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성읍은 지난 22일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올해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께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해 온 어르신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홍성읍에서 청려장을 받은 대상자는 1명으로 월산2리에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직접 찾아뵙고 축하 서한과 지팡이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장수와 건강을 상징하는 장수지팡이는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튼튼한 지팡이다.예로부터 국가 차원에서 장수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며 지팡이를 전하던 전통에서 유래했으며 정부와 지자체는 이러한 뜻을 이어받아 매년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들께 전달해 오고 있다.이현주 홍성읍장은 “100세 장수를 맞이하신 어르신께 깊은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존중받으며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과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지난해 충남도 행정부지사로 중국 하이난성 등 3개 지역을 찾아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추진했던 박정주 홍성군수가 취임 후, 6년간 명맥만 이어오던 중국 전장시와의 교류를 우호협력에서 한 단계 발전시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며 공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추진해 주목받고 있다.홍성군에 따르면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전 세계 66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열리는 ‘2026 제8회 중국 국제 우호도시 대회’에 공식 초청된 박정주 홍성군수가 중국 장쑤성 전장시와 자매결연 체결식을 진행했다.22일 오전 9시 시안 국제컨퍼런스센터 1층 회의실에서 열린 홍성군-전장시 자매결연식에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과 공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중심의 교류에서 나아가 경제·산업·교육 분야의 교류는 물론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청년들의 국제 역량도 강화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그동안 청소년 미술 교류와 대표단 상호 방문 수준의 교류를 넘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교육·인적 교류로 확장돼 홍성군이 대중국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며 지방정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홍성군은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중국 시장 진출 확대에 주력할 계획으로 대한민국 K-푸드의 중심인 광천김 산업 기반을 활용해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수출 성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전장시와 충남도 간 우호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중국 현지 유통망 확보와 판로 개척 방안을 모색한다.지역 기업이 현지 소비자와 유통업계에 제품을 선보일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관련 국제 박람회 참가와 제품 홍보·판촉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민간 분야에서는 우선 교육 분야로 협력을 확대한다.교육부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청운대학교와 전장시 고등직업학교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교류와 교육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인적 교류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중국의 교육 환경과 문화를 경험하고 국제적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진로와 취업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행정 위주의 국제 교류를 경제·산업·교육 분야로 확대하는 중요한 포인트”며 “앞으로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수출 기회를 넓히고 기업의 해외 진출과 청년 인재 교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장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기업의 해외 진출과 매출 증대가 지역 내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다시 골목상권의 소비 활성화로 연결되는 ‘홍성형 선순환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중국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은 자매결연 체결을 위해 노력해 주신 박정주 군수에게 감사를 표하며 본격적인 민간 분야 교류사업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자고 제안하고 박정주 군수를 전장시에 초청했다.한편 이번 방중 대표단에는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홍성군의회 박만 의장을 비롯한 행정·의회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전장시 외사판공실 부주임을 비롯한 교류과장, 외사위원회 과장 등 실무진도 함께해 자매결연의 방향성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는 등 자매결연의 성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특히 이번 협약은 박정주 군수가 취임 후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반영돼 성사됐으며 2020년 우호협력 협약 체결 이후 6년 만에 이뤄낸 큰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아울러 중국 장쑤성에 위치한 전장시는 양쯔강과 대운하가 만나는 교통·물류 요충지로 삼국시대 손권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과 전장 흑초 등 문화·산업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기존 기계·화학 산업을 기반으로 자동차 부품과 신소재, 항공 분야 등 고부가가치 제조업으로 산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가 참석한 이번 행사는 중국 인민대외우호협회에서 개최하는 범정부 행사로 66개국 7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행사에서 자매결연이 이뤄진 만큼 홍성군의 위상과 브랜드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앞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지난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를 찾아 샹타타 기업의 식품공장과 솽평현 농기계 공장 및 물류단지를 방문해 홍성군 산업단지 내 기업 유치를 추진했다.그 결과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 중국공산당 솽평현위원회 천산간 부서기를 비롯해 솽평현 농기계사무센터 부주임, 샹타타 외식산업그룹 황쓰스 회장 등 10명의 방문단이 홍성군을 방문해 농업·대학·외식 분야에 대한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으로 대중국 교류에 물꼬가 트이면서 홍성군이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조명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이용아동 모집을 오는 2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홍성군 다함께돌봄센터는 7개소로 총 230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홍성군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이며, 희망자는 각 돌봄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다함께돌봄센터 돌봄서비스는 초등학교의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동안 돌봄공백을 해소하고,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각 돌봄센터에서는 아동 보호를 비롯해 학습지원·놀이·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무료급식과 간식을 제공할 계획이다.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다함께돌봄센터 모집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양육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봄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경기 둔화와 고금리·고물가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자금 조달과 경영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자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원활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기관의 보증을 통해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2026년에는 총 120억 원 규모로 운영된다.이는 2025년 96억 원 대비 일부 확대된 것으로, 군은 보다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제도 이용 기회를 넓히기 위해 지원 규모를 조정하였다.신청 대상은 홍성군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보증 한도는 최대 3천만 원 이내이다.상환 방식은 △2년 거치 일시상환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 △2년 거치 5년 균분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또한 대출금리 상한제 적용과 함께 연 대출이자 1.5% 지원, 연 0.9% 이내의 보증료 우대 적용을 통해 금융 이용에 따른 소상공인의 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금융 접근성이 낮은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은 ‘보증드림’앱을 통해 회원가입 후 ‘소상공인 특례보증 관련 자금’을 선택하여 진행하거나, 충남신용보증재단 내포지점을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으며, 자금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남신용보증재단 내포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특례보증 지원사업이 소상공인의 자금 운용에 도움이 되어 지역경제 안정과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군정 소식과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군정 소식지 ‘홍성소식’을 매월 발행하고, 연중 상시 무료로 구독 신청을 받고 있다.‘홍성소식’은 매월 약 6000부를 제작해 구독자에게 우편으로 발송되며, 홍성역과 홍성군청 민원지적과 등 관내 공공비치대를 통해서도 배포되는 홍성군 공식 소식지이다.군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지역의 이야기를 균형 있게 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소식지에는 홍성의 역사와 문화, 지역 축제, 특산물 등 지역 고유의 매력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비롯해 군민이 참여할 수 있는 군정 소식과 생활 밀착형 정보가 담긴다.또한 군민·기업인·소상공인 인터뷰와 기고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도 전하고 있다.특히 관내 군민뿐만 아니라 타지에 거주하는 출향 군민들도 꾸준히 구독하고 있어, ‘홍성소식’은 지역 안팎을 잇는 소통 창구로서 고향 소식을 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아울러 ‘홍성소식’은 홍성군청 누리집과 공식 SNS를 통해 전자소식지 형태로도 제공돼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책자 소식지는 공공비치대 또는 구독 신청을 통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구독 신청은 홍성군청 누리집 또는 홍성군청 소식지 담당자를 통해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홍성소식지는 군민의 일상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공감하고 함께 읽을 수 있는 소식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2026년 홍성형 일자리 군민채용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홍성형 일자리 군민채용제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에 인건비를 일부 지원해 지역인재 채용에 따른 고용을 촉진하며,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신청대상은 홍성군 거주 군민 신규 채용계획이 있는 홍성군 관내 상시근로자 3인 이상의 중소기업이다.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홍성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여 참가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구비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경기침체로 사업주의 인건비 부담이 높은 가운데 동 지원금을 통하여 우수 인력을 채용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군민에게는 양질의 취업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제정책과 일자리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예비 청년인 관내 고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홍보에 나섰다.군에 따르면 현재 종합적인 청년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나, 청년들이 느끼는 정책 체감도는 여전히 부족하기에 홍성군은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책 내용이 담긴 홍보 포스터를 직접 배부하고 설명하며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선 것이다.이번 행사를 통해서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예비 청년에게 필요한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졸업 후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보들을 제공했다.주요 내용으로는 △청년문화예술패스 △무주택 청년 월세지원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청년 생활공구 사업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사업을 담았다.졸업생과 학부모들은 다양한 청년정책에 대한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지원사업에 대해 파악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청년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각종 지원 사업을 몰라서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청년들이 청년정책에 대해 쉽게 접근하고 파악할 수 있도록 청년 밀집 지역 현장 홍보 및 SNS를 통해 맞춤형 청년정책 홍보 확대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보건소는 오는 17일부터 2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새조개 축제를 앞두고, 서부면 관광단지 인근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104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과 호객행위 근절을 위한 사전 위생점검 및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축제 기간동안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음식점들의 위생기준을 절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실시된다.주요 점검항목으로는 △식품 원료의 안전한 보관 및 취급 △조리기구의 위생 관리 △식재료의 유통기한 및 보관 상태 △음식점 내 종사자의 개인 위생 △식중독 예방 교육 등이 포함된다.또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추가 배치하여 위생 점검 리스트와 식중독 예방 자료를 바탕으로 음식점들이 위생 기준을 철저히 지킬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더불어 축제 기간동안 호객행위 근절을 위한 추가 지도 점검도 병행하여 관광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정영림 보건소장은 "사전 위생점검과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축제 기간동안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친절한 서비스로 다시 찾고 싶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 딸기의 대표 주자 홍주아리향 영농조합법인이 ‘2025 KBS N 브랜드 어워즈’를 수상하고, 농식품 수출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농식품 수출진흥 유공자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군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홍주아리향이 철저한 재배관리와 품질 고급화, 체계적인 브랜드 육성 노력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고,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이다.특히 장관표창은 홍주아리향 영농조합법인 이광섭 대표와 홍성대 본부장이 중심이 되어 수출 기반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생산․선별 체계를 구축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그간 홍주아리향 영농조합법인에서 주력으로 재배하는 딸기 품종 ‘아리향’과 ‘핑크캔디’의 품질 표준화를 위해 농촌진흥청 『수출용 딸기 품질 고급화 생산 기술 시범』 사업을 통해 재배기술 지도, 브랜드 관리 등 지속적인 지원과 현장 중심의 지도 사업을 추진해 왔다.장관표창을 수상한 홍주아리향 영농조합법인 홍성대 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생산 농가와 관계자 모두가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홍주아리향의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수출 확대와 지역 농업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농업기술센터 서원탁 친환경기술과장은 “앞으로도 홍주아리향을 비롯한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지원과 브랜드 육성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주아리향은 향후 수출 확대와 프리미엄 시장 공력을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홍성군 딸기 농업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미래 농업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학년도 제22기 홍성농업대학’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2026년 홍성농업대학은 △스마트딸기학과 △스마트농업학과 △국화재배학과 △기후변화대응 작물학과 총 4개 과정을 개설해 지역 특화작목과 스마트농업,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교육은 3월부터 10월까지 각 과정별 전문 이론교육, 실습교육, 현장견학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대상은 홍성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 및 군민이 신청할 수 있다.홍성농업대학 희망자는 오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접수 기간 내에 해당 구비서류를 준비해 농업기술센터 교육경영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026년 홍성농업대학은 스마트농업과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농업의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열정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홍성농업대학은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예비농업인과 기존 농업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왔다.특히 지난해에는 최신 농업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과 현장 중심 실습으로 높은 교육 만족도를 얻은 바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군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침수 예방, 노후 하수관로 정비, 농촌지역 하수도 확충, 공공하수처리장 악취 개선 등 하수도 분야 전반에 걸친 대규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2026년 계속사업 및 신규사업으로 총 7건 하수도 사업에 296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밀착형 환경 인프라 확충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다.도시침수 상습지역, 근본적 예방체계 구축 먼저, 홍성종합터미널 주변 도시침수 예방사업은 홍성읍 대교리, 고암리 일원 약 49ha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핵심 사업으로, 하수관로 2.526km 정비와 빗물펌프장 1개소 신설을 통해 상가 및 주거지역의 반복적인 침수 피해를 예방하며 지난해 12월 착수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사업 완료 시 침수 피해 상가를 포함한 상습 침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노후 하수관로 정비로 도로 지반침하 예방 홍성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은 홍성읍 대교리, 소향리, 내법리 일원에서 총 1.62km의 노후관로를 교체‧보수하는 사업으로, 홍성여자중학교 주변과 보행자 통행이 많은 덕산통사거리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가 이뤄지며 지난해 12월에 착수해 보행 안전 확보와 지반침하 위험 제거에 기여할 전망이다.광천읍 공공하수처리구역 확대, 생활환경 개선 광천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광천읍 담산리, 소암리, 상정리, 은하면 장척리 일원을 대상으로 하수관로 21.74km를 정비하고 맨홀펌프장 14개소와 배수설비 523개소를 설치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지난해 9월에 착공하여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본사업이 완료되면 공공하수처리구역이 확대되어 생활하수의 안정적 처리와 주변 하천 수질오염 예방, 주민 위생환경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2026년 신규 하수관로 정비사업 본격 추진 2026년에는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한 신규 하수관로 정비사업 또한 본격 추진된다.△홍성 남부3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홍성읍 학계리 일원에 1.586km의 하수관로를 정비하여 주거 밀집지역의 하수처리 효율을 높이고, △갈산 상촌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으로 갈산면 상촌리 일원에 하수관로 0.726km를 정비해 하수관로 분류화를 추진하며, △구항 마온리 공동주택 관로 정비사업을 통해 공동주택 밀집 지역 하수관로 1.29km를 정비해 생활하수 처리의 안정성을 확보한다.해당 사업은 모두 2026년 설계 및 총사업비 협의를 완료 후, 올해 하반기에 착공하여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개선으로 주민 불편 해소 아울러, 군은 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개선사업을 신규 추진하여 생활환경 민원 해소에도 나선다.2024년 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기술진단 결과를 반영하여 바이오필터 방식의 악취방지시설을 설치하고,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해 안정적인 하수처리 운영과 주변 지역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생활과 직결된 하수도 인프라 확충 한재교 수도사업소장은 “2026년은 홍성군 하수도 정책이 도심지 안전,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본격 추진하는 해이며, 도시침수 예방과 노후관로 정비는 물론 농촌 주거지역까지 균형 있는 하수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홍성군은 앞으로도 국‧도비 확보와 체계적인 사업 관리를 통해 재난에 강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지난 1월 1일자로 취임한 박성철 홍성군 부군수는 취임 1주일 만에 관내 주요 현안사업장 점검에 나서며 주요 사업 챙기기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군에 따르면 박 부군수는 지난 8일 서부면 일원의 6개 현안사업장 방문을 시작으로, 지역 내 주요 사업장 43곳을 방문해 추진현황과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현장을 살펴보고 대응방안 마련에 나섰다.박 부군수는 취임 3일만에 안전 소관 5개 부서에 대한 안전대응 현황을 보고받고 관련 사항을 점검한 뒤, 6일부터 8일 오전까지 3일에 걸쳐 24개 부서와 직속기관, 사업소 등에 대한 핵심 현안사항을 보고받았고, 현안 보고가 종료된 당일 오후부터 현장점검에 나선 것이다.박 부군수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각 사업장의 △목표 대비 추진실적 △공정 지연 가능성 △안전관리 △주변 환경·교통 영향 등 사업의 A부터 Z까지 꼼꼼히 챙기면서, 우려되는 문제점에 대해 즉각적인 대응 방향을 도출할 방침이다.특히 이번 현장 점검은, 전체적인 일정 계획 수립과 부수적인 절차를 생략하고, 업무 중 시간이 나는 대로, 현장 확인이 필요한 곳을 권역별로 묶어 업무 담당자들과 직접 현장을 찾아 소통함으로써, 현안 점검의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박성철 부군수는 “대규모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과 안전한 현장 관리를 위해서는 현장 확인과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차질 없는 추진이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