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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야간 및 새벽 시간대 도로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실버카와 전동휠체어에 후방추돌 예방 조명등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최근 고령화가 심화하면서 노인 보행자와 실버카, 전동휠체어 등 이동 보조기구 이용자가 많이 늘어남에 따라, 어두운 시간대에 도로를 이용할 경우 운전자가 이동 보조기구를 제때 인식하지 못해 후방에서 추돌하는 사고 위험이 상존해 왔다.실제로 충남도가 도민 12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도 이 같은 우려가 뚜렷하게 나타났다.‘야간 또는 새벽 시간대 실버카 등이 잘 보이지 않아 위험하다고 느낀 경험이 있다’라는 응답이 전체의 77.5%를 차지해, 노인 보행 안전에 대한 도민들의 불안감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부여군은 관내 실버카 이용 어르신 470명을 대상으로 후방추돌 예방 조명등을 무상으로 설치했으며 사업비는 전액 도비로 지원됐다.설치는 어르신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관내 125개 경로당을 거점으로 진행됐고 전문업체 기술인력이 현장을 방문해 조명등을 부착했다.설치 과정에서 전동차 라이트 작동 불량 등 안전 관련 사항도 가능한 범위 내에서 함께 점검하고 보완했다.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야간에 도로를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시인성을 높여 후방추돌 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이 좀 더 안심하고 외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오는 9월 7일부터 27일까지 21일간 부여 정림사지 일원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정림사지’를 개최한다.올해 행사의 주제는 ‘사비박사’로 백제 사비시대의 문화와 기술 발전을 이끈 박사들과 그들의 유산 이야기를 첨단 미디어 기술로 재해석해 선보인다.정림사지의 역사적 공간과 프로젝션 매핑, 레이저 아트, AI 아트, 키네틱 아트, 인터랙티브 콘텐츠 등 다양한 미디어 기술을 결합해 3개 존, 16개 콘텐츠를 선보인다.관람객은 야간에 정림사지 곳곳을 거닐며 백제의 지혜와 기술, 문화유산을 빛과 영상으로 새롭게 만날 수 있다.특히 행사 기간에는 정림사지 박물관도 야간 개방해 미디어아트와 함께 백제 역사와 문화를 더욱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개막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개막식 현장을 방문하고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루시 퍼즐’을 받을 수 있으며 개막식 현장 인증 이벤트를 통해 ‘금동이 잔 세트’를 증정한다.또한, 관람객 참여형 ‘지혜의 길’유산 뽑기 이벤트도 진행한다.이와 함께 미디어아트 제휴상점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한 당일 영수증, 부여 세계유산 방문 인증사진, 미디어아트 관람 후 인스타그램 인증 및 공유 등을 활용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부여군 관계자는 “정림사지라는 소중한 세계유산에 첨단 기술을 더해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분이 정림사지를 찾아 사비백제의 유산이 빛으로 되살아나는 특별한 밤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는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하며 금요일·토요일 및 추석 연휴에는 오후 10시 30분까지 연장 운영한다.개막식은 9월 7일 오후 7시 30분 정림사지 오층석탑 앞에서 개최된다.관람은 무료이며 별도의 예약 없이 현장에서 즐길 수 있다.행사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백제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박정현 부여군수의 ‘2024 갑진년 찾아가는 동행콘서트’가 지난 10일 석성면과 초촌면에서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다양한 방면으로 논의하고 있어 해가 갈수록 소통의 장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이날 박 군수는 동행콘서트에 앞서 석성면 행정복합타운 건립 현장과 초촌면 주민자치센터를 찾아 주민들에게 사업추진 상황을 설명했다. 토크콘서트에서는 석성현 관아 발굴 조사 석성1리 버스 승강장 확장 및 냉난방 시설 설치 석성면 창리 배수장 펌프 추가 증설 현내4리 게이트볼장 용도 변경 현내4리 인도 설치 봉정1리 제방 보수 요청 봉정3리 및 현내3리 방지턱 설치 초촌면 마을안길·농로길 확포장 초촌면 하천 준설에 따른 사토 구입 방안 소사지구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구간 확대 등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평소 교통 이용에 불편이 많았던 초촌면 세탑리 저수지 일원에 대한 갓길 확보와 가로등 설치에 대한 대담에서는 안전 확보를 위해 최대한 충분히 검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약속해 주민들의 걱정을 해소했다. 박 군수는 “주민의 마음을 헤아리고 현장에서 빛을 발할 수 있는 만족도 높은 행정 실현을 위해 더욱더 고군분투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박정현 부여군수는 갑진년 새해를 맞아 지난 10일 초촌면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현황을 확인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에 귀 기울였다. 초촌면 주민자치센터는 1998년도에 건축되어 주민들의 문화프로그램 활동과 교류의 장이 됐고 풀마을도서관 등 다양한 공간이 조성되면서 지역 문화의 중심지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초촌면 주민자치회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소통이 늘어가면서 주민들이 애용하는 마을의 대표적 협력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박정현 군수는 이규채 초촌면 노인회장이 대표로 건의한 주민자치센터의 문제점에 대해 귀 기울였다. 건물과 각종 시설물, 부속장비 등이 노후되어 사용에 불편이 크다는 것이다. 박정현 군수는 “주민자치센터는 주민들이 함께 모여 활동하는 소통 공간인 만큼 주민자치 실현의 주춧돌이 되고 있다”며 “면민들의 문화공유 공간인 센터를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주민 의견을 수렴해 함께 해법을 찾아 풀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10일 석성면민들의 염원이 현실이 된 행정복합타운 건립 현장을 찾았다. 행정복합타운이 조성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지면적 15,851㎡의 약 60%에 해당하는 9,175㎡의 부지를 기부채납한 이계협 전)명예면장의 큰 뜻은 사업추진을 위한 강력한 동력이 됐다. 석성면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는 연내 착공을 목표로 건축설계안에 대해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주민의 목소리를 모두 담았으며 동부여 다목적체육관은 동부여 지역의 대규모 체육행사를 위한 거점공간이 될 수 있도록 올해 설계공모 후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준비할 예정이다. 박정현 군수는 “석성면 행정복지센터와 동부여 다목적체육관을 조기에 준공해 주민들의 오랜 기다림을 덜어 드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해 달라”고 주문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지난해 3월부터 관내 마트에서 부여군 법인카드 사용시 “부여군청 1004”로 포인트를 적립하고 해당 적립금을 연말 이웃돕기에 활용하는 신규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부여군청 1004”로 지난해 적립된 포인트는 백만원으로 이를 활용해 12월 28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물품을 전달했다. 부여군청 관계자는 “올해는 더 많은 포인트 적립을 위해 부여군 법인카드 사용에 한정하지 않고 일반 주민들도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도록 부여군 천사를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부여군 천사”는 부여읍 하모니마트, 자연애마트, DC킹마트, 규암면 복마트, 석성면 코러스마트, 농·축·낙협 하나로마트 6개 업체에 적립할 수 있으며 매년 적립된 포인트는 연말 이웃돕기 후원을 위한 물품 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박정현 부여군수의 ‘2024 찾아가는 동행콘서트’가 지난 9일 외산면과 외산면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는 민생 현장 중심의 군민 체감 행정을 추진하고 군정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진행됐다. 박 군수는 동행콘서트에 앞서 외산면 복덕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와내산면 운치3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과 고충을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행콘서트 시작 전 이동민원실을 병행 운영해 건설, 환경, 상수도 등 각 분야별로 담당 부서장과 팀장이 직접 건의사항을 접수하고 답변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는 주민들의 큰 관심 속에 농경지 수해 복구 대책, 웅천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추진 현황, 도 보호수 지정에 대한 제도개선 만수산 등산로 개방, 지티1리 상수도 설치, 구룡천취입보 신규 설치, 시내버스·마을 순회버스 운행 노선 개편 등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고 군수와 부서장이 현장에서 직접 답변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박 군수는 “현장에서 들은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신중히 검토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군정에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2021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된 내산면 운치3리 현장이 연내 준공한다고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농촌 취약지역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것으로 국비 70%의 사업이다. 부여군은 88가구가 거주하는 운치3리 주민들의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20억원을 투입해 노후주택 정비, 기초생활 인프라·주민공동시설을 조성하고 주민역량 강화도 추진한다. 특히 주민들의 가장 큰 숙원인 빈집정비, 슬레이트 지붕개량, 집수리, 재래식화장실 철거, 배수로 옹벽, 마을안길 정비 등의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부여군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으로 지난 2020년 구룡면 논티2리, 2021년 외산면 만수1리, 내산면 운치3리, 2023년 규암면 부여두리, 구룡면 용당4리가 선정된 바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9일 외산면 화성리 화성교 앞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일정에 대해 설명했다. 그동안 외산면 복덕천 일원은 집중호우시 수위상승에 따른 내수배제 불량으로 반복적인 피해가 발생하고 있었으며 그로 인한 상가·농경지·주택 등 침수로 경제적인 피해와 주민 불편이 가중되었던 곳이다. 향후 2028년까지 5년간 183억원을 투입해 배수문 6개소와 배수통관 12개소, 복덕천과 마동소하천의 교량 7개소도 신설 또는 재가설하는 등 대대적인 하천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외산면의 상습적인 침수구역을 해소해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2024년 신규사업으로 농한기를 활용 낙상사고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시니어 근력운동교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여군은 노인인구가 23년 12월 말 기준 24,032명으로 전체 인구의 39.4%인 가운데 어르신들의 근력약화로 인한 낙상위험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에 근력운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에 도움을 주고자 올해 새롭게 근력강화 운동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됐다. 앞으로 2월 말까지 전문강사가 주3회 8주간 35개 경로당을 방문·진행하며 참여 어르신에 대해서는 프로그램 전·후 건강평가와 근감소증자가설문, 노인신체기능검사,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노인에게서 가장 많이 발생할 수 있는 손상사고의 유형으로 낙상을 꼽을 수 있고 낙상예방을 위해서는 근력운동이 필요하다”며“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8일 부여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2024년 갑진년 찾아가는 동행콘서트’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부여읍 주민 200여명, 충청남도의회 의원, 군의원, 유관기관단체장들이 자리한 가운데 2024년도 부여군 군정방향과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부여읍 구교1리 서명선 노인회장은 백마강 부지를 활용해 순천만 국가정원 같은 관광지로 개발하기를 희망한다며 백마강국가정원 사업의 진행상황에 대해 질의했다. 이에 박정현 군수는 “백마강국가정원은 다른 지자체보다 양호한 하천 환경을 토대로 해 충청남도 관광자원개발 공모사업으로 예산을 확보했다”며“추가로 도로를 넓히고 주차장 부지를 확보해 국가정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 그밖에도 주차난 문제 해결 마을 안길 조성 주민자치회 예산 삭감 황톳길 조성 대형차량 불법 주차 문제 버스승강장 비가림시설 설치 백제문화제 개최 등 민생과 지역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부여시장 현대화·활성화 사업 장암면 북고리 세명기업사 불법 폐기물 처리 백마강 국가정원 추진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 건립을 4대 현안과제로 뽑고 추진상황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며 직접 군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박정현 군수는 “최대한 많은 군민이 수혜자가 되도록 행정 만족도를 제고해 군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오늘의 대화를 최대한 행정에 반영하겠다”며 군민체감 행정 실천을 약속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8일 부여읍 부여초등학교 앞 육교철거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일정에 대해 설명했다. 해당 사업장은 쌍북리 육교시설에 대해 낙상사고 등 불편을 호소한 단체민원이 접수된 장소로 당초 육교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설치공간 부족 및 육교 노후화로 인해 철거 후 횡단보도를 조성하는 방안으로 선회했다. 아울러 횡단보도 설치에 따른 신호 최적화와 교차로 효율 극대화 방안도 사전 검토해 교통사고 예방 뿐만 아니라 도로교통 환경도 제고하고자 고심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연내 준공되는 이 사업은 보행자와 차량 이용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도로교통공단 등 여러 기관과 협의했다” 면서 “앞으로도 군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생현장을 직접 살펴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