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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중앙동은 지난 5일 천안삼거리라이온스클럽이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과 생필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천안삼거리라이온스클럽은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봉사, 연탄나눔봉사, 생필품 지원 등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유동수 천안삼거리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추석 선물을 통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원과 봉사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정창호 중앙동장은 “따뜻한 정이 넘치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주신 천안삼거리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입장면은 지난 5일 주민자치회가 ‘제4회 입장면 주민총회 및 문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는 이날 주민총회를 열고 주민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마을의제를 의결하고 주민자치회 활동과 지역발전 방향을 공유했다.이어진 문화행사에서는 어린이·청소년 10개 팀이 난타, 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최대수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살기 좋은 입장면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정규운 서북구청장은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시정 운영 4개년 계획’을 발표하고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천안’의 담대한 변화를 다짐했다. 박상돈 시장은 민선 8기 시정의 본격적인 원년이라 할 수 있는 2023년 새해를 맞아 천안시의 변화를 이끌어 갈 4년간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시는 민선 7기에 이어 새롭게 변화하는 혁신과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시정철학을 담아 민선 8기에도 ‘새로운 천안 행복한 시민’을 시정 비전으로 정하고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천안’을 위한 4개년 계획을 마련했다. 박 시장은 ‘고품격 문화도시, 활기찬 경제도시, 편리한 교통도시, 친환경 그린도시, 행복한 복지도시’ 5대 시정목표와 이를 구체화할 10대 추진전략 아래 346개 실천과제 중 주요사업을 직접 설명했다. 매력이 넘치는 고품격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신한류 거점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에 이어 ‘2026 K-컬처 세계박람회’까지 차질 없이 추진하고 태조왕건 기념공원, 원도심 한옥타운 조성 등으로 역사가 숨 쉬는 문화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신부문화회관과 천안문화예술센터 복합조성, 서북구 문화신축 이전, 공공 도서관 등 문화·예술공간과 더불어 공공스포츠 인프라도 확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활기찬 경제도시를 위해서는 첨단국가산업단지와 13개 산업단지 조성으로 대기업 유치를 도모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고 강소연구 개발특구 육성과 국립치의학 연구원 유치, 500개 스타트업 발굴 등으로 첨단 미래산업 선도에 나선다. 천안사랑카드 발행규모 유지와 성환이화시장 활성화, 빵의 도시 천안 인프라 확충, 스마트팜 육성 지원으로 맞춤형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쓴다. 편리한 교통도시 ‘교통특별시 천안’을 만들기 위해서는 합리적인 시내버스 간·지선 체계 구축과 공영차고지, 회차지 조성으로 대중교통 분야 백년대계의 초석을 다져나감은 물론, GTX-C노선 천안역 연장, 수도권 전철 독립기념관 연장과 청수역 신설, 중부권 동서횡단 철도 건설 등의 철도망과 천안형 외곽순환도로 건설 등 도로망 건설 계획도 강조했다. 삼거리 재개발사업과 도시숲 조성, 환천안 특화 숲길 40km를 조성해 도심 속 여가·문화공간을 넓히면서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과 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사업으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의 숨결을 불어넣어 친환경 그린도시를 조성할 것을 약속했다. 청년들의 꿈을 키워주기 위한 200억원의 청년육성 기금을 조성을 비롯해 권역별 특화형 청년센터 조성과 천안형 일자리사업 추진 등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천안형 산후조리 비용 지원, 맘편안 출산육아정책 확대 등으로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천안’ 등 시민이 행복한 복지도시 실현을 피력했다. 4개년 계획은 포괄적이고 추상적인 방향 제시가 아닌 재정 운영 등 실천력을 전제한 구체적인 계획으로 시정의 올바른 방향을 정립하고 정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도록 하는 나침반 역할을 할 예정이다. 박상돈 시장은 “4개년 계획을 시민의 바람과 정책환경의 변화에 따라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더욱 발전된 형태로 유연하게 운영해 나갈 것이며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이 바라는 천안의 모습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소통하며 천안만의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6일 ‘다시, 봄 교육심리센터 천안불당점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학습·입시·정서 및 심리상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불당2동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적극적인 사례연계 및 지원과 대상자 확대, 효과성 증진을 위해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아동⋅청소년 지원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불당2동 임시청사 4층에 위치한 다시, 봄 교육심리센터 천안불당점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입시⋅정서 및 심리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한진석 동장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동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남면 박호명 신임 면장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관내 경로당 30개소를 방문했다. 박호명 면장 경로당을 찾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며 부임 첫 일정을 시작했다. 마을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을 살피는 것은 물론 지역 현안 사항도 꼼꼼히 챙기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 면장은 “주민 의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행정을 펼쳐 주민복지 향상과 지역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애정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광덕면 송재오 신임 면장이 지난 5일 37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는 등 소통행정을 펼쳤다. 송재오 면장은 부임 첫 업무로 경로당 어르신들을 찾아 새해 인사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송재오 면장은 “마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친목·소통 공간으로 기능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목천읍은 익명의 기부자가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목천읍에 따르면 4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올해도 작은 정성으로 힘드신 어르신들에게 보탬이 됐으면 한다’는 내용의 편지와 봉투를 전달한 후 황급히 자리를 떠났다. 정광희 목천읍장은 “새해를 앞두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금을 전해주신 익명의 기부자에게 감사드리며 선한 영향력 덕분에 새해를 훈훈하게 맞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월봉고등학교 21대 학생회가 6일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학생회는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진행한 교내 연말 축제를 더욱 의미 있게 마무리하기 위해 축제 수익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달했다. 손경묵 월봉고등학교 교장은 “학교는 학생들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지속적인 나눔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경민 학생회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며 “나눔에 함께 참여해준 모든 학우 및 임원진에 고맙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지표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주신 천안월봉고등학교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지역사회 아름다운 나눔이 더욱 확산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해 보육 유공과 드림스타트 유공으로 ‘대통령상 2관왕’을 달성하고 아동정책 지자체평가 ‘최우수상’을 받는 등 전국 으뜸 아동복지 도시임을 입증했다. 지난해 5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된 천안시는 유엔 아동의 4대 기본권리를 중심으로 아이들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5가지 중점 추진 방향인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돌봄체계 확대 천안형 보육정책 추진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시민 참여 기반 조성 아동학대 선제적 대응을 위한 예방 교육 및 홍보활동 강화 드림스타트 사업 활성화를 정립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시는 여성 경제활동과 맞벌이 부부 증가로 늘어나는 초등학생 돌봄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돌봄체계 확대를 위해 초등돌봄 서비스를 확대했다.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에 이어 지난해 2개소를 추가 설치했으며 2026년까지 모두 10개소를 확충해 초등돌봄 공급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질적 향상을 위해서는 천안형 초등돌봄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돌봄교사 역량강화 교육과 컨설팅, 부모 안심 자녀돌봄 양육코칭 등을 실시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동들의 놀권리 보장을 위해 운영 중인 ‘천안어린이꿈누리터’는 작년 37개 프로그램에 연 9만7,381명이 참여하고 타지역에서 2만8,434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둬 중부권 최대 어린이 복합 문화공간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결식 우려가 있는 만 18세 미만의 아동의 저소득 가구에는 급식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8월부터 아동급식카드를 도입해 단체급식, 도시락 배달, 아동급식카드 3가지 방법으로 다각화했다. 아동급식 카드는 아동과 가족들의 낙인감 해소와 선택권을 존중할 수 있도록 천안사랑카드를 활용해 2,499명의 아동에게 지원됐다. 식당 1만1,907개소에서 다양한 종류의 메뉴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면서 이용자들의 호응이 높아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지속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시설관리 유지비’, ‘안전공제회비’, ‘보육교직원 명절 및 스승의날 특별수당’, ‘보육교직원 장기근속수당’를 비롯한 18개 자체 보육사업을 추진하며 변화하는 보육 패러다임에 선두 역할을 해왔다. 올해는 정부 부모급여 지급 및 어린이집 이용 영유아 필요경비 지원에 발맞춰 올바른 가정양육 지원을 위한 일대일 맞춤 양육솔루션 제공, 실시간 줌 교육 등 부모교육에 초점을 맞춘다. 또 외국인 보육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만 3~5세 외국인 아동 보육료 전액 지원이라는 통 큰 결정도 내렸다. 이 외에도 신규 및 전환방식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해 공보육 이용률을 크게 증가시킨 성과를 토대로 학부모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시간제 보육, 야간연장, 휴일보육 등의 취약 보육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고 교사 역량 강화 등으로 ‘보육 일번지 천안’, ‘보육 사각지대 없는 천안’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역사회 실정에 밝고 아동권리 증진에 관심과 열의가 있는 주민을 읍면동장 추천을 받아 ‘아동권리보장단’으로 구성했다. 31명의 아동권리보장단은 아동의 관점에서 생각해보고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등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대변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아동 4대 권리 보장을 위한 시민과 함께하는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모금 캠페인을 천안복지재단과 펼치고 있다. 지난해 11월 시민, 기업, 의료기관 등 9개 분야별 1호 수호천사들의 약정 서명을 시작으로 잠재된 수호천사들을 발굴해 12월 말까지 5175만5500원의 후원금을 모았다. 후원금은 천안시복지재단, 지역 내 유관기관과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테마 사업에 사용된다. 아동정책의 당사자인 아동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어린이기획단, 아동참여위원회, 아동권리모니터링단 등 아동 참여 체계도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토론회, 분과별 활동, 정책제안 다지기 과정을 거쳐 시에 정책을 제안하고 있다. 지난 2020년 10월부터 자체적으로 아동학대 조사를 수행 중인 천안시는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 2년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아동학대 예방 동화책’을 제작 보급하고 ‘아동학대 조사 보디캠’을 도입했다.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해 시내버스 광고로 민법상 자녀징계권인 민법 제915조 폐지를 홍보하고 충남 최초로 ‘컵홀더 활용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아동생활시설과 어린이집 등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천안시의 2022년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888건으로 전년 837건에 비해 증가해 아동학대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반해 아동학대로 판단된 건수는 전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지난해 사례관리 2524회, 26개 서비스 6121회를 지원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시행한 아이마음 토닥토닥 상담캠핑차, 드림홈스쿨 특화 프로그램으로 심리적으로 어려운 아동과 그 가족에게 찾아가는 심리치료를 제공하고 돌봄 및 학습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아동복지교사를 파견 지원했다. 올해는 심화형 직업체험을 지원하는 ‘꿈을 모아 키워라’, 전담 자원봉사자를 육성해 전문화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드림서프터즈’ 등 28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아이들을 위해 힘쓰는 것은 미래를 위한 투자이기에 어린이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임익렬 천안시 문성동장이 5일 노인회분회 경로당 5개소를 방문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임 동장은 새해 인사와 함께 경로당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등 지역 현안을 들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정수 노인회 분회장은 “바쁘신 중에도 경로당을 찾아 대화의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익렬 동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히 쉴 수 있는 따뜻한 경로당이 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작은 의견에도 귀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신안동은 5일 장화수 24통장이 새해를 맞이해 저소득층을 위한 스팸 및 참치 세트 5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장화수 통장은 지난해 추석 명절에도 햅쌀 400kg을 기부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장화수 통장은 “주변 이웃들을 챙기다 보니 어렵게 사시는 분들이 너무 많다”며 “모두가 행복한 새해를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근혁 신안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애써주시는 통장님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분들에게 골고루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남면은 지난 4일 ㈜이한산업가 취약계층 생활 안정지원금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오세형 대표는 “폭설과 한파로 어렵게 지내는 취약계층 가구가 새해를 맞아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호명 성남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꾸준한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사각지대 없는 성남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한산업은 재활용 포장 용기 전문업체로 천안시 성남면 신사리에 위치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