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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중앙동은 지난 5일 천안삼거리라이온스클럽이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과 생필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천안삼거리라이온스클럽은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봉사, 연탄나눔봉사, 생필품 지원 등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유동수 천안삼거리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추석 선물을 통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원과 봉사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정창호 중앙동장은 “따뜻한 정이 넘치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주신 천안삼거리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입장면은 지난 5일 주민자치회가 ‘제4회 입장면 주민총회 및 문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는 이날 주민총회를 열고 주민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마을의제를 의결하고 주민자치회 활동과 지역발전 방향을 공유했다.이어진 문화행사에서는 어린이·청소년 10개 팀이 난타, 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최대수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살기 좋은 입장면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정규운 서북구청장은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신안동은 11일 천안신부초등학교를 졸업한 이서윤 학생이 졸업용돈으로 구입한 라면 4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서윤 어린이는 “어른만 기부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부모님께서 졸업선물로 주신 용돈을 의미있게 사용하게 돼 부자가 된 기분”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날을 보내시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근혁 신안동장은 “귀중한 용돈을 기부해 준 이서윤 학생의 마음이 너무 대견하고 고맙다”며 “후원해 준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정1동은 익명의 기부자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성정1동에 따르면 최근 6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성정1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와 민원대에 종이 뭉치를 건넸다. 종이 뭉치 안에는 시 한 편과 10여만원이 들어있었다. 직원들이 기부자를 따라가 ‘이름이라도 알려 주시라’고 요청했지만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떠났다. 현금뿐만 아니라 익명의 물품 기부 또한 이어졌다. 지난해 11월엔 한 여성이 단호박죽 48개와 단팥죽 36개를 기부한 채 홀연히 사라졌다. 기부된 물품은 이가 없어 음식을 씹기 힘든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김옥이 성정1동장은 “성정1동의 기부천사들 덕분에 어느 때보다 훈훈한 연말연시를 보내고 있다”며 “기부하신 따뜻한 마음은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유승엔지니어링이 11일 천안시청에서 취약계층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2007년 8월 설립된 ㈜유승엔지니어링은 건축 및 토목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도시계획 및 조경 설계 서비스업 등 건설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구호덕 대표는“2023년 새해를 맞이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지표 이사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유승엔지니어링에 감사드린다”며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취약계층에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는 11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날 서북구는 이마트천안서북점 인근에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립과 사회 통합환경 조성을 위해 대학생 아르바이트생들과 캠페인을 진행했다. 서북구는 앞으로도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해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와 함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준수 홍보 등 지속적인 홍보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권석 구청장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잠깐 정차와 관계없이 즉시 단속의 대상이 된다”며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보행장애인들을 위해 설치한 곳인 만큼 비워두는 성숙한 주차 문화 확립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한전문건설협회 천안시협의회가 지난 10일 천안시 서북구청에서 서북구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천안시협의회는 집수리봉사, 무료급식소 지원,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현구 협의회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서북구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권석 서북구청장은 “매년 서북구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실천하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천안시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후원자님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서북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복지재단은 11일 천안시 파크골프협회로부터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 천안시 파크골프협회는 수년째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를 실천했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기부릴레이를 지속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릴레이를 해온 천안시 파크골프협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건의료노조 대전충남지역본부 단국대의료원지부가 11일 주거취약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이불 50채를 천안시 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에 전달했다. 기부된 이불은 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의 아동 빈곤 가구 및 비주택 거주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단국대의료원지부는 노숙인,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쉼터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조혜숙 본부장은 “주거환경이 취약한 이웃들을 위해 이불을 전달해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기부와 봉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희정 센터장은 “추운 날씨에 조합원들과 함께 이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돼 감사하다”며 “기부와 나눔을 실천해온 단국대의료원지부의 후원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미래산업이 11일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해 3억원 상당의 의류와 마스크를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1983년 창업한 미래산업는 반도체 검사장비와 표면실장장비를 최초 국산화하는 등 첨단산업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선종업 대표는 “지역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2023년 새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선종업 미래산업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천안시민 모두가 행복한 천안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재활용 가치 대비 자원회수율이 낮은 종이팩, 폐건전지를 대상으로 교환사업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가정에서 배출되는 종이팩과 폐건전지를 모아 매주 목요일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가져가면 교환이 가능하다. 종이팩은 250ml 이하 50매·500ml 25매·1,000ml 15매 당 음식물종량제봉투 5매로 폐건전지는 크기에 상관없이 20개당 새건전지 1세트로 교환해준다. 윤석기 청소행정과장은 “자원순환 사회 구축과 고품질 재활용품의 배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쾌적한 생활폐기물 배출 환경과 편의성 도모를 위해 다양한 청소정책을 발굴하고 도입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의류수거함의 효율적인 유지관리와 폐의류의 원활한 수거를 위해 재활용의류협회와 민관관리대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도로 곳곳에 설치된 불법 의류수거함은 시민 보행환경을 저해하고 쓰레기 배출장소로 오인돼 도심 미관을 크게 훼손하는 등 각종 부작용을 유발했다. 이에 천안시는 불법 의류수거함 설치에 따른 도심 미관 환경을 저해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협약을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폐의류의 별도 배출 및 수거 활성화 위한 상호 협력 지속적인 현장관리 통한 쾌적하고 청결한 배출환경 조성 운영수익금 일부 지역사회 기부 등이다. 윤석기 청소행정과장은 “정비되지 않거나 불법 설치된 의류수거함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일제정비를 실시하고 새로운 디자인의 일관성 있는 수거함으로 교체·설치해 도심환경을 개선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