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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 7일 조가네진지상에서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홍성군 선수단의 결단식을 개최했다.이날 결단식은 꽃다발 전달과 선수 대표 출전 각오 발표,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홍성군에서는 이번 대회에 10개 종목, 선수 37명을 포함해 총 55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이는 충청남도 선수단 567명의 약 10%에 해당하는 규모로 천안시와 아산시에 이어 도내 세 번째로 많다.선수단은 충청남도 종합득점의 13% 이상 기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역도·탁구·펜싱·육상 등 주요 종목에서 상위권 입상을 기대하고 있다.특히 이날 결단식에서는 생애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선발돼 오는 10월 ‘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역도 종목에 출전하는 강다영 선수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홍성군장애인체육회장인 박정주 홍성군수는 “장애인체육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감동의 서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비장애인체육과 다르지 않은 도전과 경쟁, 그리고 성취의 과정”이라며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 모두가 홍성군 선수라는 자부심을 갖고 당당하게 경쟁해 값진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2026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일정 중 승마대회에서 승마 부문 종합우승을 달성했다.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이 경기력으로 이어지며 만들어낸 결과로 평가된다.먼저 장애물 80 class에서 조상휘 선수가 3위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이어 권승 종목에서는 양진용 선수가 1위, 박종덕 선수가 3위에 오르며 팀 득점에 힘을 보탰다.평보·경속보 종목에서도 임미숙 선수가 1위, 장화숙 선수가 2위를 차지하며 종합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마장마술 D class에서는 손지은 선수가 1위에 올라 기술 종목에서도 강점을 보였다.마지막으로 최영헌·조상휘·손지은 선수가 출전한 릴레이 종목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대회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홍성군은 속도와 정확성, 팀워크를 고르게 보여준 것이 종합우승의 핵심 요인이라고 분석했다.이번 종합우승은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엘리트 선수 육성의 선순환을 동시에 입증한 성과로 의미를 더했다.홍성군은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단계별 훈련 체계를 강화하고 승마 종목의 경쟁력 제고에 집중할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20일부터 역사문화시설사업소를 시작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청렴교육’은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부패 방지제도를 더욱 쉽고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내용을 구성하고 선·후배 간 인식 차이에 대해 서로 나누고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교육은 직속 기관과 사업소, 읍·면을 대상으로 6회를 걸쳐 청탁 금지제도, 공직자 행동강령 등 청렴 교육을 추진하고 홍성군의 청렴도 상위등급 달성을 위한 반부패 청렴 시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19일부터 시행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의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전 직원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및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더불어 ‘홍성군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을 제정하고 기획감사담당관을 이해충돌방지담당관으로 지정해 이해충돌 방지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 “어느 때보다 공직자의 청렴이 중요해진 시기만큼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에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홍성군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주야간 큰 온도차에 이앙기 벼 물바구미와 벼 잎벌레 등 저온성 해충의 발생이 많아질 것을 염려해 적기 방제를 당부하고 현장 지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병충해를 예방하기 위해선 이앙 후 써레질 기준 12~15일 정도 흐른 뒤 중기제초제를 살포해야 하며 논에서 많이 발생하는 매자기, 피 등의 잡초는 2~3 엽기 이전에 적기 방제하는 것이 제초효과를 높일 수 있다. 제초제 살포 할 때에는 3~5cm 높이로 담수상태를 유지해야 하며 본답 이앙시에는 육묘상 처리제를 살포해 생육초기 문제가 될 수 있는 저온성 해충과 잎도열병 등을 동시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못자리 기간 큰 일교차로 뜸묘, 생육불량 등이 일부 발생을 확인했으며 이앙 후 기상조건에 따라 본답에서 키다리병 등 병해 발생이 증가할 우려가 있어, 24일 농촌진흥청, 충남기술원 등 농촌진흥기관과 함께 벼 못자리 병해 합동 조사를 실시한다. 서원탁 작물환경팀장은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이앙 후 초기 관리가 중요하며 저온해충 등 농가별 예찰이 중요하다”며 “농업기술센터도 정밀 예찰 활동을 강화해 적기 내 방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홍보·지도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광천 중학교 학생들로 이루어진 광천 마르스 베이스볼팀이 지난 20일 광천문예회관에서 창단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11월 대학야구소프트볼협회가 창단을 승인해 공식 엘리트 야구단에 등록된 광천 마르스 베이스볼 팀은 창단 1여년 만에 창단식을 개최하고 군 내외적으로 홍성군의 중학교 엘리트 야구단의 개막을 선언했다. 광천 마르스 베이스 볼팀이 정식 엘리트 야구단으로 창단됨에 따라 현재 충남 서부 지역의 유일무이한 중학교 야구단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지금까지 충남 서부 지역에 중학교 야구부가 전무해 우수한 선수들이 진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터라 야구선수를 꿈꾸던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환영을 받았다. 이날 창단식에는 백승균 체육회장. 장재석 군 부의장, 신주철 광천읍장 등 80여명이 참석해 창단을 축하하고 성황리에 창단식을 마쳤다. 현 마르스 베이스 볼팀은 전 한화이글스 선수인 이송영 감독이 이끌고 있다. 이송영 감독은 선수 생활을 마치고 충남에 터를 잡아 리틀야구 육성에 힘쓰고 있다. 공주와 서산에 각각 리틀 야구단을 창단한 그는 중학교 엘리트 야구부의 필요성을 느낀 후 현재에 이르러 홍성에서 중학교 야구단을 창단해 이끌고 있다. 이송영 감독은 “광천마르스 베이스볼팀은 창단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 충남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충남소년체전에 출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며 “향후 홍성을 기점으로 우수한 야구선수들을 육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군 또한 관내 중등 야구 클럽의 창단을 크게 환영한다는 입장이다. 군은 광천 중학교 야구단의 시작과 함께하고 학생들을 위한 물품과 훈련을 지원해왔다. 유희전 교육체육과장은 “이번 창단을 통해 홍성군 리틀야구단에 이어 중학교 야구부까지 이어지는 엘리트 야구육성의 초석을 다졌다”며 “앞으로도 홍성군 야구가 확실히 발전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공공계약 업무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고자 계약 분야 담당자와 신규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지난 19일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홍성군 공공계약 전문컨설팅 사업의 일환으로 前 경기도청 계약팀장으로 퇴직한 이재형 강사를 초빙해 주요 계약업무 처리방법, 지방계약법령 해석, 공공계약 사례분석 등 계약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2시간에 걸친 열띤 강의로 채워졌다. 특히 공사, 용역, 물품 등 공공 계약을 유형별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업무에 다소 생소한 신규공무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복성진 회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계약업무 처리에서 느꼈을 고충을 해소하고 직무역량과 전문성 향상을 기대한다”며 “하반기에는 공공 계약분야 심화교육을 실시해 직원들의 업무역량을 더욱 높여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의 지역 청년들을 위한 복합문화창업공간인 잇슈창고에 지역 마을주민을 위한 동네영화관이 개관한다. 지난 주말 잇슈창고에서 문을 연 대평리 364 영화관은 12월까지 격주로 1~2회 운영하며 가족영화, 고전영화 중심으로 상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날씨가 좋은 가을경에는 외부에서도 영화 상영을 진행해 동네 주민을 위한 사랑방 역활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평리 364 영화관 이름은 잇슈창고의 주소며 홍성군 청년들뿐만 아니라 지역 마을주민들이 잇슈창고와 청년들과 소통하고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잇슈창고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고자 기획됐다. 단순한 영화만 상영하는 것이 아니라 잇슈창고의 주요 행사와 일정 공유를 통해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고 청년들과 동네 주민들이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잇슈창고와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군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 “마을주민과 잇슈창고 청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잇슈창고가 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청년창업가들의 요람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