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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성읍은 지난 22일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올해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께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해 온 어르신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홍성읍에서 청려장을 받은 대상자는 1명으로 월산2리에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직접 찾아뵙고 축하 서한과 지팡이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장수와 건강을 상징하는 장수지팡이는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튼튼한 지팡이다.예로부터 국가 차원에서 장수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며 지팡이를 전하던 전통에서 유래했으며 정부와 지자체는 이러한 뜻을 이어받아 매년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들께 전달해 오고 있다.이현주 홍성읍장은 “100세 장수를 맞이하신 어르신께 깊은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존중받으며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과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지난해 충남도 행정부지사로 중국 하이난성 등 3개 지역을 찾아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추진했던 박정주 홍성군수가 취임 후, 6년간 명맥만 이어오던 중국 전장시와의 교류를 우호협력에서 한 단계 발전시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며 공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추진해 주목받고 있다.홍성군에 따르면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전 세계 66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열리는 ‘2026 제8회 중국 국제 우호도시 대회’에 공식 초청된 박정주 홍성군수가 중국 장쑤성 전장시와 자매결연 체결식을 진행했다.22일 오전 9시 시안 국제컨퍼런스센터 1층 회의실에서 열린 홍성군-전장시 자매결연식에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과 공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중심의 교류에서 나아가 경제·산업·교육 분야의 교류는 물론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청년들의 국제 역량도 강화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그동안 청소년 미술 교류와 대표단 상호 방문 수준의 교류를 넘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교육·인적 교류로 확장돼 홍성군이 대중국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며 지방정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홍성군은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중국 시장 진출 확대에 주력할 계획으로 대한민국 K-푸드의 중심인 광천김 산업 기반을 활용해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수출 성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전장시와 충남도 간 우호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중국 현지 유통망 확보와 판로 개척 방안을 모색한다.지역 기업이 현지 소비자와 유통업계에 제품을 선보일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관련 국제 박람회 참가와 제품 홍보·판촉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민간 분야에서는 우선 교육 분야로 협력을 확대한다.교육부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청운대학교와 전장시 고등직업학교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교류와 교육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인적 교류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중국의 교육 환경과 문화를 경험하고 국제적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진로와 취업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행정 위주의 국제 교류를 경제·산업·교육 분야로 확대하는 중요한 포인트”며 “앞으로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수출 기회를 넓히고 기업의 해외 진출과 청년 인재 교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장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기업의 해외 진출과 매출 증대가 지역 내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다시 골목상권의 소비 활성화로 연결되는 ‘홍성형 선순환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중국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은 자매결연 체결을 위해 노력해 주신 박정주 군수에게 감사를 표하며 본격적인 민간 분야 교류사업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자고 제안하고 박정주 군수를 전장시에 초청했다.한편 이번 방중 대표단에는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홍성군의회 박만 의장을 비롯한 행정·의회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전장시 외사판공실 부주임을 비롯한 교류과장, 외사위원회 과장 등 실무진도 함께해 자매결연의 방향성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는 등 자매결연의 성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특히 이번 협약은 박정주 군수가 취임 후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반영돼 성사됐으며 2020년 우호협력 협약 체결 이후 6년 만에 이뤄낸 큰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아울러 중국 장쑤성에 위치한 전장시는 양쯔강과 대운하가 만나는 교통·물류 요충지로 삼국시대 손권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과 전장 흑초 등 문화·산업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기존 기계·화학 산업을 기반으로 자동차 부품과 신소재, 항공 분야 등 고부가가치 제조업으로 산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가 참석한 이번 행사는 중국 인민대외우호협회에서 개최하는 범정부 행사로 66개국 7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행사에서 자매결연이 이뤄진 만큼 홍성군의 위상과 브랜드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앞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지난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를 찾아 샹타타 기업의 식품공장과 솽평현 농기계 공장 및 물류단지를 방문해 홍성군 산업단지 내 기업 유치를 추진했다.그 결과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 중국공산당 솽평현위원회 천산간 부서기를 비롯해 솽평현 농기계사무센터 부주임, 샹타타 외식산업그룹 황쓰스 회장 등 10명의 방문단이 홍성군을 방문해 농업·대학·외식 분야에 대한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으로 대중국 교류에 물꼬가 트이면서 홍성군이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조명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유일하게 시행 중인 상병수당 시범사업을 통해 시행 이후 현재까지 누적 지원금 2억 6800만 원을 지급하며, 질병이나 부상으로 근로가 어려운 군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상병수당 제도는 업무 외 질병·부상으로 치료가 필요해 일을 쉬어야 하는 근로자에게 소득을 보전해 주는 제도로,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생계 불안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홍성군은 이러한 제도의 취지에 공감해 시범사업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2024년 7월부터 시행했고, 군민 체감형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상병수당 지급 대상은 취업자 및 자영업자 등으로,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최대 150일까지 수당을 받을 수 있다.현재까지 다수의 근로자가 혜택을 받았으며, 특히 일용직·비정규직·소상공인 등 사회안전망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계층에게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실제 수급자들은 “아파도 쉬지 못했던 상황에서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소득 걱정 없이 병원에 갈 수 있어 회복에 큰 도움이 됐다”라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 상병수당은 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근로자의 건강 회복과 일자리 유지를 동시에 도와 아픈 근로자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군은 제도 운영 과정에서 접근성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안내 홍보를 병행하며, 군민 누구나 쉽게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지원대상이나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홍성지사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상병수당은 아픈 근로자가 생계 걱정 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돕는 최소한의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제도 개선 사항과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보건소는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관리에 특별히 관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주로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겨울철에 집중 발생하는 급성 장관감염병으로 매우 적은 양으로도 쉽게 감염되는 것이 특징이다.주로 오염된 지하수나 굴, 조개 등 어패류를 통해 주로 전파되며, 환자의 구토물이나 분변을 통한 2차 감염도 흔하게 발생한다.감염되면 24~28시간의 잠복기를 거쳐 갑자기 구토, 설사, 복통, 발열 증상이 나타나며, 특히 어린이와 노약자의 경우 탈수 증상으로 입원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가 가장 중요하다.손소독제는 노로바이러스에 효과가 제한적이므로 반드시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한다.또한, 어패류는 85℃에서 1분 이상 익혀 먹고, 물은 끓여 마셔야 한다.홍성군보건소 유미현 위생팀장은 “노로바이러스는 전염력이 매우 강해 학교, 어린이집, 요양시설 등 집단시설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최선인 만큼 어패류는 반드시 익혀 먹고, 손 씻기를 생활화해달라”라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은 고암 이응노 화백의 예술 정신을 바탕으로 동시대 미술 창작을 지원하기 위해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 9기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9기 입주작가는 총 3명을 선발하며, 장르 제한 없이 현대미술 전 분야의 작가가 지원할 수 있다.선정된 작가들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간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해 창작 및 거주 공간을 지원받는다.이와 함께 월 40만 원의 창작지원비, 전문가 매칭 프로그램, 레지던시 연합전 참여, 결과보고전 개최 등 다양한 창작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서류 접수는 1월 12일부터 26일 17시까지 진행되며, 이응노의 집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제출 서류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및 프레젠테이션 심사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최종 입주작가를 선발한다.홍성군청 문화유산과 관계자는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는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과의 지속적인 예술적 교류를 지향하는 공간”이라며, “역량 있는 작가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는 2017년부터 운영된 레지던시로, 사진·회화·조각·설치 등 다양한 현대미술 분야의 작가들이 참여해 왔다.현재까지 총 33명의 작가가 입주해 다채로운 창작활동과 지역 연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구항면은 신년을 맞아 지난 7일 구항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1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배미자 구항면장을 비롯한 각 마을 이장 등이 참석하여 새해 인사를 나누며 한 해 동안의 건강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한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신임 이장 임명식을 통해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마을이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책임과 역할을 당부했다.또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으로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 면허세 납부 및 자동차세 연납 △2025년 적십자 회비 모금 운동 △경로당 운영비, 냉·난방비 및 양곡비 등 정산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참석 △봄철 산불감시원 및 산불상황실 운영 등 주요 행정 사항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무엇보다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동절기 한파 대비 마을회관 및 마을안길 안전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다루며, 주민들이 겨울철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마을 단위의 세심한 점검을 요청함과 동시에, 강풍과 건조한 날씨에 따른 산불 예방 홍보 협조를 요청하며 재난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배미자 구항면장은 “신임 이장 여러분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2026년에도 주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오는 23일까지 2025년 4분기 충남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관내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사업주에게 고용보험 및 국민연금 사업자 부담금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대상은 관내 소재 10인 미만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소상공인 중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을 받고있는 사업주이며, 월 보수액 270만원 미만 근로자를 1개월 이상 고용유지를 해야 한다.지원금은 사업주가 월별 보험료를 완납하면 공단을 통해 최종 심사를 거친 후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금을 제외한 국민연금·고용보험료 사업주 부담금을 분기마다 사업자에게 지급한다.2025년 4분기분 소상공인 사회보험료는 이달 23일까지 신청하여야 하며, 사업장 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기존에 신청한 사업장은 한 번의 신청 이후 자동 신청되어 정부 두루누리 사업 지원기간인 최대 3년까지 별도의 신청 없이 분기마다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다만 근로자 변동 시 변경신청이 필요하다.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소상공인은 지역 경제를 떠받치는 든든한 뿌리인 만큼, 이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군정의 우선순위”라고 강조하며, “사회보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건강한 고용 환경을 만들어 홍성군의 지역 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홍성사무소에서 쌀 공급 과잉 문제를 해소하고 농가 소득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6년부터 수급조절용 벼 를 전략작물직불제 품목으로 새롭게 추가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벼 재배 농가에서는 기존 일반 벼 재배보다 더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열릴 전망이다.수급조절용 벼는 평상시에 떡, 쌀과자 등 가공용으로 공급되지만, 흉작 등으로 인해 쌀이 부족 할 경우에만 밥쌀용으로 유통하는 벼를 말한다.수급조절용 벼 재배 농가는 가공용 쌀 판매대금과 직불금을 합산하여 1ha당 최소 1121만원 이상의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이는 기존 밥쌀 일반재배 1056만원 대비 1ha당 약 65만원의 추가 수입이 예상된다.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2∼5월에 읍․면에 직불금을 신청하고, 2∼6월에 미곡종합처리장과 수급조절용 벼 출하계약 을 체결해야 한다.참여품종은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및 시․도별 주력품종 총 49개 등 밥쌀용 품종 참여가 원칙이며 가공용․초다수성 품종* 은 참여가 불가하다.그러나 수급조절용 벼는 10월경 수확기 작황 따라 밥쌀용으로 전환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밥쌀로 RPC, 임도정업체 등에 출하하면 되는데 다만 수급조절용 벼 직불금은 지급되지 않는다.홍성농관원 신형중 사무소장은 이번 수급조절용 벼의 전략작물 품목 추가를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고정 수입을 확보하고, 정부는 효율적인 쌀 수급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될 것 이라며, 현장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한편 전략작물직불금은 식량자급률 증진과 쌀 수급 안정 및 논 이용률 제고를 위하여 논에서 지급 대상 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등에게 직불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정부는 그동안 쌀 수급 안정을 위해 논에 콩·조사료·가루쌀 등 타 작물 재배를 지원해 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동면은 지난 7일, 홍동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홍동면 지역 발전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해온 이장님들의 이임식과 더불어 신임 이장들에 대한 임명식도 함께 진행됐다.이날 회의에서 홍동면은 이임하는 4개 마을 이장님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감사패를 받은 이장님들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시간들이 기억에 남는다”라며, “새로운 이장님들이 주민들과 함께 더욱 발전된 마을을 만들기를 기원한다”며 소감을 밝혔다.이후 운월리 창정마을, 운월리 운곡마을, 원천리 중원마을, 수란리 산양마을 4개 마을의 신임 이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서일원 홍동면장은 “이임하신 이장님들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리고, 새로운 이장님들께서는 각 마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기대한다”며, “또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협력하며 발전하는 홍동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구항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해 한 해 동안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생활환경 정비는 물론,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까지 활발히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모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구항면 새마을지도자회는 2025년 실시된 숨은자원모으기 활동에서 상·하반기 총 195톤 이상의 자원을 수거하며 홍성군 내 가장 많은 수거량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며 군 전체 1위를 달성했다.회원들은 영농폐기물과 재활용 가능 자원을 적극 수거하며 자원 순환과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섰다.또한 하천과 도로변을 중심으로 한 환경 정화 활동과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 2025년 ‘깨끗한 홍성 만들기’실적 평가에서 구항면이 군 전체 1위를 달성했다.이와 함께 새마을지도자회는 겨울철을 맞아 사랑의 이불 전달식을 개최해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으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정성껏 담근 김치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도 앞장섰다.배미자 구항면장은 “환경 정비뿐만 아니라 나눔 활동까지 꾸준히 이어온 새마을지도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봉사와 환경 보호 활동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구항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 봉사와 환경 정비, 나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구항면 만들기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서부면은 지난 7일, 관내 주거 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황에 놓여있던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 가구의 안전한 정착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지원하고 위문 방문을 실시했다.대상 어르신은 그동안 노후가 심한 주택에서 홀로 거주하며 안전 사고와 추위등으로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서부면 맞춤형복지팀은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고 판단하여, 공공임대주택 신청부터 입주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며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렸다.이사에 앞서 어르신을 찾아 인사를 드리기 위해 방문한 자리에는 마을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해당 마을 이장이 함께해 훈훈함을 더했다.서부면 맞춤형복지팀 직원들과 마을 이장은 어르신이 입주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세제와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새 보금자리 입주를 축하하고 건강 상태를 살폈다.새 주택으로 이사하게 된 어르신은 “혼자 살며 집이 낡아 걱정이 많았는데, 서부면과 이장님이 내 일처럼 나서서 도와준 덕분에 이제야 안심하고 지낼 수 있게 되었다”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이순화 서부면장은 “마을 이장님과 협력하여 홀로 계신 어르신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해 드릴 수 있어 매우 뜻 깊다”라며, “앞으로도 서부면은 주거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사회의 온기를 전하는 맞춤형 복지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결성면은 지난 7일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파란천사 결성면조직위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30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 2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부한 선물꾸러미에는 화장품을 비롯해 상비약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실용적인 물품들이 담겨 있으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결성면조직위원회 신아현 여성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물품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파란천사가 되겠다”고 말했다.이은희 결성면장은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파란천사 결성면조직위원회의 선물꾸러미 기부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결성면도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1년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홍성군지회를 시작으로 활동한 파란천사는 2025년 12월 29일 24명의 회원으로 결성면조직위원회를 발촉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