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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굿모닝와이시티어린이집이 환경보호 실천을 이웃사랑으로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고 밝혔다.굿모닝와이시티어린이집은 13일 아산시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18만 7500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원아와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탄소중립 실천 활동과 아나바다 기부행사를 통해 마련됐다.어린이집은 올해 3월부터 탄소중립 실천의 하나로 폐지와 빈병을 수거했으며 지난 9월 18일에는 원아와 학부모 등이 참여한 아나바다 기부행사를 열었다.이렇게 모은 수익금 등 118만 7500원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아산시에 전달했다.윤은주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환경을 생각하며 실천한 활동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아이들과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대표 전통문화 축제인 ‘제25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외암마을에서 열린다.올해는 전국 짚풀공예 작품 전시와 드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짚과 풀을 주제로 한 짚풀문화제는 산업화로 점차 사라져 가는 우리 고유의 농경문화를 알리고 역사적 가치를 전승하는 문화·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특히 올해는 전국 각지에서 공모한 짚풀공예 작품을 전시해 축제의 볼거리를 넓힌다.공예 장인과 일반 참여자들이 만든 독창적인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하며 짚풀공예의 전통과 예술적 가치를 살펴볼 수 있다.외암마을의 고즈넉한 야경과 가을 밤하늘을 수놓을 드론쇼도 펼쳐진다.전통 농경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와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민다.아산시 관계자는 “지난 25년간 짚풀문화제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축제를 준비했다”며 “전국의 짚풀공예 작품과 드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느끼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축제 세부 프로그램과 관람 안내는 아산시 및 축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외암민속마을보존회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아산시가 대규모 기업 투자에 발맞춰 산업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며 기업하기 좋은 산업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현재 총 13개소, 910만㎡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 중이며 신규 6개소, 423만㎡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도 계획하고 있다.현재 조성 중인 산업단지는 인주, 아산 제2디지털, 아산디스플레이시티2, 탕정테크노, 염치, 음봉, 아산스마트밸리, 신창, 케이밸리아산, 아산디지털, 선장그린컴플렉스, 리더스밸리, 아산경동 등 13곳이다.총사업비는 4조 3712억원 규모다.주요 사업별 추진 현황을 살펴보면 삼성디스플레이가 시행하는 아산디스플레이시티2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대부분의 산업단지가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는 지난 9월 준공했으며 아산경동 일반산업단지는 지난 7월 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를 완료했다.신창 일반산업단지와 인주3공구 일반산업단지는 사업 대상지 전체 구간의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공사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케이밸리아산 일반산업단지도 보상 절차에 착수하는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산시는 산업단지별 사업 추진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계획된 공정에 따라 조성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기업 입주와 생산활동에 불편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아울러 최근 발표된 삼성의 대규모 투자와 연계해 배후 산업단지의 조기 조성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배방 갈매, 배방, 아산 영인디인더스, 영인, 배방스마트복합그린, 둔포밸리 등 6개소, 423만㎡ 규모의 신규 산업단지 조성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이는 대규모 첨단산업 투자를 뒷받침할 산업용지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기업 유치와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이끌기 위한 조치다.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투자유치설명회를 통해 아산에 대한 우수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현재 보상과 공사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주요 산업단지를 적기에 조성해 기업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갖춘 문화·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추진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민생사법팀이 축산물의 안전한 유통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10월 6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관내 축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단속한다.이번 단속은 축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고 안전한 축산물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것으로 소비자가 주로 찾는 정육점과 중·소형 축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주요 단속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냉동고기를 냉장육으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 △원산지 및 표시 기준 허위·미표시 등 부적정 표시 여부 △식육의 위생적인 취급 여부 등이다.특히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사법처리 등 엄정 조치하고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영업자 대상 홍보와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안전한 먹거리 유통질서 구축을 위해 부정·불량 축산물의 생산과 판매를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징수 활동을 추진하는 가운데, 야간 시간대 체납 차량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아산경찰서와 합동으로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단속은 경찰의 야간 음주운전 단속 현장과 연계해 진행됐다.아산시 징수과는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과 동시에 현장에 정차한 차량의 자동차세 체납 여부를 조회하고 영치 대상 차량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번호판을 영치했다.특히 야간에 운행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해 주간 단속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웠던 체납 차량을 적발하고 기존 단속 현장을 활용한 기관 간 협업으로 단속의 효율성과 징수 실효성을 높였다.아산시는 앞으로도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는 한편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체납 차량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야간 단속과 합동 영치 등 다양한 징수 활동을 추진해 체납 차량 단속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안정적인 지방세 징수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합동단속은 경찰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야간 시간대 체납 차량에 대한 단속 효과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다양한 징수 활동을 통해 성실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페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용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아산시가 10월 모바일 아산페이 발행액을 전월 200억원에서 445억원으로 2.2배 이상 확대했지만, 판매 시작 5일 만인 10월 5일 오후 7시 37분 전액 소진됐다고 밝혔다.이번 결과는 단순한 조기 완판을 넘어 아산페이의 이용 기반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10월 5일 기준 가입자는 30만6285명, 가맹점은 1만3449개소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아산페이는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와 소비의 역외 유출을 완화하고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이끌기 위해 도입됐다.여기에 10% 할인 혜택으로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가맹점 확대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곳이 늘면서 이용자와 가맹점이 함께 증가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특히 10월에는 발행량 확대와 판매 방식 개선으로 시민들이 체감하는 이용 편의도 크게 높아졌다.아산페이 단독 충전 운영으로 대기열과 충전 시간이 줄면서 사회관계망서비스와 지역 온라인 카페 등에서도 구매가 한결 편리해졌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실제로 아산페이 관련 생활민원은 9월 71건에서 10월 0건으로 감소했으며 담당 부서 문의 전화도 크게 줄었다.발행량은 크게 늘리고 이용 불편은 줄였지만, 아산페이에 대한 높은 구매 수요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아산페이의 인기는 지역 소상공인 지원으로도 이어지고 있다.착한가격업소 5% 추가 캐시백은 10월 2일부터 5일 오후 2시까지 1006건이 적립되는 등 시행 초기부터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다.착한가격업소에서 모바일 아산페이로 결제하면 5%의 추가 캐시백을 받을 수 있으며 관련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오세현 아산시장은 “10% 할인 혜택과 다양한 사용처를 기반으로 시민 이용이 늘고 이용자가 늘면서 다시 가맹점이 확대되는 ‘아산페이 선순환 생태계’ 가 자리 잡고 있다”며 “시민에게는 생활비 절감 혜택을,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확대를, 지역경제에는 소비 선순환을 가져오는 아산페이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착한가격업소 추가 캐시백도 시행 초기부터 1천 건을 넘어선 만큼, 예산 소진 전에 많은 시민께서 아산페이 혜택과 함께 착한가격업소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도고면은 지난 3일 도고중학교 운동장에서 주민과 출향인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도고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을 개최했다.도고면민의 날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과 농사일로 지친 면민들을 위로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역 특산물인 쪽파를 형상화한 ‘쪽파 인형’ 이 처음 선보여 행사장 안내와 춤, 사진 촬영 등에 참여하며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이날 1부 기념식에서는 평소 애향심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에 기여한 유공자 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수상자는 △아산시장 표창 이기훈·이경주 △아산시의회 의장 표창 김경숙·변성원 △국회의원 표창 박용숙·성민수 씨다.이어 2부에서는 도고면 체육회가 주관한 마을 대항 명랑운동회가 열려 주민들의 참여와 응원으로 행사장 분위기를 달궜다.3부 화합 한마당에서는 각 마을 대표들이 참여한 면민 노래자랑과 초청 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이 이어지며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심현서 도고면민의 날 추진위원장은 “면민 모두가 활짝 웃고 정을 나누는 자리가 되어 뜻깊다”며 “오늘 함께 모은 화합의 힘이 도고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진회 도고면장은 “새롭게 선보인 쪽파 인형과 함께 면민 모두가 하나 되어 웃고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면민의 날 추진위원회와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활력 넘치는 도고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온양4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지난 5일 지역 주민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창구’를 운영했다.이번 상담창구는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보건·복지 정보를 접하고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주민들의 생활 여건과 복지 욕구를 살피는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로 진행됐다.현장에서는 △복지제도 및 서비스 안내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상담 △건강상담 및 생활습관 개선 지도 등 보건과 복지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받을 수 있는 상담이 이뤄졌다.특히 아산시 보건소 건강생활실천팀과 협업해 건강상담 분야를 강화했다.주민들을 대상으로 ‘자기 혈관 숫자 알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수칙과 고혈압·당뇨병 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했다.상담을 받은 한 주민은 “평소 행정복지센터나 보건소까지 찾아가기가 부담스러웠는데 가까운 곳에서 복지상담과 건강상담을 함께 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유영 온양4동장은 “주민들의 생활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필요한 보건·복지 욕구를 살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 주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가까이에서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온양4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아산 성웅로타리클럽이 지난 4일 둔포면과 함께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을 찾아 노후 장판을 교체하고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에는 성웅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주말 휴무를 반납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했다.회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오래되고 오염된 장판을 걷어내고 새 장판으로 교체했으며 집 안팎을 정리하는 등 쾌적하고 위생적인 생활공간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특히 성장기 자녀와 함께 생활하는 가정의 특성을 고려해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용품도 함께 전달해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장판 교체와 주변 정리 등 모든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필요한 부분을 함께 살피고 손을 보태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김세용 아산 성웅로타리클럽 회장은 “주말 시간을 이웃과 함께 보내며 회원들이 직접 생활공간을 정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모완 둔포면장은 “바쁜 일정을 뒤로하고 직접 현장을 찾아 생활공간을 쾌적하게 정비해 주신 성웅로타리클럽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 성웅로타리클럽은 지난 7월 22일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주거환경 정비와 후원물품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발굴하고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생활 밀착형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6일 관내 주거 취약가구를 찾아 청소와 방역, 세탁 등을 지원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발굴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활동은 지역 자활센터와 협력해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한 청소와 방역·소독, 대형 세탁물 처리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를 통해 대상 가구가 보다 쾌적하고 위생적인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지원받은 한 대상자는 “몸이 불편하고 혼자서는 엄두가 나지 않아 어찌할 바를 몰랐는데, 이렇게 깨끗하게 청소해 주고 이불까지 깔끔하게 세탁해 주셔서 새 집에 온 것 같다”며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김정자 단장은 “혼자 힘으로 주거환경을 관리하기 어려웠던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김은경 면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신속하게 협력해 준 자활센터와 봉사에 힘써주신 추진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깨끗한 영인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영인산자연휴양림 내 차량 출입 차단기에 경찰차·소방차 등 긴급자동차의 자동 진출입이 가능한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공단은 긴급자동차 전용 등록번호판의 분류기호인 998·999를 차단기가 자동으로 인식하도록 무인차단기 시스템을 개선했다.이에 따라 화재·구조·구급 등 긴급상황 발생 시 별도의 출입 절차 없이 신속한 진입이 가능하다.특히 산림지역에 위치한 영인산자연휴양림은 산불 등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긴급자동차의 현장 접근 시간을 단축하고 골든타임 확보와 이용객 안전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효섭 이사장은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접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이용객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시설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흰돌유치원은 10월 2일 아산교육행정 시설동아리 ‘아름두레’의 지원을 받아 유치원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했다.‘아름두레’는 아산교육지원청 소속 시설관리 공무원들로 구성된 동아리로 시설관리에 대한 실무 협의와 신규 공무원 멘토링뿐만 아니라 어려움이 있는 기관에 방문해 다양한 환경개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아름두레’15명의 회원들은 유치원 곳곳을 살피며 예초작업을 비롯해 샘울타리 전지작업, 흙놀이동산 정리 등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특히 고구마 수확을 앞둔 텃밭에서는 고구마 줄기 제거와 배추·무를 심어 놓은 텃밭의 정비로 유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수확체험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이번 활동을 통해 넓고 풍성한 자연환경 관리에 어려웠던 유치원 주변의 풀과 나무를 정리하고 텃밭과 놀이공간을 말끔하게 정비해 유아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놀이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홍혜정 원장은 “유치원 곳곳을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유아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깨끗하게 정비해 주신 ‘아름두레’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놀고 자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