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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태안군 소원면 의항2리 어촌계가 바다와 마을이 함께 일군 결실을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나누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태안군은 22일 군수 집무실에서 군수를 비롯해 이충경 어촌계장, 이상규 마을이장, 강원식 어민회장, 강태창 어촌계 대의원, 김성제 새마을지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기탁식을 갖고 성금 3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의항2리 어촌계가 조성·운영 중인 ‘관광해상 바다낚시공원’의 성공적인 운영 수익으로 마련된 것으로 마을의 경제적 성과를 이웃사랑의 온정으로 승화시켰다는 점에서 더욱 각별한 의미를 갖는다.의항2리 어촌계는 그동안 바지락 어장 조성과 자연산 검정 굴 채취를 통해 어가 소득 기반을 탄탄히 다져왔으며 지난 2020년 54억 7000만원 규모의 어촌뉴딜 300 사업을 유치하며 지속 가능한 어촌 발전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아 왔다.특히 태안군의 새로운 해양레저 명소로 자리 잡은 관광해상 바다낚시공원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주민 소득 증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견인하고 있으며 이번 기탁 역시 공원의 결실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자는 어민들의 자발적인 뜻이 모여 성사됐다.이충경 어촌계장은 “바다낚시공원과 마을 사업이 안착할 수 있었던 것은 군의 아낌없는 지원과 군민들의 따뜻한 성원 덕분”이라며 “마을 공동체가 땀 흘려 얻은 소중한 결실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어촌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윤희신 군수는 “풍요로운 바다를 가꾸는 것을 넘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온기까지 나눠주신 의항2리 어촌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귀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군민들을 위한 복지 증진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매회 행사 때마다 상품권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군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 잡은 태안군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올가을 다시 한번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태안군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대표 소비 진작책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오는 10월 24일 백화 골목형상점가를 시작으로 관내 7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순차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군민들에게 믿고 찾는 혜택으로 정평이 난 이번 행사는 ‘태안전통시장愛 사GO 돌려받GO 시장살리GO’를 부제로 내걸고 범정부 차원의 국가대표 소비 진작 행사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전국적인 소비 진작 열기를 태안 골목상권으로 잇기 위해 대대적으로 펼쳐진다.그동안 명절과 축제 시즌마다 환급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입증해 온 태안군이 상인들과 군민들의 뜨거운 재추진 요청에 화답한 것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체결된 6개 기관 상생협약의 결실로 관내 대표 공기업인한국서부발전이 재원 9000만원 전액을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원한다.태안군은 군 예산 소요 없이 행사를 운영하면서도 관내에 최소 3억원 이상의 실질 소비를 유발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환급 방식은 행사 당일 해당 상권 내 참여점포에서 물품을 구매한 뒤, 결제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시장 내 환급 부스를 찾으면 당일 소비액의 약 33%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즉시 돌려받는 구조다.환급 기준은 당일 합산 구매액 기준 △3만원 이상~6만원 미만은 1만원 △6만원 이상~9만원 미만은 2만원 △9만원 이상은 3만원이며 1인당 최대 3만원 한도로 환급받을 수 있다.개인 소비자만 참여 가능하며 법인·단체 결제 영수증은 인정되지 않는다.인정 영수증은 신용카드 매출전표와 현금영수증 등 소비 사실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는 출력물이어야 하며 수기 작성 간이영수증은 인정되지 않는다.단, 특성상 카드 단말기 보급이 어려운 11월 13일 태안 오일장에 한해서는 품목과 금액이 명시된 수기 간이영수증을 예외적으로 인정한다.릴레이 환급의 첫 출발지인 백화 골목형상점가에는 10월 24일 총 1500만원 규모의 온누리상품권이 배정돼 집중적인 소비 붐 조성에 나선다.이어 △10월 31일 안면도수산시장 △11월 1일 백사장항 골목형상점가 △11월 6일 신진항 골목형상점가 △11월 13일 태안 오일장 및 태안 동부시장 △11월 14일 태안 서부시장까지 총 7개 권역 상권에서 행사가 순차 진행된다.각 시장별 배정 예산이 모두 소진될 경우 당일 환급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군 관계자는 “그동안 군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매번 입증된 효과를 거둬온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한국서부발전과의 든든한 상생협력 덕분에 올가을에도 변함없이 이어갈 수 있게 됐다”며 “특히 국가적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맞물려 상권 활성화 시너지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침체된 골목상권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오는 24일 백화 골목형상점가를 비롯한 관내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지난해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충남 태안군이 태안 방문의 해 1년 연장 운영에 돌입했다.군은 국내 최고 관광휴양도시로의 힘찬 도약을 위해 지난 12월 31일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특설무대에서 제21회 안면도 저녁놀 축제를 겸한 ‘2026 태안 방문의 해 선포식’을 열고 두 번째 발걸음의 시작을 널리 알렸다고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지난해 성공적으로 운영된 태안 방문의 해의 연장을 알리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군의 의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연말을 맞아 서해 3대 해넘이 명소로 손꼽히는 꽃지 해수욕장에서 개최돼 그 의미를 더했다.태안군은 지난해 1월 ‘2025 태안방문의 해’선포식을 열고 해수욕장 등 각종 관광자원과 반려동물 관련 콘텐츠, 축제 및 스포츠 대회 등을 태안 방문의 해와 연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으며,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데이터랩’기준 2024년 동기 대비 4.04% 늘어난 1706만 명의 방문객 수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군은 올해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와 태안해양치유센터 운영을 앞두고 있는 만큼 관광객 유입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올해 태안 방문의 해 연장 운영을 통해 ‘서해안 관광휴양도시’태안의 매력을 적극 알린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박람회 개최 및 해양치유센터 운영에 발맞춘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대중 참여형 홍보전략을 강화하는 등 방문객의 획기적 증대를 위해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상품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태안 방문의 해 연장 운영을 통해 연간 2천만 관광객 유치의 신기원을 이뤄낼 수 있도록 전 공직자 및 군민 여러분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올 한해 휴식과 힐링의 도시 태안을 찾아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지역 최일선에서 군민 행복을 위해 힘쓰는 태안군이장단연합회가 태안군에 쌀과 성금을 기탁했다.태안군에 따르면, 태안군이장단연합회는 지난 12월 31일 군청에서 문인홍 연합회장과 김기일, 김중우, 방규환, 정종실, 김영석, 추남도, 이학재 협의회장, 윤성중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10kg들이 쌀 100포와 성금 200만 원을 군에 기탁했다.문인홍 연합회장은 “각 읍면의 발전과 군민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어 쌀과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이장단으로서 행정과 군민의 가교 역할을 잘 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제 24회 태안군민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태영 씨와 김영선 씨, 곽현동 감독이 군민들의 따뜻한 축하 속에 영예로운 시상식을 가졌다.태안군은 지난 12월 31일 군청 대강당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와 군민 등 3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24회 태안군민대상 시상식 ’을 열고 수상자 3명에 군민대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올해로 24회째를 맞은 ‘태안군민대상 ’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숨은 군민을 발굴해 그 공적을 기리는 상으로 2년마다 선정된다.군은 11월 군민대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사회봉사효행 부문에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태안군지회 김태영 사무장, 지역개발농어민 부문에 축산인 김영선 씨, 교육문화체육 부문에 태안군청 씨름단 곽현동 감독을 수상자로 최종 선정한 바 있다.사회봉사효행 부문 수상자 김태영 씨는 모범운전자연합회 태안군지회 사무장으로서 지역 교통안전에 힘쓰고 교통방송 통신원 활동과 사랑의 밥차 봉사 등을 통해 전국에 온정을 전했다.지난해 10월 누적 봉사 마일리지 1만 시간 인증서를 받았으며 12월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지역개발농어민 부문 김영선 씨는 축산업자로서 평소 선진 낙농기술 도입 등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구제역 등 가축전염 예방에 앞장서 충남도 주관 가축방역 우수농가에 선정되고 기업·지자체·지역축협 등과의 협업을 통해 축산 악취절감에 힘쓰는 등 축산업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교육문화체육 부문 곽현동 감독은 1990년부터 35년간 태안중·태안고·태안군청 씨름감독을 맡아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태안군의 전국적인 위상을 드높였으며, 특히, 2009년 태안군청 씨름단 창단 후 탁월한 지도력으로 씨름단을 이끌어 대한씨름협회로부터 총 8회 ‘우수지도자상 ’을 수상하기도 했다.군민들의 축하 속에 수상의 기쁨을 안은 이들 수상자들은 “지역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나름의 사명감을 갖고 그동안 열심히 살아왔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 ”며 “태안군의 발전과 군민 모두의 행복을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봉사하는 삶을 살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태안군민을 위한 가장 큰 상인 태안군민대상을 수상하신 세 분께 군민을 대표해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주민과 함께 뛰는 태안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군민 위한 헌신과 봉사 빛났다!”태안군, 군민대상 시상식 개최 -김태영, 김영선, 곽현동 씨 수상 영예- 제24회 태안군민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태영 씨와 김영선 씨, 곽현동 감독이 군민들의 따뜻한 축하 속에 영예로운 시상식을 가졌다.태안군은 지난 12월 31일 군청 대강당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와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태안군민대상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 3명에 군민대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올해로 24회째를 맞은 ‘태안군민대상’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숨은 군민을 발굴해 그 공적을 기리는 상으로 2년마다 선정된다.군은 11월 군민대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사회봉사효행 부문에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태안군지회 김태영 사무장, 지역개발농어민 부문에 축산인 김영선 씨, 교육문화체육 부문에 태안군청 씨름단 곽현동 감독을 수상자로 최종 선정한 바 있다.사회봉사효행 부문 수상자 김태영 씨는 모범운전자연합회 태안군지회 사무장으로서 지역 교통안전에 힘쓰고 교통방송 통신원 활동과 사랑의 밥차 봉사 등을 통해 전국에 온정을 전했다.지난해 10월 누적 봉사 마일리지 1만 시간 인증서를 받았으며 12월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지역개발농어민 부문 김영선 씨는 축산업자로서 평소 선진 낙농기술 도입 등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구제역 등 가축전염 예방에 앞장서 충남도 주관 가축방역 우수농가에 선정되고 기업·지자체·지역축협 등과의 협업을 통해 축산 악취절감에 힘쓰는 등 축산업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교육문화체육 부문 곽현동 감독은 1990년부터 35년간 태안중·태안고·태안군청 씨름감독을 맡아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태안군의 전국적인 위상을 드높였으며, 특히, 2009년 태안군청 씨름단 창단 후 탁월한 지도력으로 씨름단을 이끌어 대한씨름협회로부터 총 8회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군민들의 축하 속에 수상의 기쁨을 안은 이들 수상자들은 “지역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나름의 사명감을 갖고 그동안 열심히 살아왔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며 “태안군의 발전과 군민 모두의 행복을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봉사하는 삶을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태안군민을 위한 가장 큰 상인 태안군민대상을 수상하신 세 분께 군민을 대표해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주민과 함께 뛰는 태안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12월 31일 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 모습. 담당자-기획예산담당관 최다혜 주무관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군은 경기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들의 관심과 협조 속에 중장기 미래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각종 성과를 거뒀다며, 내년에도 태안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전 공직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30일 밝혔다.우선, 군은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힘써 지난 1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거뒀으며, 7월 국지도96호 및 지방도603호선이 국도38호선으로 승격돼 교량 건립의 당위성을 높이고 8월에는 해당 사업이 새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에도 포함되는 결실을 맺었다.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건의 경우 9월 한국서부발전과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10월에는 정부에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는 등 순항을 이어가고 있으며, 석탄화력발전 폐지에 대응하기 위한 수소생산기지 구축에도 힘써 10월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또한, 서해안권 유일의 태안해양치유센터가 11월 개관하고 태안읍성 복원 사업과 경이정 역사문화거리 조성 사업 등 적극적인 관광자원 발굴 및 콘텐츠 확보 노력의 결과 11월 기준 전년 대비 4.04% 증가한 방문객 수를 기록하며 ‘2025 태안 방문의 해’운영의 성공적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아울러 어촌마을의 쾌적한 삶을 위한 어촌뉴딜300 사업에서는 만대항과 개목항이 준공의 결실을 맺었으며,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 공모와 주꾸미 산란·서식장 조성 공모, 태안 바다숲 조성사업 공모 등 농어촌 발전을 위한 각종 공모 사업에도 적극 뛰어들어 소기의 성과를 냈다.이밖에도, 군은 올해 △원북면 행정복지센터 개청 △농기계 종합교육장 준공 △벼 병해충 항공방제 △남면 국민체육센터 준공 △승언2호 저수지 수변공원 준공 △영목항 전망대 일원 관광자원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며 내년 지역 발전을 기대케 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올해 군이 신청한 공모사업 51건 중 무려 43건이 선정됐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도 힘써 올해보다 17% 증가한 1986억 원을 확보했다”며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고 ‘군민이 행복한 태안’건설을 위해 내년에도 각 분야에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군은 지난 2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와 군의원, 지역 주민,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한 ‘2025년 제2회 태안군 균형발전심의회’회의를 열고 태안읍이 제안한 ‘태안군민 대종 설치 사업’추진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군민들이 한데 모일 수 있는 역사·문화 중심 공간 조성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데 따른 것으로, 군은 태안읍 동문리 일원에 총 30억 원을 들여 2027년까지 종각 및 공원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태안읍 동문리는 백화산과 태안읍성, 향교, 경이정 등이 연결되는 곳으로 태안지역의 역사·전통·문화를 집약적으로 상징하는 공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군은 ‘대종’을 군민의 날 및 제야 타종식 등 각종 행사의 거점으로 삼아 군민의 화합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또한, 군민 타종 의식을 비롯해 전통의례와 선조 기념 행사 재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군민 축제 콘텐츠를 발굴하는 등 태안 대종이 태안의 새로운 휴게공간이자 통합의 장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대종은 군민의 번영과 안녕을 위한 상징적 공간이자 태안지역의 새로운 역사·문화 거점으로서 큰 의미를 지닐 것”이라며 “오늘 심의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균형발전심의위원회는 낙후된 읍면 지역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특화사업을 발굴해 지역 간 고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균형발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바탕으로 지난 2023년부터 8개 읍면에 대한 균형발전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남면 달산리 344-50번지에 자리한 마을회관은 대지면적 785㎡에 건축면적 129.78㎡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군은 총 사업비 3억 2천만 원을 들여 지난 3월 착공해 12월 공사를 마무리했다.달산포 자율관리공동체회관의 경우 마을회관 부지에 49.2㎡ 지상1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총 6천만 원이 투입돼 10월부터 12월까지 공사가 진행됐다.이번 건립에 따라 달산3리 마을주민 115세대 204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되며, 군은 앞으로도 마을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마을회관 및 자율관리공동체회관 준공에 힘써주신 지역 주민 및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회관이 마을 공동체의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은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평가 결과 최우수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추진’을 비롯해 우수 3건 등 총 12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로 꼽힌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추진’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자립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지난 5월 시범사업 공모 선정 이후 보고회 개최 및 관계기관 협약, 통합지원회의 구성 등 철저한 준비과정을 거쳐 10월부터 시범사업에 돌입하는 결실을 맺었다.‘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건의 경우 군민 숙원 해소를 위한 노력에 앞장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에 이름을 올리고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에도 포함됐으며, ‘태안 방문의 해 운영’과 관련해서는 각종 관광자원과 반려동물 콘텐츠, 축제·스포츠 등을 연계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11월말 기준 1706만 명의 방문객 수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LPG 배관망 구축 건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인 안면읍 승언리에 LPG 저장시설과 배관망을 구축·지원하는 사업으로, 군은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해 공모에 뛰어들어 2019년 국비를 확보했으며, 이후 태안군-충남도-한국LPG사업관리원 간 업무협약 등 절차를 거쳐 착공에 돌입해 이달 초 준공의 결실을 거둔 바 있다.이밖에, △갯벌·연안 선제대응 안전 프로젝트 가동 △전통시장 활성화 △지적재조사 토지경계협의 △공유수면 점사용 불허가 건 행정심판 승소 △태안군립 어르신돌봄센터 운영 △찾아가는 로컬푸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 △급경사지 재해예방사업 국도비 확보도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군은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군 관계자는 “군민의 불편 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적극행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각종 사업 발굴 및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올 한해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적극행정의 결실을 이뤄낼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태안군에 따르면, 태안로타리클럽은 지난 26일 군청 현관에서 김철성 회장과 조항영 총무, 장필종 트레이너, 최진서 관리위원장, 내종선 사찰위원장, 박경배 봉사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10kg들이 쌀 40포를 군에 기탁했다.태안로타리클럽은 지난해 11월에도 태안군을 찾아 성금 150만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올해 예산군 호우피해 지역을 찾아 일손을 돕고 지난달에는 ‘사랑의 연탄봉사’에 나서는 등 지역민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 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김철성 회장은 “연말연시를 어렵게 보내고 계시는 분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고자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태안군의 발전에 힘쓰는 로타리클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군은 지난 2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부서장, 읍면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방문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군수 읍면방문 시 접수된 군민 건의사항의 추진상황을 살피고 주민 생활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항을 조속히 처리하기 위한 것으로, 총괄 보고와 부서별 처리결과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보고회에 따르면, 군은 8년간 총 3060건의 군민 건의사항을 접수해 이중 2080건을 이미 완료했으며 447건은 정상 추진 중이다.이밖에 장기추진은 351건, 수용이 어려운 건의사항은 182건이다.완료 건에 정상 추진 건을 더한 ‘추진률’은 83%다.연도별로는 2021년 가장 많은 742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으며, 이어 2019년 507건, 2020년 411건 순이다.읍면별로는 태안읍이 69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안면읍 410건, 근흥면 395건, 이원면 354건, 소원면 334건 등이 뒤를 이었다.군은 현재 해결 중인 건의사항의 경우 기간 단축을 통한 조기 완료에 최선을 다하고 장기 추진이 필요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예산확보에 나서는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또한, 사소한 사항이라도 현장을 직접 확인한 후 해결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는 등 군민의 입장에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건의사항 처리 완료율을 최대한 끌어올리겠다는 각오다.군 관계자는 “민선8기의 마무리를 앞두고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해 전 공직자가 능동적인 자세로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보고회 이후에도 처리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군민 감동을 이끌 수 있는 적극행정 실천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