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민병희 의원은 2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교육행정 질문에서 농촌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충남형 농촌 통합돌봄 모델’ 구축과 학생들에게 지방재정과 지방자치를 가르치는 ‘우리 동네 예산학교’도입을 제안했다.민병희 의원은 “지난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전국적으로 시행됐다”며 “충남의 농촌지역은 고령인구가 많고 병원과 복지시설은 멀리 떨어져 있는 만큼 도시와 동일한 방식이 아닌 농촌의 현실에 맞는 통합돌봄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동지원체계를 마련하고 경로당을 건강관리와 복지서비스를 연결하는 마을 단위 돌봄 거점으로 활용해야 한다”며 “방문의료·생활지원·주거지원 등을 연계하고 AI를 활용해 독거노인과 고령부부 등 돌봄 위험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가 행정과 연결하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민 의원은 “농촌은 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이 멀리 떨어져 있어 통합돌봄에서 이동지원은 부가서비스가 아니라 핵심 기반”이라며 “통합돌봄 대상자를 위한 이동지원 체계를 시군과 함께 검토하고 생활권에 맞는 교통복지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또한 “고령인구가 많고 재정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촌지역일수록 경로당은 단순한 여가공간을 넘어 돌봄과 건강관리의 중요한 생활거점이 되고 있다”며 “경로당이 농촌형 통합돌봄의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시군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는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특히 AI를 활용한 농촌형 통합 돌봄을 제안하며 “AI 안부 확인, 생활패턴 분석, 응급상황 감지, 복지서비스 미이용자 발굴, 의료·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민 의원은 교육행정질문을 통해 “우리 지역의 재정이 어떻게 운영되는가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며 ‘우리 동네 예산학교’의 시범 운영 도입을 제안했다.민 의원은 “충남도와 15개 시·군의 실제 예산을 학생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해 실제 예산과 비교해보는 예산학교를 시범 운영해야 한다”며 “학생들이 지역의 재정과 지방자치를 쉽게 이해하고 직접 참여해 지역의 미래를 고민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홍성현 의원은 2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공공의료원 활성화 대책’등에 대해 질의했다.홍 의원은 “지방의료원은 민간병원과 달리 응급의료, 취약계층 진료, 감염병 대응 등 수익성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운 공공의료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며 “4개 의료원의 적자를 단순한 경영 부실로만 볼 것이 아니라, 공공의료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실과 과거 누적손실, 차입금과 부채에 따른 이자 부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구조적인 문제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홍 의원은 “한 번은 도가 책임을 가지고 고금리 차입금과 퇴직급여충당금 부족, 긴급 운영자금 부족 등 의료원이 안고 있는 구조적인 재정 문제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며 “이후에는 의료원 역시 병상가동률 제고와 진료수익 확대, 비용 절감 등 자체적인 경영개선 노력을 통해 도민의 세금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지원만 있고 책임이 없는 구조도 안 되고 책임만 요구하면서 공공의료의 비용을 의료원에만 떠넘기는 구조도 안 된다”며 “충남도가 공공의료의 책임을 다하고 의료원은 경영개선의 책임을 다하는, 지원과 책임이 함께 가는 충남형 지방의료원 경영 정상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또한 홍 의원은 교육행정질문을 통해 교육국장과 교육장 등 주요 보직 인사가 지나치게 잦게 이뤄지는 문제와 시·군 교육지원청 간 인사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예측 가능하고 공정한 인사 원칙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홍 의원은 “교육국장은 6개월 단위로 교체되는 인사가 이어지고 있고 태안교육장 역시 1년 단위로 인사가 이뤄지고 있다”며 “교육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위해서는 주요 보직을 지나치게 짧은 기간 내에 교체하는 인사 관행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교육행정의 인사는 개인의 성향이나 특정 조직과의 관계가 아니라 전문성, 경력, 능력, 조직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뤄져야 한다”며 “특정 교원단체나 특정 성향을 중심으로 인사가 이뤄진다는 우려가 제기되지 않도록 인사 기준과 원칙을 보다 명확하게 세울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홍 의원은 교육감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현직 교원·교육공무원의 선거 개입 의혹에 대해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 확보를 촉구했다.홍 의원은 “교육감 선거는 일반 정치인 선거와 달리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과 현직 교육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선거”며 “약 320명이 참여한 ‘민주진보교육감 추진위원회’명의의 단체 대화방에 현직 교원과 교육공무원뿐만 아니라 당시 교육감 선거캠프의 사무장을 포함한 관계자 4명이 참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만큼, 대화방에서 어떤 논의와 활동이 있었는지 명확한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이어 “현재 제기된 의혹만으로 관권선거가 있었다고 단정하는 것은 아니며 현직 교원의 선거 개입이나 선거캠프의 관여 여부는 관계기관의 조사와 수사를 통해 확인돼야 할 사안”이며도 “교육감 선거에서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는 것 자체가 충남교육에 대한 도민의 신뢰를 흔들 수 있는 만큼, 해당 대화방의 인지 시점과 캠프 관계자들의 참여 사실 및 역할, 현직 교원과 교육공무원의 선거 관련 활동에 대한 관리·감독 여부 등을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주문했다.한편 홍 의원은 이날 교육행정 질문에서 특수교육과 유아교육 분야의 전문성을 고려한 교육장 인사와 주요 보직 인사의 다양성 확대를 주문했다.
[Ytv영상스토리] 서산시청 카누팀이 6월 18일부터 3일간 열린 ‘제21회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창단 이래 최다 금메달로 종합 우승했다. 금메달 5개, 동메달 1개 총 6개 메달로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고 신동진·나재영 선수가 유일하게 4관왕에 올랐다. 강원도 화천군 파로호에서 펼쳐진 대회에는 전국 500여명의 쟁쟁한 선수들이 참가했다. 18일 첫날 C-1 200m에서 강신홍 선수가 지난 4월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보다 1초 이상 줄이며 40.384초로 결승선을 1위로 통과했다. 19일에는 신동진·나재영 선수가 C-2 200m와 1,000m에서 환상의 합을 맞추며 2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20일 마지막 날에는 C-4 500m에서 신동진·나재영·이정민·강신홍 선수가 한 팀으로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어진 C-2 500m에서는 신동진·나재영 선수가 1분43.933초로 금메달을 따며 4관왕에 올랐다. 끝으로 이정민 선수가 C-1 500m에서 1분57.38초로 동메달을 추가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창단 이후 나날이 발전을 거듭한 서산시청 카누팀의 의미 있는 최다 금메달 획득과 대회 2년 연속 우승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매실의 고장 당진시 순성면에서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제13회 순성왕매실&당진맥주축제’가 순성왕매실영농조합 야외광장에서 개최된다. 2019년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던 순성왕매실&당진맥주축제가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특히 이번 행사는 깊은 풍미와 함께 독특한 디자인의 ‘당진 최초 수제 맥주’를 전국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순성왕매실영농조합에서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특산물인 왕매실과 당진 수제 맥주를 알리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남원천 걷고 매실 따기, 맥주 및 막걸리 시음행사와 더불어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도 마련된다. 이상훈 조합장은 “지역농산물의 홍보와 판매를 통해 농민들에게는 힘이 되고 이른 더위에 지친 시민분들에게는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으로 노화방지와 피로회복, 간 기능 개선, 변비해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매실은 강한 해독과 살균작용 등 다양한 효능으로 가정에서 즐겨 먹고 있는 대표 식품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15일 원당초등학교 인근 교차로 일원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민· 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당진시와 당진경찰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당진복지재단, 당진시자원봉사센터 등 5개 기관 및 유관 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운전과 우회전 일시 정지, 5030 안전속도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차량의 통행 및 학생 등 보행자가 많은 원당초등학교 인근 교차로에서 실시해 교통안전 캠페인의 효과가 높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2020년 12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와 ‘지속가능한 안전 도시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사업비 1억8000만원을 투입해 2021년 바닥 신호등 4개소와 활주로형 횡단보도 6개소를 설치했다. 또한 올해는 사업비 1억7000만원으로 바닥 신호등 5개소와 활주로형 횡단보도 13개소를 설치함으로써 시민 보행 안전에 앞장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단체와 협업해 보다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시민 여러분도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7일 벼 직파재배 시범단지를 중심으로 40여 농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순회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회는 당진 관내 6개소 현장을 방문해 철분 코팅 볍씨를 활용한 드론 산파 포장과 무논점파 포장, 최아 볍씨 무논점파 포장 등 유형별 생육상황을 비교· 평가하고 문제점 및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못자리 없는 직파재배 기술 확대로 쌀농사 경쟁력을 키우고 있는 당진시는 코팅볍씨를 활용한 신기술 직파재배를 확대하고자 국·도비 약 2억원을 확보, 총 15개 단지 40ha 면적에 약 5억3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직파재배 시범단지를 조성했다. 또한 시는 2021년 12월 충남 최초로 벼 직파협의회를 구성하고 직파재배 특별교육과 파종 실습교육 지원, 볍씨코팅 실습과 드론 파종연시회 등을 개최했으며 50여 농가에 코팅 현장 기술 및 발아율 검사 지원과 함께 지난달 10일부터는 현장을 순회하며 직파 기술을 중점으로 한 현장 지도에 나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현재 생육상황은 그동안에의 가뭄과 돌풍 등 악조건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입모가 잘된 편이나, 봄철 잦은 비로 일부 필지에서 과다파종 및 불균일 파종, 물관리 소홀로 인한 뜬모 발생 등이 문제점으로 도출됐다. 이지환 식량작물팀장은 “입모 후 잡초 방제 등 후속 관리에 대한 기술을 지원하는 한편 시범 사업단지를 농민 교육장으로 활용해 직파재배 신기술을 확대·보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보건소는 지난 20일 관내 기업인 하나마이크론 방문해 심뇌혈관질환 예방 건강정보꾸러미를 전달했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에서 사망률이 가장 높은 주요 사망원인이며 질병 부담이 큰 질환이다. 특히 고혈압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질환 중 하나이며 조기발견과 규칙적인 치료 및 관리가 중요하므로 정기적인 혈압측정 및 수치 확인이 필요하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30-40대의 경우 고혈압 인지율이 낮으며 질환 관리가 가장 저조한 실정이어서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자기혈관숫자 알기를 홍보하고 건강관리실을 통한 대면교육과 건강정보 꾸러미를 제공해 심뇌혈관합병증 예방수칙을 생활속에서 실천하기를 속 권고하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타 연령 대비 가장 많은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30-40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심뇌혈관질환 증상 및 자기건강관리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건강관리가 필요한 분들은 보건소를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전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언론에서 보도된 성비위 사건에 대해 아산시에서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전직원 교육 강화차원에서 교육을 실시한 것이다. 대상은 일반직 공무원을 비롯해 비정규직과 시간제, 사회복무요원 등을 포함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성인지교육 전문 강사인 김종일 젠더십디자인코리아 대표를 초청해 성평등 가치관 함양과 인권보호를 위한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됐다. 고분자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성 가치관 확립 및 경시되는 인권의 문제에 대해 살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직장 내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폭력 예방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별도 폭력 예방교육과 전 직원 대상 가정폭력·성매매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에 따르면 감염병 확산 예방 및 위생적 음식문화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추진한 ‘덜어먹는 반찬집게’ 보급사업을 지난 17일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덜어먹는 반찬집게 보급사업은 음식점에서 공동반찬을 개인접시로 덜어먹는 음식문화를 정착시키고 감염병에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고자 한국외식업중앙회아산시지부와 협업을 통해 음식점을 모집했으며 그 가운데 112개 업소에 반찬집게 1940개를 배부했으며 반찬집게와 함께 ‘우리업소는 반찬집게를 제공한다’ 안내판을 제작·부착해 시민들이 식당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장동민 위생과장은 “ 반찬집게 보급사업과 함께 안심식당을 연계 운영해 감염병에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오는 7월 14일 친환경인증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0년 1월 1일부터 친환경인증을 신규 또는 갱신하려는 농업인은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을 반드시 이수해 교육이수 증명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오는 7월 14일 오후 2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2층 대강당에서 실시하는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은 농산물품질관리원 지정 교육기관인 이시도르 지속가능연구소에서 강의하며 이번 친환경농업 인증교육은 친환경농업의 원칙과 가치 및 인증기준, 인증농가 준수사항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을 통해 아산시 친환경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매년 의무교육 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 당선인이 시민을 찾아가는 행보를 이어가며 신명 나는 아산, 일할 맛 나는 새로운 아산을 약속했다. 20일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 6월 월례 회의를 찾은 박경귀 당선인은 “여기 모이신 여러분들을 비롯한 아산의 모든 여성과 소통하며 여성들이 우대받는, 여성들이 신명 나는 아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15개 여성단체 임원 45명으로 구성된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양성평등 기금사업, 불우이웃 위문 등 여성단체의 발전과 지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어 오후에 열린 스마트콜택시 회원총회 현장을 찾은 박 당선인은 스마트콜택시 지원 강화, 많은 사람이 즐겨 찾는 신정호 아트밸리 조성 등 운수종사자들과 아산시민을 위한 다양한 공약을 제시했다. 박 당선인은 ”아산을 찾는 많은 이들에게는 아산의 얼굴이, 시민들에게는 여론의 전파자가 되어주시는 여러분들이 아산의 비전을 공유하며 저와 함께 시정을 이끌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일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일할 맛 나는 새로운 아산시대를 열어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민선8기 충남도정의 새로운 방향을 설정 중인 힘쎈 충남 준비위원회가 20일 공주·부여·청양을 시작으로 현장 목소리 청취에 나섰다. 준비위는 이날 공주 충남역사문화연구원에서 교육문화환경분과 공주·부여·청양 지역 공약 의견 수렴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영석 위원장, 교육문화환경분과 박하식 간사와 김영범·김옥·장혜숙 위원, 황환택 준비위 교육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도와 공주·부여·청양 문화·관광 담당 팀장·과장, 충남역사문화연구원과 백제문화제재단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간담회는 공약 설명,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준비위는 백제문화 복합단지 및 백제문화 체험마을 조성 금강권 역사문화관광 플랫폼 구축 휴양지에서 일하는 워케이션 충남 구축 백마강 인공카누 슬라럼 국제경기장 조성 어르신들을 위한 생활체육시설 확대 등 민선8기 출범 이후 중점 추진을 계획 중인 5개 공약을 설명했다. 백제문화 복합단지 및 백제문화 체험마을 조성은 백제문화권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체험과 휴양, 생태 특화 관광 거점을 조성한다는 내용으로 백제문화 상설 공연장 및 체험·교육·전시시설, 교육·체험 스마트 문화마을·복합문화마을·역사 감성길 조성 등을 주요 사업 예시로 제시했다. 금강권역 스마트 역사문화관광 플랫폼 구축은 낙후한 남부지역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사업으로 금강권역 역사·문화 자원과 ICT 기술을 활용해 비대면 관광 체험 기반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휴양지에서 일하는 워케이션 충남 구축은 다양한 스마트워크가 도입되고 근로자 및 기업의 워케이션 수요 증가를 겨냥한 공약으로 숙박·원격근무·여가활동 지원, 워케이션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을 주요 내용으로 잡고 있다. 백마강 인공카누 슬라럼 국제경기장 조성은 부여 백마강 일원에 사계절 활용 가능한 카누 경기장을 설치하는 내용이며 어르신들을 위한 생활체육시설 확대는 도내 전 시군에 파크골프장과 게이트볼장을 추가 설치하는 공약이다. 김영석 위원장은 “민선8기 힘쎈 충남은 220만 도민과 함께 계획을 세우고 만들어 나아가는 것”이라며 “김태흠 당선인이 제시한 공약과 정책에 대한 현장의 시각과 목소리를 반영, 공약을 최종 확정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