있어 이번이 두 번째 기탁이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금산군은 고향사랑이음, 위기브 등 온라인 플랫폼과 농협 등 오프라인 창구를 통해 기부를 받고 있다.김보상 대표는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다시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금산군 발전을 위해 관심을 두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지역 발전을 위해 두 번이나 마음을 보태주신 김보상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군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선양소주는 지난 1일 금산군청에서 전달식을 갖고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보조상표 50만 본을 후원했다.이날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해 선양소주 소속 현지훈 남부지점장, 신경현 과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과 대대적인 홍보 지원을 약속했다.이에 따라 선양소주는 축제 홍보 문구가 담긴 보조상표를 부착한 ‘선양 린’소주 50만 본을 제작해 대전·세종·충청 지역에 대대적으로 유통할 예정이다.특히 충청권에 구축된 유통망을 활용해 축제 홍보를 진행함으로써 지역 소비자들에게 축제 개최 소식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축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일 방침이다.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언제나 청춘’ 이라는 주제로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 및 인삼약초시장 일원에서 개최된다.현지훈 남부지점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축제인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태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충청권 전역에 유통되는 자사 제품을 활용해 축제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선양소주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충청권과 함께 성장해 온 대표 향토기업”이라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선뜻 마음을 모아주신 선양소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이어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이번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금성면 의총리 70 일원에 소재한 농업환경체험관 이용을 당부했다.이 시설은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꽃과 이색적인 아열대식물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사계절 내내 푸른 식물을 감상하며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이다.체험관에는 온대 및 허브 식물을 비롯해 바나나, 망고 구아바, 스타프루츠 등 아열대식물이 어우러진 정원을 만나볼 수 있으며 식물의 잎을 직접 만지고 향을 느낄 수 있는 체험형 동선으로 조성돼 자연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다.유치원 및 초중고교생, 성인 등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을 하면 꽃화분 심기 체험이나 식물 관련 해설 프로그램도 경험할 수 있다.금산군농업환경체험관 관람 및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팀에 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농업의 가치를 몸소 느끼고 식물과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주차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금산군청 상리공영주차타워 경관 개선에 나섰다.주차타워 정면에 적단풍나무 및 잔디를 식재해 도심 속 주차공간을 자연 친화적으로 조성했으며 이를 통해 이용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주차할 수 있게 했다.군 관계자는 “공영주차장은 주민들이 자주 찾는 생활공간이기 때문에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신경을 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녹지 공간 확충과 시설물 관리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임업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11월 말까지 일정으로 벌목작업 등 고위험 작업 현장에 대한 전면적인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군이 직접 수행하거나 발주한 임업사업장 전반을 대상으로 벌목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낙하, 전도, 끼임 등 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불시에 현장을 찾아 사업장을 확인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벌목작업 안전수칙 준수 △위험기계·기구의 방호장치 설치 상태 △안전보호구 착용 △대피로 및 대피장소 지정 등 여부다. 특히 벌목 시 타 작업 금지, 신호체계 적용, 걸려 있는 나무 밑에서 작업 금지 등 현장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또한, 점검과 함께 작업 전 10분 안전점검회의를 실시해 근로자들에게 주요 재해사례와 안전수칙을 교육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유도할 방침이다. 점검 결과 미흡한 부분은 즉시 시정조치를 내리고 장기적인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별도 관리대상으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임업 현장은 기계톱, 예초기 등 위험 장비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근로자 스스로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보건소는 지난 29일 금산다락원 만남의 집 대회의실에서 아토피자연치유마을 및 산꽃마을 자연치유센터 운영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허창덕 금산부군수가 위원장으로 참석했으며 김송희 아토피마을 입주민 운영위원회 위원장, 이현우 상곡1리 이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으로 구성된 위원들과 함께 내년 완공 예정인 신규 치유주택 임대료 산정 등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보건소는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아토피자연치유마을 및 자연치유센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운영위원회를 통해 지역 주민과 유관기관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이 도로명이 부여 되어 있지 않은 부리면 도로구간 3곳에 신규 도로명을 부여했다. 새로 부여된 도로명 중 ‘춘호1길’은 해당 도로구간 인근에 위치한 자연부락명을 반영했으며 ‘농바우1길’, ‘턱골길’은 인근 지명을 차용했다. 이번에 도로명이 부여된 곳은 도로구간이 개설돼 있으나 도로명이 없어 주소 사용에 불편이 있던 곳으로 주민 의견수렴과 금산군주소정보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도로명 부여가 확정됐다군 관계자는 “이번 신규 도로명 부여로 정확한 위치 안내 및 응급상황 시 신속한 대응 등 주민들의 주소 사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있는 도로구간에 도로명을 부여해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29일 금산다락원 소공연장에서 2025년 제4분기 금산군 소속 근로자 정기교육을 시행하며 한랭대비 안전수칙 및 아차사고 등에 관한 실질적인 내용을 전달했다. 이번 교육은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법정 교육으로 산업안전보건법에서 정한 반기별 12시간 중 6시간 이수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산업안전 및 보건에 관한 실효성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안전·보건 분야로 나눠 각각의 전문 강사가 배정돼 현장에서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서로가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이라는 마음으로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말했다. 이어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정기적인 안전보건교육 및 안전이 최우선인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오는 31일 탄소중립 실현과 교통약자 이동권 증진을 위해 전기저상버스 2대를 도입한다. 이어 11월 말까지 2대를 추가 도입해 지난 2014년 도입된 내연기관 중형버스를 대체한다. 또한, 오는 2034년까지 나머지 10대의 내연기관 중형버스를 모두 저상형 전기버스로 교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노령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상 기존의 고상형 버스는 노인 등 교통약자의 탑승에 어려운 점이 많이 있었다”며 “저상형 전기버스 도입으로 탄소 중립 실현을 물론 노인 등 교통약자의 편의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전체 지급 대상 4만7231명 가운데 4만5391명이 신청을 완료하며 96%의 신청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비쿠폰 신청 및 지급은 오는 10월 31일 마감되며 이후 소비쿠폰 신청 및 지급이 불가한 만큼 군은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안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고령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지원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모든 군민이 수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국민신문고 온라인 접속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민생회복 소비쿠폰 관련 이의신청은 10월 31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서만 가능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11월 1일 금산읍 마을기록관카페 및 씨전·건삼전 거리 일원에서 금산군 중도·하옥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제8회 씨전마당축제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지난 2019년 시작됐으며 전국에서 유일한 삼씨앗 판매처인 씨전·건삼전길의 고유한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로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인삼과 인삼씨앗을 활용한 체험 및 지역 내 문화예술인들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플리마켓, 먹거리, 주민노래자랑 등도 준비돼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축제를 선보인다. 이번 회차 씨전마당축제는 중도·하옥 도시재생사업과 함께하는 마지막 행사로 그동안의 유종의 미를 거둘 예정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씨전마당축제는 도시재생사업의 결과물이자 지역의 소중한 문화자산”이라며 “오늘의 축제가 끝이 아닌 시작이 돼 주민주도의 도시재생 계속 이어져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행사 추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신 정해승 중도·하옥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위원장님을 비롯한 분과장님들과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28일 인천시 송도에서 개최된 2025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인천 및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석 중인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금산홍보대사 20여명과 인삼 수출 확대를 위한 방안 모색에 나섰다. 이들은 외교채널 및 국제적 신뢰성·인지도를 갖추고 있으며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 일본, 캐나다, 폴란드, 호주, 오만, 체코, 뉴질랜드, 스페인, 프랑스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가 직접 금산인삼에 관해 설명했으며 인삼의 효능 및 섭취 방법 등에 관한 질문에 하나하나 답했다. 또, 나라별 특성과 수요에 맞는 인삼제품 수출 방안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군은 케이-인삼 공동홍보관을 운영했으며 지역 업체 9곳이 전시 및 수출상담회에 참여했다.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회원들은 인삼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업체에 질문하는 등 관심을 보였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가진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회원들에게 케이-인삼을 알리고 금산홍보대사들과 수출 전략을 모색하고자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며 “케이-인삼 제품의 수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