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역기업인 한진철관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하며 ‘천안시 우리 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천안시 우리 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는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나눔 캠페인이다.후원금은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성정종합사회복지관, 쌍용종합사회복지관, 충남시각장애인복지관 등 관내 복지기관 4곳에 전달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명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이형석 한진철관 대표는 “지역의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의 따뜻함에서 소외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했다”고 전했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진철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병천면은 지난 9~ 10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추석을 맞아 무연분묘를 대상으로 벌초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틀에 걸쳐 후손이 없어 관리가 어려운 무연분묘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는 등 깨끗이 정비했다.유관룡·노명화 회장은 “고향을 찾는 주민들이 깨끗하게 정비된 묘역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성묘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윤대영 병천면장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벌초 작업을 통해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돌보는 따뜻한 지역공동체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12월 6일까지 ‘2024년 천안시 10대 뉴스’를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투표를 통해 올 한해 추진한 정책 중 시민의 공감을 끌어낸 우수시책 10건을 선정한다. 온라인 투표는 천안시 누리집 또는 큐알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주요 정책 33건 중 최대 5건까지 선택할 수 있다. 후보에 오른 주요 정책들은 문화예술 기반 마련, 미래 성장 견인, 교통편의 향상, 휴식과 여가 선사, 사회적 약자 보호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12월 9일 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시민이 선정한 2024년 천안시 10대 뉴스를 발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100% 시민 투표로 주요 10대 뉴스를 선정하는 만큼 시정에 대한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천안시민으로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3년 주요 10대 뉴스’ 온라인 투표 결과 ‘최초 야간개방 독립기념관 단풍나무숲길 야간명소 조성’ 이 1위에 선정됐다. 온라인 투표에는 총 5,911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한민국 대표 춤축제인 ‘천안흥타령춤축제 2024’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441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됐다. 천안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4 평가보고회 및 유공자 시상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축제 기간 방문객은 88만 7,000명, 직간접 경제적 파급효과는 441억 4,300만원, 1인당 평균 소비지출은 3만 2,031원으로 보고됐다. 천안시와 천안문화재단은 축제 기간 문화관광축제 방문객 집계 방식에 의거 유인·무인 집계를 실시해 방문객 수를 분석했다고 설명했다.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의 소비지출에 의한 파급효과를 도출한 결과 직접 효과는 285억 6,400만원, 지역산업에 미치는 간접효과는 155억 7,900만원으로 분석됐다. 경제 효과는 방문객 1인당 소비지출액, 쇼핑단위 관람객 산출 등을 분석해 추산했다. 축제 기간 관람객 32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관람객 연령대는 40대가 25.8%로 가장 많았으며 30대가 뒤를 이었다. 축제방문 동반 형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의 비율이 70.7%로 월등히 높았다. 축제 만족도는 10개 항목, 7점 만점에 평균 5.33점으로 조사됐으며 8개의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결과 ‘거리댄스 퍼레이드’ 가 15.1%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축제 방문 경험에 대해 조사한 결과 재방문객 비율이 70.4%로 재방문객 비율이 매우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처음 추진한 음식부스, 푸드트럭 다회용기 사용에 대해서도 긍정적 평가가 주를 이뤘다. 조사 결과‘친환경축제로서의 경쟁력을 갖췄다’는 긍정적인 응답률이 73.8%로 나타났다. 시와 재단은 전통 공연뿐만 아니라 현대 스트릿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축제를 구성해 관람객의 연령층을 확대했다고 평가했다. 또 이번 보고회에서는 관람·스탠딩 구역 조정, 체험프로그램 확대, 지역 상권 활성화 위해 영수증 합산으로 축제 굿즈 제공 등이 개선 방안으로 제시됐다. 평가보고회에 이어 축제 성공에 기여한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단체 등 총 88명에게 유공자 표창을 시상했다. 시 관계자는 “88만 여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441억원의 직간접 경제적 파급효과 기록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츰축제로서 경제적·문화적 성과를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전통과 현대의 융합, 글로벌 교류, 지역 상생을 통해 명실상부한 세계적 춤축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는 내년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정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2일 주민자치센터 본관 3층 다목적실에서 단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천안시 복지재단 상임이사이자 복지 전문가인 김장환 강사가 행복키움지원단의 역할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에 대한 주제로 이루어졌다. 김장환 강사는 2012년 당시 행복키움지원단 조직을 구성한 초기 멤버로 공직을 떠나서도 꾸준히 복지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박수성 단장은 “현장감 있는 강의를 해주셔서 다시 한번 행복키움지원단의 역할과 의미를 상기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단원들과 어려운 이웃을 찾고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범 성정1동장은 “깊이 있는 알찬 교육을 해준 강사님께 감사드리고 복지욕구와 수요가 복잡해지면서 행복키움지원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만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행복키움지원단이 활발히 활동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목천읍 소재에 있는 목천중학교 학생 12명이 22일 목천읍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만든 김장김치 8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받은 김장김치는 목천읍 독거 어르신들과 저소득 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광인 교감 선생님은 “학생들이 직접 기르고 수확한 배추로 김장을 담그며 나눔의 소중함을 배우는 경험을 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을 실천한 학생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채희권 목천읍장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에 활력소가 됐다”며 “지역사회 자원을 많이 발굴해서 어려운 가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목천중학교는 2023년부터 텃밭가꾸기 행사를 해왔으며 올해는 수확한 배추로 처음 김장을 해 목천읍에 기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이지팜스는 22일 천안시청 7층 시장실에서 천안시복지재단과 함께 1년 동안 매월 백미 1,000kg 을 정기후원하기로 약정하고 전달식을 진행했다. 정기후원을 약정한 ㈜이지팜스는 농·축산업, 식품, 사료, 생명공학 및 환경 분야 등의 사업을 하는 이지그룹의 계열사로 배합사료 제조 및 판매를 전담하고 있다. 이번 ㈜이지팜스의 후원은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첫 걸음으로 2024년 11월부터 1년 동안 매월 백미 1,000kg 후원을 통해 천안시 및 직산읍과 성거읍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재원 대표이사는 “천안시복지재단과 함께 기업의 첫 후원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이번 백미 1,000kg 1년 정기후원을 넘어 지속적으로 후원에 동참할 것이다”며 “지역 내 위치한 이지그룹 계열사인 ㈜이지바이오, ㈜서울사료, 우리손F&G, ㈜마니커 등과도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운형 이사장은 “기업의 첫 후원 대상자로 천안시복지재단을 선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후원품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재단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단국대학교병원 단우회는 22일 천안시청 7층 시장실에서 천안시복지재단과 함께 후원금 1,000만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단국대학교병원 단우회는 1998년 교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만들어진 단체로 340여명의 회원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의료비 약 2억 4천만원의 지원과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정기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년에 이어 올해도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하면서 지난 15일 천안시복지재단과 함께 김장 지원 및 봉사활동을 수행했으며 향후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침구와 난방용품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미정 회장은 “단우회는 지속적인 사회공헌과 후원을 더불어 2023년부터 천안시복지재단과 함께 취약계층 이웃의 따스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이웃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운형 이사장은 “지역 의료와 복지향상을 위해 애쓰시는 이미정 단우회장님과 회원분들, 김재일 병원장님과 임직원분들의 후원 및 사회공헌 동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재단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도시공사은 22일 올 한 해 혁신과 변화를 주도하며 공사 주요 업무 등을 추진해 온 우수 직원 10명을 선정해 휴식과 업무를 병행하는 ‘2024년 힐링 워케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케이션 1차는 지난 11일부터 13까지 충남 공주에서 진행됐으며 2차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인천 영종도에서 각각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공사는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근로자에게 휴식과 유연한 업무환경 제공으로 업무 만족도 향상, 혁신 아이디어 발굴 등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성과를 얻어냈다. 김진수 사장직무대행은 “2025년 주요 추진과제로 워케이션 지속 추진을 선정하는 등 앞으로도 조직의 변화와 혁신, 근로자들의 일과 삶 균형 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며 “조직문화의 변화가 결국 시민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다”고 말했다. 업무와 휴가의 어울림을 뜻하는 워케이션은 최근 많은 기업 사이에서 새로운 업무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공사가 관리 중인 태학산자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에서도 ‘워케이션 충남’과 연계한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의 9번째 공공도서관인 ‘직산도서관’ 이 운영 준비를 마치고 12월 10일부터 23일까지 임시개관한다고 22일 밝혔다. 임시개관하는 직산도서관은 직산읍 삼은리 76-189번지 일원에 연면적 2,112㎡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다. 직산도서관은 2주간의 임시개관을 통해 시설 이용과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하고 신규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해 12월 24일 개관식과 함께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도서관은 △1층 통합데스크, 어린이자료실 △2층 종합자료실 △3층 디지털자료실, 강의실, 세미나실 △ 4층 다목적실로 구성됐다. 도서관 내 ICT장비를 활용해 도서관 안내 및 맞춤 도서 추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유·아동은 어린이자료실 내에 설치된 디지털 리터러시 시스템을 통해 실감형 동화 및 놀이학습 콘텐츠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임시개관 중에는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개관기념 행사가 진행되며 직산도서관의 특화주제와 연계된 곽재식 작가의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강연 및 가족 동화뮤지컬 ‘라이트형제’, 미디어 벌룬아트 ‘요리조리 벌룬쉐프’ 공연이 진행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12월 24일에 개관하는 직산도서관이 오랫동안 개관을 기다려주신 시민분들께 반가운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또한 직산도서관이 문화와 지식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임시개관 중에는 평일과 주말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12월 24일부터는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문화재단은 제18회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한류 프로그램 부문 은상, 머천다이즈 부문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2일 밝혔다. 축제인들의 축제, 축제계의 올림픽이라 불리우는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연차총회 및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 ’ 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에 걸쳐 충남 금산에서 개최됐다.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는 20여 년의 역사를 지녔고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 아시아 대회를 거쳐 미국 본부에서 개최되는 월드대회까지 한국과 아시아의 축제를 세계에 알리고 교류하는 데 기여해왔다. 천안흥타령춤축제는 세계 각국에서 참가하는 춤 경연과 다양한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한류 프로그램 부문 은상을 수상했으며 축제 굿즈의 혁신성과 독창성을 인정받아 머천다이즈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천안흥타령춤축제가 단순히 지역 축제를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줬다”며 “앞으로 천안을 대표하는 축제로서 전 세계인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천안흥타령춤축제는 한류 콘텐츠와 지역 문화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천안흥타령춤축제는 2025년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천안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관람객에게 춤의 아름다움과 열정을 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20일 신부동 7BASE에서 ‘천안 오룡지구 도시재생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천안시가 주최하고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도시재생사업 및 지역활성화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발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는 권오중 천안시의원, 김륜희 한국토지주택공사 박사, 이정식 오룡지구 골목상권발전협의회 대표 등이 참석했다. 김지훈 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은 발제를 통해 7BASE 입주 업체의 지역활성화 실현을 위한 도시재생 콘텐츠로 △입주기업 연계 콘텐츠 제작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장수사진 등을 제시했다. 또 도시재생 성공 방안으로 주민 참여와 부처 협업, 지역 특화, 민관협력 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종합토론에는 오형석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좌장으로 김륜희 한국토지주택공사 박사, 이정식 오룡지구 골목상권발전협의회 대표를 비롯해 아무로키·우리동네플라스틱연구소·누비토리·아이엠어스위머·크크필름 등 총 5곳의 7BASE 입주 업체가 참여해 도시재생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종수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정책토론회는 지역 내 거점 공간과 지역 상생을 위한 도시재생 측면에서 지역의 현안과 문제점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신부동 상권 쇠퇴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을 완료했으며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