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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강경젓갈의 깊은 감칠맛을 더한 김치 담그기 체험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제30회 강경젓갈축제 마지막 날인 17일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강경젓갈 김치 담그기 체험’에는 직접 김치를 담그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체험장 앞에는 긴 대기 줄이 늘어서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특히 김장철을 앞두고 강경의 특산물인 젓갈을 활용해 김치를 직접 담가볼 수 있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체험장을 찾았다는 한 방문객은 “지난해 강경젓갈을 넣어 담근 김치가 정말 맛있었다”며 “김장철이 다가오면 강경젓갈을 꼭 찾게 되는데, 이렇게 직접 김치까지 담가갈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제30회 강경젓갈축제 기간 동안 운영한 유기동물 입양 홍보부스에서 강아지 20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만나 따뜻한 인연을 매었다고 밝혔다.젓갈축제장 내 ‘우리 같이 살아요,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유기동물 입양 홍보부스는 논산시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들을 소개하고 시민들이 유기동물과 직접 교감하며 입양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축제 기간인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총 20마리의 강아지가 입양되어 새로운 가족의 품에 안겼으며 입양자에게는 30만원의 입양비 지원과 무료 동물등록, 이동가방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됐다.한편 논산시동물보호센터는 각종 행사 현장에서 입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유기동물과 시민을 잇는 만남의 기회를 만들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신부동에 소재한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 아파트를 ‘천안시 동남구보건소 제9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금연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제5항에 따라 공동주택 세대주 2분의 1 이상 동의 시 공용공간인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제도이다. 동남구보건소는 2017년 ‘천안시 동남구보건소 제1호 금연아파트’를 시작으로 현재 9개의 금연아파트를 지정해 지역사회 간접흡연 방지 및 쾌적한 금연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금연아파트로 지정된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 아파트에는 현판과 현수막, 금연구역 안내표지 등이 지원된다. 또 6개월간 계도 및 홍보 기간을 거쳐 올 11월 26일부터는 지정된 금연구역에서 흡연행위 적발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주미응 동남구보건소장은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은 아파트 입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주민들의 적극적 동참을 통해 간접흡연 없는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올해부터 치매환자 돌봄에 필요한 조호물품을 대상자 각 가정으로 전달하는 ‘치매환자 조호물품 간편 문 앞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동안 치매환자나 보호자가 크고 무거운 조호물품을 수령하기 위해서는 치매안심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비대면 택배 서비스를 도입해 치매 가정의 부담을 줄이기로 했다. 시는 성인용기저귀, 요실금팬티, 물티슈 등으로 구성된 조호물품을 2개월마다 상시 택배 배송하며 치매환자의 상태에 따라 인지재활용품, 약달력, 욕창예방용품, 허리·무릎 보호대 등 13종의 물품을 지급한다. 조호물품은 신청일 기준 최대 1년까지 무상 제공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대상자에게는 제공 기간 제한 없이 지원된다. 조호물품 신청은 치매환자의 신분증과 치매 진단서 또는 처방전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천안시 치매안심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천안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에게 조호물품뿐만 아니라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쉼터, 가족교실 등을 제공하고 있다. 더 나아가 치매가 의심되는 지역주민들에게는 치매를 예방하고 조기 발견할 수 있도록 조기검진 및 예방교실을 제공하고 있다. 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치매환자 가족이 치매환자를 돌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그 가족들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위탁기관인 천안시2030청년복지센터의 자기계발 프로그램 ‘배워유’ 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천안시2030청년복지센터와 관내 청년 창업자들의 협업으로 2020년도부터 운영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은 원도심 활성화와 청년들의 역량 강화 및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모집인원 120명에 역대 최고로 신청자 550명이 몰려 자기계발이나 취미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청년들의 욕구가 많다는 것을 입증했다. 지난 4월 11일부터 5월 21일까지 청년몰 일원에서 진행된 ‘배워유’ 는 공예, 요리, 일상, 미디어 등 총 4개 주제, 26개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청년들은 제품을 직접 만들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업에 처음 참여한 업체인 ‘어거스트센트’의 김경주 대표는 “첫 수업인 만큼 프로그램을 더욱 알차게 구성하고자 노력했는데, 참여자분들이 즐겁게 수업에 임해주어 뿌듯했다”며 “청년들이 우리 수업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참여한 A 청년은 “프로그램이 대부분 주말 혹은 퇴근 후에 개설돼 있어 직장인인 저 역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들을 많이 진행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은주 청년담당관은 “하반기에는 6월에 개소 예정인 청년센터 불당 이음에서 배워유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 및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26일 천안역 일대에서 성매매 근절 홍보 캠페인을 충남여성상담인권센터와 함께 진행했다. 시는 성매매 여성 등 피해자 지원을 위해 충남여성상담인권센터와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성매매 여성 등 피해자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캠페인 참석자들은 성매매 방지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지역사회의 동참을 이끌기 위해 숙박업소 및 상가 등을 방문해 호객행위 발견 시 신고 등 자정 노력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또 성매매 여성과 성매매에 노출된 여성을 대상으로 성매매 피해 여성의 인권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자립 추진, 불법 성매매 근절에 대해 홍보하고 관련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성매매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며 지역주민과 협조해 성매매 없는 안전한 천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건축디자인과 최명진 건축안전센터팀장이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행 ‘건설안전기술사’ 자격을 취득해 2012년 건축사 자격증 취득, 2018년 건축공학 박사 학위 취득에 이어 3관왕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건설안전기술사는 지난 1월 개정·강화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건설현장의 사고와 재해예방을 위해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보유한 사람에게 부여하는 건설안전 분야의 최고 권위의 자격증이다. 1996년 공직을 시작한 최 팀장은 줄곧 건축 분야 부서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체계화된 기술을 습득해 현장에 접목시키고 있다. 건축 분야 전문가가 되기 위해 바쁜 업무 속에서도 주경야독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건축사에 이어 불혹을 지난 나이에도 시험에 몰두해 건설안전기술사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최 팀장은 “업무와 병행하느라 시간을 쪼개가며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했는데 좋은 결실을 맺어 너무 기쁘다”며 “자격증 획득보다도 공부하는 과정에서 배운 지식을 업무에 활용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말했다. 염혜숙 건축디자인과장은 “최명진 팀장의 건축안전기술사 자격 취득은 우리 시 건축 안전 발전에 이바지할 뿐만 아니라 작년 개설된 건축안전센터팀의 과 단위 확대 개편에 따른 건축현장에서의 견고한 안전관리체계 마련에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태안군 고남패총박물관이 여름을 맞아 개관 20주년 기념 두 번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고남패총박물관 제1 전시관에서 ‘바다친구들 비치볼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히고 군민 및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올해 1~5월 진행된 ‘드림캐처 만들기’에 이은 개관 20주년 두 번째 체험행사인 이번 프로그램은 투명한 비치볼에 바다 생물 등의 스티커를 붙이거나 그림을 그려 꾸미는 것으로 완성된 비치볼은 인근 해수욕장 등 피서지에서 사용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3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하반기에 고남리 패총 학술대회와 세 번째 체험 프로그램, 기념 음악회 등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관광객들과 군민들을 위해 체험프로그램을 적극 발굴·추진하는 등 새로운 즐길거리가 가득한 고남패총박물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문화재단은 공주의 미술계 활성화를 통한 예술시장 조성을 위해 5월 31일부터 6월 12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2022 공주갤러리주간’을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공주 원도심을 중심으로 지역 내 전시 전문공간인 ‘갤러리 쉬갈’과 ‘대통길 작은미술관’, ‘이미정 갤러리’, 공공 전시공간인 ‘공주문화예술촌’이 함께하며 ‘민 갤러리’, ‘갤러리 수리치’가 올해 새롭게 합류해 총 6곳의 전시공간에서 기획전시가 개최된다. 2022 공주갤러리주간 타이틀 ‘MADE IN_Gongju Art Project’는 공주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는 물론 공주지역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새로운 예술적 시도를 모색하는 예술가들이 공주시에 모여 예술의 가능성과 비전을 공동으로 실험하고 제시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공주갤러리주간에 참여하는 전시공간에서는 ‘갤러리 쉬갈’에서 염문선 개인전‘따뜻하게 부드럽게’, ‘대통길 작은미술관’에서 배상아 개인전‘이상한 공간_흔적’, ‘이미정 갤러리’에서 김남수 개인전‘CHAOS’, ‘민 갤러리’에서 한미숙 개인전‘그 너머’, ‘갤러리 수리치’ 기획전 ‘사라지는 것과 잊혀지는 시간 - 부모님의 시간 편’, ‘공주문화예술촌’에서 입주작가들의 기획전 ‘우리는 어떻게 있고 어떻게 만나는가.’와 작가들의 작업공간을 경험할 수 있는 ‘놀러와요~ 작가의 방’ 오픈스튜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제는 일상을 회복하고 있는 만큼 자유로운 갤러리투어를 통해 다양한 예술작품과 특색있는 전시를 관람하고 지도 리플릿에 공주갤러리주간에 참여하는 5곳의 발도장을 찍고 마지막 관람 발도장을 공주문화예술촌에서 찍고 특별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 프로그램 등도 마련했다. 공주갤러리주간 개막식은 31일 오후 2시에 공주문화예술촌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는 공주문화예술촌 전시실의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단장해 관람객들에게 방문의 즐거움과 만족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앞으로도 공주문화재단은 시민과 지역 문화예술가들의 소통과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관내 문화예술공간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 미술계의 역량 강화와 함께 협업을 통한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도시농업의 저변확대를 위해 지난 1월부터 약 6개월간 운영해온 ‘전문농업인 양성교육’이 도시농업 전문가 27명을 배출하며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전문농업인 양성교육은 자격증 취득과 생산적인 여가생활을 목표로 정원실무반과 조경기능사 자격증반 등 총 2개 과정을 운영했다. 올해 신설된 ‘정원실무반’은 정원기초, 정원설계, 정원관리 및 시공 등 총 42시간의 이론과 실습교육을 진행했으며 교육생 23명 중 52%인 12명이 최종 수료했다. 이들은 앞으로 수목원, 식물원, 도시공원, 사회복지시설 등 정원관리가 필요한 곳에서 시민정원사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조경기능사 자격증반’은 조경양식, 조경설계, 조경시공, 조경관리 등 총 112시간의 이론과 실습교육을 진행했으며 교육생 23명 중 65%인 15명이 최종 수료했다. 특히 지난해 처음으로 운영한 조경기능사 자격증반은 수료생 9명이 국가자격시험에서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냈으며 올해는 14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했다. 시는 이후 실기시험에도 교육생들이 차질없이 응시할 수 있도록 6월 중순까지 교육장을 개방하고 실습재료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오는 6월부터 ‘도시농업관리사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도시농업관리사를 육성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방대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해 교육과정을 마친 수료생 모두에게 축하드린다”며 “시에서는 앞으로도 농촌이라는 공간적 한계를 벗어나 내실있는 교육 운영으로 농업 인재 양성에 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올여름 힐링여행지로 ‘여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선정된 용두해수욕장을 추천하고 나섰다. 비대면 안심관광지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생활속 거리두기가 가능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관광지를 계절별로 선정하는 것으로 이번 여름시즌에는 바다와 섬, 계곡, 숲 등 휴양지 위주로 전국의 25곳이 선정됐다. 이중 남포면에 있는 용두해수욕장은 대천해수욕장에서 남쪽으로 약 5km 떨어진 곳에 자리잡고 있는 아담한 해수욕장이다. 해변 길이는 1km 남짓 되며 경사도가 완만하고 모래질 역시 뛰어나다. 해변 뒤로는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울창한 송림이 있어 여름에도 시원한 그늘을 선사한다. 특히 송림 내 캠핑사이트 40개를 갖춘 ‘숲속 야영장’이 조성돼 있어 해수욕과 캠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이와 함께 해수욕장 내에 근로자종합복지관이 있어 주차장, 샤워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완비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숙박이 가능해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총사업비 14억원을 들여 해안 산책길 200m를 조성하고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김계환 관광과장은 “용두해수욕장은 대천해수욕장과 무창포해수욕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아 여름철 붐비는 인파에서 벗어나 해수욕을 즐기고 싶은 휴양객들에게 제격”이라며 “보령의 숨겨진 보물 용두해수욕장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침수지역인 대술면 화천리 소규모 배수펌프장의 시운전을 지난 26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운전에는 황선봉 예산군수를 비롯해 마을이장, 주민대표 및 관계자 등 20명이 함께했다. 군은 지난 2020년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가 발생한 화천리에 총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소규모 배수펌프장 신설공사를 추진해 왔으며 장마를 대비해 주요 공정을 마무리 한 상황으로 부대작업을 마치는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화천리 소규모 배수펌프장은 태풍 및 집중호우 시 쏟아지는 빗물을 배수펌프장 펌프를 가동해 분당 8톤의 물을 화산천에 방류하게 된다. 황선봉 군수는 “성공적인 이번 시운전과 준공 이후 안정적인 관리·운영을 통해 군민들께서 침수나 태풍 피해에 대한 불안감 없이 안전하게 일상에 집중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