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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강경젓갈의 깊은 감칠맛을 더한 김치 담그기 체험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제30회 강경젓갈축제 마지막 날인 17일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강경젓갈 김치 담그기 체험’에는 직접 김치를 담그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체험장 앞에는 긴 대기 줄이 늘어서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특히 김장철을 앞두고 강경의 특산물인 젓갈을 활용해 김치를 직접 담가볼 수 있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체험장을 찾았다는 한 방문객은 “지난해 강경젓갈을 넣어 담근 김치가 정말 맛있었다”며 “김장철이 다가오면 강경젓갈을 꼭 찾게 되는데, 이렇게 직접 김치까지 담가갈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제30회 강경젓갈축제 기간 동안 운영한 유기동물 입양 홍보부스에서 강아지 20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만나 따뜻한 인연을 매었다고 밝혔다.젓갈축제장 내 ‘우리 같이 살아요,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유기동물 입양 홍보부스는 논산시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들을 소개하고 시민들이 유기동물과 직접 교감하며 입양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축제 기간인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총 20마리의 강아지가 입양되어 새로운 가족의 품에 안겼으며 입양자에게는 30만원의 입양비 지원과 무료 동물등록, 이동가방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됐다.한편 논산시동물보호센터는 각종 행사 현장에서 입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유기동물과 시민을 잇는 만남의 기회를 만들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올해 폭염 온열질환 능동 감시를 위해 새금산병원과 함께 오는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이번 감시체계는 폭염으로 인한 군민의 건강피해 최소화를 위해 운영되며 온열질환 발생 추이 모니터링, 정보 공유, 예방수칙 홍보 등이 추진된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가 나타나며 방치 시에는 생명이 위태로워질 수도 있다. 효과적인 예방을 위해 구름이 없는 맑은 여름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강한 햇빛을 피하고 비닐하우스 등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은 장소의 노동을 잠시 멈추고 휴식을 취해야 한다. 또, 날씨가 더운 여름철에 취약한 노인·유아 및 야외작업이 잦은 근로자 등은 폭염특보 등 기상정보에 귀를 기울이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야외 외출 시에는 가벼운 옷을 입고 양산이나 모자로 햇볕의 직접적인 노출을 차단하는 것이 좋다. 군 관계자는 “올해 여름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온열질환 발생도 증가할 것으로 우려된다”며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온열질환 발생 추이를 살피고 취약집단 건강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4-H연합회는 지난 26일 농업발전을 위한 정보 및 기술 교류를 위해 남일면 마장리 일원 1050㎡ 규모 농촌지도자 회원 소유 논에서 추억의 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연합회는 금산군4-H본부, 금산군품목연구연합회, 한국생활개선회 금산군연합회, 한국농촌지도자 금산군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 금산군연합회 등 5개 단체와 함께 회원 80여명이 모여 전통 방식의 손모내기를 체험을 함께했다. 특히 4-H연합회 출신 농업인들로 구성된 4-H본부의 회원들은 관내 농업발전을 위해 자신들이 알고 있는 농법들을 전달했다. 최정인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농업인 선후배가 소통·화합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며 “바쁜 농번기에도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금산 농업의 발전을 위해 일하는 금산군4-H연합회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김현술 소장은 “오늘 보여준 선후배의 끈끈한 정은 우리 농촌을 뒷받침하는 소중한 가치”며 “앞으로도 농업인 학습단체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공주기적의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독서아카데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독서아카데미 사업은 책을 기반으로 여러 학문을 융합한 통섭형 독서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전 국민의 독서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독서진흥사업이다. 이번 독서아카데미 사업은 6월 8일부터 9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공주기적의도서관 다목적 강당에서 진행된다. ‘인문학, 헐겁고 느슨하게 들여다보기’라는 주제 아래 3명의 전문 강사가 5강씩, 총 15강이 진행된다. 1회차는 충남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서경홍 교수로부터 괴테, 차라투스트라, 몽테뉴 등 고전문학 및 철학을 통해 인문학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2회차는 박병성 공연 칼럼니스트의 문학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탐독 강연이 진행되며 3회차는 작가의 책으로 치유하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김세라 작가의 강연이 마련된다. 참여는 인문학에 관심 있는 성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기분 평생교육과장은 “문학을 기반으로 한 독서아카데미 사업을 통해 문학 속에 담겨진 철학과 심리를 이해해 나를 돌아보고 삶의 여유를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오는 5월 31일 ‘제35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다양한 금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가 1987년 창립 40주년을 맞아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정한 날로 매년 5월 31일 전 세계에서 다양한 금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공주시 보건소는 이번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이달 말까지 시내권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등굣길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한다. 또한, 공주대학교 축제 기간인 지난 26일 금연·절주 홍보관을 운영하고 관내 대형 전광판 등을 이용해 ‘세계 금연의 날’ 홍보를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흡연 및 음주 예방 교육 전문 강사를 위촉해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교직원에게 생애주기별 흡연 예방 및 금연 교육을 오는 11월 말까지 실시, 지역사회 흡연율 감소 및 건강생활 실천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공주시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금연 상담사가 흡연자에게 개별 맞춤형 금연 상담 및 보조제 요법을 제공한다. 금연클리닉 대상자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및 학생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참여기관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김기남 건강관리과장은 “시민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금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것으로 안다”며 “이번 ‘세계금연의 날’을 통해 시민들에게 금연의 중요성 및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보건소 금연클리닉과 함께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할수 있는 계기기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학예사 꿈을 키우는 지역 대학 인재 양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공주시는 공주대학교 문화유산대학원과 지난 26일 학예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문화유산대학원 졸업자를 대상으로 석장리박물관에서 학예사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앞으로 학예 실무연수를 공식적으로 운영해 향후 지역인재들이 관련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줄 방침이다. 공주대학교 문화유산 대학원은 박물관 실습과 연관되는 강좌를 개설해 현장 실습과 이론을 병행하며 전문지식 함양에 노력하게 되고 공주대학교 역사박물관은 실습 기관으로 참여해 지역인재 양성에 긴밀히 협조할 예정이다. 공주대학교 문화유산대학원은 문화유산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매해 20명 이상 배출하고 있지만 졸업자들은 학예사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실무 실습시간을 채울 관내 기관 찾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공주석장리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박물관으로서 경력인정 대상 기관이다. 현재 학예직 관장 1명이 2급 정학예사이며 전시, 학술 담당 구석기 전공 학예사 1인이 3급 정학예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박물관 인력을 점차적으로 학예사 자격증 보유자 채용을 제도적으로 강화하고 있는 추세이다. 3급 정학예사 자격증은 석사학위와 경력인정기관에서 4천 시간 이상 실습시간이 인정될 경우 심의를 통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결정한다. 최명진 석장리박물관장은 “그동안 학예사 자격증을 희망해도 실습자를 양성하는 전문 기관이 없어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갖는 일조차 어려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예사 꿈을 키우는 지역 인재들에게 좋은 환경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27일 자녀돌봄 품앗이 회원들과 충남 예산군 소재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으로 ‘우리가족 힐링소풍’을 떠났다. 이번 나들이는 공동육아 품앗이를 하는 19가정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목장체험 트랙터 열차타기 아이스크림 만들기 보물찾기 등 다양한 자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또래자녀가 있는 가족들은 일일 공동육아를 하며 유대감을 쌓고 육아 노하우를 공유했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부모는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야외활동에 제약이 많았는데 오랜만에 자연 속에서 품앗이 그룹 가족들과 함께하는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장옥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낸 품앗이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웃는 모습을 보니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품앗이가 육아공동체로서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녀돌봄 품앗이는 이웃 간 육아정보를 나누고 돌봄을 함께하며 자녀의 사회성 발달을 돕는 천안시 그룹형 공동육아 모임으로 매월 활동 재료비 지원, 부모교육, 전체나들이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연중 수시로 신규 품앗이를 모집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 교과연계 체험활동인 ‘독립운동의 비밀’을 온·오프라인으로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메타버스를 활용한 ‘독립운동의 비밀’이라는 콘텐츠로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 참가한 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가상과 현실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청소년들이 교과서에서는 배우지 못했던 지역기반 역사인물과 독립운동가를 알려 역사의 중요함을 일깨운다. 26일과 27일 양 일간은 학교 교과 연계로 찾아가는 메타버스 역사교육을 진행했으며 28일에는 태조산청소년수련관에서 독립운동 역사강의와 수련관 탈출게임을 진행한다. 28일 11~13세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독립운동의 비밀’ 신청은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찍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윤여숭 관장은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많은 청소년이 청소년 역사 콘텐츠를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이 운영하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상송상청’이 ‘2022 충청남도 청소년정책제안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청소년진흥원이 주관한 청소년정책제안대회는 지난 20일 충남도청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청소년 자유여행 활성화를 위해 도내 숙박형 수련시설과 지자체의 협업으로 안전한 청소년 여행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 ‘어디로? 충남으로 우리끼리? 가보자Go’를 제안했다. 지난 4월부터 이번 대회를 준비해온 청소년운영위원회 김희우, 노양래 청소년은 “여러 친구의 목소리를 대신해 전달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돼 영광스럽고 수상까지 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권리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최인선 관장은 “다양한 참여의 기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권리를 찾고 당당하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기본법과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천안시가 설치하고 학교법인 호서대학교에서 수탁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쌍용갤러리에서 오는 6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2022 맥간공예 회원전 ‘빛과 보리의 만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맥간공예는 자연의 소재인 보리줄기를 이용한 공예로 모자이크 기법 및 목칠공예 기법을 사용하는 독특한 예술 장르이다. 이번 전시는 천안예맥회 맥간공예 동아리 회원 11명이 위드코로나로 넘어가는 길목에 임인년 호랑이의 기운으로 나쁜 것을 지우고 희망과 평안 등을 담아 희망찬 미래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3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전시 기간 중 매일 선착순 10명을 대상으로 손거울 체험행사도 운영한다. 쌍용갤러리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 예술 단체와 동호회 작품을 전시하는 도서관 속 복합문화 공간이다. 서양화, 사진, 공예품 등 연중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쌍용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천안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CI 공모전’ 기간을 6월 6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중독센터는 알코올, 도박, 마약, 인터넷 게임 중독자들에게 치료와 회복을 위한 도움을 제공하고 중독에 대한 상담과 예방 교육 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전은 중독센터의 목적과 철학, 창의성, 참신성 및 천안의 지역적 특색을 담았는가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공모전 기간은 기존 5월 16일부터 27일까지였으나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간을 연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독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천안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센터는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작품을 중독센터의 로고로 사용한다. 수상자는 6월 중 개별적 연락을 비롯해 중독센터 누리집, SNS 등의 매체에 발표된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