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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강경젓갈의 깊은 감칠맛을 더한 김치 담그기 체험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제30회 강경젓갈축제 마지막 날인 17일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강경젓갈 김치 담그기 체험’에는 직접 김치를 담그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체험장 앞에는 긴 대기 줄이 늘어서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특히 김장철을 앞두고 강경의 특산물인 젓갈을 활용해 김치를 직접 담가볼 수 있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체험장을 찾았다는 한 방문객은 “지난해 강경젓갈을 넣어 담근 김치가 정말 맛있었다”며 “김장철이 다가오면 강경젓갈을 꼭 찾게 되는데, 이렇게 직접 김치까지 담가갈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제30회 강경젓갈축제 기간 동안 운영한 유기동물 입양 홍보부스에서 강아지 20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만나 따뜻한 인연을 매었다고 밝혔다.젓갈축제장 내 ‘우리 같이 살아요,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유기동물 입양 홍보부스는 논산시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들을 소개하고 시민들이 유기동물과 직접 교감하며 입양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축제 기간인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총 20마리의 강아지가 입양되어 새로운 가족의 품에 안겼으며 입양자에게는 30만원의 입양비 지원과 무료 동물등록, 이동가방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됐다.한편 논산시동물보호센터는 각종 행사 현장에서 입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유기동물과 시민을 잇는 만남의 기회를 만들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7월에 과세되는 재산세에 대해 고령자들이 보다 쉽게 알아볼 수 있는 ‘큰글씨 재산세 리플릿’을 제작해 고령자에게 우편 발송한다고 밝혔다. 기존 리플릿은 재산세에 대한 많은 정보를 담고 있으나 글씨가 작고 내용도 복잡해 고령자가 이해하기는 쉽지 않았다. 이에 따라 재산세에 대한 핵심 정보와 납세자가 평소 궁금해하는 사항을 질의응답식으로 큰글씨를 사용해 제작했다. 주요 내용은 재산세는 누가, 언제 납부하는지 금년도 부동산 매도 시 당해 재산세 납부 주체 그밖에 재산세 관련 주요 질의응답 지방세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와 자동이체 신청 안내 등이다. 김필규 재무과장은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세정 운영 홍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관내 설치 기초번호판 일제 조사를 실시하고 훼손 또는 망실 된 기초번호판 99개를 재설치했다. 기초번호판은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바탕으로 건물이 없는 장소에 교통신호등, 가로등과 같은 시설물을 활용해 해당 지점의 위치를 안내하기 위해 설치한 주소정보시설물이다. 기초번호에 10을 곱하면 해당 도로의 시작점을 기준으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알 수 있어 도로 한 가운데 있더라도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이번 기초번호판 교체작업은 심한 빛바램, 외부 훼손, 망실된 기초번호판을 대상으로 기존 기초번호판과 달리 112, 119 신고 문구를 삽입해 위급상황 발생 시 해당 위치를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광열 민원봉사실장은 “이번 기초번호판 교체사업을 통해 위급상황 발생 시 쉽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소 사각지대를 해소해 군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2022년 청양고추구기자축제’를 대표할 수 있는 슬로건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6월 3일까지 12자내외로 1인 1점까지 참여 가능하며 축제의 취지가 잘 드러나며 특징과 이미지가 쉽고 간결하게 표현된 독창적인 작품을 선발한다. 시상은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3명의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며 선정된 슬로건은 청양고추구기자축제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 참여는 청양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2022년 청양고추구기자축제는 오는 8월 26일부터 8월 28일까지 백세건강공원에서 고추·구기자 등 청양 대표 농특산물 판매와 각종 공연, 다양한 먹거리,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청소년재단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2022 청양군 청소년 축제’를 28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축제는 ‘청양군 청소년 힘껏 날아 오르다’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꿈과 끼를 자유롭게 발산할 수 있는 장으로 꾸려졌다. 행사는 기념식, 2부 청소년 동아리 공연 및 체험 부스 운영, 3부 연예인 축하공연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는 모범 청소년에 대한 포상 및 장학금도 전달됐다. 모범 청소년 포상은 청양군수표창 윤소윤 외 4명 청양군의회의장 표창 박찬호 외 4명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표창 양현민 외 5명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표창 김태빈 외 2명 청양군청소년재단이사장 표창 지연우외 3명으로 23명의 청소년에게 수여됐다. 또한, 문화재 활용사업을 추진하는 ‘온닮’에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3명에게 각 20만원씩 총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축제의 흥겨움을 더해준 동아리 공연 및 다양한 체험 부스는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청소년 동아리 공연은 바른음자리, 윤금선무용학원, 레인폴스, 맥문동밴드, CSD, 꼬리별, 통기타, 시크릿, CYMB, 어도러블, 일랙연주, 단비가 장식했다. 체험 부스는 VR/AR/AI놀이 체험, 드론, 특수분장, 네일아트 체험, 향수, 석고방향제, 슈링클스 만들기 등 총 24개로 다양하게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마지막 행사로 연예인 축하공연은 점핑엔젤스, 케이시, 래원가 참여해 축제의 백미를 장식했다. 김윤호 이사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주인이 되어 청소년 문화를 만들고 다양한 진로·문화·예술 체험의 장을 이뤘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재단은 청양군과 함께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최근 2022년 제21기 부여군 청소년참여위원 30명에 대한 위촉 및 발대식을 열었다. 부여군 청소년참여위원은 청소년기본법에 근거해 부여군수의 위촉장을 받아 앞으로 1년 동안 지역 청소년을 대표해 인권, 교육, 문화, 환경, 복지 등 다양한 분야 청소년 정책을 제안하게 된다. 2002년 제1기를 시작으로 2022년 제21기를 맞는 부여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교통비 지원, 버스시간 알림이 활성화, 버스시간표 앱 설치 등 청소년의 편의와 복지증진을 위한 정책 제안을 추진해 왔다.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참여위원회 관계자는 “5월 청소년의 달에 이뤄지는 정책제안 의견 수렴활동과 모니터링, 청소년 응원 메시지 등을 통해 지역 청소년 참여를 적극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백제문화제재단이 제68회 백제문화제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는 전 국민적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전국 공모를 통해 접수된 102개 작품 가운데 전문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1점, 입선 2점 등을 선정했다. 최우수 작품은 백제금동대향로의 향연으로 피어난 찬란한 백제문화 유물·유적을 노란색의 빛으로 상징화해 노랑과 청색의 색감을 통한 백제문화의 황금기를 표현했다. 제68회 백제문화제 공식 포스터로 선정된 최우수 작품은 현수막, 지하철, 대중교통 등의 옥외광고와 전국 주요 축제 현장홍보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제문화제재단 신광섭 대표이사는 “제68회 백제문화제는 2023년 대백제전의 프레 백제문화제의 성격을 띄고 있어 백제문화제의 확장성과 글로벌화를 통해 백제문화제의 르네상스를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마당개 등 실외견에 대한 중성화수술 지원에 나섰다. 관리를 제대로 받지 못해 무분별하게 개체수가 증가해 유기되는 일을 사전에 방지하자는 취지로 지난달부터 추진 중이다. 5개월령 이상 반려견을 사육하는 관내 소유주라면 누구나 사업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동물 등록이 완료돼 있어야 한다. 사업 첫해인 올해는 1가구당 1마리씩 총 145마리에 대해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마리당 최대 36만원이다. 사업 희망자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축산과에서 서류 검토 후 대상자를 선정·통보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선정된 날로부터 지정된 동물병원과 일정을 협의한 다음 중성화수술을 진행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실외 사육견 중성화수술로 유기견 및 들개 발생 방지 효과를 기대한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일상회복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부여군 주요 민박업소와 체험마을 등이 관광객들로 북적이면서 농촌관광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 부여군에 따르면 봄철을 맞아 여행객이 급증하면서 숙박시설 예약관련 문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지난 4월 말 기준 부여군 주요 농어촌 민박업소와 체험마을, 관광농원 등을 찾은 숙박객 수는 총 39,64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7,778명 대비 약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코로나19로 변화된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관광 프로그램을 선제적으로 준비한 한 덕분으로 풀이된다. 1인 및 소규모 여행객을 위한 숙박시설 개선과 힐링 프로그램, 부여에서 한 달 살아보기, 촌캉스 등 다양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됐다. 이와 함께 수륙양용버스, 백마강 열기구, 황포돛배 등 농어촌 숙박시설과 연계한 체험프로그램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 유명 연예인이 부여 주요 관광지와 숙박업소를 소개하는 ‘바퀴달린집’, ‘한 번쯤 멈출 수밖에’ 등 공중파 방송을 통해 입소문을 타고 자연스럽게 숙박명소로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다는 게 군의 판단이다. 현재 부여군은 농어촌민박 41개소, 농촌체험휴양마을 7개소, 관광농원 4개소, 농촌관광휴양단지 등 53개소의 농촌휴양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농촌 자연환경과 전통문화·체험·숙박 등을 활용해 관광객에게 다양한 체험·휴양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도농교류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주요 관광지와 농어촌 숙박업소에 활력이 돌고 있다”며 “관광과 레저, 휴식, 치유 등 충남의 대표 농촌관광 휴양지로 손색이 없도록 시설관리와 함께 안전사고 예방, 홍보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한산모시문화제 사전 홍보 및 청소년 참여를 이끌어 내고자 ‘메타버스’를 구축해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축제와 연계해 메타버스를 처음 도입하는 만큼 정부 지원을 통해 메타버스 구현이 가능한 ㈜컬쳐임팩트와 손잡고 ‘모시오락관’을 27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오픈한다. 접속 방법은 한산모시문화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모시프로그램 안내 탭의 모시오락관을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로그인해 각종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모시오락관에서는 모시잎을 모아라, 홍보영상 시청의 이벤트를 체험하면 체험할인권을 받을 수 있으며 오프라인 행사장인 한산모시관에서 실물 체험할인권으로 교환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모시잎을 모아라 이벤트는 오픈 기간 중 가장 많은 모시잎을 획득한 1, 2, 3등에게 등수에 따라 닌텐도, 게이밍 키보드, 게이밍 마우스를 증정해 참여자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온숙 관광축제과장은 “이번 메타버스는 지난해 11월 한산모시축제학교 운영 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용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를 통해 한산모시문화제가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충남 서천군의 ‘서천갯벌’이 지난 26일 스위스 글랑에서 개최된 람사르협약 습지도시인증제 독립자문위원회 제59차 상임위원회에서 제2차 ‘람사르습지도시’로 확정됐다. 람사르습지도시는 람사르습지 인근에 위치하고 습지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에 지역사회가 모범적으로 참여하고 활동한 도시나 마을을 람사르협약에 따라 인증하는 제도이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서천군, 서귀포시, 고창군 등 3곳은 지난 2020년 3월 람사르협약 사무국에 인증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독립자문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이번 상임위원회에서 인증이 결정됐다. 서천군은 서천갯벌의 생물 다양성 증진 및 보전을 위해 습지보호구역 관리계획 수립 갯벌 복원 해양쓰레기 정화 습지보호위원회 등을 운영했다. 이와 함께 철새교육 시설인 조류생태전시관을 비롯해 생태안내인 및 자연환경해설사 양성, 생태·탐조프로그램 운영, 학술행사 개최 등 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서천갯벌이 지난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데 이어 이번 람사르습지도시 인증을 통해 국제적 생태자원도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생태도시 서천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더욱 널리 알리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람사르습지도시로 지정되면 지역 농수산물이나 생산품 판촉, 생태관광 프로그램 등에 람사르습지도시 상표를 활용할 수 있게 되며 환경부, 해양수산부로부터 습지의 관리, 인식 증진, 생태관광 기반 확충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