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가 제267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인 지난 2일 인주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하자보수 발생 현황 및 조치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이날 현장 점검에는 전준범 위원장과 이강미 부위원장을 비롯해 명노봉 의원, 홍순철 의원이 참석했다.또한 아산시 공공시설과 및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도 동행해 지난해 준공 이후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하자의 원인을 파악하고 종합적인 안전 보수 대책을 점검했다.건설도시위원회는 현장 점검을 통해 △천장·창문틀·벽체 누수 현황 △화장실 악취로 인한 양변기 재시공 상태 △출입문 틀 및 잠금장치 불량 △청사 외부 조경수 고사 상태 등을 세밀히 확인했으며 우레탄 방수 보강 공사 등 현재 진행 중인 보수 작업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특히 건설도시위원회 위원들은 “공공청사 신축 과정에서 누수나 시설 불량 등 유사한 하자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것은 행정력 낭비이자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중대한 문제”고 지적하며 하자 발생 예방과 안전조치 강화를 위해 다음 사항을 당부했다.첫째, 설계 단계부터의 근본적 체계 개선을 강조했다.신축 예정인 행정복지센터는 기획 및 설계 단계에서부터 자재 선정, 구조 검토, 하자 유발 요인을 면밀히 분석·반영해 설계 품질을 대폭 끌어올릴 것을 주문했다.둘째, 시공·감리 감독 강화 및 정기적 안전점검 체계 구축을 요청했다.공사 진행 중 철저한 현장 감독을 통해 부실 시공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준공 후에도 정기적인 시설물 안전점검과 데이터 기반의 하자 관리 이력 시스템을 도입할 것을 당부했다.셋째, 시민 안전 확보 및 신속한 사후 조치를 당부했다.이미 발생한 하자에 대해서는 임시방편식 보수가 아닌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항구적 복구공사를 추진하고 공사 과정에서 시민과 청사 이용자들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한편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는 이번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공공시설물의 시공 품질 향상과 사후 관리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9월부터 11월까지 유아부터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6종을 운영한다.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알록달록 그림책여행 등 2종을 운영한다.그림책을 함께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과 표현놀이를 진행해 유아들이 책과 친숙해지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성인 대상 강좌는 책읽어주기 독서지원단 양성과정 등 3종을 운영한다.책읽어주기 활동을 통해 그림책과 독서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독서지원단은 지역사회 재능기부로 독서문화 확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어르신 대상 강좌로는 영어배워유 1종을 운영한다.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초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해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학습과 자기 계발을 지원할 예정이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독서와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평생학습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청 수영팀이 지난 3월 13일부터 17일까지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6회 김천 전국수영대회’에서 여자일반부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에서 아산시청 수영팀은 총 10개 종목에서 입상하며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주요 성과로 김슬비 선수는 평영 200m에서 2분 31.63초로 1위를 기록했으며 정유은 선수는 평영 100m에서 1분 15.41초로 3위를 차지했다.2026년 신규 입단한 이채영, 윤정원, 한수연 선수도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팀 전력 강화에 기여했다.이채영 선수는 자유형 200m 2위, 자유형 400m 3위를 기록했으며 윤정원 선수는 접영 200m 2위, 한수연 선수는 배영 200m 1위와 배영 100m 3위를 차지했다.단체전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계영 400m와 혼계영 400m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으며 계영 800m에서는 2위를 기록했다.아산시청 수영팀 코치는 “좋은 성과를 거둔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다가오는 2026년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공원관리과는 본격적인 봄나들이 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휴식 공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일 인주면 걸매리 녹지 일원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는 겨울철 쌓여있던 쓰레기를 수거하고 수목 지주대 점검 및 노후 시설물을 정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현장에서 청렴 캠페인을 병행해, 깨끗해진 녹지 환경만큼이나 공정하고 청렴한 업무 처리를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장은숙 공원관리과장은 “현장을 직접 살피는 것이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봄의 활기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공원 녹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 공원관리과는 이번 대청소 이후에도 주기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연중 깨끗하고 안전한 공원 녹지 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중학교는 3월 23일 월요일 교내에서 '과학의 날'을 맞아 '창의적인 과학적 사고로 미래를 여는 학습'을 주제로 '교내 과학의 날 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일상 속 문제를 과학적으로 탐구하고 해결하는 '지능형 과학'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과학토론, 탐구실험, 발명대회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됐다.과학토론 부문에서는 '물티슈 사용의 문제점'을 주제로 학생들의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학생들은 물티슈 사용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미세플라스틱 문제를 분석하고 보다 지속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며 실생활 문제를 과학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키웠다.특히 자료를 근거로 논리를 전개하고 해결책을 도출하는 과정에서 지능형 과학적 사고가 돋보였다.탐구실험 부문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을 설정하고 실험을 설계 수행하는 활동이 이루어졌다.결과를 분석하고 의미를 해석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탐구 능력은 물론,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고하는 지능형 과학 역량을 기르는 계기가 됐다.발명대회 부문에서는 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다양하게 제시됐다.학생들은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지능형 과학의 실제 적용 가능성을 보여주며 높은 완성도의 작품을 선보였다.행사를 담당한 최은택 교사는 "이번 과학의 날 행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과학적으로 해결하는 지능형 과학 역량을 기르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융합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아산중학교는 학생 참여 중심의 다양한 과학 활동을 통해 탐구와 실천이 결합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과학적 사고를 삶에 적용하는 경험을 쌓으며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온양4동 새마을 남 여협의회는 지난 22일 온천대로 일원에서 봄맞이 금어초 1000본 식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새마을남녀협의회 및 아산시청년새마을연대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김민시 변현숙 회장은 "우리 동네를 위해 꽃길을 조성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유영 온양4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봄꽃 식재가 주민들에게 작은 행복을 전하고 활기찬 봄을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3일 걸매리 경로당에서 열린 '마을로 찾아가는 보건 복지 상담 창구'와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사회적 고립 위험 가구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인식을 제고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행복키움추진단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을 배부하고 위기가구 발견 시 신고방법과 지원 절차를 안내했다.또한 1인 가구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안부 확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웃 간 돌봄과 관심을 유도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이규일 단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이웃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들이 서로를 살피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송경숙 인주면장은 "이번 캠페인이 주민들의 복지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인주면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3일 걸매리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보건 복지 상담창구를 운영했다.이번 상담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직접 마을을 찾아가 보건과 복지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날 상담창구에는 인주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복지행정팀을 비롯해 인주보건지소, 금성보건진료소, 아산시보건소가 참여해 복지서비스 안내 혈압 혈당 등 건강상담 재활운동교육 치매 및 정신건강 상담 감염병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참여 주민들은 "가까운 곳에서 여러 상담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송경숙 인주면장은 "주민들이 보다 쉽게 보건 복지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상담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음봉 지역의 숙원 사업인 고등학교 신설을 위해 지역 주민, 사업시행자와 손을 맞잡고 민 관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아산시는 23일 음봉 어울샘도서관에서음봉고등학교 추진위원회, 사업시행자인 탕정어센트와 함께 ‘음봉고 적기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음봉 지역 내 고등학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원거리 통학 불편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이 지역은 최근 도시개발과 인구 유입 증가로 학생 수가 급증하면서 교육 인프라 확충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협약에 따라 아산시는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실시계획 인가 등 학교 설립에 필요한 행정 절차를 법령 범위 내에서 최대한 신속하게 지원할 방침이다.또 추진위는 지역 주민과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 전달하고 학교 설립 필요성에 대한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을 돕는 가교 역할을 맡는다.사업시행자는 학교용지 확보를 위한 재원을 마련하고 부지 조성 공사 등 실무를 책임 있게 수행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세 기관은 협약 체결 후 30일 이내에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주요 현안을 정기적으로 논의하고 추진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지자체와 주민, 민간사업자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아울러 음봉고가 개교하면 지역 교육 여건이 개선되고 정주 여건 향상과 함께 인구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학교 신설은 아이들의 미래이자 도시 경쟁력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과제”며 “과정이 쉽진 않겠지만, 민 관이 협력해 차질 없이 개교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음봉면 월랑리 128-3번지 일원에 들어설 음봉고는 2만 198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학급 규모는 일반 42학급과 특수 3학급 등 총 45학급이며 2029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농업기반시설과 소규모 공공시설에 대해 조기 정비를 추진하는 등 올해 호우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특히 영농기 이전 농업기반시설과 소규모 공공시설 복구와 정비를 완료하기 위해 사업 추진 일정을 대폭 앞당기고 설계와 발주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는 등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아울러 작년 호우 피해로 복구 중인 중방 염성배수장의 전기 공급라인 이중화 및 전기설비 인상 공사를 올해 5월 이전에 완료하기 위해 한국농어촌공사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를 위해 아산시는 토목직 공무원을 중심으로 ‘2026년 건설공사 합동설계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합동설계단은 측량과 설계를 신속하게 수행하고 현장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설계를 통해 사업 추진 기간을 단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합동설계를 통해 외부 용역 의존도를 줄이고 자체 설계 역량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약 7억 4천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는 동시에, 설계 완료 즉시 발주가 가능하도록 준비해 조기 발주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아산시는 농업 용 배수로 마을안길, 세천 및 소규모 교량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을 우선 발주해 농번기 이전에 주요 공사를 완료함으로써 영농 불편을 최소화하고 올해 호우로 인한 추가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지난해 피해시설을 신속히 정비하고 영농기 이전 공사를 마무리하는 것이 시민 안전과 농업 생산성 확보에 매우 중요하다”며 “합동설계단 운영을 통해 예산 절감과 조기 발주를 동시에 달성해 재해에 강한 기반시설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신속한 사업 추진과 철저한 공정 관리로 시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재해 예방 행정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올해 산업 전환과 미래 신산업 육성을 통해 3만 2천여 개 신규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71% 달성에 나선다.이를 위해 시는 민선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이행을 위한 ‘2026년도 아산시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 공시했다고 밝혔다.지난해 아산시 고용률은 70.9%로 당초 민선8기 일자리 종합계획에서 상정한 2026년 고용률 목표 65%를 크게 상회했다.또 상용근로자 수는 지난해 약 18만 1200명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해 양질의 일자리가 큰 폭으로 증가했음을 보여준다.세부계획은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 미래 신산업 발굴 및 적극적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청년 일자리 확대 지원 창업 생태계 활성화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일자리 확대 등 6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한 총 45개 사업으로 구성됐다.시는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사업, 첨단산업 인재양성 사업, AI-디스플레이 인력양성 사업 등을 추진한다.국내 외 우수기업 33개사 유치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산업 클러스터 형성을 기반으로 기술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이와 함게 민간 투자 활성화와 체계적인 기업 유치 전략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또한 인구 변화에 대응해 인구정책과 일자리대책 간 협업을 강화하고 청년 여성 노년층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일자리 거버넌스를 구축해 실효성 높은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시는 일자리 종합 지원 서비스를 다양화하기 위해 아산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며 구직자와 구인 기업 간 맞춤형 취업 연계 및 자격증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HRD 협의회, 채용 박람회를 통해 폭넓은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했다”며 “계획에 맞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오는 5월 1일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도전해 자신의 ‘끼’를 자랑할 수 있는 초대형 무대가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존 3회까지 진행된 ‘아산시 외국인 K-트롯 가요제’를 한층 확대 개편해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와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2026 제4회 Asan Global Star Challenge 외국인 끼 페스티벌’ 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이번 프로그램은 예선 본선으로 구성된다.한국어 노래, 댄스, 악기 연주, 전통공연 등 장르 제한 없이 오직 ‘끼’하나로 승부하는 글로벌 경연으로 숨겨왔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다.참가 대상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다문화가정 자녀이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외국인 끼 페스티벌’예선 참여자 모집은 3월 23일부터 4월 12일까지로 참여 방법은 5분 이내의 영상을 촬영해 참가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단, 참가자의 얼굴이 명확히 드러나야 하며 영상 편집은 제한된다.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5월 1일 온양온천역 이순신축제 주 무대에서 열리는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본선 무대는 유튜브 생중계도 진행될 예정이다.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화려한 시상 규모로 대상 200만원을 포함해 금상 은상 동상 인기상 한류드림상 등 총 500만원의 상금이 준비돼 있다.또한 가수 김연자를 비롯한 다양한 축하공연이 함께 펼쳐져, 단순한 경연을 넘어 글로벌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주최 측인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아산지회는 “국적을 넘어 끼와 열정으로 하나 되는 무대”며 “제2의 글로벌 스타를 꿈꾸는 참가자들의 많은 도전을 바란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