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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전통사찰 영탑사를 배경으로 제작한 에코백이 인사동에서 큰 이슈를 끌고 있다.당진시는 지난 3월 코엑스에서 개최된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 출품된 영탑사 에코백이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서 운영하는 한국관광명품점에 입점해 절찬리에 판매 중이라고 3일 밝혔다.한국관광명품점은 한국을 찾은 많은 관광객이 즐겨 찾는 쇼핑 명소 중 하나로 대한민국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 제품을 비롯해 나전칠기, 섬유, 보석, 잡화 등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순수 국내에서 제작된 상품들만을 판매한다.영탑사 에코백은 흰색, 노란색 등 4가지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도 지정 문화유산 영탑사 약사여래상 및 칠층석탑이 한 폭의 그림에 담겨 전통산사와 문화유산의 고즈넉함을 확인할 수 있다.당진시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영탑사 에코백이 한국관광명품점을 통해 판매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앞으로도 영탑사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유산 굿즈 제작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천년고찰 영탑사는 면천면 성하리 상왕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가유산 금동비로자나불삼존좌상과 함께 내포문화숲길로 이어진 영탑사 약사여래상·영탑사 칠층석탑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시장 동정 △ 김기재 당진시장 7월 6일 오전 8시 30분, 청 내 1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7월 직원만남의 날’에 참석한다.7월 6일 오전 10시, 청 내 2층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하계 청년 행정체험단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7월 6일 오후 4시 30분, 청 내 1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부시장 이임식’에 참석해 공로패 수여를 한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3일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장기적인 폭염이 발생할 것이라는 기상 전망에 따라, 지역 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를 방지하기 위한 여름철 폭염 대응 요령을 전파하고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시는 여름철 고온 환경이 지속될 시 가축의 면역력 저하와 식욕 부진 등 심각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농가 스스로 적절한 환경 개선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특히 축사 내부 온도를 낮추기 위한 냉방 장비 가동과 송풍기의 주기적인 청소, 신선한 물의 상시 공급과 사료 급여 시간 조정 등 현장관리에 전력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전력 사용량 급증에 따른 정전·누전 사고 예방을 위한 전기설비 사전 점검도 필수적이라 덧붙였다.시 관계자는 “매년 반복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서는 농가의 자발적인 축사 환경 개선과 사양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축종별 현장 대응 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가축재해보험에 빠짐없이 가입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당진시는 이번 폭염 대응 요령 홍보와 함께 오는 9월까지 가축사육 밀도 준수 여부와 냉방 장비 등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병행할 방침이다.당진시, 2026년 인문학 공모사업 연속 선정 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란다.총 2쪽 배포일시 2026년 7월 3일 담당부서 시립도서관 사서팀 담당과장 최명용 팀 장 김혜경 주무관 윤주희 - 오는 14일부터 시민 대상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프로그램 운영 - 당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인문학 공모사업인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에 모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국비 총 2000만원을 지원받아 오는 7월 14일부터 시민 대상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길 위의 인문학’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지혜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길 위의 인문학’에서는 의학과 예술을 융합한 수면 치유 인문학 강연 ‘잠 못 드는 밤, 인문학을 말하다’를 운영하며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작가, 도슨트 등이 수면을 인문학적으로 조명한다.‘지혜학교’에서는 국립공주대학교 국악 교수와 함께 우리나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의 가치와 현대적 의미를 배우고 체험하는 ‘옛 소리에 묻고 지혜로 답하다-지성인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톺아보기’를 운영한다.두 프로그램은 당진시 평생학습 플랫폼 ‘배움나루’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립중앙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명용 당진시립도서관장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맞닿은 인문학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지역 인문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관내 도시공원 및 공원시설의 사용료를 전면 폐지했다고 6일 밝혔다.시는 지난달 초 제126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의결을 거쳐 ‘당진시 도시공원 및 녹지 등 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했으며 지난 27일 자로 이를 공포하고 즉시 시행에 들어갔다.이번 조례 개정의 핵심은 공원 이용의 문턱을 낮추고 행정 절차를 간소화한 것이다.이에 따라 그동안 시민과 단체들이 겪어온 복잡한 사용료 납부 규정이 전면 삭제돼 앞으로는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당진시장의 사용 승인만 받으면 누구나 편리하게 공원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시에 따르면 지난해 도시공원 내 사용료 징수 건수는 총 23건, 징수액은 123만원 수준이었으며 적은 세입 규모에 비해 시민들이 겪는 요금 납부 절차의 번거로움과 행정력 소모가 비효율적이라고 판단, 실효성이 낮은 규제를 과감히 철폐하는 적극 행정을 단행했다.다만, 형평성과 시설 유지 관리를 위해 축구장, 야구장 등 대규모 인원이 전용으로 사용하는 전문 체육시설은 기존처럼 관련 별도 조례에 따라 사용료를 부과한다.시 관계자는 “지난 27일 조례 개정 시행 이후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더욱 가벼운 마음으로 도심 속 쉼터를 누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유발하는 불필요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우강4지구 배수개선사업에 이어 수리시설개보수 및 저수지준설사업에 선정돼 총 236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배수개선사업 97억원과 수리시설 개보수 및 저수지 준설사업 139억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농업기반시설 정비를 통한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투입될 예정이다.세부 사업은 우강4지구 배수개선사업 당진2지구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면천2지구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고대3지구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온동저수지 준설사업 등 총 5개 사업이다.특히 수리시설 개보수사업은 당진2 면천2 고대3지구 등 3개 지구를 대상으로 추진하며 노후화된 수로교와 암거, 잠관 등 농업용 수리시설을 정비해 농업용수 공급 안정성과 시설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또한 온동저수지 준설사업을 통해 저수지 내 퇴적토를 제거해 저수 용량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기본계획 수립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국비 확보를 통해 노후 농업 기반 시설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재해 예방을 위한 영농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생산 기반 시설 확충과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시장 동정’’오성환 당진시장 3월 9일 오전 8시, 청 내 7층 접견실에서 ‘월요 티타임’을 주재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송악사회복지관에서 북부농촌재생활성화지역 을 대상으로 수립한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계획’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북부농촌재생활성화지역 : 송악읍, 고대면, 석문면, 신평면, 송산면, 당진동남북부 공통 이번 시행계획은 2025년 고시한 10년 단위 기본계획에서 제시한 2개 지역 중 북부권을 대상으로 우선 수립했다.계획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로 향후 5년간 북부농촌재생활성화지역에서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할 발전 전략과 추진 과제, 세부 사업계획을 포함하고 있다.시행계획은 도시적 편리함과 농촌의 특성이 혼재하는 북부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농촌과 도시가 교차하는 공간 그곳에 사람을 품다. 도농복합형 북부재생활성화지역 ’을 비전으로 설정했다.아울러 다양한 기회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경제 공간 편리하고 스마트한 정주 공간 가까이 체감하는 러번 생활 서비스 자연과 공존하는 매력적인 휴양 공간 등 네 가지 주요 목표별 사업계획을 마련했다.러번지역 : 도시적 편리함과 농촌의 적정한 주거환경의 조화가 중첩되며 다양한 변화가 발생하는 역동적인 지역 농촌 공간 계획은 축사 공장 등 농촌 환경 관리시설의 이전과 집적, 재배치를 통한 공간 재구조화와 생활 서비스 확충으로 농촌다움을 회복하고 농업 농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기 위해 농식품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 시책이다.시는 2023년 9월 전국 5개 계획수립 시범지역으로 선정돼 작년 10월 기본계획을 고시한 바 있다.이를 기반으로 최근 농업농촌 국민체감 A 전환기술 개발사업 고대 슬항지구 청년농촌 보금자리 조성사업 고대 농촌주민생활 돌봄공동체 등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향후 5년간 시행계획에 포함한 세부사업 실현을 위한 공모에도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또한, 계획수립 이후에도 마을단위 자원조사, 북부지역 주민협의체 등 의견수렴 창구를 지속 운영해 주민 제안을 통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매년 말 농촌사업 성과공유회와 연계해 공청회 등 절차 이행을 통해 시행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이번 공청회는 제도에 대한 주민이해도 제고를 위한 전문가 주제발표, 시행계획 설명,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하며 공청회에 참석하지 않더라도 오는 3월 30일까지 당진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의견서를 내려받아 농업정책과로 제출할 수 있다.김영빈 당진시 농업정책과장은 “공청회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절차를 이행해 오는 6월 시행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라며 “농촌다움을 회복하기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오는 3월 13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농업인을 대상으로 미생물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센터에서 공급하는 유용 미생물을 활용 중인 농업인은 물론 향후 공급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미생물 활용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올바른 사용법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미생물은 사용 방법에 따라 효과 차이가 크게 발생할 수 있어, 정확한 이해가 없이 사용할 경우 기대효과를 얻기 어렵다.이에 따라 미생물의 기능과 작용기작, 작목별 토양 조건별 적정 사용법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한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농업 현장 적용 사례 등을 통해 바로 적용 가능하며 자가 제조에 사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교육이 이뤄진다.시는 당진시 거주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축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단일균 최대 40리터 주, 복합균 최대 100리터 주 등 규모에 따라 미생물을 차등 무상 공급하고 있다.공급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경영체 확인서를 제출하고 20리터 용기를 지참해 유용미생물배양실을 방문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과학영농팀 또는 유용미생물배양실로 문의하면 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바른 미생물 활용 시 작물 생육이 촉진되고 양분 이용률 향상으로 인해 약 5%의 수량 증가 효과가 기대되며 화학비료 사용량을 약 15% 절감해 탄소배출 감소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며 “미생물을 사용 중이거나 희망하는 농업인은 반드시 이번 교육에 참여한 후 활용해 줄 것”을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출산을 위한 ‘임산부 건강교실’및 엄마랑 아가랑‘일대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임산부 건강교실은 3월부터 11월까지 총 9기에 걸쳐 운영하며 1기당 4주 과정으로 임신 14주 이상 임신부를 대상으로 한다.올해 처음으로 자체 제작한 태담 동화책을 활용한 ‘태담동화 수업’을 포함해 임신과 출산이 두려운 MZ세대 가정의 정서적 안착을 돕겠다는 계획이다.임산부 건강교실 4주 프로그램은 태담 동화를 활용한 태아 발달과 출산 과정 손목터널증후군 예방 관리 반려식물 만들기 신생아 수면 교육 및 응급처치 과정으로 진행한다.또한, 개인 맞춤형 일대일 프로그램으로는 신생아 면역력 강화, 산모 회복 및 건강 도모를 위한 ‘모유수유 클리닉’, 아기와 부모 간의 유대감 강화 및 정서적 안정 제공 등을 위한 ‘베이비 마사지 클리닉’을 12월까지 인당 30분 수업으로 진행한다.모유수유 클리닉은 35주 이상 첫째아 임신부를 우선 선정하고 베이비 마사지 클리닉은 3~5개월 아기와 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한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임산부들이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습득해 안정적인 임신 기간을 보내고 엄마와 아기의 애착 관계 형성 및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5일 파종이 늦어진 난지형 마늘의 수확량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월동 뒤 생육이 다시 시작되는 시기 관리 요령을 안내하고 이중 피복재 제거와 웃거름 시비, 병해충 방제에 철저히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올해 당진 지역의 마늘은 지난해 가을 잦은 비로 난지형 마늘 파종 시기가 최대 2개월가량 늦어지면서 지상부 생육이 충분하지 못한 상태로 겨울을 난 포장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월동 이후 생육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에 포장 관리를 얼마나 꼼꼼히 하느냐가 안정적인 수확으로 이어지는 핵심 요인이라고 시는 설명했다.겨울철 추위로 잎끝이 말라 죽은 포장은 이중 피복재를 제거한 뒤 요소를 0.3%로 희석해 일주일간격으로 2회 잎에 직접 뿌리는 것이 생육 회복에 도움이 된다.보온을 위해 부직포나 비닐로 이중 피복을 한 포장은 3월 초까지 피복재를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제거 시기가 늦어지면 봄철 기온 상승으로 생육 장해가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웃거름은 2회로 나눠 주는 것이 좋다.1차는 3월 초까지, 2차는 3월 하순 무렵 각각 살포하며 10a당 질소 17kg과 황산칼륨 13kg을 기준으로 1 2차 동일한 양을 주면 안정적인 수확량 확보에 도움이 된다.다만 2차 웃거름을 4월 중순 이후까지 늦게 주거나, 생육을 빠르게 하려고 질소 비료를 과다하게 사용할 경우 벌마늘 발생이 늘어 상품 가치가 떨어질 수 있어 적정 시기 적정량을 준수해야 한다.봄철 기온 상승과 함께 생육이 왕성해지는 시기에는 물 대기 관리도 중요하다.최근 봄철 강수량이 비교적 적정한 수준이지만 가뭄에 대비해 10일간격으로 30mm 정도, 주 2~3회 관수를 실시해 뿌리 활력을 높여야 한다.병해충은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시는 따뜻한 겨울 뒤 기온이 오르면 마늘에서 잎마름병, 고자리파리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농약 허용 기준 강화 제도에 따라 등록된 약제로 예방 중심 방제를 하고 비가 온 뒤에는 배수 관리에도 주의 깊게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파종 지연 영향으로 월동 후 초기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며 “이중 피복재 제거 시기와 웃거름 2회 나눠주기를 놓치지 말고 병해충은 등록 약제로 예방 방제를 해 풍년 농사로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추진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당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총 13억 9688만원의 성금이 모금됐다.이는 지난해 모금액인 12억 5천여만원보다 증가한 금액으로 전년 대비 약 11.7% 상승한 수치다.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전반의 따뜻한 참여가 이어지며 나눔 문화의 성장세를 이어갔다.특히 개인 기업 단체의 참여가 꾸준히 이어지며 단순한 성금 모금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연대와 상생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모든 시민과 기업,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년 대비 모금액이 증가한 것은 당진의 나눔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있다는 의미 있는 성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과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모금된 성금은 당진시 내 위기가구의 생계 및 의료 긴급지원, 보호대상 아동 지원,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의 환경 개선과 기능 보강 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가 2026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를 위한 줄 제작에 본격 돌입했다.당진시는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에서 지난 2월 25일부터 35일간 줄 제작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현재 제작 중인 큰 줄은 오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2026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에 참여하는 관광객들이 당기게 될 줄이다.보존회에서는 3월 말까지 매일 20여명의 인원이 참여해 짚 6천 단으로 줄을 제작할 예정이다.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보존회원과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작업자들은 큰 줄의 재료가 되는 작은 줄을 제작하고 이를 12일부터 각 3가닥의 중줄로 만들기 시작했다.3월 13일과 14일에는 5백 명의 마을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큰 줄 2개 제작을 완료할 예정이다.이후 3월 말까지 암숫줄 길이 각 100m의 큰 줄에 머릿줄, 곁줄, 손잡이가 되는 젖줄을 만들어 기지시줄다리기를 위한 줄을 완성할 예정이다.이번 2026년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는 오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되며 제례 행사, 국내외 유네스코 등재 줄다리기 시연 행사 및 공연과 체험행사, 기지시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열린다.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구은모 보존회장은 “2026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기지시줄다리기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민축구단은 지난 4일 당진트레이닝센터에서 2026시즌 출정식을 열고 K3리그 새 시즌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오성환 구단주와 안기영 대표이사, 메인스폰서인 KG스틸을 비롯한 스폰서 대표진과 선수단 등 8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출정식에서 한상민 감독은 K3리그에서 우수한 성적 달성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우승을 목표로 각오를 다지며 18만 당진시민과 함께하는 진정한 시민구단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오성환 구단주는 “2025년 시민축구단이 K4리그 우승이라는 큰 성과를 거두며 당진시 체육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변함없이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메인스폰서 KG스틸과 오피셜 스폰서 대표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특히 이날 메인스폰서 협약식에서 KG스틸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민축구단을 지원하며 후원금을 1억 5천만원에서 2억원으로 5천만원을 증액한다.후원금 증액은 시민축구단이 K3리그에서 안정적인 운영과 경쟁력 강화를 이루는 데 큰 힘이 될 전망이다.이번 출정식과 후원 협약식으로 당진시민축구단이 지역 스포츠 발전과 시민과의 상생을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시민축구단은 오는 8일 창원FC와의 K3리그 첫 경기를 시작으로 이후 코리아컵, 올해 10월 제주도 일원에서 개최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함께 성장하며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구단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당진 대표 관광지인 ‘삽교호관광지’를 체류형 해양관광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공모사업에 도전한다고 5일 밝혔다.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공모사업은 특화소재 개발 및 지역 주요 사업 연계로 관광 매력도를 제고하는 사업이다.‘삽교호관광지’는 연간 600만명이 방문하는 당진의 관문이자 대표 관광지로 시는 공모사업으로 노후 관광자원을 재활성화하고 지역 관광의 자생적 성장 기반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삽교호관광지의 당일형 방문 구조를 야간 특화 고도화 활기 체류 환경 조성 교육 체험 연계 등 체류형 구조로 변화시켜 지역 관광 자립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삽교호관광지를 당일형 통과 관광지를 넘어 서해안을 대표하는 체류형 해양관광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2026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운영 등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삽교호관광지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