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은 2일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2026.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을 위해 보양식 곰탕, 선식 등을 준비했으며 각 마을 복지이장들이 물품 전달에 적극 동참해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음봉면 이장협의회는 150만원을 후원했으며 후원금으로 구입한 여름나기 물품은 복지이장이 직접 전달했다.심우석 회장은 “지역주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복지이장으로서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할 수 없었다. 무더운 여름,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의천 단장은 “매년 지역주민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시는 이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정성 면장은 “항상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주시는 이장협의회,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사고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배방읍 구령1리 경로당은 ‘독거노인 공동생활홈’을 운영하며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생신상을 정성껏 마련해 드리는 등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생신 축하 행사는 평소 홀로 생활해 생일을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 주민들이 함께 생신상을 차리고 축하 노래를 부르며 뜻깊은 하루를 선물하고자 마련됐다.생신 축하를 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살다 보니 생일을 챙기지 못하고 지나갈 때가 많은데, 이렇게 함께 모여 축하해 주니 큰 선물을 받은 것 같다”며 “외롭지 않게 살펴주는 이웃들이 있어 참 든든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김순희 구령1리 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공동생활홈을 통해 독거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현재 배방읍 구령1리·구령2리, 둔포면 석곡1리 등 3개 경로당에서 독거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정서적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독거노인 공동생활홈’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19일 충북 청주시 소재 오스코에서 열린 농촌진흥청 주관 ‘2026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아산시 농업인이 스마트콘텐츠와 농식품 라이브커머스 2개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농업인의 스마트 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농산물 홍보와 온라인 판로 개척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산시에서는 스마트콘텐츠 경진대회에 참가한 킹콩농장 임혜원 대표와 농식품 라이브커머스 경진대회에 참가한 청연마을 남순례·구미순 대표가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임혜원 대표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감자 품종 ‘금선’을 주제로 숏폼 콘텐츠를 제작해 신품종의 특성과 활용 가능성을 효과적으로 알렸으며 남순례·구미순 대표는 연잎밥을 주제로 실시 간 방송을 진행하며 제품의 특성과 지역 농식품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생생하게 전달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청연마을 남순례 대표는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정보화 교육을 통해 실제 방송 실습을 반복하며 카메라 앞에서 상품을 소개하는 방법과 소비자와 소통하는 요령을 배울 수 있었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연잎밥을 비롯한 지역 농식품을 온라인에서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아산시는 그동안 농업인 정보화 교육을 통해 숏폼 제작, 라이브커머스, 온라인 홍보 콘텐츠 기획 등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지원해 왔다.특히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직접 촬영·편집하는 숏폼 제작 실습과 실제 방송시설·장비를 활용한 라이브커머스 실습 등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농업인의 실무 역량을 높여 왔다.아산시농업기술센터 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수상은 아산시 농업인이 변화하는 디지털 유통환경에 대응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소비자와 소통하는 역량을 키워 온 결과이자, 실습 중심 정보화 교육이 현장 성과로 이어진 사례”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스마트 경영 역량 강화와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22일 장애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해 ‘2026년 장애인 활동지원사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관내 장애인 활동지원 제공기관 6개소 소속 활동지원사 632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청렴교육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요령 △장애 유형 및 정도에 따른 활동지원급여 제공 방법과 기준 등으로 구성됐으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이번 교육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서비스 제공 환경이 조성되고 장애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과 응급 대응 능력을 강화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신뢰받는 서비스 제공과 이용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활동지원사는 장애인의 일상과 자립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이용자 중심의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현재 아산시에는 약 1015명의 장애인이 6개소의 제공기관을 통해 활동지원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오는 24일 시민홀에서 2차 활동지원사 직무능력 향상 교육이 개최될 예정이다.또한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장애인을 비롯한 누구나 차별 없이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포용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신창초등학교는 (재)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신창청소년센터와 지난 6월 18일에 학교 연계 교류 및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학교와 신창청소년센터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해 아산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신창초등학교는 신창청소년센터와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연계·협력, 청소년 프로그램 공동 운영 및 사업 추진 협력, 청소년 관련 정보 공유 및 업무협력 체계 구축,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지원, 진로·문화·예술·체육 분야 프로그램 연계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신창초등학교는 이주배경학생이 전교생의 93%에 달하는 초밀집학교로서 신창청소년센터가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체험활동과 진로 탐색, 문화·예술 활동, 스포츠 프로그램 등 폭넓은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종권 교장은 “학교와 청소년시설이 함께 협력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주도적 역량 향상을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연계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더욱 풍성한 교육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또한 이번 협약에는 아산시 신창면에 있는 오목초등학교와 신창중학교가 함께 참여했으며 아산시 서부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를 지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전망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22일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은 향후 4년간의 시정 운영 밑그림을 확정하는 첫 단계”며 “충남도 공약과의 연계성까지 고려해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로드맵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김 부시장은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오는 7월 예정된 ‘주요업무 및 공약 실천계획 보고회’ 와 관련해 “아산시장 공약만 별도로 추진할 수는 없는 만큼, 도지사 공약과 연계되는 사업은 함께 검토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신규 공약은 구체적인 실천 로드맵을 작성하고 계속사업은 충남도 공약과의 연계성을 살펴야 한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실행계획을 수립해 밀도 있게 보고해 달라”고 강조했다.김 부시장은 또 민선9기 비전선포식과 공약 이행체계 구축도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그는 “비전선포식은 민선9기 출범의 의미와 시정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중요한 행사”며 “공약사항 관리와 후속 실행체계 마련에도 빈틈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장마·태풍·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비상연락 체계를 정비하고 집중호우 전 하수도·농수로·하천의 쓰레기를 수거해 역류 피해를 예방할 것을 지시했다.또한 안전총괄과 주관으로 읍·면·동장 회의를 소집해 올해 새로 부여된 주민 대피명령권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점검하는 한편 개장을 앞둔 신정호 야외물놀이장의 시설물 안전점검과 수질 및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이 밖에도 보조금 집행 합동점검에 철저히 대비하고 음주운전과 직장 내 괴롭힘 등 공직기강 저해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주문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20일 이순신빙상장체육관에서 대한민국자율방범중앙회 주최, 충청남도자율방범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제5회 전국 자율방범대 직무경진대회’ 가 전국 17개 시·도 자율방범대원과 가족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행사에는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과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 이종원 충남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아산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했으며 김태국 대한민국자율방범중앙회장의 대회사와 유한종 충남자율방범연합회장의 환영사를 통해 자율방범대의 사명과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대회는 전국 자율방범대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직무역량을 겨루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특히 대회 최초로 심폐소생술과 교통수신호 경연을 도입해, 단순 체육행사를 넘어 실제 현장 대응능력과 전문성을 평가하는 실전형 직무경연으로 의미를 더했다.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전국 자율방범대의 모범이 되고 있는 아산에서 뜻깊은 대회가 4년 만에 개최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참가자들이 아산의 매력과 따뜻한 정을 느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지난 6월 19일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직원 13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출장, 특별휴가 등의 사유로 필수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교직원들을 위해 마련됐다.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측 불허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생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위급 상황 발생 시 교직원의 초기 대응 능력을 현장 실무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이날 교육은 아산소방서 소속 소방관을 전문 강사로 초빙해 이론에만 그치지 않고 학교 현장에서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철저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참석한 교직원들은 △성인 및 유아 대상 심폐소생술 1:1 맞춤형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 폐쇄 등 일상적 위급 상황에서의 응급처치법을 몸으로 익히며 대처 능력을 키웠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단순히 보는 교육이 아니라 직접 몸으로 반복 실습해 보면서 학교 안에서 응급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제 역할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교사로서 꼭 필요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아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관계자는 “학교 현장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선생님들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 능력이 곧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튼튼한 방벽”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안전 공백을 제로화하고 교사들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연수와 현장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관내 교원의 문화예술교육 전문성 향상을 위한 ‘2026 예술융합수업 꽃피우기 직무연수’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이순신고등학교 음악실에서 진행됐으며 아산 관내 초중고 교사 30명이 참여해 전통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술융합 수업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문화예술교육 실천 역량 함양을 목표로 ‘가야금 기초 및 심화반’ 중심의 실습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참가 교사들은 가야금의 기본 연주법부터 합주까지 단계별 교육을 받으며 전통음악의 아름다움과 교육적 가치를 체험했다.특히 연수 마지막 날에는 참여 교사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선율의 가야금 합주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전통악기를 직접 배우고 동료 교사들과 함께 연주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국악기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연수 기회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아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원들의 문화예술 감수성과 수업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직무연수를 운영하며 예술교육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신창중학교는 6월 19일 교내 1층 시청각실에서 이주 배경 가정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주 배경 가정을 위한 신창중학교 길라잡이’학교 설명회를 운영했다.이번 설명회는 이주 배경 가정 학부모의 학교 교육과정 및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와 가정 간 소통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학부모들의 참여 편의를 고려해 오전 10시와 오후 4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이주 배경 가정을 위한 신창중학교 길라잡이’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학교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출결 및 평가 제도 안내를 비롯해 맞춤형 한국어 교육 지원 체계, 이주 배경 학생 진로·진학 정보 등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내용을 상세히 안내했다.설명회에서는 ‘이주 배경 가정을 위한 신창중학교 길라잡이’책자를 활용해 학부모들에게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했다.또한 질의 응답 시간을 마련해 학부모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사항을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학교와 가정 간의 소통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설명회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학교생활과 평가 방법, 진로·진학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고 자녀의 학교생활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궁금한 점을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이주 배경 가정 학부모들이 학교 교육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성장과 학교 적응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가정이 함께 협력하는 교육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학부모들의 학교 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한편 학교와 가정의 긴밀한 연계를 바탕으로 학생 성장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은 6월 20일 도내 3~5세 유아와 보호자 45가족을 대상으로 2026 인성채움 토요가족체험을 운영했다.이번 체험은 인성덕목 ‘용기’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유아들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며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안전체험교육과 문화예술 공연으로 진행됐다.유아들은 재난·생활안전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위급한 상황에서 자신과 타인을 지키기 위한 여러 가지 안전 수칙과 대처 방법을 익혔다.처음에는 낯선 환경과 체험시설 앞에서 머뭇거리던 유아들도 보호자의 격려와 교사의 안내를 받으며 한 걸음씩 도전해 나갔다.유아들은 화재 대피 체험을 하며 어두운 연기 속에서 침착하게 대피 경로를 따라 비상구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무섭지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다.특별체험교육으로는 전통 마당극 놀부가 온다 공연이 진행됐다.공연은 흥겨운 우리 가락과 배우들의 익살스러운 연기로 가족들의 웃음을 자아냈으며 유아들은 공연 속 인물들의 선택과 행동을 통해 진정한 용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유아들은 배우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손뼉을 치며 공연에 빠져들었으며 공연을 관람한 유아들은 “잘못했을 때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용기예요”, “친구를 도와주는 것도 용기예요”고 이야기하며 공연의 의미를 스스로 표현하기도 했다.이번 체험은 안전체험교육과 문화예술 공연을 융합해 유아들이 생활 속에서 필요한 용기의 의미를 몸소 경험하고 가족이 함께 성장의 기쁨을 나누는 교육의 장이 됐다.또한 가족이 함께 체험에 참여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양은주 원장은 “용기는 특별한 순간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안전수칙을 실천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며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일상 속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안전체험과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건강한 인성과 안전의식을 함께 키워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신도시 지역의 지속적인 인구 유입에 따른 모자보건 민원 증가에 대응하고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배방보건지소에서 모자보건사업 일부 민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배방보건지소에서는 △임산부 등록관리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산후조리 도우미 본인부담금 지원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다자녀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영유아 발달 정밀 검사비 지원 등 모자보건사업 관련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이번 서비스 운영으로 배방읍을 비롯한 신도시 지역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은 보다 가까운 곳에서 모자보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돼 민원 접근성과 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배방보건지소 모자보건사업 민원서비스 운영을 통해 임산부의 이동 불편을 줄이고 임신·출산 관련 정보와 다양한 모자보건 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모자보건사업은 아산시보건소와 배방보건지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배방보건지소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하고 싶은 도시를 넘어 아이 키우기 좋고 살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