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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역기업인 한진철관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하며 ‘천안시 우리 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천안시 우리 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는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나눔 캠페인이다.후원금은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성정종합사회복지관, 쌍용종합사회복지관, 충남시각장애인복지관 등 관내 복지기관 4곳에 전달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명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이형석 한진철관 대표는 “지역의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의 따뜻함에서 소외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했다”고 전했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진철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병천면은 지난 9~ 10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추석을 맞아 무연분묘를 대상으로 벌초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틀에 걸쳐 후손이 없어 관리가 어려운 무연분묘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는 등 깨끗이 정비했다.유관룡·노명화 회장은 “고향을 찾는 주민들이 깨끗하게 정비된 묘역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성묘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윤대영 병천면장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벌초 작업을 통해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돌보는 따뜻한 지역공동체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2일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사회보장 욕구와 복지 자원을 고려해 천안시 실정에 맞는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자리로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따라 추진되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체계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천안시의 2025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은 지역 복지환경 변화와 복지 수요, 재정 여건 등을 반영해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복지도시 천안’을 목표로 10대 추진 전략과 52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사회보장계획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시민들의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의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기틀을 다졌다”며 “이를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천안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천안삼거리 전통주막을 한국의 옛 청취, 전통의 멋과 미를 살린 명소로 새롭게 단장한다. 천안시는 이달 말부터 내년 5월까지 천안삼거리의 상징성에 부합하도록 천안삼거리 전통주막 시설 개보수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천안삼거리 전통주막은 2012년 삼용동 263-1번지 일원 1,547㎡의 부지에 건축면적 289.92㎡로 정자, 객사, 초정, 화장실 등으로 건립됐다. 건립된 지 10년이 지나면서 시설 노후화로 시설 개보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옛 주막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주방시설 철거·교체, 가로등 및 선로 교체, CCTV 교체, 조경시설 정비, 가설건축물 해체 등을 추진한다. 시는 개보수 공사를 완료하는 시기에 맞춰 전통주막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전통주막 운영자를 사전에 모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준공 후 10여 년이 경과하면서 노후화로 근본적인 시설개선이 필요했다”며 “옛 주막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개보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024년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및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접수된 우수사례 53건 중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국민 투표를 거쳐 선정된 8개의 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천안시는 ‘마음소리로 배우는 청각장애 다문화가족 한국어교실’을 우수사례로 제출해 청각장애 다문화가족 권익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3,000만원을 지원받는다. ‘마음소리로 배우는 청각장애 다문화가족 한국어교실’은 ‘장애’, ‘다문화’라는 차별적 인식에서 벗어나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청각장애 다문화가족에게 맞춤형 한국어교육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전국 최초로 전문한국어 강사와 수어통역사를 배치해 청각장애 다문화가족에게 맞춤형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체험 등도 지원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의 우수사례가 전국으로 확산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사각지대 없이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내년부터 인공지능 기반의 자동탐지시스템을 도입해 풍서천 대덕친수지구의 불법 장박을 단속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광덕면 대덕리 일원 대덕친수지구에 총 3대의 폐쇄회로TV를 설치하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협력해 주 3박을 초과하는 취사와 야영시설 설치 행위를 단속할 계획이다. 시스템 도입은 풍서천 내 조성된 대덕친수지구 내에서 3박을 초과하는 장박·알박기 민원 해결과 쓰레기 무단 투기, 수질 오염 등을 근절하고 행정효율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그동안 시는 알박기 차량, 장기 방치 차량 등으로 인한 민원에 따라 단속을 시행했으나, 출입 시간 확인이 어려워 단속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자동탐지시스템은 한국기술교육대학이 개발한 인공지능 영상분석 프로그램과 연계된 폐쇄회로TV를 이용해 트레일러, 캠핑카, 텐트 등을 자동 인식하고 인공지능 영상분석으로 3박 초과 이용 시 담당자에게 알림이 전송된다. 정확한 출입 시간 정보 등이 확인 가능해 단속 근거로 활용도 가능하다. 앞서 시는 시민 안전 확보와 환경 보호, 건전한 캠핑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9월 풍서천 2.3km 구간을 야영·취사 금지지역으로 지정했다. 이를 위반하면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친수지구 조성 목적과 다양한 시민의 이용을 고려해 대덕친수지구·보산원리 일부 구간에서는 주 3박 이하의 취사행위와 야영시설 설치를 허용했다. 천안시는 앞으로 불법 장박 등의 효율적인 단속뿐만 아니라 하천 내 불법 쓰레기 투기 등 다양한 문제를 자동으로 감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지속 보완·개선할 계획이다.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은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친수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부성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1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갑작스런 실업, 한파 등 겨울철 계절 요인에 따라 생활이 어려워지는 사회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주위 이웃들에게 관심을 촉구하고 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행복키움지원단은 부성2동의 원룸일대, 아파트단지, 상가 등을 방문해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현수막을 게시하며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신고처와 지원받을 수 있는 복지제도를 홍보했다. 임상선 단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이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받길 바란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서로 보살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권희전 부성2동장은 “돌봄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홍보하고 관심을 가져주는 행복키움지원단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을 지역에서 스스로 돌보는 복지마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목천읍 노인회 분회 회원 80여명이 21일 ‘깨끗한 목천읍 만들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노인회 분회 회원들은 용연저수지 주변 불법투기 쓰레기, 낙엽 등 각종 쓰레기 수거를 하는 등 마을 환경정화에 적극 참여해 우리 마을을 찾는 방문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용연저수지 주변을 정비했다. 이종순 회장은 “마을의 어른인 우리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마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을 아름답고 깨끗하게 가꾸는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채희권 읍장은 “어르신들이 앞장서서 환경정화에 참여해 주심에 지역주민들에게 늘 귀감이 된다”며 “쌀쌀한 날씨에 고생해주신 경로당 회장님과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봉명동 맞춤형복지팀은 21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4년 4분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봉명동 맞춤형복지팀과 주민복지팀, 천안시 아우내 복지관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등 15명이 참석헸다. 간담회에서는 취약계층 대상자 정보공유 및 방문서비스 사업 간의 연계·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동절기 한파를 대비해 취약계층이 겪을 수 있는 난방용품 부족, 에너지 위기 등의 상황에 공동으로 대응할 방안을 모색하고 복지사각지대 추가 발굴과 복지서비스 연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박용동 동장은 “복지서비스의 적절한 지원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활동하는 복지종사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관계기관 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확대하고 더욱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청룡동은 21일 천안중앙신협 본점이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10kg 30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천안중앙신협 본점은 매년 겨울철이 되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후원금 및 물품 지원을 진행했으며 올해도 청룡동 80포, 중앙동 30포, 원성동 30포, 취약계층 140포 등 총 300포의 쌀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기탁된 쌀은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독거어르신, 한부모가정, 장애인 가구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송갑상 이사장은 “우리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쌀을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꾸준히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혜경 청룡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주변의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천안중앙신협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쌀은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부성1동 바르게살기협의회는 21일 취약계층을 위해 겨울이불 17채를 부성1동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받은 이불은 동절기를 대비해 부성1동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경환 위원장은 “몸도 마음도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황재선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부성1동 바르게살기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불처럼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취약계층이 겨울을 잘 이겨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남면 행복키움지원단은 21일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50가구에 직접 담근 동치미를 성남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치미 나눔은 큰 호응을 얻어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진행됐으며 직접 담근 동치미를 전달하며 안부 확인과 겨울철 안전수칙 안내가 이루어졌다. 김재성 단장은 “많은 손길이 필요한 김장행사에 바쁜일정에도 참석해준 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전해드린 동치미로 힘든 겨울을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호명 면장은 “항상 따뜻한 나눔 실천을 위해 힘써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면에서도 세심하게 살펴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