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9월 8일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세종시 유치원 및 어린이집 영유아 보호자 1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영유아 보호자 교육 3기’를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영유아기 독서와 문해력 발달의 중요성에 대한 보호자의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흥미와 발달 수준에 맞는 책 읽어주기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이루어지는 그림책 및 언어 관련 교육활동이 가정의 책 읽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보호자의 독서교육 실천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번 교육은 ‘공부머리독서법’의 저자인 최승필 작가가 ‘우리 아이 문해력을 기르는 공부머리 독서법’을 주제로 진행했다.교육은 △영유아기 독서의 핵심과 문해력 발달 △아이의 반응을 존중하는 즐거운 책 읽어주기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가정 독서 습관 △스마트미디어 시대의 독서교육과 읽기 독립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최승필 작가는 자녀의 연령과 발달 수준에 맞는 책 선택 방법을 소개하고 책을 읽는 과정에서 아이의 질문과 반응을 존중하며 대화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강의 후에는 보호자들이 평소 자녀의 독서교육 과정에서 겪었던 고민을 나누고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묻는 질의응답 시간도 이어졌다.보호자들은 책을 많이 읽히는 것 자체보다 자녀가 책을 즐겁게 만나고 스스로 읽고 싶어 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가정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스마트미디어 이용이 일상화된 환경에서 책 읽기와 미디어 이용의 균형을 찾고 가정에서 지속할 수 있는 독서 습관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함께 모색했다.세종교육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호자들이 영유아기 독서의 의미를 이해하고 자녀의 흥미와 발달을 존중하는 책 읽기를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영유아기는 책을 즐기는 경험과 언어적 상호작용을 통해 문해력의 기초를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며 “이번 교육이 보호자들이 자녀의 반응에 귀 기울이며 일상에서 즐거운 책 읽기를 이어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이 7일 국회를 찾아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만나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편안에 대한 교육계의 우려를 전달하고 안정적인 지방교육재정 확보를 위한 국회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강미애 교육감은 이날 정근식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장을 비롯한 시·도교육감들과 함께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정훈·김문수·정성국·백승아 의원들을 잇달아 만나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편안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교육감들은 안정적인 지방교육재정을 확보하고 지방교육자치를 보장하기 위해 국회가 개편안의 교육현장 영향을 면밀히 살펴보고 충분한 논의를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번 개편안은 지난 3일 국회에 제출됐으며 내국세의 20.79%를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재원으로 자동 배분하는 기존 연동제를 폐지하고 전년도 교부금에 최근 3년 평균 경상성장률과 학령인구 변화율의 35%를 반영해 교부금 규모를 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강미애 교육감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학교 운영을 뒷받침하는 핵심 재원인 만큼, 단순한 학생 수 감소만을 기준으로 재정 규모를 조정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학생 수가 감소하더라도 교직원 인건비와 학교 운영비, 시설 유지비, 급식비 등 학교 운영에 필요한 고정적 비용은 지속적으로 발생한다.특히 학생 맞춤형 교육, 기초학력 보장, 교육격차 해소, 교육복지 등 교육에 대한 재정 수요가 계속 확대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교육재정 확보가 필요하다는 것이다.강미애 교육감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안정적으로 책임지기 위한 최소한의 기반.”이라며 “특히 세종지역은 학생 수가 늘어나는 지역으로 교부금의 감소는 결국 학생들에게 돌아가는 교육의 기회와 지원이 축소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이어 “교육재정은 미래 세대에 대한 투자인 만큼 제도 개편에 앞서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교육의 지속 가능성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며 “국회와 정부가 교육계와 충분히 소통하며 지방교육재정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향으로 신중하게 논의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강미애 교육감은 앞으로도 시·도교육감 및 교육계와 함께 지방교육재정의 안정적 확보와 교육자치의 가치가 지켜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유인호 의원은 24일 제8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세종시는 2020년도부터 인구 증가 속도는 현저하게 줄어든 반면, 도심 속에서 발생하는 각종 범죄 신고 건수는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하며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범죄에 대한 관계기관의 대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유 의원은 “관내 긴급코드별 112신고 접수 건수가 2021년 약 5만 3천여 건에서 2023년 5만 8천여 건으로 약 4천 8백여 건이 증가했다. 또한 경찰에서 가장 긴급하게 대응해야 하는 긴급코드 C0와 C1을 합한 신고 건수도 2년 만에 3,401건이 증가했다”고 전하며 지역 내 치안 강화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특히 “세종시의 중요범죄 112신고 건수는 북부권보다 남부지역인 신도심에서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고 절도와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의 중요범죄가 2년 만에 537건이 증가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청소년 비행, 실종, 음주운전 신고 건수도 북부권보다 신도심 지역에서 더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교통 관련 신고 건수도 매년 증가하는 상황”이라며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유 의원은 지난해 동료의원들과 함께 진행한 ‘자치경찰제도 발전을 위한 연구모임’ 활동을 통해 세종시의 최근 범죄율의 증가 현황을 살펴볼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세종시 치안서비스 강화를 위해 자치경찰제도가 담긴 세종시 법 개정 자치경찰제도의 안정적인 재정 지원 확보 방안 마련 자율방범대 및 시민경찰 등 시민 거버넌스와의 적극적인 연대 구축 범죄 통계분석을 통한 종합대책 마련 경찰-시청-교육청-학교 등 관계기관의 협력체계 구축 학교 폭력 맞춤형 관리 계획 수립을 건의했다. 끝으로 유인호 의원은 “국가의 균형발전 속에서 안전은 곧 지방정부의 경쟁력이다. 주민이 자치경찰제의 변화와 효과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핵심 지원사업 분야를 모색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24일부터 새해 첫 회기를 열고 본격적인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열린 제87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는 유인호·김효숙·김현미·김재형·김충식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세종시의회는 세종시청과 세종시교육청의 올해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는 등 총 5개 안건을 처리했다.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장은 신년 첫 개회사에서 “열린 마음으로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활짝 열고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며 “소통의 출발은 경청이라는 마음가짐으로 현장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회세종의사당 착공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세종행정법원과 지방법원 설치, 2027년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더욱 힘을 모으고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오는 2월 5일에 열리는 제87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끝으로 13일간의 회기를 종료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에 위치한 한뜰태권도가 24일 금남면 행정복지센터에 원생들이 직접 모은 라면 544개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뜰태권도 원생들이 함께해 나눔의 기쁨을 직접 느꼈다. 심주용 한뜰태권도 관장은 “원생들과 함께 준비한 작은 마음이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나눔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고 돕는 행복을 배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남면은 기부물품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면서 안부, 건강, 생활실태 등을 확인하는 모니터링을 병행할 예정이다. 김건제 금남면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에 동참해 모은 라면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아이들의 고사리손으로 모은 라면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소방서 한솔동 남녀의용소방대가 지난 14일 발생한 한솔동 아파트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피해 복구 지원 활동을 했다. 한솔동 의용소방대원 12명은 지난 22일 영하 5도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 화재 피해 복구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은 화재에 따른 잔존물을 제거하고 내부 청소를 하는 등 피해 복구 작업을 지원했다. 이현석 대응예방과장은 “이번 지원 활동이 화재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가 지역 사회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앞으로 2년간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단체연합회를 이끌 제9대 회장으로 윤강일 신임 회장이 24일 취임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이날 조치원복합커뮤니티센터 4층 대강당에서 세종시장애인단체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양완식 보건복지국장과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장, 세종시교육청 최교진 교육감, 강준현 국회의원, 진건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공동대표를 비롯한 장애인 단체 및 사회복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세종시장애인단체연합회를 이끌어온 제8대 박치온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는 것을 시작으로 이임사, 연합회기 전달, 윤강일 신임회장의 취임사 및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윤강일 신임 회장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대전·충남·충북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단단한 결속을 바탕으로 충청권의 장애인 복지 발전을 위해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윤강일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장애인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가장 큰 장벽은 장애인을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복지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시는 세종시장애인단체협의회와 협의해 장애인 활동 지원 사업 등 맞춤형 서비스를 추진하는 등 관내 장애인을 위한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증가추세에 있는 우리시 장애인들을 위해 제도적·행정적 지원으로 탄탄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장애인단체연합회를 중심으로 장애인의 권익증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지난해 세종시 버스, 셔클, 어울링 등 모든 대중교통 분야에서 이용객 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중교통 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 시설 구축과 세종시민의 적극적인 대중교통 이용 동참이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올해 버스 이용객이 1,957만명까지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버스 이용객은 지난 2019년 1,714만명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020년 1,345만명으로 줄어들었고 이후 2021년 1,488만명, 2022년 1,752만명으로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BRT 차량 증차와 운행 횟수 증회, 광역노선 1001번 신설, 기존노선 배차간격 단축 등에 따라 이용객 수가 크게 늘었다. 현대자동차가 실증 중인 ‘셔클’ 서비스 이용자 수도 서비스 제공 첫해인 2021년 34만명에서 지난해 기준 66만명으로 증가했다. 셔클 이용자 수 증가는 기존 1생활권에서만 이용할 수 있던 서비스를 2023년 2생활권 전역으로 확대한 것이 주요했다. 공영자전거 어울링은 지난해 기준 누적 회원 가입자 수 24만 8,120명, 연간 이용 횟수 245만 3,124건 등 최근 5년간 이용률이 4배 이상 급속 증가했다. 시는 이러한 시민들의 응답에 부응해 올해도 대중교통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대중교통 소외지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꾸준한 기반 시설 확충과 대중교통 공급을 통해 세종시 위상에 맞는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두희 건설교통국장은 “올해는 광역노선을 포함한 버스노선을 대폭 확장하고 수요응답형 버스 확대, 충청권 통합환승 요금체계 구축 등 세종시민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며 “오는 9월 시행 예정인 이응패스 도입 시 대중교통 이용은 더욱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올해 첫 번째로 열린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2의 수도에 걸맞은 미래지향적 시정 경영과 지역주민 삶의 질 개선을 약속했다. 최민호 시장은 23일 조치원 제2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된 ‘2024년 새해맞이 시민과의 대화’에 참석해 조치원읍과 연기·연동·부강·금남·장군·연서·전의·전동·소정면 시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행사는 올해 첫 시민과의 대화로 읍면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과 공감하는 미래전략 수도 세종’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해 세종시 10대 성과 소개를 시작으로 올해 시정운영 방향과 주요 업무계획 및 읍면 현안 사항 설명, 시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최민호 시장은 이 자리에서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집무실이 설치되면 세종이 대한민국 제2의 수도로 자리매김하게 된다”며 “올해는 인구 7만 시대 때 만들어졌던 세종시법을 개정하기 위해 40만 세종시민이 힘을 모아야 할 때”고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이 미래를 경영하는 데 있어서도 우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와 양자산업 등 최첨단 과학기술 분야에서 미래 먹거리를 발굴해 미래전략수도로서 세종시 혁신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시정 3년차 운영 방향을 직접 발표하며 “세종시가 이제껏 보지 못했던 큰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읍면 지역 시민 여러분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주민 여러분이 든든히 뒤를 받쳐주신다면 올해 미래 10년 혁신성장 기틀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민과의 대화에서 시민들은 세종시의 변화에 대한 가감 없는 의견을 제시했다. 최 시장은 북부권 주민 정원도시박람회 준비 참여 필요성, 조치원역 발전방안, 산업단지 정주여건 개선 등 주민들의 제안을 꼼꼼히 듣고 답변한 후 간부공무원에게 자세한 추가 설명을 하도록 주문했다. 그는 “긴축재정이라는 어려움이 있지만 지속가능한 재정구조 확립으로 이겨낼 것”이라며 “시정 혁신으로 미래마을 사업 본격화와 농업인수당 사업의 안착, 싱싱장터 4호점 개장 등 읍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민호 시장은 다음달 6일 동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4년 새해맞이 대화’를 갖고 오는 4월부터는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권역별 시민과의 대화’를 연중 펼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 소속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22일부터 아이돌보미 대상으로 문화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에그타르트 클래스’, ‘휘낭시에 클래스’, ‘스콘 클래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현재 1월에 진행 중인 베이킹 원데이 클래스는 창작활동을 통해 아이돌보미의 자기 계발 및 문화적 만족도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매월 색다른 문화지원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로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지원 프로그램은 아이돌보미의 정서적 순화를 경험해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자 및 아동과 친밀감을 형성하고 프로그램을 통한 업무 스트레스 해소 및 개인 회복 탄력성을 제고해 돌봄 활동 시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희 원장은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에서 진행되는 문화지원 프로그램으로 인해 아이돌보미들의 소속감을 강화하고 유대감을 증대함으로써 업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를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아이돌봄서비스의 가치와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가정이나 취업 한부모 가정 등 양육 부담과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 내 만 3개월∼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1: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의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민관의 참여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부강면 새마을협의회와 각 마을의 주민들은 지난 20일 도로변 투기 쓰레기 줍기, 마을 골목 청소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지난 14일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 18일 자연보호협의회와 한화첨단소재 세종사업장의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받아 새마을협의회 주도로 이뤄진 것이다. 새마을협의회는 도로변에 투기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각 마을에서는 이장을 주축으로 주민들이 골목안길과 취약지역을 깨끗이 청소했다. 허용무 새마을협의회장은 “신년을 맞아 환경정화를 통해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매번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위원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임헌관 부강면장은 “내 고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쾌적해진 마을에서 주민분들이 건강한 신년을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생활개선회가 지난 22일 ‘사랑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쌀국수 5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물품을 전달한 연서면 생활개선회는 여성농업인들로 구성된 농업기술센터 소속 단체로 농업 발전에 힘쓰는 동시에 매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홍서진 생활개선회 회장은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우리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물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받은 물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관내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일형 연서면장은 “매년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시는 연서면 생활개선회에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등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