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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오는 9일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 대강당에서 자살예방 문화행사 ‘마음을 묻고 생명이 답하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세계 자살예방의 날은 9월 10일로 구는 주민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살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행사는 자살예방을 주제로 한 힐링 뮤지컬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참여하는 토크콘서트로 구성됐다.1부 힐링 뮤지컬에서는 저승에서 자신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펼쳐진다.공연을 통해 평범한 일상의 의미와 삶의 소중함을 전할 예정이다.이어 2부 토크콘서트에서는 사전에 접수된 정신건강 관련 질문을 중심으로 전문의와 관객이 고민과 궁금증을 함께 나누며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참여하신 주민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주변 사람들의 어려움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촘촘한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대덕구 주민과 유관기관 종사자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지난달 30일 한국자유총연맹 유성구지회가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유성구지회 회원들은 방동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을 점검했으며 집 내·외부 정리와 청소, 싱크대·화장실 수리 등 노후 시설물을 정비했다.송원빈 회장은 “이번 집수리를 통해 어르신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불위호성의 각오로 나서야 한다”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2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합리적이고 과감한 정책결정 후 신속한 집행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정책을 결정할 때까지 신중한 판단을 하고 결정한 이후는 빠르게 실행해야 한다”며 “행정이 지연될수록 결국 시민이 손해를 본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 시장은 그간 진척이 더딘 사업들을 언급하며 민선 8기 때 속도감 있게 해결할 것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민선 8기 이전에는 제대로 된 그랜드플랜 수립 보다는 당시 시장의 공약 중심으로 정책을 수정만 했다”며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유성터미널 이전, 장대교차로 평면화 등이 대표적인 시정 난맥상”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도시철도 2호선 건설에 대해 이 시장은 “당초 7,000억원 규모 사업비가 1조 6,000억원까지 늘어나면서 혈세가 얼마나 더 들어가게 됐나”며 “그 피해는 결국 시민에게 돌아간다”고 질책했다. 이에 대해 이 시장은 “간부 공무원 포함, 모든 직원이 다시는 이런 시정을 해서는 안 된다”며 “과감하고 신속하고 치밀하게 정책을 만들고 오로지 시민을 위해 달려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 이날 이 시장은 질병관리청과 논의해 마스크 착용 자율화 등 코로나19 대응체계 전환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그간의 경험과 국민 의식수준을 볼 때 마스크 착용을 시민 자율에 맡기는 것을 결정할 때”며 “요양원, 장애인시설 등 취약분야 관리를 치밀하게 유지하면서 자율방역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정부와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시장은 공실건물 등 도심 유휴공간을 활용한 스마트팜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이 시장은 “내년에 원도심 빈 건물 등을 스마트팜으로 이용하는 사업이 수익성이 있는지 시범사업을 진행하라”며 “또 이 과정이 자치구 대상 공모사업으로 진행돼 불필요한 경쟁이 되지 않도록 상생 균형발전에 바탕을 둬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밖에 이날 이 시장은 청년주택 건축계획 세밀화, 능력 위주 파격인사 단행, 민간영역을 위축시키지 않는 평생교육 체제 정립 등 현안을 논의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는 6일 이장우 대전시장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시청 임직원 및 사업소, 공사 공단, 출연기관, 기탁자 대표 등과 함께 다가올 추위를 걱정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희망2023 나눔캠페인’성금 모금에 적극 동참했다고 밝혔다. 희망2023 나눔캠페인 순회모금은 시청 및 5개 구청이 모두 참여하며 6일 대전시청을 시작해 9일 중구청 19일 대덕구청을 마지막으로 순회모금을 이어갈 예정이다. 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이상래 대전광역시 시의회 의장 및 시청 임직원, 기부자 대표 등이 참석해 모금함에 사랑의 성금을 넣어주는 전달식을 시작으로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여해 많은 성금이 모아졌다 또 세원화성주식회사 2천만원, 대전광역시 산림조합에서 1천만원을 기부하는 등 뜻깊은 기탁식을 함께 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금리인상 등 경제가 어려워 모두 힘든 시기이지만 서로 한마음으로 손을 잡아 이끌어주고 당겨준다면 우리 공동체가 믿음과 온정으로 단단해질 것”이라며 “나눔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희망2023나눔캠페인’은 2022년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진행되며 대전에서 총 59억 3천만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아진 성금은 대전지역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가 ‘2022 대전시정 10대 뉴스’선정을 위한 시민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올해 시정 10대 뉴스 후보로는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 확정’, ‘대전에 본사를 둔 기업금융 중심 은행 설립 시동’, ‘대전 0시 뮤직페스티벌 원도심 상권 활성화 기여’, ‘사립유치원·어린이집 유아교육비 지원’, ‘베이스볼 드림파크 복합문화공간으로 본격 조성’등 20건이 올랐다. 투표 방법은 시 홈페이지 또는 시 공식 SNS에서 투표로 3건을 선정하면 된다. 시민 누구나 투표에 참가할 수 있고 투표는 오는 12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참가자에게 백화점상품권과 커피교환권을 지급하는 경품이벤트도 진행한다. 이호영 대전시 홍보담당관은 “올해 대전시정은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일류경제도시를 향한 담대한 항해를 시작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더욱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변함 없는 지지를 당부드리며 대전시정 10대 뉴스 온라인 투표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12월 6일 오전 10시 대전NGO지원센터에서 대전기후·환경네트워크와 “2022년 온실가스 진단·컨설턴트 워크숍”을 개최했다. 온실가스 저감활동에 공헌이 큰 컨설턴트 6인에게 대전시장상을 수여했으며 컨설턴트들의 사례발표 및 토론 등 보다 나은 컨설팅을 위한 정보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온실가스 진단·컨설턴트는 가정 및 상가에 방문해 난방, 전기 등 에너지 사용량으로 온실가스 발생량 진단한 후 저감방안을 제시함으로써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46명의 컨설턴트가 1,300개 이상의 가정 및 상가를 방문했다. 대전시 이상근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우리시 온실가스의 44%는 가정 및 상가 등 건물에서 발생된다”며 “온실가스 진단·컨설턴트의 적극적인 활동이 탄소중립 사회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이태원 사고와 같은 다중인파밀집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축제 · 행사장의 공간, 여건별 특성으로 고려한 전국 최초로 안전관리 세부 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관리 세부기준은 축제 · 행사장 여건과 환경을 고려해 인파 흐름의 정황을 파악하는 경계설정, 행사장 내 안전사고 대비 구역 집중구역 행사 종료 및 안전사고 발생 대비 대피·분산로 안전관리요원의 배치 기준 등 안전확보 수단의 기준이 포함됐다. 지역축제의 안전관리요원 확보는 축제의 특성 등을 고려해 경찰서 소방서 민간전문가 등과 협의해 결정하게 되어 있는 점을 보완해명확한 배치인원 세부기준을 마련했다. 또한, 계단부, 골목길 및 대피 · 분산로의 안전요원 배치 및 일정한 공간을 확보해 인파의 원활한 흐름은 물론 다중인파밀집으로 인한 위급한 상황 발생 등에 대비한 안전공간 확보 기준도 포함됐다. 금번 안전관리 세부기준이 지역축제장 안전관리메뉴얼 등 관련 제도 정비 시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에 건의했으며 제도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대전시 한선희 시민안전실장은“우리시 축제 · 행사장 안전관리 세부기준은 안전에 대한 시민의 우려를 반영해 마련했다”며“안전관리 세부기준이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계획 수립 단계부터 행사 전반에 이행실태 점검 등 안전관리 활동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특정지역에 대한 실시간 인파 밀집도를 파악할 수 있는 인파관리 예측시스템인 “대전광역시 실시간 혼잡도 경보시스템”을 내년 7월까지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휴대전화 기지국 위치정보를 활용한 빅데이터 기반으로 실시간 인구혼잡도, 인구추이 전망을 파악해 지역축제장 및 인파 밀집 지역의 유동인구 과밀이 발생할 경우 119상황실, 112상황실, 시 재난상황실 및 각 기관 재난담당자에 경고음과 문자를 전송해 집중 안전관리가 가능할 수 있도록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특정 수치 이상의 유동인구 과밀 발생 시 사전 안내문자 수신 동의한 시민을 대상으로 위치기반 문자를 발송해 사고 발생 우려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나은 안전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는 12월 6일 오후 3시 충남대학교에서 데이터안심구역 대전센터의 효과적 조성·운영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충남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내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데이터 안심구역 구축 및 운영 대전시는 공간제공 및 지역특화 데이터 제공 충남대는 데이터 인력양성 추진 등을 중점 내용으로 하면서 지방의 데이터 양극화 해소를 위해 공동협력 사업도 발굴해 추진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지금까지 서울에만 운영되던 데이터안심구역의 방대한 미개방 데이터를 지자체 최초로 대전시가 보유하게 됐고 지역의 기업, 연구기관, 학생들이 데이터 접근성 제약 해소를 통해 광범위한 연구 사업화, 비즈니스 창출 등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데이터안심구역은 공공·민간이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들 중 보안과 민감정보 등의 이유로 개방하지 못한 데이터들을 철저한 보안관리와 승인절차가 갖춰진 공간에서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분석한 결과를 활용 할 수 있도록 하는 데이터 서비스 공간이다. 데이터안심구역 대전센터가 충남대 캠퍼스내 조성되면 그동안 빅데이터 실증분석을 위해 서울로 가야만 했던 불편이 사라지고 대전센터에서도 금융, 교통 등 10개 분야 90여종의 양질의 미개방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통계청, 심사평가원 등 4개 기관의 각종 데이터들도 같은 공간에서 접할 수 있게 된다. 대전시 이석봉 경제과학부시장은 ”지자체 최초로 데이터안심구역을 대전에 조성한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기술 개발과 연구협력, 맞춤형 인력양성 등과 연계해, 대전에 최적화된 데이터경제 선순환을 이끄는 획기적인 인프라가 구축 됐으니 대전은 물론, 중남부 지방의 데이터 기업체, 학계, 일반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헀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는 6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자체와 대학의 상생발전 및 지역인재 육성사업 등을 논의하기 위한 ‘대전광역시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공동 의장인 이장우 대전시장, 이광섭 한남대 총장 등 지역 대학 총장과 지역산업기관 대표 등 20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학의 미래 인재양성을 지원하고 그 인재가 우리 지역에 취업해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2023년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 시행계획’을 의결했다. 시행계획에 따르면 내년에는 대학혁신, 지역혁신, 협업의 3개 정책영역에 10개 과제, 39개 사업이 추진되며 시비 341억원 포함 총 1,037억원이 투입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학 운동장의 생활체육시설 조성, 캠퍼스 내 기업유치 및 창업공간 조성과 청년층 시정 참여 확대 등 대학의 협조와 홍보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 대전시와 지역대학들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일류경제도시 대전 실현을 위해 시와 지역대학이 원팀이 되어야 하며 특히 4대 핵심전략 산업육성 및 발전에 대학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대학이 지역혁신 핵심동력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가 주최해 이루어진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현안과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6일 오전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이동권 확대 강화를 위한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2023년 1월 1일부터 대전교통공사로 수탁기관이 변경되는 등 운영 여건의 변화에 따라 기타 현안에 대한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됐으며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이 진행을 맡고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강태화 기사, 이희승 기사, 김현영 회원, 길일남 회원 보호자, 장재민 센터장, 김현기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 사무처장, 한성수 대전교통공사 교통복지TF팀장, 서정규 대전시 보행자전거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 자리에 토론자로 참석한 임차택시기사는 기본요금, 퇴근시간, 각종 수당, 시외콜 및 장거리 배차 등 근로여건에 대해 문제제기를 했으며 센터 이용회원은 기사와 이용자 간의 갈등 발생,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필요성, 장애등급에 따른 맞춤형서비스, 기타 운영개선을 위한 요구사항을 제안했다. 민경배 의원은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종사자의 근로여건 및 처우개선, 기사의 장애인 인식개선, 장애등급에 따른 맞춤형서비스 기반 마련 등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개선될 수 있도록 대전시 및 수탁기관에서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에 대해서는 보완하고 개선해 운영할 수 있도록 대전시의회에서도 효율적인 센터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적극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5일 제1차 회의를 열고 2022년도 제3회 대전광역시 추가경정 예산안을 의결했다. 시장이 제출한 2022년도 제3회 대전광역시 추가경정 예산안 총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0.4%인 300억 3,200만원이 감액된 7조 1,411억 4,500만원으로 일반회계는 0.4% 감소한 6조 454억 5,700만원이고 특별회계는 0.3% 감소한 1조 956억 8,800만원이며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기정 계획 대비 2.7%인 300억 9,600만원이 증액된 1조 1,650억 6,900만원으로 금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국고보조금 변경사항, 특별교부세 사전사용분, 집행잔액 및 이자 등을 계상하고 과다한 집행잔액이 예상되는 사업 등은 감액했으며 여유자금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 적립해 향후 대규모 사업 추진에 대비하는 등 특별한 문제점이 없어 원안대로 심사했다. 예산안 심사에서 김선광 의원은 수요브런치 콘서트 무대 음향장비 구입, 무용단 오디오 구입 예산에 대해 질의하면서 기존 업체 도산으로 인한 AS 불가 문제 발생할 수 있다면서 이에 대한 대책 마련과 장비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사동 유교 전통의례관 명시이월 건에 대해 공사가 지연되는 점에 문제점을 제기하면서 유교마을, 효문화진흥원과 연계하면 관광 활성화가 될 것으로 보며 본 사업이 늦어지지 않도록 행정절차 등 조속한 추진을 주문했다. 중촌근린공원 야구장 관련해 시설관리공단 예약관리시스템에 예약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2월에 준공하고 현재 12월인데 10개월간 사용하지 못한 사유에 대해 질의하면서 대전에 야구장이 별로 없는데 시설 좋은 근린공원이 생겼으니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기를 당부했다. 정명국 의원은 청년취업 희망카드 집행잔액 28억원을 반납한 것은 9월 추경에도 충분히 가능했던 일이고 금회 추경예산에 반영하는 것은 보조금 관리에 소홀함이 있다고 말하면서 보조금 관리에 잘 대응해주기를 당부했다. 청소년 카페 바우처 지급 예산의 91%를 감액하는 것을 보면, 사업의 실효성에 문제가 있으며 일반학생이 잘 이용하지 않는 곳을 청소년 카페로 선정한 부분에 대해서 지적했으며 사업선정도 중요하지만 추진 과정부터 마무리까지 현장을 보고 판단하기를 당부했다. 대전형 공공형 택시 운영비의 54%를 감액하는 점에 대해 홍보의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하면서 실제 외곽지역 주민들에게 확인해본 결과 이런 사업이 있는지조차 모르고 있다면서 내년에는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했다. 이한영 의원은 화물연대 파업으로 인해 물량 부족으로 주유소를 운영하지 못하는 업체 발생, 대전시에서 발주하고 있는 공사에 대한 차질에 대해 질의를 하면서 대전시의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강구해 시민들이 더 이상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국가하천인 금강, 갑천, 유등천, 대전천의 홍수에 대비한 개선 방법에 대해 질의했고 장마 때 주변 제방, 체육시설, 화장실이 물에 잠기는 문제점을 제기하면서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충분히 검토해 대비하도록 주문했다. 대전시 전체 수도관 노후 확인 여부에 대해 질의하면서 사업소에서 깨끗한 물을 보내도 관로가 제대로 관리가 안 되면 가정에서 먹는 물은 미생물과 녹물을 먹는 상황이며 노후 수도관 개량공사에 대해 적극적으로 임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를 당부했다. 박종선 의원은 사업추계가 충분히 예측이 가능한 용역비 등을 명시이월하는 것에 대해 질책을 하면서 시민의 세금으로 편성한 사업에 대해서 집행계획을 세밀하게 수립해 이월액을 줄이도록 노력을 당부했다. 전기차 콘센트형 충전기 설치 지원 사업과 관련해 전기 충전 중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 번질 수 있는 점에 대해 우려하며 화재를 조기에 경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도록 당부했다. 대전시의 출연기관에 대한 관리·감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점에 질책하면서 테크노파크, 일자리경제진흥원,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역할에 따라서 대전시의 세수가 달라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방위산업을 어떻게 활성화시킬 것인가에 대해 질의하면서 방위사업청, 대전시, 국방과학기술연구소 외 모든 협의체 및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해 지역기업이 본 사업을 통해 세계로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했다. 조원휘 의원은 최근 탄소배출 등 환경문제가 굉장히 관심이 많은 가운데,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및 어린이 통학차량의 LPG차 전환 지원사업의 추진실적이 매우 저조해 예산을 감액하는 사항을 지적하면서 지원액 증액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위한 검토를 주문했다. 광역폐기물처리시설이 집중화된 주변지역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환경시설 주변지역 주민공동이용시설 건립 사업이 물가 상승등으로 당초 보다 1층을 줄이려고 한다는 것은 납득이 안되는 사항이고 주민과의 약속이기 때문에 예산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의 90% 감액과 해외투자유치활동 100%감액하는 부분에 대해서 투자 기업 유치하는데 전혀 역할을 하지 못했다고 지적하면서 유치 활동은 아주 특별하게 해서라도 유치해야 하며 그것이 일류경제로 갈 수 있는 길이고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것이며 특별한 전문가들도 필요하다고 했다. 이금선 의원은 인구정책위원회 정책워크숍 및 출범식 예산과 관련해 인구정책위원회에서 나온 결과물이 있는지 질의하면서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상황으로 이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인구정책위원회의 실적 등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환경시설 주변지역 주민공동이용시설 건립과 관련해 보충질의를 하면서 해당 지역은 제2매립장, 하수종말처리장 등 대전의 혐오시설을 설치하는 지역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서 주민공동이용시설을 건립하는 것인데, 건립비용 증가로 당초 약속했던 사항을 줄이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사업 추진 시 주민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유성대로 연결도로 개설 공사 기간이 2026년 12월까지이나, 호반써밋 입주자들의 입주가 내년 3월말인 상황으로 도로 공사가 늦었다면서 특히 이 부분은 병목현상이 많이 발생 되고 있어, 조속한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이효성 의원은 길치근린공원 내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과 관련해 공사 착공이 12월 예정으로 동절기 공사 문제로 인한 기간 내 완공이 가능한지 질의를 했으며 대덕구와 대전시의 모호한 관리 주체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과 관련해 실제 방문한 결과 하루평균 이용하는 인원이 평균 10명이 미만이고 밤 10시가 넘으면 이용하는 사람이 없어 야간 사건·사고의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는 점에 대해 지적을 하면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당부했다. 이용기 의원은 대전오월드가 매년 적자가 발생해 운영비를 보전해주고 있는데 적자 해결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지 집행부에 질의를 했으며 집행부에서 적자 보전을 줄이기 위해 요금을 인상한 점에 대해 시민들이 많이 찾지 않을 것이며 고향사랑 기부제와 관련해 대전오월드 자유이용권을 답례품으로 제공하면 오월드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라면 이 부분에 대한 검토를 부탁했다. 영세 자영업자 인건비 지원 시 일부 업체들이 실질적인 고용은 하지 않고 주변 지인들을 통해서 보험 가입만 하고 지원금을 타는 등 부적정한 사례가 있으므로 세세하게 파악해 사업을 추진하기를 당부했다. 송인석 예결특위 위원장은 금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불용예산을 최소화하고 재정운영의 비효율성을 개선하는 예산편성으로 판단되나, 일부 행정절차 지연, 사업계획 대비 실적저조 등으로 대폭 감액하는 사례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했으며 향후 예산 편성에서 집행까지 보다 세심한 사업관리를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5일 오후 2시 THE BMK 컨벤션에서 열린 ‘2022 복지만두레 우수사례 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상래 의장은 선대의 이웃 간에 상부상조하는 두레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2022년 복지만두레의 우수사례 발표회’준비를 위해 온 정성을 다해 주신 대전광역시 사회서비스원 김인식 원장과 관계자분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의장은 축사에서 “주민 조직의 자생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주민자치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대전시의회는 다각도의 지원 정책 발굴과 나눔을 실천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