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아산문화재단은 10월 21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제66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시민대토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축제의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본 토론에 앞서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는 올해 축제의 성과와 내년 축제의 방향을 발표하며 참석자들과 비전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토론에는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와 아산학연구소 맹주완 소장, 시민기획단 박진규 단장이 패널로 참여해 시민 질문에 직접 답하며 소통했다.축제 콘텐츠, 안전관리, 참여 확대 분야를 중심으로 사전 접수된 의견과 현장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정해진 분야 외에도 다양한 질문이 나와 시민 질의 시간을 늘려 운영했다.재단은 이번 토론회와 함께 지역 예술인, 기자 등 다양한 분야의 간담회를 이어 가며 축제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있다.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는 “올해 축제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부터가 내년 축제의 시작”이라며 “시민 여러분이 들려주신 생생한 목소리를 꼼꼼히 살펴 내년 축제 기본계획에 반영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1일 청양군에 있는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2026년 제3회 충청남도 도시재생 주민참여 경진대회’를 열고 주민이 주도한 도시재생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도가 주최하고 충청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주민이 직접 기획·운영한 도시재생 사례를 나누고 주민 공동체의 지속성과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대회에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에서 활동해 온 4개 시군 5개 단체가 참가했으며 서면 심사를 거쳐 이날 발표 심사를 진행했다.참가 단체는 천안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공주 문화예술협동조합, 공주 중학동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보령 남대천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예산 예산본정통사람들이다.심사위원단은 외부 전문가 3명으로 구성했으며 사전에 실시한 서면 심사, 발표 심사 점수를 합산해 최종 결과를 확정했다.그 결과 △대상 0000000 △최우수상 000000000 △우수상 0000000 △장려상 00000000·000000000이 각각 선정됐다.도는 수상 단체에 충청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를 통한 컨설팅을 지원해 주민 주도 활동의 지속성을 높이고 우수사례가 지역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도시재생의 주인공은 그 동네에서 살아가는 주민”이라며 “이번 경진대회가 주민 주도 도시재생의 우수사례를 도 전역으로 확산하고 지역 공동체의 자립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황영란 충남도의원(비례·더불어민주당)은 22일 제337회 정례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를 위한 예산 편성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1987년 사고로 장애를 안게 된 황 의원은 “다양한 장애당사자, 장애운동가들과 만나며 장애 관점의 철학과 가치를 고민하던 중 유럽의 한 국가에서 중증장애인의 생명연장을 위해 월 2000만원의 예산이 지원된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복지도, 일자리도, 교육도 아닌 오롯이 한 사람의 생명 유지를 위해 월 2000만원이 지원된다는 말에 저는 오열했다”고 말했다. 황 의원은 19세기 우생학으로 장애인을 학살한 역사와 산업사회에서 장애인을 ‘비생산적 주체’로 오직 ‘관리대상’으로 여겨지는 사회적 분위기를 비판하며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예산 편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람에 대한 예산은 지위나 신분, 사회적 가치와 상관없이 오로지 인간이기 때문에 누려야 할 평등의 가치를 두고 편성해야 한다”며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비용은 때로 비효율적으로 보여질 수 있으나, 경제논리만으로는 장애인 복지 예산을 설명할 수 없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황 의원은 “제12대 의회에 중증장애인을 가진 당사자 의원은 없지만 장애인을 비롯한 소수자 이야기가 활발하게 발언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제11대 충남도의회가 제337회 정례회를 끝으로 4년 임기의 대단원을 마무리했다. 충남도의회는 22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과 특별위원회 활동 결과보고 등 의안 59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본회의장에선 4명의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정 및 교육행정의 개선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국민 안전과 화물노동자 생존권 보호를 위한 안전운임제 확대·강화 촉구 결의안’도 채택했다. 또한 금강권역의 친환경적 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 등 11개 특위는 활동성과를 보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김명선 의장은 “오늘 본회의를 끝으로 제11대 충남도의회는 마무리 된다”며 “제11대 의회가 쌓아온 경험과 성과가 새롭게 출발하는 제12대 의회의 소중한 자산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도민이 행복한 충남을 만드는 데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당부한다”며 “충남도의회가 도민의 대의기관으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220만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이완섭 서산시장 당선인의 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지난 21일 부서별 공약사항 실천계획 보고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당선인 공약집을 토대로 각 부서에서 검토한 부서별 세부 실천계획을 듣고 공약사항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인수위에서는 공약사항 실천계획에 대한 실천방향성 제시 및 다양한 건의사항 등을 제안했고 추진과정에서의 애로사항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각 부서와 머리를 맞대고 열띤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선정된 공약은 풍요로운 경제도시 걱정없는 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도시 오감만족 관광도시 비전있는 희망도시 5대 전략 15개 단위 99개의 세부 실천과제로 분류됐다. 앞으로 인수위에서는 4개 분과별 보고회를 개최해 당선인의 공약이 임기 내 정상 추진 및 목표 달성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정책 기조에 맞춰 유사한 공약사업 조정·통합, 공약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규선 인수위원장은 “당선인의 시정철학과 공약을 반영한 시정과제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 마련을 위해 인수위원님들과 지혜를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 당선인은 “공약사항 보고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인수위원과 공직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18만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공약사항 실행계획 마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5일 출범한 인수위원회는 6월 말까지 시정 목표와 비전, 공약과 정책 등 결과물을 도출, 이완섭 서산시장 당선인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아산 국제 무역항 건설에 사활을 걸고 나섰다. 특히 박경귀 시장 당선인이 21일 업무보고회 자리에서 “아산만 갯벌을 활용한 ‘아산항’ 건설을 위해 시청 조직에 전담부서인 항만과를 신설하고 오는 2024년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아산항’ 개발계획을 수립해 이를 반영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시가 총력전에 들어갔다. 아산시 인주면 걸매리 일대 130여만평의 공유수면을 매립한 후 첨단임해산업관광단지를 조성하고 이곳을 단계적으로 트라이-포트 국제 무역항으로 개발 육성해 나가겠다는 것이 박 당선인의 아산 국제 무역항 100년 그랜드 비전이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9월까지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2023년에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마친 후 2024년 해수부의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반영을 요청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수부가 시의 요청을 반영하면 20~30년 후에는 아산만 걸매리 갯벌이 트라이-포트 국제 무역항으로 발전하고 이에 따라 수치로 계산이 힘들 정도의 경제 창출 효과가 발생해 아산시가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게 된다. 아산시는 십수 년 전부터 총사업비 8000억원을 투입해 이곳의 갯벌을 매립하고 국제 무역항 건설을 추진해 왔지만, 일부 환경단체의 반발과 접안시설 설치와 유지비 과다 등의 이유로 번번이 해수부의 항만기본계획 반영에 실패했었다. 그러나 박 당선인은 “평택항과 당진항은 이제 포화 상태로 가고 있어, 화물선석과 여객터미널, 어항, 해양생태공원을 갖춘 아산항의 첨단복합항만 건설은 국가적으로도 대비해야 한다”며 “해수부의 항만기본계획에 ’아산항‘ 세자만 새기면 적어도 30년 후에 국제 무역항인 ’아산항‘ 개항을 보게될 것이다”고 독려하고 있다. 시는 ’아산항‘ 건설을 위해 해상교량으로 건설되는 당진 신평~내항간 항만진입 도로의 교량 최대 높이를 30m 이상으로 설계토록 당진시와 협의에 나서고 개발지구 지정 등을 통해 소형 선박 등이 이용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 당선인은 “평택과 당진항이 연간 수백억 달러 규모의 국제적 무역항구로 발전하고 있다”며 “글로벌 기업인 삼성과 현대자동차의 생산 물량을 아산항에서 수출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지난 21일 계룡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관내 엄사면 원형광장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탄소 중립 실천 가정에서 먼저’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캠페인은 1회용 현수막 대신 폐박스를 활용해 자체 홍보물을 제작하며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더하고자 노력했다. 캠페인에서는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방법 일회용 컵 사용 자제 및 다회용 컵 사용하기 사용하지 않는 전기코드 뽑기 계단 이용하기 및 장바구니 활용하기 등 일상생활에서 실행 가능한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이명옥 협의회장은 “지구 온난화 가속화 및 전세계적인 유가 상승 등 환경보호는 물론 가정경제를 위해서도 탄소중립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아름다운 지구를 후손에 물려주자”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 ‘도시민 과수재배 기초 기술교육’을 열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농업기술원 윤홍기 과수팀장을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농업인뿐 아니라 시민 누구나 쉽게 과수재배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개설됐다. 교육은 과수 재배 일반특성 우량묘 재배기술 토양 양분관리 생리장해 및 병충해 관리 등 과수재배 전반에 대해 진행됐으며 단순 전달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는 등 실질적인 재배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과수의 종류와 재배관리 및 병충해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나만의 과수원 만들기에 도전하겠다”고 교육소감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 및 취미농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발굴·추진해 농업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와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여름철 평균 기온 및 폭염일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2022년 계룡시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해 상황관리, 복지지원, 건강관리지원, 농·축산지원 등 4개 반으로 구성된 폭염대응 합동 T/F팀을 운영해 폭염에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우선 방문건강관리사업 전문 인력, 노인돌보미, 이·통장, 자율방재단 등으로 구성된 재난 도우미를 활용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안부전화, 건강 체크, 폭염대비 행동요령 안내 등을 실시해 폭염 사각지대 최소화 및 특별 보호·관리 등을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유동인구가 많은 시가지 횡단보도와 학교 일원을 중심으로 설치된 무더위 그늘막 31개소를 운영하고 폭염 특보 발효 시에는 관내 주요도로에 살수차를 운영해 포장도로 복사열을 차단하는 등의 피해저감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영농·옥외작업장, 건설현장 등 폭염 취약지역을 수시 예찰하고 SNS, 재난 안전정보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폭염 대비 행동요령 등을 홍보해 폭염으로 인한 주민 건강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해마다 여름철이 더워지고 폭염일수도 늘어나는 만큼 노약자를 비롯한 폭염 취약계층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시는 폭염 종합대책을 바탕으로 폭염에 효율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며 시민들도 무더운 시간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적절한 휴식을 취할 것”을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힘쎈 충남 준비위원회 복지안전분과는 지난 21일 천안에 위치한 천안·아산 CCTV 관제센터를 방문했다. 민선8기 지역 공약 및 주요 정책에 대한 현장 목소리 청취를 위해 진행한 이날 방문에서 김용하 간사와 준비위원들은 관제센터 운영 현황과 현안을 듣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 지난 21일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의 화재 초기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소방안전훈련을 전개했다. 이날 직원 및 사업 참여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 발생 대피, 소화기 행동요령 등에 관한 안내 및 실습 등이 진행됐다.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사업의 운영·교육·훈련·상담·정보제공 및 창업지원, 사례관리, 지역자원 연계 등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사회복지이용시설로 2003년 8월 1일 개소했다. 자활근로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화재 발생 시 인명사고가 발생하기 쉬워 초기대응 능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제상황에 버금가는 훈련을 통해 위기 대처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혐오시설 이미지 개선을 위해 지난 21일 금산을사랑하는사람들 회원 2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군과 금산지역환경교육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환경기초시설 견학 및 체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군은 견학지로 금산읍 신대리에 운영 중인 물관리 종합 환경타운을 선정하고 하수처리시설, 소각시설, 생활자원 회수센터, 매립시설 및 현재 공사 중인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을 방문했다. 특히 참여자들이 시설의 주요 기능에 관해 설명을 듣고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가정에서 배출된 하수와 쓰레기의 처리 및 재활용의 이해도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군 환경발전을 위해 환경기초시설 견학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며 “지역단체 및 주민과 소통하고 소중한 의견을 듣기 위해 환경기초시설 체험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