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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태안군 보건의료원이 지역주민의 신체 유연성 향상과 근력 강화, 활기찬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하반기 주민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기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관절튼튼 근육탄탄 운동교실 △은빛 라인댄스 운동교실과 더불어, 청장년층의 신체 균형과 건강 증진을 위해 새롭게 신설된 △맵시나는 요가교실 등 총 3개 과정이다.모든 프로그램은 안면읍건강생활지원센터 1층 다목적 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체계적인 운동 지도와 사전·사후 인바디 체성분 측정 및 건강 상담이 함께 제공된다.신규 개설된 맵시나는 요가교실은 20대부터 50대 지역주민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9월 2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오전 10시에 운영되며 요가 기본 자세, 전신 스트레칭, 하체 근력 강화 동작 등을 다룬다.모집 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1일까지다.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관절튼튼 근육탄탄 운동교실은 9월 7일부터 12월 14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에 운영되며 림프 마사지, 단계별 관절 스트레칭, 음악 율동 등으로 구성된다.모집은 8월 18일부터 9월 4일까지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마찬가지로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의 은빛 라인댄스 운동교실은 9월 2일부터 12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에 운영된다.경쾌한 음악에 맞춰 기본 스텝과 작품을 배우며 낙상 예방과 인지기능 향상 효과를 도모한다.모집 기간은 8월 18일부터 9월 1일까지며 정원은 25명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안면읍·고남면 주민은 모집 기간 내 안면읍건강생활지원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군 관계자는 “기존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의 호응에 힘입어 청장년층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요가교실을 새롭게 신설했다”며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프로그램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 보건의료원 건강증진과 건강생활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마늘·양파 등 주요 작물의 본격적인 파종기를 맞아 농경지 내 올바른 퇴비 및 부산물비료 사용을 당부하며 불법 퇴비 반입 차단과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군에 따르면 최근 일부 농경지에서 심한 악취를 유발하거나 출처가 불분명한 비료가 반입·살포돼 주민 생활 불편 민원과 이웃 간 갈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특히 공급업체나 물질 종류를 확인하지 않고 사용할 경우, 추후 문제가 발생해도 공급자를 특정하지 못해 행정 조치나 농가 피해 구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에 군은 외부에서 퇴비나 부산물비료를 들여올 때 농가 스스로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마련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농업인은 비료 수령 전 △행정기관 신고 유무 △공급업체명 및 연락처 △운반 차량번호 △거래명세서 △비료 등록 여부 △반입일 및 공급량 등을 반드시 확인하고 관련 서류를 보관해야 한다.특히 “무료로 주겠다”라는 말만 믿고 출처나 성분을 알 수 없는 물질을 농경지에 반입하는 행위는 엄격히 자제해야 한다.이와 함께 비료관리법에 따른 올바른 보관 및 살포 기준 준수도 함께 당부했다.용기에 담긴 비료는 지면에서 10cm 이상 높이의 구조물 위에 올려 천막을 덮어 보관해야 하며 포장되지 않은 비료 역시 바닥과 상부에 덮개를 설치해 관리해야 한다.아울러 연간 비료 살포량은 1000㎡당 3750kg 이하로 제한되며 살포 직후에는 신속히 땅을 갈아엎는 경운 작업을 실시해야 악취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다.군은 우선 농가와 업체를 대상으로 계도 활동을 펼치되, 악취 유발 미부숙 퇴비 살포 등 위법 사항이 확인되거나 고의·반복적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태안경찰서와 협조해 고발 조치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공급자가 특정되지 않더라도 읍·면장이 현장에서 즉시 시료를 채취해 부숙도 검사를 의뢰한 뒤 수사를 요청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내 농지에 어떤 물질이 들어오는지 스스로 확인하는 작은 실천이 농가 자신을 보호하고 청정 태안을 지키는 출발점”이라며 “대부분의 농업인이 적법하게 영농에 종사하는 만큼 올바른 퇴비 사용 문화 정착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주민 피해를 주는 명백한 위법 행위는 관계기관과 협조해 강력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가세로 태안군수가 갑진년 새해를 맞아 군민과의 소통을 위한 읍·면 방문 일정에 돌입했다.군에 따르면, 가 군수는 지난 6일 고남면 방문을 시작으로 △7일 안면읍, 근흥면 △8일 남면 △12일 원북면, 이원면 △13일 태안읍 △15일 소원면에서 ‘2026년 읍·면 연두방문’을 실시한다.이번 연두방문은 민선8기의 성과와 올 한해 군정운영 기조 및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각 읍·면의 현안사항에 대해 주민들과 심도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가 군수는 군민들이 군정계획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설명에 나서고 각 읍·면별 경로당을 방문해 격려에 나서는 등 그동안 만남의 기회가 적었던 각계각층의 주민들을 두루 만나 허심탄회한 대화를 진행할 계획이다.방문 첫 일정이 진행된 지난 6일 고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군민과의 대화’에 총 1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성황을 이뤘으며, 군은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현지 확인 등 절차를 거쳐 주민의 입장에서 최대한 조치하겠다는 입장이다.또한, 해당 건의자에게 검토결과를 알리고 건의사항이 마무리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등 군민들의 의견이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다.가세로 군수는 “이번 군민과의 만남은 군민이 중심이 된 태안 조성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가까이서 들을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태안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가세로 태안군수가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병오년 새해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8기 군정의 마무리와 미래 도약을 함께 준비하는 2026년 군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가 군수는 “올해는 그동안 다져온 기반 위에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민선 8기 주요 사업들을 책임감 있게 마무리하고, 태안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동력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가 군수는 △공간구조 재편, 확장하는 태안 건설 △미래산업 혁신으로 태안 경제 활력 제고 △든든한 기반 위에 지속 가능한 농ㆍ어업 육성 △일상이 곧 복지, 포용의 복지도시 건설 △고품격 역사ㆍ문화ㆍ자연, 태안 브랜드 제고 △군민 소통ㆍ참여 확대, 신뢰받는 지방정부 완성을 올해 6대 군정 역점 시책으로 제시했다.우선, 군민의 오랜 숙원인 ‘광개토대사업’의 실현을 위해 가로림만 해상교량의 예비타당성 조사 상반기 내 통과와 조기 착공에 힘쓰고, 태안~서산 고속도로의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에 주력해 광역교통망 확충에 박차를 가한다.또한, 태안화력 발전소의 단계적 폐지에 대응하여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를 구축하고, 1.4G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과 드론 혁신 클러스터 구축 등 대체 신산업 육성으로 지역 경제의 자립 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올해를 ‘2026 태안 방문의 해’로 선포한 군은 관광객 2천만 시대 개막을 위한 대장정에 나선다.그 중심축이 될 ‘2026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4월 25일부터 30일간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해 ‘대한민국의 정원’태안의 브랜드 가치를 세계에 알린다는 복안이다.이와 함께 서해안 최초의 태안 해양치유센터가 오는 1월부터 본격 운영되고 8월 준공 예정인 만리포니아 해양레저 안전교육센터 등 태안만의 특화 자원을 결합해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를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군민이 체감하는 복지 행정도 한층 두터워진다.올해 2월부터 시행되는 ‘태안 아이더드림 수당’을 통해 만 3~11세 아동에게 매월 20만원씩을 추가 지원해 학령기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6년 연속 충남도 내 최다 인원을 확보한 노인 일자리 사업은 총 240억원 규모를 투입해, 5753명의 어르신에게 경제적 자립 기반을 제공한다.또한, 어르신들이 태안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보건의료, 주거지원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돌봄센터 운영을 오는 3월부터 개시하고, 451억 원 규모의 보건의료원 이전 신축 공사도 하반기에 착공해 공공의료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다.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경로당 순회 한방주치의제’와 ‘어르신 영양더하기 사업’, ‘우리마을 참 어르신 지원 사업’의 경우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이에 더해 경로당 기능 강화와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경로당 중식 지원 사업도 시범 추진 된다.이 밖에도 군은 오는 4월 중 태안읍성 남동성곽 복원을 완료하고, 8월에는 안흥진성을 전면 개방해 역사의 숨결을 되살리며,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및 국내 최초 샌드뮤지엄 조성으로 관광 콘텐츠를 다변화한다.아울러 격렬비열도 국가관리 연안항 건설과 바다숲 조성, 읍ㆍ면별 실내체육관 및 파크골프장 확충을 통해 고르게 발전하는 태안의 터전을 더욱 견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다.가세로 군수는 “2026년은 그동안 준비해 온 대형 사업들이 하나둘 결실을 맺는 ‘약속의 해’가 될 것”이라며, “병오년 한 해도 미래로 도약하는 태안을 위해 현장에서 군민과 소통하여 발로 뛰는 적극 행정에 나설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각오를 표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군은 오는 1월 14일부터 30일까지 관내 농업인 500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및 8개 읍면에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히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이번 교육은 지역 특화 품목에 대한 핵심 영농 기술을 보급해 이들의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1월 14일 각 마을 이장, 부녀회장, 농업인단체 임원 등이 참석하는 ‘지역리더반’교육을 시작으로 1월 30일까지 총 29회에 걸쳐 센터 창조관과 8개 읍·면에서 이어진다.특히, 읍·면 통합반 교육에서는 벼·고추·마늘 등 주요 작목별 전문 교관 21명이 강사로 나서 현장 중심의 핵심 기술을 전수한다.농업정책 변화에 맞춘 탄소중립 실천 방안, 미세먼지 저감 대책, 공익직불제 의무 교육 등을 병행해 새해 농업인들의 영농 설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군 단위 전문교육으로는 1월 14일 농업과 AI를 주제로 한 ‘한국농업의 미래상상’1월 29일 ‘지역특화 벼품종 선택전략’, 1월 30일 ‘고품질 땅콩 재배기술’교육 등을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군 농업기술센터는 연간 영농 일정이 수록돼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달력식 영농교재’를 제작해 관내 전 농가에 배부하고, 현장 참여가 어려운 이들을 위해 유튜브 채널 ‘태안TV’에 핵심 강의 요약 영상을 게시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 기술 전달을 넘어 농업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정예 농업 인재를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새로운 농업 기술을 습득해 농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인 만큼 많은 농업인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교육 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군에 따르면 이날 시무식에는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와 국장, 부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민선 8기 군정 성과를 가시화하고 군민 행복을 완성하기 위한 핵심 비전을 공유하며 새해 결의를 다졌다.시무식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연장된 ‘2026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입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신산업 육성과 균형발전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역사와 문화가 중심이 된 주거환경을 조성해 군민 삶의 질을 한 차원 높이고 위축된 지역 실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경제성장 시책과 연계한 현장 중심의 행정력을 결집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가세로 군수는 “병오년 새해는 태안의 백년대계를 결정지을 중대 기점이 될 것”이라며 “모든 공직자가 태안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군민의 삶이 더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며 역동적인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지역 학생들의 견문을 넓히기 위한 태안군사랑장학회의 해외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지역사회의 관심을 끌고 있다.태안군은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300여 명에게 해외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장학회 주관 ‘글로벌 태안 2025 해외 역사·문화 탐방’을 추진, 지난해 12월 26일부터 1차 대상자 133명이 3박4일 일정으로 중국 상하이를 방문하고 이달 중 2·3차 탐방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해외 체험학습은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의 국제적 안목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장학회는 체험학습 지원을 위해 태안군에서 출연한 3억 원과 장학기금 2억 원 등 총 5억 원을 투입했으며, 취지에 공감한 태안군의회의 적극적 지원과 협조로 겨울방학 기간 중 차질 없는 탐방이 이뤄지게 됐다.특정 소수인원이 아닌 관내 7개 중학교 2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이번 프로그램의 의미가 있으며, 1차 5개교에 이어 1월 중 태안여중 및 태안중 학생들도 차례로 중국행 비행기에 오를 예정이다.주요 탐방 코스로는 윤봉길 의사의 상하이 의거를 기념하는 매헌기념관과 상해임시정부 청사를 비롯한 주요 역사·문화 유적지가 포함되며, 학생들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활동과 독립운동의 역사를 직접 살피고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게 된다.군 관계자는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인솔교사 및 안전요원 배치와 이동 동선 관리, 현지 협조체계 점검 등에 각별히 신경썼다”며, “이번 탐방이 학생들의 역사 인식 제고와 국제적 감각 확장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아울러, “지역 청소년들이 현장에서 살아 있는 역사를 직점 체험하고 깨우칠 수 있는 것은 물론, 학생·청년인구의 태안군 유입을 도모하는 측면에서도 이번 탐방의 의미가 있다고 본다”며 “모든 학생이 안전하게 탐방을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앞으로도 장학회 차원의 다양한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지난해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충남 태안군이 태안 방문의 해 1년 연장 운영에 돌입했다.군은 국내 최고 관광휴양도시로의 힘찬 도약을 위해 지난 12월 31일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특설무대에서 제21회 안면도 저녁놀 축제를 겸한 ‘2026 태안 방문의 해 선포식’을 열고 두 번째 발걸음의 시작을 널리 알렸다고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지난해 성공적으로 운영된 태안 방문의 해의 연장을 알리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군의 의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연말을 맞아 서해 3대 해넘이 명소로 손꼽히는 꽃지 해수욕장에서 개최돼 그 의미를 더했다.태안군은 지난해 1월 ‘2025 태안방문의 해’선포식을 열고 해수욕장 등 각종 관광자원과 반려동물 관련 콘텐츠, 축제 및 스포츠 대회 등을 태안 방문의 해와 연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으며,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데이터랩’기준 2024년 동기 대비 4.04% 늘어난 1706만 명의 방문객 수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군은 올해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와 태안해양치유센터 운영을 앞두고 있는 만큼 관광객 유입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올해 태안 방문의 해 연장 운영을 통해 ‘서해안 관광휴양도시’태안의 매력을 적극 알린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박람회 개최 및 해양치유센터 운영에 발맞춘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대중 참여형 홍보전략을 강화하는 등 방문객의 획기적 증대를 위해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상품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태안 방문의 해 연장 운영을 통해 연간 2천만 관광객 유치의 신기원을 이뤄낼 수 있도록 전 공직자 및 군민 여러분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올 한해 휴식과 힐링의 도시 태안을 찾아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지역 최일선에서 군민 행복을 위해 힘쓰는 태안군이장단연합회가 태안군에 쌀과 성금을 기탁했다.태안군에 따르면, 태안군이장단연합회는 지난 12월 31일 군청에서 문인홍 연합회장과 김기일, 김중우, 방규환, 정종실, 김영석, 추남도, 이학재 협의회장, 윤성중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10kg들이 쌀 100포와 성금 200만 원을 군에 기탁했다.문인홍 연합회장은 “각 읍면의 발전과 군민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어 쌀과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이장단으로서 행정과 군민의 가교 역할을 잘 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제 24회 태안군민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태영 씨와 김영선 씨, 곽현동 감독이 군민들의 따뜻한 축하 속에 영예로운 시상식을 가졌다.태안군은 지난 12월 31일 군청 대강당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와 군민 등 3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24회 태안군민대상 시상식 ’을 열고 수상자 3명에 군민대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올해로 24회째를 맞은 ‘태안군민대상 ’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숨은 군민을 발굴해 그 공적을 기리는 상으로 2년마다 선정된다.군은 11월 군민대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사회봉사효행 부문에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태안군지회 김태영 사무장, 지역개발농어민 부문에 축산인 김영선 씨, 교육문화체육 부문에 태안군청 씨름단 곽현동 감독을 수상자로 최종 선정한 바 있다.사회봉사효행 부문 수상자 김태영 씨는 모범운전자연합회 태안군지회 사무장으로서 지역 교통안전에 힘쓰고 교통방송 통신원 활동과 사랑의 밥차 봉사 등을 통해 전국에 온정을 전했다.지난해 10월 누적 봉사 마일리지 1만 시간 인증서를 받았으며 12월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지역개발농어민 부문 김영선 씨는 축산업자로서 평소 선진 낙농기술 도입 등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구제역 등 가축전염 예방에 앞장서 충남도 주관 가축방역 우수농가에 선정되고 기업·지자체·지역축협 등과의 협업을 통해 축산 악취절감에 힘쓰는 등 축산업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교육문화체육 부문 곽현동 감독은 1990년부터 35년간 태안중·태안고·태안군청 씨름감독을 맡아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태안군의 전국적인 위상을 드높였으며, 특히, 2009년 태안군청 씨름단 창단 후 탁월한 지도력으로 씨름단을 이끌어 대한씨름협회로부터 총 8회 ‘우수지도자상 ’을 수상하기도 했다.군민들의 축하 속에 수상의 기쁨을 안은 이들 수상자들은 “지역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나름의 사명감을 갖고 그동안 열심히 살아왔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 ”며 “태안군의 발전과 군민 모두의 행복을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봉사하는 삶을 살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태안군민을 위한 가장 큰 상인 태안군민대상을 수상하신 세 분께 군민을 대표해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주민과 함께 뛰는 태안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군민 위한 헌신과 봉사 빛났다!”태안군, 군민대상 시상식 개최 -김태영, 김영선, 곽현동 씨 수상 영예- 제24회 태안군민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태영 씨와 김영선 씨, 곽현동 감독이 군민들의 따뜻한 축하 속에 영예로운 시상식을 가졌다.태안군은 지난 12월 31일 군청 대강당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와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태안군민대상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 3명에 군민대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올해로 24회째를 맞은 ‘태안군민대상’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숨은 군민을 발굴해 그 공적을 기리는 상으로 2년마다 선정된다.군은 11월 군민대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사회봉사효행 부문에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태안군지회 김태영 사무장, 지역개발농어민 부문에 축산인 김영선 씨, 교육문화체육 부문에 태안군청 씨름단 곽현동 감독을 수상자로 최종 선정한 바 있다.사회봉사효행 부문 수상자 김태영 씨는 모범운전자연합회 태안군지회 사무장으로서 지역 교통안전에 힘쓰고 교통방송 통신원 활동과 사랑의 밥차 봉사 등을 통해 전국에 온정을 전했다.지난해 10월 누적 봉사 마일리지 1만 시간 인증서를 받았으며 12월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지역개발농어민 부문 김영선 씨는 축산업자로서 평소 선진 낙농기술 도입 등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구제역 등 가축전염 예방에 앞장서 충남도 주관 가축방역 우수농가에 선정되고 기업·지자체·지역축협 등과의 협업을 통해 축산 악취절감에 힘쓰는 등 축산업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교육문화체육 부문 곽현동 감독은 1990년부터 35년간 태안중·태안고·태안군청 씨름감독을 맡아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태안군의 전국적인 위상을 드높였으며, 특히, 2009년 태안군청 씨름단 창단 후 탁월한 지도력으로 씨름단을 이끌어 대한씨름협회로부터 총 8회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군민들의 축하 속에 수상의 기쁨을 안은 이들 수상자들은 “지역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나름의 사명감을 갖고 그동안 열심히 살아왔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며 “태안군의 발전과 군민 모두의 행복을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봉사하는 삶을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태안군민을 위한 가장 큰 상인 태안군민대상을 수상하신 세 분께 군민을 대표해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주민과 함께 뛰는 태안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12월 31일 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 모습. 담당자-기획예산담당관 최다혜 주무관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군은 경기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들의 관심과 협조 속에 중장기 미래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각종 성과를 거뒀다며, 내년에도 태안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전 공직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30일 밝혔다.우선, 군은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힘써 지난 1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거뒀으며, 7월 국지도96호 및 지방도603호선이 국도38호선으로 승격돼 교량 건립의 당위성을 높이고 8월에는 해당 사업이 새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에도 포함되는 결실을 맺었다.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건의 경우 9월 한국서부발전과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10월에는 정부에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는 등 순항을 이어가고 있으며, 석탄화력발전 폐지에 대응하기 위한 수소생산기지 구축에도 힘써 10월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또한, 서해안권 유일의 태안해양치유센터가 11월 개관하고 태안읍성 복원 사업과 경이정 역사문화거리 조성 사업 등 적극적인 관광자원 발굴 및 콘텐츠 확보 노력의 결과 11월 기준 전년 대비 4.04% 증가한 방문객 수를 기록하며 ‘2025 태안 방문의 해’운영의 성공적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아울러 어촌마을의 쾌적한 삶을 위한 어촌뉴딜300 사업에서는 만대항과 개목항이 준공의 결실을 맺었으며,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 공모와 주꾸미 산란·서식장 조성 공모, 태안 바다숲 조성사업 공모 등 농어촌 발전을 위한 각종 공모 사업에도 적극 뛰어들어 소기의 성과를 냈다.이밖에도, 군은 올해 △원북면 행정복지센터 개청 △농기계 종합교육장 준공 △벼 병해충 항공방제 △남면 국민체육센터 준공 △승언2호 저수지 수변공원 준공 △영목항 전망대 일원 관광자원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며 내년 지역 발전을 기대케 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올해 군이 신청한 공모사업 51건 중 무려 43건이 선정됐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도 힘써 올해보다 17% 증가한 1986억 원을 확보했다”며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고 ‘군민이 행복한 태안’건설을 위해 내년에도 각 분야에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