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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중앙동은 지난 5일 천안삼거리라이온스클럽이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과 생필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천안삼거리라이온스클럽은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봉사, 연탄나눔봉사, 생필품 지원 등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유동수 천안삼거리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추석 선물을 통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원과 봉사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정창호 중앙동장은 “따뜻한 정이 넘치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주신 천안삼거리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입장면은 지난 5일 주민자치회가 ‘제4회 입장면 주민총회 및 문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는 이날 주민총회를 열고 주민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마을의제를 의결하고 주민자치회 활동과 지역발전 방향을 공유했다.이어진 문화행사에서는 어린이·청소년 10개 팀이 난타, 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최대수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살기 좋은 입장면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정규운 서북구청장은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2023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6만8,468건에 대해 24억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등록면허세는 지난해 4만8,816건, 22억5,800만원보다 6.8% 증가했다. 이는 사업장 신규 면허 등록 증가를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 각종 인·허가 등의 면허를 보유한 납세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이다. 면허의 종류와 허가 면적, 종업원 수 등 사업장 규모에 따라 제1종부터 제5종으로 구분되고 세액은 종별에 따라 4,500원에서 6만7,500원으로 차등 과세된다. 고지서는 지난 10일부터 우편으로 발송됐으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납기는 오는 31일까지이다. 납부는 ‘지방세입계좌’서비스를 통해 이체수수료 없이 납부가 가능하며 이외에도 위택스와 인터넷지로 자동이체, 전국 금융기관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 또는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지방세는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자주재원인 만큼 기한 내에 꼭 납부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오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나눠 각각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연납하는 경우 연세액의 6.4%를 공제해주는 제도다. 연납 신청은 1월 이외에도 3·6·9월에도 가능하며 공제율은 각각 연세액의 5.2%, 3.5%, 1.7%다. 기존에 자동차세를 연납하던 차량은 별도의 신청 없이도 자동 신청된다. 연납 후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폐차·말소하는 경우에는 이후 기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는 환급된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시·군 세무부서 및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인터넷 위택스와 스마트폰 앱으로도 가능하다. 다만, 국세 신고세액공제율을 고려해 5년간 단계적 조정을 통해 연도별 할인 비율이 줄어들게 된다. 2024년에는 4.6%, 2025년 이후에는 2.7%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자동차세 연납은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시민들이 연납 신청·납부를 통해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올해 ‘아동친화도시 만들기’에 역량을 집중하고 한층 강화된 아동친화 정책을 펼친다. 시는 지난 10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권고사항을 중심으로 올해 추진할 아동친화도시 업무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권리를 실현해 만 18세 미만의 아동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도시를 말한다. 시는 2019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전담팀을 신설하고 조성계획을 수립하는 등 유니세프가 제시한 10가지 구성요소 이행에 주력한 결과, 지난해 5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자체로 인증받았다. 인증 기간은 2026년 5월까지로 4년이며 해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권고사항 이행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시는 올해 아동권리 전담부서 아동의 체계, 아동권리 독립적 대변인, 아동권리 교육·홍보, 아동친화예산분석, 아동권리 현황조사 등 6개 구성요소에 대한 10개 실행과제를 이행하며 2026년 상위단계 인증을 목표로 아동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동의 참여체계 강화를 위해선 지역아동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을 대상으로 아동참여기구와 어린이기획단의 아동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동이 가장 오랜 시간 머무는 공간인 학교에 아동의견 조사지인 ‘옴포동이 소리’를 비치하고 홍보해 아동참여의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 아동권리 독립적 대변인 역할을 할 변호사와 아동 전문가 그룹은 아동 관련 조례 제·개정 시 사전에 참여해 아동의 관점에서 권리보장이 이뤄질 수 있도록 모니터링한다. 올해부턴 아동친화예산도 분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 31명으로 구성된 아동권리보장단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감수성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아동일상생활 영역별로 주제를 정해 아동권리 침해사례를 발굴하고 사례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공간인 ‘밴드’를 운영한다. 아동권리 교육 강화를 위해선 천안교육지원청, 아동관련 NGO단체와 회의를 정례화해 아동권리 교육현황을 공유하고 고위 공직자와 시의원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한다. 또 천안시평생학습센터를 활용해 일반시민에게도 온라인 교육을 시행한다. 이밖에 어린이보호구역 통학환경개선, 어린이를 위한 방범CCTV 설치관리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 4개년 추진계획의 23개 전략사업에 대해서도 반기별로 이행사항을 점검해 목표 달성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아동이 행복하면 시민이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내실 있게 아동친화도시 업무를 추진하겠다”며 “올핸 모든 아동이 행복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천안으로서 면모를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박상돈 천안시장이 12일 충남 4개 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기부제에 동참했다. 천안시에 따르면 박상돈 시장은 이날 시청에 소재한 농협을 방문해 고향인 세종시와 과거 자치단체장으로 재임했던 아산·보령·서산시에 각각 기부금을 전달했다. 현재 세종시에 해당하는 연기군 출신인 박 시장은 아산군수, 대천시장, 서산시장을 역임했다. 특히 대천시장 재임 당시, 보령시의 대표축제인 머드축제를 기획한 것으로 유명하다. 인근 아산시는 박상돈 시장의 과거 재임지인 동시에 천안아산행정협의회,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를 함께 운영하는 지역상생발전의 파트너로 인연을 맺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내 고향은 물론 평소 관심있는 다른 지역까지 돌볼 수 있는 제도”며 “기부를 통해 지방재정도 확충하고 지역의 특색있는 답례품을 제공 받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는 고향사랑기금으로 여성·청년·아동친화 정책과 사회적약자·소외계층을 위한 사업 등을 중점 발굴해 수도권 인구유입을 촉진하는 한편 시민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사람중심의 공감시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고 지방자치단체는 기부금으로 고향사랑기금을 조성해 취약계층 지원 등 주민 복리 증진에 사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개인은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을 제공 받는다. 또한 기부자에게는 10만원 이하 기부금은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를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 지역균형발전과 지역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고향사랑기부금은 고향사랑 누리집을 통해 기부금 기탁 및 답례품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분들은 전국 농협에서 기부가 가능하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올해 민선 8기 원년을 맞아 ‘민생경제 회복·고품격 문화 창출’등 5대 전략과제를 수립하고 556건의 주요 업무과제를 제시했다. 시는 12일 박상돈 시장 재주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이 행복한 미래’를 향한 희망찬 변화를 다짐했다. 시는 올해‘새로운 천안 행복한 시민’ 시정비전을 더욱 가시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 변화를 위한 5대 전략과제를 수립했다. 5대 전략과제는 ‘든든한 민생경제 재도약’, ‘특색있는 일상 속 문화 창출’, ‘미래지향 교통체계 구축’, ‘신성장 혁신거점 조성’, ‘사람중심 공감시정 구현’이다. 시는 5대 전략과제에 따른 세부사업을 시정 우선순위에 따라 핵심과제 등으로 선정하고 선택과 집중에 따른 시정성과 극대화, 흔들림 없는 시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전략과제에 따른 올해 주요업무는 556건으로 핵심과제 91건과 신규사업 150건, 계속사업 263건, 약속사업 52건 등이다 시는 올해 ‘든든한 민생경제 재도약’을 위해 15개 산업단지 조성, 대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확대, 스타트업 발굴육성 등으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마중물을 붓는다. 또한 성환이화시장 활성화, 천안사랑 카드 확대 발행 유지, ‘빵의 도시 천안’ 인프라 확충 등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재도약을 견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색있는 일상 속 문화 창출’을 위해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를 개최해 신한류 중심도시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태조왕건 기념공원을 조성하는 등 천안이 가진 유구한 역사문화를 기반으로 새로운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태학산 산림복합휴양시설 확대와 2030 천만그루 나무심기 사업 추진 등 쉼과 여유가 넘치는 도시로 변화시킬 예정이다. ‘미래지향 교통체계 구축’과제 중 시민들의 가장 큰 바람인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이외에도 상습정체구간 교통난 해소, 지능형 교통체계 확대 구축, GTX-C노선 천안 연장, 시내버스 스마트 승강장 설치 확대 등 한발 앞선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을 본격적으로 가시화한다. ‘신성장 혁신거점 조성’은 성환종축장 이전부지에 첨단국가산단 조성, 국립치의학 연구원 설립,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지원 등 미래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그린스타트업타운 조성, 오룡경기장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 사업 등 혁신적인 공간 재생으로 원도심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의 안전과 취약계층을 위한‘사람중심 공감시정 구현’은 숨은 위기가구 발굴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초등학생 방과 후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등 맞춤형 돌봄지원을 강화한다. 예방적 시민안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 인공지능 관제시스템 구축 등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권역별 특화형 청년센터 확대 조성, 디지털 인재육성 사업, 청년기금 조성 등 청년 일자리, 창업, 주거, 문화활동을 다방면으로 지원해 청년들의 꿈을 키워주는 천안을 만들기로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시정은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시민들의 희망이 되는 든든한 버팀목이어야 한다”며 “새로운 변화를 위한 도전을 멈추지 말고 시민이 행복한 미래를 향해 한마음으로 뛰어 달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11일 천안시청 대회의실 3층에서 사단법인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주최한 신년교례회가 열렸다. 신년교례회에 참석한 정도희 의장은 “앞으로도 여성에게 불합리한 부분을 찾고 개선해 나간다면 천안은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의 활동을 응원했다. 또한 “오늘 신년교례회를 통해 여성이 더욱 당당한 삶을 살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는 말을 전하며 신년교례회 개최를 축하했다. 한편 신년교례회에 참석한 4명의 천안시의원은 최고위원상을 수상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부성1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11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마늘고추장’ 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회는 직접 담근 150여개의 마늘고추장을 판매했다. 판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과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김장 행사 비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숙 부녀회장은 “매년 손수 담근 고추장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김창수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매진하는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정성스레 담근 마늘고추장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듯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목천읍 행복키움지원단이 지난 10일 행정복지센터에서 1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민간단장 선출 신규 단원 위촉장 수여 2022년 행복킴움지원단 회비 감사 보고 설명절 맞이 저소득가구 명절음식 지원 2023 행복키움지원단 사업 상정 및 사업 추진 방향 논의 등으로 이뤄졌다. 정광희 목천읍장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행복키움지원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목천읍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원성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1일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1월 월례회의를 열고 마을축제 개최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는 결산과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원성천 벚꽃길에서 개최 예정인 ‘마을축제’ 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박동원 위원장은 “원성천 벚꽃길을 방문하는 방문객들과 원주민들이 함께 즐기며 지역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보겠다”고 말했다. 김미영 원성2동장은 “원성천 벚꽃길이 많이 알려져 방문객이 증가하는 추세다 단체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마을축제가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부성2동은 11일 천안 준인테리어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도시락김 1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무의탁 독거노인 1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천안 준인테리어는 부성2동과 협의해 매달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맞춤형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준인테리어 관계자는 “설명절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부성2동과 함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장헌 부성2동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준인테리어 임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