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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역기업인 한진철관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하며 ‘천안시 우리 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천안시 우리 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는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나눔 캠페인이다.후원금은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성정종합사회복지관, 쌍용종합사회복지관, 충남시각장애인복지관 등 관내 복지기관 4곳에 전달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명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이형석 한진철관 대표는 “지역의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의 따뜻함에서 소외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했다”고 전했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진철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병천면은 지난 9~ 10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추석을 맞아 무연분묘를 대상으로 벌초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틀에 걸쳐 후손이 없어 관리가 어려운 무연분묘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는 등 깨끗이 정비했다.유관룡·노명화 회장은 “고향을 찾는 주민들이 깨끗하게 정비된 묘역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성묘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윤대영 병천면장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벌초 작업을 통해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돌보는 따뜻한 지역공동체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2024 천안 C-STAR Awards’ 컨퍼런스가 지난 19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천안시청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천안시 주최, 천안과학산업진흥원·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한국자동차연구원·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호서대학교 등 지역의 5개 창업지원기관이 공동 주관하고 충청남도,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창이 후원했다. C-STAR Awards는 천안형 스타트업 생태계를 활성화해 유망한 스타트업 발굴·유치를 위해 추진됐으며 ‘Startup, Unicorn Ways With Cheonan’ 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렸다. 500여명의 창업 관계자 및 투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유망 스타트업 발굴·유치를 위한 전국 아이알 경진대회, 투자상담회, 100개 투자사와의 밋업데이 등이 진행됐다. 유망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 아이알 경진대회에서는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 제조 스타트업 위로보틱스가 대상을 수상하며 사업화 자금 1억원을 받았다. 시는 두 차례에 걸친 심사를 통해 모집된 스타트업 230개 사 중 11개 사를 선발했으며 19일 아이템 홍보·투자심사 등 결선을 치러 최종 4개 사를 선정했다. 이들에게는 천안 정주 조건으로 총 2억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모의 투자 평가에서도 위로보틱스가 최고 투자금액을 유치하며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뒤를 이어 빅데이터 처리 엔진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잉클이 두 번째로 높은 금액을 유치해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받았다. 행사 기간 천안시청 로비에서 진행된 투자상담회에서는 80여 개의 스타트업이 자사의 비즈니스 모델과 아이템을 40개 투자사에 홍보했다. 설명회 현장에서 접수된 투자 의향 금액은 583억원으로 집계됐다. 밋업데이에서는 천안의 유망한 스타트업 9개 사가 수도권 100개 유명 창업기획자·벤처캐피탈을 대상으로 기업설명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서는 스타트업 최신 경향과 정보, 동향을 제공하는 초청 강연도 진행돼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천안시는 ‘2024 천안 C-STAR Awards’에 참여·선발된 스타트업에게 사업화 자금 지급, 보육공간 제공, 상시 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수도권 민간 투자사는 “혁신적인 기술을 갖춘 천안의 스타트업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천안에 자주 방문해 스타트업을 만나고 천안으로 사무실 이전도 검토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2024 천안 C-STAR Awards는 스타트업 도시 천안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에 성장과 기회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해 스타트업 허브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조 4,300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 천안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올해 예산인 2조 4,000억원보다 300억원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2조 1,000억원으로 올해보다 350억원 증가했으나, 특별회계는 3,300억원으로 50억원 감소했다. 일반회계 세입 재원은 지방세수입 6,000억원, 세외수입 1,067억원, 지방교부세 3,480억원, 조정교부금 1,170억원, 국도비보조금 8,382억원, 보전수입 등 901억원이다. 천안시는 지역경제 역동성 회복, 미래가치 혁신 성장동력 확보,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사회복지 확대에 초점을 맞춰 예산을 편성했다. 지역경제 육성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천안사랑상품권 할인판매 보전금, 소상공인 금융 및 사회보험료 지원,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청년도전 지원 등을 편성했다. 첨단산업도시 성장동력 확보와 미래산업 기반 구축을 위해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천안5 외국인투자지역 확장 토지매입비, 투자촉진보조금, 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신성장동력산업육성, 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등을 반영했다. 저출산에 대응하는 인구정책 추진을 위해 출산장려 인센티브를 확대했다. 출생축하금 및 임산부 교통비 확대 지원, 행복출산을 함께하는 천안형 산후조리 확대 지원, 부모급여수당 등 아동보호 및 보육지원 사업을 배정했다. 노인·취약계층 분야에는 노인시설 건립·지원, 취약계층 긴급복지지원 및 생계유지 곤란 가구 복지사업, 장애인 활동지원·연금 , 기초연금, 노인일자리사업과 경로당 운영비 등을 편성해 두터운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사회적약자를 지원한다. 고품격 문화도시 구축과 역사·문화 도시 천안 조성을 위해 K-컬처 박람회, 서북구문화원 건립, 불당유적공원 정비, 흥타령춤축제·빵빵데이 등 총 1,421억원을 편성했다.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해 성남면·동면·쌍용1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자원봉사센터 신축 등을 배정했으며 친환경 그린도시를 구축하고자 태조산 숲속키즈파크 조성, 친환경자동차 보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등을 편성했다. 안전·풍수해·도로 분야에는 도시계획도로 및 육교 개설,아스콘 포장 및 도로 관리, 자전거 도로 및 보도 정비,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와 시민안전보험, 인공지능 관제시스템 구축 및 도시통합운영센터 상황실 운영, 방범 CCTV 설치·유지 관리 등을 반영했다. 예산안은 다음 달 20일 열리는 천안시의회 제274회 제2차 정례회에서 확정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내년도 예산안을 통해 경제 활력과 성장 잠재력을 높여 ‘새로운 천안, 희망의 천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코레일 천안역은 19일 홀몸 어르신을 위한 냉장고 및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쌀 23포를 성정1동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난 달 통장님의 신고로 지원 대상자 어르신댁을 방문했을때 오래된 전기밥솥이 눈에 띄었고 음식물 보관을 위한 냉장고가 시급해 보였다. 맞춤형복지팀은 어려움을 겪고있는 대상자를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1차적으로 전기밥솥을 새것으로 바꿔 줬으나 냉장고 지원까지는 한계가 있었다. 어르신의 사정을 전해 들은 이정남 역장은 단칸방에서 매번 반찬이 상해서 먹지 못하고 버리고 생활하는 어르신을 안타까워하시며 맞춤 냉장고를 후원해 줬다. 냉장고를 지원받은 박 어르신은 “냉장고를 지원해주셔서 너무 고맙다”며 “이젠 음식을 버리지 않고 김치도 편안하게 보관해서 먹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정범 역장은 “실제로 필요한 물품을 전달할 수 있어 뿌듯하고 주위의 어려운분들에게 도움이 되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김종범 성정1동장은 “따뜻한 후원을 해주신 코레일 천안역에 감사드린다”며 “동절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더 세밀하고 따뜻하게 보살피겠다”고 밣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복자여자고등학교 1학년 3반 학생들이 19일 천안문화재단에 기부금 9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반장 김예은 학생은 “여러 이유로 문화예술을 누리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사용하길 학급 투표로 결정했다”며 천안문화재단에 기부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학급 청소년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 매우 귀하다”며 “복자여고 학생들이 보내주는 기부금이 보다 많은 시민에게 문화예술 향유와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문화재단은 문화예술 기부금 사업인 ‘문화홀씨’ 사업을 운영하고 있고 이 사업은 지역의 우수 콘텐츠 발굴 및 개발, 지역 예술인 및 예술단체, 사회 배려계층, 문화 사각지대 문화예술 콘텐츠 지원에 활용되며 공익법인으로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가능하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도시공사는 지난 16일 종합운동장 오륜문 광장에서 열린 ‘2024 천안시 자원봉사박람회’에 참여해 홍보부스 운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는 자원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기획했으며 폐비누를 활용한 방향제 만들기 체험, 재난교육, 재난 키트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시민 500명 이상이 공사 홍보부스를 방문해 수영장에서 발생하는 폐비누를 활용해 직접 방향제를 만들어 보며 업사이클링에 대한 개념을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와이어톱, 파이어스틱 등 실제 재난 키트를 체험하는 프로그램과 재난 교육을 통해 안전 의식은 물론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 했다. 공사는 이와 더불어 체험에 참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친환경 생활용품 5종 세트, 접이식 실리콘 컵, 친환경 수세미를 제공해 공사의 인지도 향상과 환경에 대한 관심을 제고했다. 아이와 함께 체험에 참여한 한 시민은 “업사이클링과 재난 관련 지식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어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오는 19일부터 2025년 3월까지 필사공책 제공 및 교환서비스로 ‘나이는 숫자, 필사로 찾은 내 청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필사노트 제공 및 교환서비스는 청수도서관에서 준고령자와 고령자의 두뇌관리를 위해 리더스원 출판사로부터 노트를 지원받아 운영한다. 희망자는 한 권의 노트를 종합자료실에서 신청한 다음, 자유도서나 도서관 필사 지정도서를 정해 매일 20분 정도 시간 동안 한 페이지 분량의 노트를 써가면 된다. 한 권의 필사를 마친 후 도서관에 제출하면 1회에 한 해 노트를 교환해 주며 노트 분량은 페이지당 14줄로 총 32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노년에게 필사의 새로운 도전이 두뇌 관리와 성취감을 이루는 기회가 될 것이다. 신청은 오는 19일 부터 12월 20일까지고 참여기간은 느림의 미학인 필사의 습관을 기를 수 있게 2025년 3월까지 충분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나이로 시력이 약해지기 쉬운 시기로 독서를 소홀하게 됨으로써 점차 지식과 정보로부터 취약해 질 수 있는 시기에 나만의 두뇌관리로 젊음을 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도시공사는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8일간 동절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사가 관리하는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동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및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소방 시설물, 제설장비 및 제설제 보관 상태, 안전점검표에 따른 비상연락망 상태 및 현행화 여부, 배수로 정비 상태 등 동절기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전 분야이다. 공사는 점검 결과에 따라 사업장별 보수 · 보강을 실시해 시민 불편 요소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다가오는 동절기 시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9일 ‘2024년 충청남도 응급의료 발전을 위한 워크숍’에서 올해의 응급의료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천안시는 응급의료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응급의료기관 지원, 재난의료 훈련·대응 등 현안 사항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재난 및 다수사상자 발생 시 즉각적이고 빈틈없는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보건소 신속대응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소방서 및 충남응급의료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재난 대응 훈련을 적극 수행하며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강화했다. 아울러 소아 응급의료체계 정상화를 위해 관내 2개 병원에서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 중인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현기 천안시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응급의료를 향상을 통해 시민의 생명 보호와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의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시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는 19일 국방부가 추진하는 ‘6·25전사자 유가족 찾기 지원 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6·25전사자 유가족 찾기 지원’ 사업은 유가족을 대상으로 DNA 시료를 채취한 후 국방부에서 발굴한 유해의 자료와 대조해 신원을 확인하는 사업이다. 이에 서북구 민원지적과에서는 전사자가 포함된 가족정보시스템의 제적등본 자료, 생존자 및 유가족의 주민등록표 등 각종 공부 조회 및 발급 등의 업무로 전사자의 신원과 유가족의 소재 파악 등에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이종택 서북구청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참전 용사들의 유해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중요한 책무인 만큼 앞으로도 해당 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6·25 전쟁 당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으나 미처 수습되지 못한 호국용사들의 유해를 찾는 호국보훈사업을 펼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자원봉사센터는 19일 아우내 실내체육관에서 사랑의 동행 자원봉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사랑의 동행 자원봉사 프로젝트는 자원봉사센터의 전문자원봉사단이 각 분야별로 자원봉사를 실시하는 행사로 자원봉사 거점캠프 4개소, 중앙플란트치과병원, 늘배움평생교육연구소, 두둥실 문화예술봉사단 등 총 19개 자원봉사단체·기관에서 130여명이 참여했다. 프로젝트는 동남구 지역 65세 이상 어르신을 초청해 어르신들의 행복과 건강한 여가 생활을 위해 체험프로그램, 건강관리, 문화공연 등으로 진행했다. 체험프로그램은 손마사지·이미용, 천연염색 손수건·민화 족자·비즈팔찌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인생사진 찍기 등으로 운영됐다. 건강관리는 혈압·혈당 측정, 우울증·치매 검사로 구성됐으며 문화공연은 장구병창으로 진행됐다. 오선희 천안시자원봉사센터장은 “어르신께 즐거운 하루를 선사해 드리기 위해 함께 준비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천안의 어르신 인구가 많은 지역을 위주로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